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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나라의 역사를 이해하는 것은 쉽지가 않다. 특히 다른 나라는 더욱 그렇다. 그러니 세계사는 그 방대한 양 때문에 시작도 하기 전에 질려버릴지도 모르겠다. 그럼, 세계사를 잘 이해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흐름"을 이해하면 된다. 어떤 일이 생기게 된 원인을 이해하면 그 사건 자체를 이해하게 되고 그 사건을 이해하면 다음 사건이 벌어지게 되는 원인을 이해하게 되는 식이다. 세계사 뿐만 아니라 역사 자체를 안다는 것이 바로 이러한 과정을 거치게 마련이다. 그런데 그 과정이 쉽지가 않다. 우리는 자극적인 사건들만 기억하기 때문이다.
<<만화 바로보는 세계사>> 시리즈는 캐릭터가 있다.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역사를 직접 체험하는 여행단을 따라 이 책을 읽는 아이들도 함께 여행하는 기분을 느끼게 될 것이다. 간접 체험이지만 직접 체험하는 듯한 효과라고 할 수 있을까? 전쟁의 한복판에 들어가 병사들을 만나 궁금한 것들을 물어보기도 하고 혼돈의 가운데 속에서 민중의 아픔과 고통을 함께 겪어보기도 한다. 이런 체험들은 아이들에게 조금 더 세계사에 가까이 다가가도록 돕는 효과가 있을 것이다.
시리즈의 9번째 권은 "세계 제 1차 대전"이다. 유럽의 화약고라고 불리는 발칸 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날 수밖에 없었던 이유와 그 전의 전쟁과는 확연하게 달라진 무기, 참호, 전쟁 방식 등을 설명하며 왜 그렇게 많은 살상자를 낼 수밖에 없었는지를 이해하도록 하고 있다. 자신들의 이권을 위해 한치도 양보할 줄 몰랐던 이들 나라들의 전쟁은 또다른 이익을 위해 뛰어든 다른 나라들까지 합세하여 이른바 "세계"적인 전쟁으로 번지게 된다.
이런 전에 없었던 전쟁은 전쟁으로 인한 피해 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많은 영향을 끼치게 된다. 전쟁에 동원된 남성들 대신 일에 뛰어든 여성들로 인한 여성의 지위 향상과 여런 인종의 확산, 산업과 기술, 의학의 발달 등이 그렇다.
"나라가 힘이 없어지면 그 어떤 나라도 안 도와주는구나!" "힘이 있어야만 한 나라의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있는 것 같아."...89p
우리가 역사를 배워야 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과거의 실수를 통해 앞으로의 미래와 현재를 재조명하고 제대로 바라보며 좀 더 나은 삶을 꾸려나가기 위해서. 때문에 역사를 공부할 때 그저 달달달 외우는 것이 아니라 사건의 원인과 결과, 큰 흐름을 이해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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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 1차 세계대전과 세계 대공황을 다루고 있는 바로보는 세계사 9권... 역사의 흐름은 알고보면 참 재미있지만 제 경험상으로는 그렇게 느끼기까지 참 많은 어려운이 있는 것 같아요. 이제 조금씩 우리나라 역사와 세계사에 관심을 갖는 아이를 위해 조금은 쉽게 접하면서도 알아야 할 것들은 제대로 알았으면 하는 책들을 찾게됩니다.
바로보는 세계사는 이런 엄마의 눈에 들어온 책 중 한권이랍니다. 어떠한 책들은 흥미위주로 만들어 놓아 주제를 찾기 어려운 경우도 있고 또 어떤 책은 너무 어렵게 설명해 놓아서 복잡한 느낌이 드는 책도 있었어요. 그런데 이 책은 책장을 펼치면서 바로 역사속으로 빠져들어가게 되더라구요. 만화적인 요소들이 있음에도 이렇게 역사에 빠져들긴 처음이네요.
역사속으로 들어간 주인공들과 함께 그 시대의 사람들이 이야기 해주는 구성은 역사를 조금더 친근하게느낄 수 있게 해주면서 동시에 역사의 흐름을 정확히 파악할 수있도록 도와줍니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설명하는 역사의 사건들은 아이에게 또 다른 흥미로 다가옵니다.
"엄마 이런 일도 있었어? 1차 세계대전은 이렇게 시작되었대. 정말 많은 나라가 전쟁에 참여했네? 일본까지? 와~~ 정말 전쟁이 무섭다"
아직은 깊은 것까지는 생각하지 못하지만 역사의 흐름을 알아가는 것 같습니다.
이 책에서 마음에 드는 부분 중 한 부분은 글과 그림이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다는 거예요. 그래서 더욱 차분하게 역사를 바라볼 수 있게 되고 집중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세계사를 너무나도 어렵게 공부했기에 다시는 세계사를 보고 싶지 않았던 엄마도 흥미롭게 바라보게 되었으니 말이죠.
만화책의 단점이 흥미를 따라 그냥 읽고 지나갈 수 있다는 것이기에 혹시나 그런 것을 대비하여 각 챕터의 끝부분에서 전체적인 흐름을 다시 잡아주어 좋더라구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구성으로 재미있게 읽고 그것을 다시 간편하게 볼 수 있도록 정리해 줌으로써 흥미만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에게 지식적인 것도 함께 만족을 시켜주네요. 겉핥기 식으로 공부해 그동안 머리속에 맴맴돌며 섞여 있던 지식들이 조금씩 제자리를 찾아가는 듯합니다.
엄마가 세계사를 참으로 어렵게 공부했기에 아이만은 그렇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아이에게 이 책을 권하기로 했어요.이 책은 모두 10권으로 구성된다고 해요. 현재는 9권까지 출간되었는데 10권에서는 어떤 내용을 다룰지 참 궁금해집니다.
다가오는 올 여름은 아마 이 책과 함께 시원하게 보내지 않을까 싶어요^^*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는 물론 그동안 세계사가 어렵다고 느꼈던 분들도 함께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부모님이 먼저 읽고 자녀들에게 이야기를 해주는 것도 참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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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는 방대한 내용과 어려움으로 좋아하는 과목은 아니었다. 외워야 하는 건 왜 이렇게 많냐고!(버럭) 우리 역사는 만화책으로도 잘 만들어서 나오더만 왜 세계사는 딱 마음에 드는 만화가 없는거야, 하고 불만을 토로했더랬다. 그러다가 타 출판사에서 만화는 아니지만 세계사 시리즈가 나와서 눈여겨 살펴봤다. 앞서 말했다시피 분량이 방대하기 때문에 동아시아 전공자가 따로 있고 서양사 전공자가 따로 있듯 각 권의 저자가 다 달라 여러가지 거슬리는 것이 눈에 띄었고 딱히 재미있지도 않았다. 물론 재미는 읽는 사람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어쨌든 썩 맘에 드는 건 아니었다. 그럼에도 한국사책들은 계속해서 쏟아지는데 세계사는 역시나 주춤거리고 맘에 드는 책은 한두 권을 내고는 스톱 상태가 몇 년째다. <만화 바로보는 세계사>시리즈가 다 재밌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9권은 매우 만족스러웠다. '제1차 세계대전과 세계 대공황'을 담고 있는 내용자체가 흥미로울 수 있는 주제긴하다. 세계사에 대한 흥미가 다소 떨어지는 아이들이라도 왜 1차 세계대전이 일어났고 어떤 나라들끼리 연합을 했는지 누가 이겼는지 하는 가벼운 궁금증까지 없지는 않을테니. 만화가 중심이기는 하나 전달해야 할 정보의 양이 많은 관계로 만화속에 많이 풀어냈음에도 부족한 부분은 중간중간 텍스트페이지를 두어 본문에서 부족한 부분을 메꿨고 삽입된 페이지 맨 위에 '세계사 항해 OO일째라고 쓰인 박스처리된 부분은 만화의 내용을 5~7줄 정도로 요약 정리했는데 아주 명확하고 간결해 이부분만 따로 떼어내면 한 권의 책이 모두 정리되는 기분이다. 한편으로는 교과의 단원에 들어가기 앞서 배워야 할 부분을 미리 알려주는 단원 학습 목표의 느낌이 들기도 했다. 유럽의 화약고인 발칸 반도에서 시작된 제1차 세계대전은 오스트리아와 세르비아의 불편한 관계에서 비롯된 사라예보 사건으로 발발되었다. 산업혁명 이후 무기가 발달하여(이때 처음 독가스가 사용되기도 함) 승전국이나 패전국이나 참혹하긴 마찬가지였다. 발발 원인 중 하나가 영국과 독일 해군의 지나친 군사력 경쟁도 한 몫했다고 한다. 무엇보다 전쟁으로 인해 사망한 사람들 중 민간인 사망자가 군인 전사자보다 더 많았다는 사실에 비춰 보더라도 다시는 일어나서는 안됨에도 식민지 야욕이나 등으로 2차 세계대전을 비롯한 여러 전쟁은 아직도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으니....탄식할 일이다. 어쨌건 세계사의 흐름을 이해하는데 무척 도움이 될 책으로 만족할 만한 세계사 책을 만나서 기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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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꼭 읽어야 할 만화 바로 보는 세계사 09 - 제1차 세계대전과 세계대공황>은 제목 그대로 초등학생이 알아야 하는 세계사의 주요 사건들을 다루고 있는 시리즈이다. 시리즈의 9권인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주제는 '제1차 세계대전과 세계대공황'으로 그 어느 때보다도 수많은 사람들이 희생된 시기의 역사를 다루고 있다. 1차 세계대전만 하더라도 사망자가 930만 명이 넘고 부상자는 무려 2천3백여만 명이나 된다고 하니, 왜 전쟁이 일어나면 안 되는지를 새삼 느끼게 된다. 그렇다면 제1차 세계대전은 어떻게 해서 시작되었고, 그 후 세계정세는 어떻게 흘러갔는지 책을 통해 확인해 보기로 하자. 먼저 책의 구성을 살펴보면 ‘1장 제1차 세계대전 발발’, ‘2장 독일의 잠수함 공격과 미국의 참전’, ‘3장 파리강화회의와 국제연맹’, ‘4장 아시아의 민족운동Ⅰ 3․1운동’, ‘5장 아시아의 민족운동Ⅱ 간디와 인도의 반영운동’, ‘6장 러시아 혁명의 시작, 피의 일요일 학살사건’, ‘7장 로마노프 왕조의 몰락, 그리고 레닌과 스탈린’, ‘8장 전 세계를 강타한 세계 대공황’, ‘9장 히틀러의 등장과 일본 군국주의’로 이루어져 있다. 각 장에서는 이야기의 흐름에 따른 설명 이외에도 ‘세계사 징검다리’나 ‘세계사 인터뷰’ 등을 통해 관련된 역사적 사실을 좀더 구체적으로 살펴보고 있다. 그리고 하나의 장이 끝날 때마다 나오는 ‘세계사 항해 -일째’라는 코너에서 그 장에서 다룬 중심사건의 전개와 그 결과 등에서 대해서 설명과 그림, 도표 등을 이용해 알기 쉽게 정리해 주고 있다. 1장에서는 식민지를 둘러싼 서구 열강들이 삼국동맹과 삼국협상을 맺었고, 결국 1914년 6월 유럽의 화약고라 불리는 발칸반도의 사라예보에서 오스트리아의 황태자 부부가 암살되면서 세계대전이 시작된 사실을 다룬다. 여러 사진과 지도, 통계들을 통해서 과학의 발달로 비행기, 탱크, 잠수함 등 수많은 살상을 하도록 만든 신무기가 출현했고 그로 인해 얼마나 많은 인명이 희생되었는지를 알려주고 있다. 2장에서는 바다의 늑대라 불리며 연합군의 군함과 여객선을 가리지 않고 침몰시켰던 독일군의 U보트의 공격과 그로 인한 중립국 미국의 참전으로 전세가 연합국으로 기울게 되었다는 사실이 나온다. 그리고 3장에서는 제1차 세계대전의 사후 처리를 위해 베르사유 조약이 체결되었지만, 패전국 독일에 대해 과도한 부담을 지우는 바람에 새로운 전쟁의 불씨를 키우게 되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4장과 5장은 미국 대통령 윌슨이 제창한 민족 자결주의의 원칙이 식민 지배를 받던 아시아, 아프리카, 라틴 아메리카 등의 민족운동에 영향을 미친 사실을 다루고 있다. 그 중에서 일본의 식민 지배에 맞서 전국적으로 일어났던 3․1운동과 20세기의 성자라 불리는 간디가 이끌었던 인도의 무저항, 비폭력 독립운동을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6장과 7장에서는 피의 일요일 학살사건으로 인해 발발한 1905년 제1차 러시아 혁명(10월 혁명)과 로마노프 왕조를 몰락시키고 세계 최초로 사회주의 정권을 탄생시키게 되는 1917년 제2차 러시아 혁명(3월 혁명)에 대해 알려준다. 8장에서는 1929년 미국의 주가 대폭락으로 시작되어 전 세계를 덮친 세계 대공황과 이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을 다루고 있고, 9장에서는 제1차 세계대전의 결과로 경제적 불안을 겪고 있던 이탈리아와 독일, 일본이 전체주의의 길로 접어들면서 또 다시 전 세계를 뒤흔들 세계대전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을 보여준다. 아마도 제1차 세계대전과 제2차 세계대전 그리고 6․25전쟁이 일어났던 20세기의 50년간이 전쟁으로 인해 희생된 사람이 가장 많은 시기였을 것이다. 19세기에 확대되었던 서구 열강들의 식민지 침탈 경쟁이 결국 세계대전으로 번지게 되고, 산업혁명 이후 눈부시게 발전했던 과학 기술이 오히려 수많은 사람들을 살상하는 신무기의 개발로 독이 되어 돌아온 결과일 것이다. 인류의 오랜 꿈이었던 하늘을 자유롭게 날고, 바다 속을 탐험하는 일이 국가의 야욕, 비이성적 광기와 결합될 때 얼마나 무서운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지 새삼 느끼게 된다. 하지만 그것이 어찌 과학 기술의 잘못이겠는가? 결국 과학을 이용해 자신의 이익을 추구한 정치가, 군인 그에 협조한 일부 과학자들 그리고 타인을 인정하는 않는 배타주의적인 판단이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초래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역사 속에서 현재의 우리를 살펴보고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안목을 배우게 된다. 그런데 과연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21세기의 모습은 두 차례의 세계대전이 벌어졌던 20세기에 비해 더 평화롭고 행복한 삶을 누리고 있는 것일까? 안타깝게도 여전히 많은 곳에서 수많은 내전들이 벌어지고 있고, 서로를 파멸로 몰아갈 수 있는 핵의 위협으로 인해 불안한 평화를 지키고는 있지만 핵에 의한 평화라는 것이 과연 얼마나 안전한 것일까? 마치 서로가 손에 수류탄을 들고는 네가 던지면 나도 던질 것이라는 위협과 긴장으로 점철된 평화라는 것은 근본적이 해결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과거 두 차례의 세계대전을 겪고도 아직 충분한 교훈이 되지 못했다면, 과연 우리는 또 몇 차례의 세계대전을 겪어야 한다는 것일까? 초등학교 사회교육 과정에서 국사는 배우지만 세계사는 다루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초등학생을 위한 세계사 관련 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것은 단순히 선행학습이라는 목표만을 위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일본이나 중국, 미국 등 주변 여러 나라를 제외하고 우리나라만을 생각할 수 없듯이, 한 나라의 역사도 세계사 전체의 맥락에서 살펴볼 때 온전한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그리고 역사란 어느 한 순간의 우연한 사건에 의해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원인과 결과가, 그리고 과거와 현재가 끊임없이 상호작용한 결과로 이루어지는 것이라 할 때, 세계의 역사를 통해서 현재의 우리를 살펴보는 일의 중요성은 몇 번을 강조해도 부족함이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 시공간을 뛰어넘을 수 있는 배를 타고서 세계사의 중요한 장면을 항해하는 <초등학생이 꼭 읽어야 할 만화 바로 보는 세계사 09 - 제1차 세계대전과 세계대공황>를 통해, 초등학생들이 역사 공부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가질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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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바로보는 세계사 9 - 세계사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되는 계기가 되었어요. * 저 : 이희수, 임영제 * 그림 : 박종호 * 출판사 : 주니어김영사 얼마전에 동영상을 본적이 있는데,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더랬습니다. 제 2차 세계대전을 설명하는 강의 동영상이었어요. 사실 그게 공부를 하고 그러면 내용이 어렵거든요. 복잡하구요. 그런데 정말 쉽고 재미나게 설명을 해주시는데 거의 25분 가까이 되는 시간이 어찌 갔는지 모르고 그 다음 강의가 궁금해졌드랬습니다. 그동안 정리가 안되던 그 내용이 정리가 한방에 되는 기분? 그러면서 1차 세계대전도 언급했었거든요. 아니 언급만 한게 아니라 대전 전부터의 상황을 이야기하면서 넘어갔답니다. 이 책 제목을 보니 전 딱 그 동영상이 떠오르더라구요. 그 분이 세계사 강의를 전체적을 해주시면 굉장히 재미나고 몰입도 커지도 도움이 될것 같더라구요~ 얼마전에 한국사는 저학년 동화로 대부분 다 본 아들에게 살짝 세계사를 건네보았습니다. 슬슬 시야를 넓히는 의미에서요. 그런데 엄마가 실수를 했네요. 세계사를 거의 막바지부터 준 격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랬더니, 읽고 나서 하는 말.. '엄마, 만화기는 한데 어려워요. 내용이 어려워요.'라고 하더라구요. 에고.. 처음부터 시작해야 할까봐요. ~~ ![]() 제 1차 세계대전이 발생할 수 밖에 없던 배경부터 발발, 그리고 그 시대 주변 나라들의 상황, 이어지는 공황까지를 이 9권에서 다루고 있어요. 소년, 소녀 그리고 개가 세계사 여행을 다니고 있지요. 진지한 내용이긴 하지만 아이들이 보는 책이라 내용 자체는 조금 코믹한 부분도 제법 들어 있습니다. 하지만 기본이 전쟁 이야기고 전체적으로 암흑의 시대 이야기라 책 전반적인 분위기는 가라앉아 있어요. - 제 1차 세계대전 : 식민지 쟁탈이 벌어지던 유럽, 각국이 치열한 경쟁을 하던 와중 유럽의 화약고 발칸 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나 제1차 세계대전으로 번지게 되었습니다. 1914년부터 4년간 지속된 전쟁이지요. 발칸 반도가 왜 화약고 인지, 독일과 미국의 전쟁 형태, 그리고 강화회의, 국제 연맹 등의 내용이 쭉 펼쳐집니다. 그 와중 우리 나라의 3.1운동, 간디의 운동 등 아시아의 민족운동이 이어집니다. 유럽에서 아시아, 그리고 러시아, 전 세계, 마지막으로 히틀러와 일본까지. 세계사를 공부하면서 가장 복잡하고 외울것도 많고 어려운 내용이 이어지지요. 어른인 제가 공부해도 참 어려운 부분입니다. 정치 / 경제 모두에서요. 하지만 대상인 아이들을 위해서 최대한 쉽게 설명하려고 노력한 모습이 책 안에 보입니다. 제1차 세계대전 → 세계공황 → 자본구의국 / 군국주의 → 제2차 세계대전 이 순으로 전개가 됩니다. ![]() 이 책이 세계사 항해 56일째부터 64일째까지 이어집니다. 그럼 그 앞에 55회가 있었단 거죠. 앞 부분이 그래서 궁금해집니다. [세계사 징검다리]라고 해서 앞단의 내용을 정리해서 보여줍니다. 교과서에 많이 보던 내용들이 정리가 잘 되어 있어요. 아이들은 중학교 올라가서 세계사를 배운다고 하네요. 그 때, 어릴때 본 이 내용들이 기억 날까요 ^^ - 윌슨의 민족자결주의 - 간디의 비폭력적 저항운동 ![]() 내용을 배운적이 없으니 어려워 하는게 당연한겁니다. 그냥 이야기식으로 먼저 접하려고 해도 내용 자체가 이해가 안되니 아직은 많이 힘들게 보더라구요. 조금 커서 다시 처음부터 세계사를 돌아보기로 아이랑 약속했어요. 한국사와 전 세계 위인전은 다 보았는데, 이를 다시 세계사랑 연계하여 보면 그래도 많이 어렵지 않을것이라 생각됩니다. 전 어릴때 각 나라별 먼나라 이웃나라를 보았어요. 이 책을 보면서 그 책이 생각나더라구요. 아직도 기억나는게 프랑스편에서 와인과 치즈 내용이 정말 많이 나왔었거든요. 내용도 재미나고요. 이 책이 그 책과 살짝 오버랩되더라구요. 중학교에 들어가서 세계사를 배운다고는 하지만, 요즘은 워낙 아이들이 선행으로 많이 하고 갑니다. 세계사도 그래서 이렇게 초등학생용으로 많이 나오네요. 미리 조금 쉽게 접하고 가서 제대로 배워보는 것도 의미 있을것 같아요. 각 세계의 정치, 경제, 사회 등을 역사를 통해서 살펴볼 수 있는 시간이 되지요. 이젠 세계사에 빠져볼 시간입니다. 다시 1권으로 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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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바로 보는 세계사 9 / 제1차 세계대전과 세계 대공황 / 주니어김영사
일전에 파리 여행을 하면서 '콩코르드 광장'을 둘러보며 세계사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지만 열심히 설명을 해주는데 갑자기 질문하는 딸아이 때문에 당황을 해서 결국엔 남편에게 뒷이야기를 부탁했던 기억이 난다. 그후 아이는 책에서 파리와 관련된 이야기가 나오면 반가워하며 관심없던 세계사에 관심을 두기 시작한 딸아이~ 이런 아이를 위해서 아이가 읽기에 적당한 책을 찾는 것이 내 몫이었다.
요즘엔 아이들이 좋아하는 학습만화 형식으로 나오고 있는 책들이 많은데 딱히 마음에 드는 책을 고르지 못하고 있었는데 '만화 바로보는 세계사'시리즈는 지금까지 읽었던 학습만화들하고는 다른 느낌의 만화책이었다.
아이들이 경우 역사하면 모두 옛이야기로만 생각하려 하기에 정확하게 시대를 짚고 넘어가고 흐름을 이해하도록 해야 하는데 단순하게 시대순으로 중요 사건에 관한 내용으로 서양에 대한 역사만 알려주고 있는 세계사가 아닌 객관적인 인식과 함께 다양한 역사를 알려주기위해 서양중심의 역사가 아닌 고대문명, 마야, 잉카, 중앙아시아, 아프리카 등 제 3세계의 다양한 역사도 함께 소개하고 있는 장점이 있는 책이다.
'만화 바로 보는 세계사' 시리즈는 모두 10권으로 이번에 만난 시대는 제1차 세계대전의 발발부터 독일의 잠수함 공격과 미국의 참전 파리강화회의와 국제연맹, 전 세계를 강타한 세계 대공황 그리고 히틀러의 등장과 일본 군국주의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다루고 있다.
아이들과 함께 시간여행을 하며 세계사 이야기를 만나는데 이야기를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몰입하게 되고 그렇게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만든다.
만화로 되어 있어 내용이 부족하지 않을까 싶지만 이야기로 이해시키기 어려운 부분은 사진자료와 지도로 설명되어 있기 때문에 지루함을 느끼지 않게 만들어준다.
사실 지금까지는 만화로 된 책은 학습만화라고 해도 내용은 제대로 읽지 않고 무조건 싫었는데 막상 읽어보니 기대했던 것보다 내용도 충실하고 일단 쉽게 설명되어 있어 초등학생이 읽어도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의 세계사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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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꼭 읽어야 할 만화 바로 보는 세계사 09 제1차 세계대전과 세계 대공황 이희수 글 / 임영제 구성 / 박종호 그림 주니어 김영사 펴냄
한국사를 너무나 사랑해서 한국사만 나오면 아주 신나게 대답했다고 자랑을 하는 큰 아이..처음 큰아이가 한국사를 접할때도 혹시 어렵게 접하면 한국사를 싫어하지는 않을까 하는 마음에 이두호의 만화 한국사 수업과 다큐동화를 함께 읽기 시작했답니다. 그런데 이젠 한국사도 재미있지만 세계사도 배워보고 싶다고 말하는 아이.. 그래서 세계사를 알아보던중 제 눈에 딱 들어온 책이 바로 '초등학생이 꼭 읽어야 할 만화 바로 보는 세계사' 시리즈 랍니다.
제1차 세계대전과 세계 대공황 사실 아이들이 이 단어를 이해하기엔 좀 어리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러나..책을 읽다보면 저절로 그 뜻을 이해하게 되는 아주 신기한 현상이 벌어지기도 합니다. 또 세계대전 당시 아시아나 러시아 등.. 다른 나랑 상황도 알려주어 시대흐름을 파악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세계대전 시절 우리 나라는 어떤 상황이었는지 아시나요? 한일강제병합이 1910년에 이루어지고, 이를 막는 움직임이 활발해지기 시작합니다. 이렇게 우리나라 한국사를 중심으로 파악해보니 더욱 이해하기가 쉬워집니다. 내용에 푹 빠져서 그 시절에 왜 그렇게 밖에 할수 없었는지를 알게 됩니다.
그리고 이 책의 또다른 장점은 이야기 형식으로 끌어가지만 중간 중간 부록 코너에 앞에서 이야기 했던 부분을 '세계사 항해'라고 해서 정리도 해준답니다. 또 '세계사 징검다리'와 '세계사 인터뷰'라는 코너는 어른이 제가 봐도 유익하고 재이밌게 구성 되어 있답니다. 사실 역사라는 것이 알면 알수록 흥미롭고 재미있는 학문 인건 분명하지만 그것을 알고 재미로 느끼기 까지 많은 시간이 걸리는데요 그런 면에서 이 책은 가랑비에 옷 젖듯이 아이들에게 세계사를 보여주는 좋은 책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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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를 접할 때도 처음에는 만화로 쉽게 접했기에 세계사 역시 만화로 접해 보았는데요, 한국사와는 달리 세계사는 범위가 너무 넓기에 연대로 익히기에는 무리가 있고 굵직굵직한 사건들로 풀어쓴 책들이 더 많더라고요. 만화 바로 보는 세계사 역시 마찬가지로, 이번 책은 세계사에 있어서 큰 사건인 제1차 세계대전과 세계대공황을 다루면서 그 당시의 주변 정세들을 설명하고 있네요.
오스트리아의 황태자 부부가 사라예보 방문 시 세르비아 비밀단체 소속의 청년에게 암살당하는 사건을 계기로 일어난 제1차 세계대전은 오스트리아, 독일, 오스만제국, 불가리아의 동맹국과 영국, 프랑스, 러시아제국, 이탈리아 등 여러 나라가 함께한 연합국의 전쟁으로 번지고, 그 전의 전쟁과는 달리 무자비한 참호전과 신무기가 총 동원되었으며, 영화로도 나왔던 독일의 잠수함 U보트가 등장하기도 합니다.
팽팽했던 전쟁은 미국이 연합국에 참전하면서 압도적으로 유리해지고, 여러 나라로부터 외교가 단절되고 국내외적으로 지쳐있던 독일과 동맹국들은 휴전 협정 및 붕괴를 하게 되면서 수많은 사상자와 헐벗음, 질병, 대량학살을 이루어졌던 전쟁은 막을 내리지요.
유럽 각국들은 전쟁 재발 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윌슨의 민족자결주의에 의해 식민지국가들은 독립의 의지를 일깨우는데요, 한국에서는 3.1운동이, 인도에서는 간디의 비폭력적 저항운동이 러시아에서는 3월 혁명으로 로마노프 왕조가 몰락하고 레닌의 볼셰비키혁명이 일어나지요.
전쟁이 끝나고 유럽의 생산력이 회복될 무렵 미국에서 과잉생산 상태가 되면서 일어난 세계대공황은 전 세계에 영향을 주고, 유럽 국가들은 식민지에서 그 해법을 찾고, 불안한 경제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절대적인 힘이 필요했던 이탈리아는 무솔리니가 파시즘을 주장하고, 일본은 군국주의가 시작되면서 또 다른 전쟁을 예견합니다.
제1차 세계대전과 세계대공황을 살펴보다보니 20세기 초 세계사가 한눈에 보이는데요, 역사는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돌고 돌아감을 여실히 느낄 수가 있었고 나라와 나라가 상호연관지어지면서 끊임없이 어이지는 사건들의 한복판에 우리가 있고 그 속에서 우리는 어떠한 길을 걸어갔는지 한국사와 연결도 할 수가 있었던 것 같아요.
세계사의 큰 사건을 중심으로 그와 관련된 국가들의 역사까지 쭉 살펴보다 보니 시간이 금방 가 버리는데요, 생생하면서도 너무나 흥미진진해서 지루할 겨를도 없었고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세계사의 큰 흐름들이 차곡차곡 머리에 쌓이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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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보고 있는 초등학생용 세계사 만화책]
만화로 된 만화세계사 심심치 않게 접하고 있어요. 이 책 역시 그 많은 역사책 속에서 선택된 만화역사책입니다. 어른이 되고서 세계사가 참 재미있는 과목이었음을 알게 되어요. 학교 다닐 때는 외울것이 너무나 많은 과목이었는데, 살다가 보니, 인류의 삶 속에서 이해되는 세계사는 참 재미난 일들이 많았습니다. 역사적 사건이 있고, 그 사건을 계기로 또 다른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직접 보고 겪게 되니 그러한가 봅니다.
조금은 딱딱할 수도 있을 세계사를 만화로 이해하는 것은 좀더 흥미를 가질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방법이라 생각해요.
좀더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우리 역사에 영향을 주었던 다른 나라의 역사도 보면서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어요.
이번에 아이와 함께 읽었던 세계사 부분은 제1차 세계대전과 세계 대공황에 대한 부분인데요. 발칸반도를 둘러싸고 벌어진 주위 국가들의 잇권다툼으로 발발하게 된 제1차세계대전에 대해 만화로 그림과 함께 볼 수 있어요. 그리고 다른 대륙, 즉 아시아나 러시아까지 두루두루 그 시대에 벌어진 일들을 이야기합니다.
제1차세계대전이 일어난 시기의 한국의 상황은 어떠했을까? 1910년 한일병합조약이 이루어지고, 이에 맞서는 국내외의 움직임이 활발하고, 여러 다른 일들에 대한 읽을거리를 통해서 세계적인 흐름을 이해하게 되어요.
러시아혁명에 대한 내용은 저도 그냥 세계사의 한 구석에서만 보았던 부분인지라 아이책을 통해서 좀더 자세하게 알게 됩니다.
주식이 폭락하고, 미국 경제가 삐걱거리더니, 세계 대공황이 일어나게 되는데, 세계 대공황에 대한 이야기도 만화를 통해서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세계사라는 것이 유럽의 역사만 생각하기 쉬운데, 아시아와 중국, 러시아까지 다 아우러서 알아야 한다는 사실 아시지요? 아이들에게 세계사를 두꺼운 책으로 보여주기 보다는 그냥 쉽고 흥미로 접근을 먼저해주는 것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오늘도 여전히 아이책을 읽으면서 즐거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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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보는 세계사 이번 이야기는 9번째 이야기 제1차 세계대전과 세계 대공황까지의 내용으로 소개되어져 있는데요 히틀러의 등장과 일본의 군국주의까지 내용이 다루어져 있어요
역사를 공부를 했어도 가끔씩 기억에 남는 사건들이 왜 시간대별로 정리가 되지 않는건지 그런면에서..요즘 공부를 하는 아이들에게는 이렇게 역사를 시간의 흐름에 따라서 볼수가 있어서 제대로 된 공부를 할수가 있겠다 싶었네요 ^^
차례를 보게되면 주인공 캐릭터들의 항해일지 처럼... 제1장 제1차 세계대전 발발 (세계사 항해 56일째)라면서 알려주면서 1장부터 9장까지의 이야기로 되어져 있어요 항해일지 그러니깐 꼭 읽는 이로 하여금 항해를 함께 하게되는것 같은 느낌? ^^ 이 들곤하네요
책을 보면서 느꼈던 점은 이야기속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읽다보면 어느새 역사의 현장에 있는것 같은 생각이 들곤 했어요 주인공들의 대사를 통해서 아시겠지만, 주인공들이 직접 현장을 찾아가서 그곳에 있던 분들과 이야기 나누고 그곳의 일들에 대한걸 알려주면서, 상황을 직접 경험을 하게되는데요 보다가 궁금했던것들에 대한 질문, 그것에 대한 의견, 그 시절의 상황에 있는것같은 느낌이라고 해야할까요? 아무래도 생동감이 있는것처럼 따라갈수가 있을거에요 그건 아마도 우리가 여행이라도 하는것처럼 느끼게 되는것 아닐런지..^^ 글로만 읽다보면 쉽게 잊어버리거나, 정리를 해야하는데요~ 구석 구석 내용 정리를 해가면서 보게되는것 같아서 기억에 쏙쏙 담아두기가 좋았답니다.
전쟁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어서.. 무기에 관한 내용이 담겨져 있어서 알게되는점!! 탱크를 왜 탱크라고 불리웠는지 아세요? 영국에서 처음 만들어질때 암호명이 탱크였다고 하는데요 그것이 그대로 이름이 된거라네요 ^^ 영국의 탱크, 독일의 U보트, 프랑스의 비행기등의 그림과 설명을 한눈에 볼수있으면서 당시의 있었던 상황속속 미세한 부분까지의 이야기를 전해주는데요, 세계사속에 또다른 재미꺼리를 전해주고 있었답니다.
보통의 정보 페이지 들은 아이들이 만화를 보다가 넘어가곤 하는데요~ 하지만, 질문을 던져주고서 그에 대한 답변을 정리해서 알게해준다면, 꼭 빼놓고 가지 말아야겠지요? 그런면에서... 바로보는 세계사는..흥미위주의 만화는 절대 아니란걸 알수가 있어요, 앞의 내용을 보았다면... 주변나라의 상황등에 대한 내용도 꼭 알아두어야 하기때문이지요~
내용 곳곳을 들여다 보고 있노라면 세계사 시간에 지도를 그리면서 정리를 했던 생각이 나는것 같았답니다.
세계사속 이야기를 따라가다보면 한국과 아시아 주변 이야기를 만나게 되는데요~ 불평등조약인 강화도 조약에 관한 내용과 명성왕후에 관한 내용, 3.1운동등 당시의 우리나라의 상황을 옅볼수가 있었고, 주변국인 인도에서는 간디를 만나볼수가 있고, 러시아에서는 러시아의 혁명이 어떻게 시작이 되었는지도 배우게 된답니다.
역사속 이야기는 볼때는 아하 하면서 이해하는듯이 넘어가는데요 드라마속 처럼 흥미와 재미가 없다면 보더라도 뒤엉켜 버리기 일수이지요~ 시간속에서 알아가야할 세계사 이야기, 바로보는 세계사를 통해서 세계사에 어떤 일들이 있었고 속속들이 왜그런일들이 일어났는지 배워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