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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앞부분밖에 안읽어서 잘 모르겠지만 안나의 악몽에 대한? 이야기인 것 같아요 프로즌 1과 프로즌 2사이에 일어났던 일에 대한 이야기라네요 하드커버라서 읽기도 편하고 어린이들이 읽는 책이다 보니 어렵지 않고 술술 읽혀서 좋아요 초등학교 고학년, 중학생분들도 영어공부 할 겸(?) 읽기 괜찮을 것 같아요 :) 그리고 글씨도 다른 소설책에 비해 큰 편이라 읽기 편해요 커버도 예뻐서 마음에 들어요 ㅋㅋㅋ 영화에서는 나오지 않는데 책에서는 엘사가 아렌델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 나와있어요 아무튼 영화 1,2편 보고 이거 읽고있는데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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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장 좋아하는 공주는 안나와 엘사가 아니지만, 디즈니 덕후라면 당연히 사야 할 것 같아서 샀다. 책 참 예쁘더라. 사실 프로즌 1과 2 사이에 벌어진 일을 다룬 책이라고 들었는데, 그 부분이 덕후 마음을 자극해서 사지 않을 수 없었다. 영화는 아무래도 세세한 부분까지 다룰 수는 없으니까. 그나저나 왜 다른 공주들은 책을 안 내주는지 잘 모르겠다. 물 들어올 때 노 저으랬다고 인기가 많은 프로즌 스핀오프 소설이나 빌런 고찰 시리즈를 내는 것도 좋지만, 옛날 공주들도 다시 한 번 조명해주면 좋을 것 같다 |
| 겨울왕국 처돌이라 샀던 책..1과 2 사이의 일이 조금 어둡다고 들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표지부터가^^! 근데 사실 원서라 아직 엄두도 못내고 있음..ㅠㅠ 인터넷에 누가 짧게 번역해준게 있어서 대충 훑어보니 내용은 감이 잡혀서 슬슬 도전해보려고 마음먹고 있습니다 사실 프로즌 내용이 깊게 파고들면 밝을수만은 없는 내용이라 또 이런 어두컴컴한 이야기 너무 좋아흐서ㅠㅠ하...내 영어실력 언제좋아지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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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왕국1과 겨울왕국2 사이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책이라고 해서 궁금했다. 그림가득한 그림책이 아니라 글로 가득한 주니어 소설이기에 망설임 없이 구입했다. 나도 읽고 아이들도 읽기를 바라면서... 페이퍼백이 아니라 하드커버이고 그렇게 두껍지 않아서 읽기에 부담없어서 아이들 영어원서 읽기에 좋을 것 같다. 아직 다 읽지 않았지만 그래도 모르는 내용들이 나오니 호기심에 더 열심히 읽게 되는 것 같다. 영화를 좋아하면 관련 원서도 같이 사서 읽는 것이 재미있다. 영화와 소설도 비교하는 재미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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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장 좋아하는 공주는 안나와 엘사가 아니지만, 디즈니 덕후라면 당연히 사야 할 것 같아서 샀다. 책 참 예쁘더라. 사실 프로즌 1과 2 사이에 벌어진 일을 다룬 책이라고 들었는데, 그 부분이 덕후 마음을 자극해서 사지 않을 수 없었다. 영화는 아무래도 세세한 부분까지 다룰 수는 없으니까. 그나저나 왜 다른 공주들은 책을 안 내주는지 잘 모르겠다. 물 들어올 때 노 저으랬다고 인기가 많은 프로즌 스핀오프 소설이나 빌런 고찰 시리즈를 내는 것도 좋지만, 옛날 공주들도 다시 한 번 조명해주면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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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촛농같은 오염도있고 배송때 버블랩같은 것도 없어서 모서리부분이 구겨져서 왔네요. 오염은 손으로 긁으니까 긁혀지기는 한데 자국이 남아 있어요. 커버안에 있는거 보니까 배송때 생긴건 아닌거 같고 아마 책 자체문제 같네요. 책은 두께도 적당하고 읽을만 한 것 같습니다. 영어공부하려고 샀는데 한페이지정도 읽어보니까 그렇게 어렵지 않아서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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