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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은 주말이라 바쁜엄마와 함께 시간을 보낼수있는 귀한시간이죠 아이에겐요. 매주 토요일마다 아이는 엄마와 주중에 못했던 일들을 함께하는 루틴이 있었어요. 표지를 넘겨 면지부터 예사롭지 않아요 ㅎ 왜냐하면 달력이 있는데요 날짜별로 새터데이 위시가 표시가 되있거든요. 영화를본다거나 박물관을 간다거나 쇼를 관람하거나 티 파티를 가는 그런일들이죠. 오늘은 그달의 마지막 날 30일 토요일입니다. 엄마랑 강아지쇼를 보기로 한날. 모녀는 그 쇼를 무사히볼수 있을까요?^^ 뭘 하느냐가 중요하기보다는 누구와..어떤소중한 사람들과 어떻게 시간을 보내느냐도 너무 중요하다는걸 이책은 이야기합니다. 비록 계획했던 일을 못해서 실망스럽지만 옆엔 사랑하는 엄마가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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