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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의 여행 2권입니다.
무엇이 옳은가? 누가 옳은가? 무엇이 옳은 것인가? 누가 옳은 것인가?
권두에 나온 것처럼, 어떤것이 옳은지, 받아들이는 방식에 따라 어떻게 받아들여질지, 여러가지 이야기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 컬러 에피소드 쪽은 그냥 책으로 봐서는 거의 내용이 안보이는 수준이라, 이미지 크게보기해서 확대해서 봐야될것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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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의 또다른 매력은 독특한 방식의 책의 짜임 아닐까 싶어요 컬러페이지에 글이 있기도 하고 언젠가는 책 겉표지 속에 글이 있기도 하니까요 에필로그와 프롤로그의 순서가 바뀌기도 합니다 그래서 더 생각할꺼리가 많죠 근데 이북으로 보니 아쉬운게 컬러페이지의 방식을 그대로 가져와서 쓰다보니 컬러페이지에 적힌 글이 종이책보다 더 읽기 힘드네요 글자가 작고 작아서요 그래도 종이책처럼 표현한건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