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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의 여행 3권입니다. 이번에는 키노가 어떤 여행을 할지 궁금했습니다. 여행을 할 때마다 무언가의 깨달음을 주는 듯한 그런 책입니다. 이번에도 옴니버스식 스토리를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어떤 이야기들은 좀 냉혹하고 잔인할 수도 있겠지만, 이러한 것들을 가감없이 표현한 점이 키노의 여행의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무겁지만 무겁지 않게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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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의 여행 3권 입니다. 분량이 그렇게 많진 않아서 빠르게 읽었습니다. 권두에는, " 알고 있는 것일까 모르고 있는 것일까 알고 있는 것일까. " 였습니다. 음.. 사실 이번편은 매치가 잘 되진 않았습니다. 의미가 있는 내용 같은데, 잘 모르겠달까요? 아무튼, 이번에도 여러 나라를 여행하고 그걸 겪는 키노의 이야기입니다. 키노가 담담하게 이야기를 풀어내는게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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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다보면 고정관념이 생기기도 하는데 키노의 여행은 완전 뒷통수 천재입니다 하지만 당연하게 생각하며 읽다보면 반전의 순간에 큰 즐거움을 느낄수 있습니다~그래서 더 재밌는것 같아요 키노가 방문한 나라의 뒷이야기가 궁금할때가 있는데 가끔씩 시즈가 같은 나라를 방문해서 외전처럼 볼수있는게 너무 좋아요!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을까 하는 나라가 많아서 즐겁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