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가 요염해서 실망입니다.
20권인 만큼 (왠지 모르게 의미를 부여하고 싶죠.) 부록을 주었더라면 좋았을텐데요.
19권처럼 계속 책갈피 증정 서비스가 있다면 너무 기쁠텐데요. 하하.
키노의 여행은 늘 잔잔하게 흘러가고 생각을 하게 만들죠.
"모두가 정상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모두를 정상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이번의 등장인물은 골고루 나옵니다.
시즈 일행과 스승님 일행까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