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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거릿 웨이 원작에 사치미 리호 그림인 거짓말과 비밀과 하얀 장미 리뷰입니다. 미혼모인 케이트는 아들 쥴스를 양어머니와 함께 키우는 중인 커리어 우먼입니다. 어느 날 쥴스의 아버지이자 케이트가 유일하게 사랑했던 애쉬와 재회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입니다. 약간 꼬여버린 인생이지만 행복만이 남아서 다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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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는 미혼모로 아들을 키우면서 대기업에서 인정받으면서 일하고 있어요. 회사의 중요한 고객으로 온 애쉬는 첫사랑이자 아들의 아빠인 부유한 영국 귀족이었어요. 그에게 숨겨 온 아들에 대한 사실이 들통나면서 아들 문제를 얘기하던 중 두 사람다 상대에게 버림받았다고 생각하고 살아왔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8년의 오해가 풀리면서 서로에 대해 가지고 있던 마음을 인정합니다. 오랜 오해가 있었지만 간직한 사랑이 아름답네요.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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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의 엄마는 남주가 만난지 얼마 안된 여자랑 좋아한다고 난리치니까 여주를 가스라이팅 하면서 쫓아내고 거짓 편지까지 적어서 기만하다가 말에 떨어져 낙마 사고사합니다. 뭐하는 짓이람. 거기다 더 대박 반전. 여주의 이모는 여주 엄마가 불량스러워 아빠 모르는 여주를 낳고 죽고 남편과 아이를 돌보기 위해 나라를 떠났다고 했는데 알고 보니 여동생 남펴누가로챔 ㄷ ㄷ 대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