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3)

리뷰 총점 종이책
심리학 비주얼 백과
"심리학 비주얼 백과" 내용보기
반드시 고쳐야만 한다는 것을 잘 알면서도 나 자신만의 의지만으론 전혀 고칠 수가 없는 결점에서 벗어나 후회하지 않는 긍정적인 삶을 꾸려가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 그래서 심리와 관련된 책들에 당연히 관심이 많이 끌렸다. 여건만 되면 닥치는 대로 읽었던 것 같다. 하지만 생각과는 달리 심리학은 그렇게 호락호락한 것이 아니었다. 아직도 생소하게 느껴지는 아니면 처음 듣는 것
"심리학 비주얼 백과" 내용보기

반드시 고쳐야만 한다는 것을 잘 알면서도 나 자신만의 의지만으론 전혀 고칠 수가 없는 결점에서 벗어나 후회하지 않는 긍정적인 삶을 꾸려가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 그래서 심리와 관련된 책들에 당연히 관심이 많이 끌렸다. 여건만 되면 닥치는 대로 읽었던 것 같다. 하지만 생각과는 달리 심리학은 그렇게 호락호락한 것이 아니었다. 아직도 생소하게 느껴지는 아니면 처음 듣는 것 같은 용어들에다가 그것들을 설명하는 문장 자체가 이해가 되지 않으니 좋은 내용들을 나 자신의 것으로 만들지 못하고 장기기억은 생각도 못한다. 이러니 생각이나 행동의 변화가 일어날 수가 없었던 것이다. 심리학 비주얼 백과가 심리학은 어렵다는 생각을 그렇게까지 어렵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준다. "비주얼"이 의미하는 것처럼 완전히 마음에 쏙 드는 비주얼 싱킹을 구현한 책이다. 여전히 비비꼬아 놓아서 무엇을 의미하는지 도대체 이해가 안 되는 문장들이 여전히 군데군데 들어 있기는 하지만 사진과 그림과 도형들로 내용을 요약해 주어서 다소나마 쉽게 내용을 이해하게 만들어 준다. "백과"가 풍기는 것처럼 심리학의 백과사전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인간의 행동을 객관적인 방법으로 실험하거나 조사하고 이를 분석해 행동 법칙을 밝히는 심리학이므로 인간의 지각이나 기억, 언어나 사고의 메커니즘을 밝히는 인지 심리학, 인간의 생애에서 인지나 행동의 변화 과정과 영향 요인에 의한 변화를 연구하는 발달 심리학, 연애나 지원 행동과 그룹 활동이나 의사소통의 문제 등과 같은 두 사람 이상의 상호작용을 다루는 사회 심리학, 이상행동이나 부적응의 원인을 규명하고 개선하고 치료해가는 임상심리학 등에 관한 것 모두가 요약되어 있다. 전부 100 가지의 항목으로 되어 있다. 3일이라는 시간을 오직 이 책에만 투자를 했지만 광범위한 내용을 속속들이 이해한다는 것은 무리였다. 내용들의 이해라기보다는 이런 것이 있다는 것을 아는 정도로 끝냈다. 백과사전처럼 필요할 때마다 찾아서 이해하고 기억하려는 노력은 계속할 것이다. 내가 아는 나 자신의 문제점에 대한 해결책 찾기는 지속적인 학습을 다짐하면서 다음으로 미루어야 할 것 같다.

 

리뷰 총점 종이책
성안당 ‘심리학 비주얼백과 - 심리학의 기초부터 전문 분야까지’ 서평
"성안당 ‘심리학 비주얼백과 - 심리학의 기초부터 전문 분야까지’ 서평" 내용보기
인식, 관계, 사회에서 인간의 마음 컬러풀하게 살펴보는 심리학 성안당 ‘심리학 비주얼백과 - 심리학의 기초부터 전문 분야까지’ 자신의 마음은 물론 인식, 관계, 사회 속에서의 인간의 마음을 살펴보는 것이 바로 심리학의 시작이자 마지막이다. 첫장부터 끝장까지 올 컬러로 비주얼적인 요소들을 강조하면서 심리학의 기초부터 전문 분야까지 러프한듯 싶다가도 또 진지하게 전달하
"성안당 ‘심리학 비주얼백과 - 심리학의 기초부터 전문 분야까지’ 서평" 내용보기

 

인식, 관계, 사회에서 인간의 마음 컬러풀하게 살펴보는 심리학

성안당 ‘심리학 비주얼백과 - 심리학의 기초부터 전문 분야까지’

자신의 마음은 물론 인식, 관계, 사회 속에서의 인간의 마음을 살펴보는 것이 바로 심리학의 시작이자 마지막이다. 첫장부터 끝장까지 올 컬러로 비주얼적인 요소들을 강조하면서 심리학의 기초부터 전문 분야까지 러프한듯 싶다가도 또 진지하게 전달하는 심리학 가이드. 물론 심리학을 전공을 하지 않더라도 다양한 인간관계 속에서 살아가야 하는 현대인들에게 조금은 힌트가 되어줄 도서가 바로 ‘심리학 비주얼백과’이다.

 

 

'길찾기'라는 느낌의 표지가 이 도서가 무엇을 이야기하는 책인지 함축해서 보여주는 느낌. 다만 인문도서라지만 전공서적 같은 느낌이 들어서 찾는 사람만 볼것 같아서 표지를 좀 더 눈을 끌게 디자인 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살짝!

 

 

심리학의 기본부터 전공분야까지 100가지 항목으로 정리해 비주얼적인 요소와 함께 풀어내 꼭 전공자가 아닌 일반인들도 심리학에 다가가기 쉽게 구성한 인문도서. 생각보다 성안당의 인문도서가 분야도 그렇고 내용이나 깊이도 그렇고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도서들이 많이 나오는 듯.

 

 

그럼 역시 먼저 저자부터 살펴보면 '오치 케이타' 교수. 호세이대학 문학부 교수로 이전에 경시청 과학수사연구소 연구원, 임상심리사로 일했었다. 전문은 범죄 심리학과 인지심리학. 심리를 소재로한 도서를 주로 지필. 필자가 읽어 봤던 '연애의 과학'의 저자.

 

 

제목이 심리학 비주얼백과이다보니 보시다시피 처음부터 끝까지 풀컬러 도서. 비주얼적인 요소를 사용해서 그런지 디자인을 전공한 필자가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었다. 물론 사회, 인간관계로 치유가 필요한 상태이기도 하고...

처음은 일상에서의 심리를 많이 다루고 있다. 이성관계,매력, 타인의 마음 등등 물론 일상에서의 심리라고 해서 내용이 가볍거나 흥미를 위해 다루고 있는 것은 아니다.

 

 

먼저 목차를 살펴 보자!

1) 마음과 뇌

2) 진화하는 마음

3) 발달하는 마음

4) 인식하는 마음

5) 느끼는 마음

6) 인간관계 속의 마음

7) 마음의 병과 건강

8) 사회 속에서의 마음

이렇게 총 8개의 챕터로 구성. 각 챕터별로 소제목으로 이야기가 풀어진다. 소제목 당 각 2페이지 짧게 내용을 안내하는 이미지와 함께 소개된다. 전공서적처럼 깊지는 않지만 짧지만 가볍지 않게 참고할 수 있는 내용들이 잔득 담겨 있다.

 

 

  

 

전부 다 소개할 수는 없고, 개인적으로 집중해서 읽게 되는 부분(역시 현재 자신이 반영할 수 있는 부분에 집중하게 되는 것도 심리적인 부분이 작용한 것!!)

4) 인식하는 마음

아무래도 필자가 하는 일이 비주얼 관련 작업이다 보니 심리학적인 고려를 해야 한다는 것은 학생시절부터 배워왔던 것이다. (디자인에서도 심리학은 주요 과목) 심리학 비주얼백과에서의 '인식하는 마음'의 챕터는 바로 비주얼, 인식, 보는 것, 보여지는 것에 대한 이야기들이라 재밌게 봤다. 디자인, 비주얼 심리학이 이렇게 재밌는 것이었다면 학생때 좀 열심히 공부할 것을...

6) 인간관계 속의 마음

길다면 길었던 사회생활. 물론 지금도 사회생활이 끝난 것은 아니지만... 그 가운데 인간관계로 인한 트라우마가 생겨서 한참 고생을 했던 적이 있다. 2페이지짜리 글로 치유나 극복이 되지는 않지만 어떤 관계 였던 것일까? 그때 이런 심리였구나! 이렇게 행동했으면 다른 결과가 나왔을지도 모르겠다 등등 자신의 위로하고 인지할 수 있는 힌트를 얻을 수도 있을 듯...

7) 마음의 병과 건강

현대사회에 누구나 마음의 병을 가지고 산다고 하지 않던가! 그래서 자신의 마음을 다스릴 취미를 가지거나 자신만의 해소법을 가지게 된다. 물론 전문가의 도움도 받으러 가기도 한다. 짧은 내용 읽어 보면 온라인이나 잡지 어디서 한번쯤은 비슷한 이야기를 본 것 같은 느낌이 들 것이다. 그만큼 사람들의 마음의 병으로 그와 같은 정보를 많이 찾아 본다는 증거. 물론 '심리학 비주얼백과'에서는 원론적이고 이론적인 부분들이 많이 소개되고 있지만 한번쯤 들어봤을 그 이야기를 내 눈으로 다시 읽어보면 자신만이 캐치하게 되는 것이 있을 것이다. 지금 필자도 그렇고...

 

 

현재는 트라우마는 어느정도 치유가 되었지만 또다른 문제로 갈등하고 고민하고 있는 상태라서 이번에 만나게 된 '심리학 비주얼백과'는 정말 딱 필요했던 힌트이자 키(Key)가 아닐까 싶다. 사실 50%는 흥미위주로 접근을 했지만서도 후반에 가서 진진해져 버린 나다!

더불어 일적인 부분에서도 반복적인 작업들을 하다보니 작품이라기 보다 공장에서 물건 찍어내듯 작업을 해왔다. 물론 정신없이 진행이 되면 심리를 생각하면서 작업하기 어렵겠지만 그래도 작은 한부분씩 고민해 보면서 활용해 보는 것도 좋지 싶다.

 

도서 전체를 한번에 쭉 읽어 보는 것도 좋겠지만 눈에 들어오는! 현재 상황에 힌트를 줄 수 있을 만한! 소제목의 내용을 찾아 읽고 생각해 보는 것도 좋겠다. 제목대로 이 도서는 심리학 비주얼'백과'이니까! 

 

 

데자니의 디지뷸로그 | http://diziview.com

 

d****y 2019.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심리학 비주얼백과
"[서평]심리학 비주얼백과" 내용보기
저는 요즘 심리학에 대한 관심이 매우 커졌습니다. 내가 성장하고 커왔던 환경과 지금 생활하는 환경이 나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내가 하는 모든 행동이나 생각의 이면에 어떤 작용이 있고, 어떤 원리로 내가 나의 행동과 생각을 결정하는지? 또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일어나는 감정 변화 등은 왜 생기는지? 등등 그러나 막상 심리학이라는 게 관심을 가지고 흥미를 느끼면
"[서평]심리학 비주얼백과" 내용보기

   

저는 요즘 심리학에 대한 관심이 매우 커졌습니다. 내가 성장하고 커왔던 환경과 지금 생활하는 환경이 나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내가 하는 모든 행동이나 생각의 이면에 어떤 작용이 있고, 어떤 원리로 내가 나의 행동과 생각을 결정하는지? 또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일어나는 감정 변화 등은 왜 생기는지? 등등 그러나 막상 심리학이라는 게 관심을 가지고 흥미를 느끼면서 책을 읽어 보면 딱딱하고 이해하기 힘든 학문임에는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또한, 시중에는 다양하고 많은 심리학 관련 서적들이 나와 있어서, 심리학 입문자인 나에게 적합한 책을 고르기도 쉽지 않고, 심리학의 전체를 개괄할 수 있는 기초부터 전문분야까지를 다루면서 알기 쉽고 이해하기 쉬운 책을 찾기는 쉬운 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심리학 비주얼 백과’는 심리학 입문서로서 매우 적합한 책인 것 같습니다. 이 책의 편집 의도 또한 심리학을 독자여러분이 현실 학문으로서 즐기며 배울 수 있는 입문서를 만드는 것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이 책의 편자 및 집필자는 모두 연구와 실천의 최전선에서 활약하는 일본의 심리학계 일류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책에 수록된 내용은 심리학 백과에 걸맞게 심리학의 주요 영역인 인지심리학과 사회심리학, 발달심리학, 임상심리학 그리고 최근 들어 발달이 현저한 뇌신경과학적인 접근에 의한 심리학 연구와 진화심리학의 주요 주제와 최근의 새로운 견해까지 심리학의 모든 내용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이 책의 구성은 Ⅰ 마음과 뇌, Ⅱ 진화하는 마음, Ⅲ 발달하는 마음, Ⅳ 인식하는 마음, Ⅴ 느끼는 마음, Ⅵ 인간관계 속의 마음, Ⅶ 마음의 병과 건강, Ⅷ 사회 속에서의 마음 등 모두 여덟 개의 장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각 장에 따라 기본이 되는 지식과 연구 성과를 전체 100가지 항목으로 나누어 도감 형식으로 소개하고 해설하고 있습니다.

 

100가지의 항목들은 처음 ‘001 인간이 활동하는 곳에 심리학이 있다‘에서부터 시작하여 ’011 생물 진화의 기본 원칙‘ …….’022 사람은 나이와 함께 변한다. ‘ …….’038 좋아하는 것을 보는 것인가, 보기 때문에 좋아진 것인가? ‘ …….’053 인공지능은 인류를 뛰어넘을까? ‘ …….’059 의욕은 어디에서 생기는가? ‘ …….’088 범죄자는 병인가? ‘ …….’095 메이크업은 누구를 위해? ‘ …….’100 마음의 탐구는 계속된다. ‘로 끝마치고 있습니다.

 

저는 처음 몇 항목들을 차례대로 읽어보고 제목만으로 궁금증이 생기는 항목들을 찾아서 읽어보았는데, 제목을 보고 생긴 궁금증과 호기심을 그래픽과 그림을 통해 보니 훨씬 더 흥미롭고 이해가 빠르게 느껴졌습니다. 예를 들어 026 ‘세 살 이전의 기억의 행방‘을 보면 치상회의 신경 신생에 대한 해마의 단면도와 모빌 과제 그리고 2개월에서 18개월까지 아이의 기억유지기간이 그림으로 나타나 있습니다. 아래 해설에서는 3살 이전에 일어난 일을 떠올리지 못하는 유아기 건망에 대해 언급하며 뇌의 발달 구조에 관련하여 해마의 발달과 언어의 역할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습니다. 다소 생소한 단어인 치상회, 해마, 유아기 건망, 그리고 그에 따르는 언어의 역할에 대한 것을 쉬운 그림과 설명을 통하여 쉽게 이해 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제가 이 책에서 마음에 들었던 부분 중 하나는 책에 등장하는 주요 연구자들에 대한 소개와 단어 설명을 뒷면에 따로 소개한 부분이었습니다. 그리고 항목의 제목 아래 Keywords를 표시하여 색인을 통하여 찾아보기 쉽게 한 부분과 책의 내용과 관련된 참고 문헌과 도표의 출처를 명확히 표시하여 내용에 신뢰성을 부여한 부분이었습니다.

 

끝으로 이 책은 책 표지에 언급한 대로 고등학생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과학적 발견이 흘러넘치는 현대 심리학의 본질을 사진과 함께 어렵지 않고 즐겁게 배울 수 있는 획기적인 입문서라는 자평이 매우 적절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심리학의 기본적인 개념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심리학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과 흐름을 파악하고자 원하시는 입문자 분들이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z*****2 2019.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심리학 비주얼백과
"심리학 비주얼백과" 내용보기
인간의 모든 활동과 행동, 심지어는 의식주까지 심리학의 범주에 들어간다. 심리학을 ‘사람의 마음을 읽는 학문’이라고 한다. 그러나 심리학은 사람의 마음을 읽는 학문이 아니다. 심리학을 구성하는 것은 인지심리학, 사회심리학, 발달심리학, 임상심리학 분야로 분류한다.   이 책은 심리학자들이 모여 100가지의 주제를 가지고 사진, 그림, 표 등의 칼라를 활용하여 초보자도 심리학
"심리학 비주얼백과" 내용보기

인간의 모든 활동과 행동, 심지어는 의식주까지 심리학의 범주에 들어간다. 심리학을 사람의 마음을 읽는 학문이라고 한다. 그러나 심리학은 사람의 마음을 읽는 학문이 아니다. 심리학을 구성하는 것은 인지심리학, 사회심리학, 발달심리학, 임상심리학 분야로 분류한다.

 

이 책은 심리학자들이 모여 100가지의 주제를 가지고 사진, 그림, 표 등의 칼라를 활용하여 초보자도 심리학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각 주제마다 그림을 보면서 내용을 읽어보면 인간의 심리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인간의 심리는 이상하게도 말 한마디에 의해서 기분이 좌우된다. 또 어떤 관점으로 보느냐에 따라 판단이 달라진다. 이러한 마음을 좌우하는 부분은 어디일까? 사람의 뇌에는 수백억 개나 되는 뉴런이 있다. 뉴런이 시냅스를 통하여 신경전달물질을 전달한다. 뉴런과 뉴런끼리 전달하는 신호가 모여 마음을 형성한다. 

의식은 어떻게 생성되는가? 의식이란 뇌의 특정 부위가 의식을 담당하는 것 아니라 어떤 영역의 뉴런이 최소한의 역치를 넘는 활동을 함으로써 의식이 생긴다고 한다. 뇌는 안이비설신의 감각을 통하여 받아들인 정보를 종합하여 사고한다. 이러한 사고가 이성적이고 합리적인이라면 인간관계나 사회생활에 큰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이성적인 판단이 흐릴 때 사고라면 문제가 될 것이다.

 

심리학을 공부하는데 다양한 방식이 있겠으나 이 책에서 각 주제별에 따른 내용을 알고 인간관계를 맺으면 멋진 사회생활에 될 것이다. 직장생활이나 팀별 활동을 하면서 창의성과 협조성을 가지고 성과를 내는데 참고할 수 좋은 내용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h***p 2019.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심리학 비주얼 백과
"[서평] 심리학 비주얼 백과" 내용보기
텍스터 서평모집 이벤트를 통해 처음으로 받은 책입니다. 주말에 책을 읽을 것을 찾다가 우연하게 신청했는데 선정되어서 즐거운 마음으로 책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살아가면서 심리학이 궁금한적이 있었는데 궁금점을 해소할수 있는 기회가 된것 같아서 지적즐거움을 선물받은 책입니다. 일본에서 집필한 책을 번역해서 출간한 책입니다.책은 한줄제목으로 목차를 구성해서 내용을 쉽
"[서평] 심리학 비주얼 백과" 내용보기

텍스터 서평모집 이벤트를 통해 처음으로 받은 책입니다. 주말에 책을 읽을 것을 찾다가 우연하게 신청했는데 선정되어서 즐거운 마음으로 책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살아가면서 심리학이 궁금한적이 있었는데 궁금점을 해소할수 있는 기회가 된것 같아서 지적즐거움을 선물받은 책입니다. 일본에서 집필한 책을 번역해서 출간한 책입니다.

책은 한줄제목으로 목차를 구성해서 내용을 쉽게 찾을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저는 차례데로 읽기보다 궁금하고 호기심이 드는 주제부터 찾아서 읽기 시작했네요.

026 세살 이전 기억의 행방

일반적으로 3세 이전에 일어난 일을 떠올리지 못한다. 이를 유아기 건망이라 부르는데, 이러한 현상에는 "생각해내는 것"과 "잊어버리는 것"에 대한 뇌의 발달 구조와 관련되어 있다고 합니다.

  기억 유지 기간   기억 유지 기간
2~3개월 된 아이 0~2주일 12개월 된 아이 8주일
6개월 된 아이 2주일 15개월 된 아이 10주일
9개월 된 아이 6주일 18개월 된 아이 12~14주일

어린아이들에게 많은것을 기억하기를 바라는 것은 욕심, 따듯하게 안아주자.

027  참을성 있는 아이가 장래에 성공한다.

마시멜로를 먹지 않고 참은 아이 

참지 못하고 마시멜로를 먹은 아이 

 - 앞일을 생각해 계획하고 행동할수 있다.

 - 대학 진학 적성 검사에서 좋은 성적

 - 비만 지수가 낮다.

 - 대인관계 기술이 뛰어나다

 - 눈앞의 유혹에 넘어가기 쉽다.

 - 대학 진학 적성 검사에서 나쁜 성적

 - 비만 지수가 높다.

 - 대인관게 기술에 어려움을 느낀다.

참지 못하는 아이라고 해서 걱정할것 없다. 자제 능력은 후천적으로도 기를수 있기 때문이다. 중요한 것은 자제 방법을 알아두는 일이다. 행동이나 사고 제어에 적절한 방법을 학습하는 것이 후천적으로 인생을 잘 극복하는 비결로 생각한다. 또한 부모가 아이를 과잉보호하며 컨트롤하는 것보다도 아이의 자주성에 맡겨 키워야 자제력이 높아진다. 아이가 생활하는 환경은 유전적인 요소와 함께 자제력 발달에 중요하다.

아이에게 자제력, 자주성을 키워주는 것은 아이의 미래를 위해 중요하다.

038 좋아하니까 보는 것일가, 보기 때문에 좋아진 것인가?

보기때문에 좋아진다. 두 얼굴중 좋아하는 쪽을 선택할때는 실제로 판단을 하는 1초 정도 전부터 그 얼굴을 주시하는 비율이 높아진다. 이와 같은 시선을 캐스케이드 현상은 둥근 얼굴이나 싫어하는 얼굴을 선택할 때는 일어나지 않는다.

타인이 보는 것도 좋아진다. 자신이 주시하지 않는다 해도 타인이 웃는 얼굴로 자신을 주시해주면 그 대상에서 호감이 간다.

사람에 대한 호감은 외견적인 매력에 영향을 받는다는 것이 많은 연구에서 밝혀졌다. 단순 접촉 효과로 인해, 보기 때문에 좋아진다고 하는 인과관계가 성립된다는 이야기가 된다.

- 좋으니까 본다 / 보기 때문에 좋아진다.

연인들이 연애를 하는 방법으로 발전할수 있을것 같다. 호감이 없는 사람도 자주 그리고 가까이 만남을 가지면서 좋은 감정이 생기는 심리가 설명된다고 생각된다.

이런 저런 유용하고 재미난 심리학 상식들이 많이 들어있다. 어느정도 신뢰도를 가지고 믿어야 할지 판단은 어렵지만, 설명 내용을 읽다보면 동의하게 되는 부분이 많이 발생한다. 일상생활속 현상에 대해 그림과 쉬운 설명으로 독자에게 내용을 전달하는 책으로 생각된다.

* 이 리뷰는 TEXTer를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p*****8 2019.03.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