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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여행책자라서 정독할 생각이 없었지만, 지금은 거의 정독 수준으로 재밌게 봤습니다. 프라하와 잘츠부르크, 남부독일, 빈 전부 너무 가보고 싶었던 곳이라 책을 하나하나 사진, 정보, 글 놓치지 않고 재미있게 봤습니다. 이미 영혼의 절반정도는 동유럽 3국을 다녀온 것 같습니다. 피곤하네요 >.< ㅋㅋㅋ ![]() (기존의 여행책자와는 다른 깔끔한 하얀 표지 마음에 듭니다. 사람들이 처음엔 여행 책자를 읽는지 모르더라구요. 노란색 표지 책자는 누가봐도 여행 책자라...회사 사람들 모두가 지나가면서 '어디 여행가?' 라고 물어봐서 좀 그랬는데... 이 책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마음이 떨릴 때 떠나야 한다, 다리가 떨리기 시작하면 그 때부턴 힘이 들어 못가니까!' 여행을 좋아하는데, 해외여행은 비교적 늦은 나이인 28살에 처음으로 갔습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었지만, 1. 법대생이라 고시를 비롯한 각종 시험 준비에 쫓겨 좋은 시절을 잃었습니다. 2. 부유한 집안이 아니었기 때문에 유럽, 미국 같은데는 꿈도 못 꾸었고, 중국/일본은 언제든 갈 수 있다는 생각에 미뤘습니다. 3. 먼저 국내의 좋은 곳부터 가보고(우리 것을 먼저 알고) 외국의 좋은 곳을 알아도 좋다는 생각이었습니다. 물론 이 이유는 1,2번이 바닥에 50%정도 깔린 것에 나름의 의미를 붙인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8살에 첫 여행지였던 스페인과 핀란드(동선이 안 맞지만 핀에어를 타고 가서 환승하는 바람에)는 지금도 잊지 못할 인생 추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그 후 회사에 와서 출장, 여행으로 여러 나라를 가봤지만, 아직 동유럽은 저에게 미지의 여행지로 남아 있습니다.
얼마 전(시간이 꽤 흘렀네요) 꽃보다 할배를 보면서 동유럽 특히 잘츠캄머구트의 정경은 지금도 잊혀지지 않네요. 올해 정말 동유럽으로 떠날 수 있을 것 같아서 신청했는데, 아쉽게도 올해는 실행을 못 할 것 같고, 내년이나 내후년쯤에는 꼭 실행으로 옮겨보겠습니다. ![]() (아, 사운드오브뮤직의 그곳으로 떠나고 싶다! 저 하늘봐~!! ㅠㅠ 한국은 내일 미세먼지가 심하다던데...)
많은 여행 작가들이 있지만, 이 책의 저자 김상아 님의 풍부한 여행 정보와 소개, 아름다운 사진은 이 책을 빛나게 합니다. 리뷰를 빌어 고마움을 전합니다.
사실 이 책은 리뷰랄게 없습니다. 여행을 좋아하고, 동유럽 여행의 계획이 있다면 그냥 질러서 한 달 정도 시간날 때마다 들쳐보고, 그냥 가지고 나가세요. 여행책자를 정독 할 수도 없고, 적재적소에 필요한 정보가 있으니까 책으로 먼저 훑어보고 요즘 흔히 계획하는 여행법인 블로그를 검색해서 보충하면 될 것 같습니다. 이 책 한권만 봐도 반은 여행 다녀온 기분이 들만큼 아름 다운 사진이 많습니다. 음식점, Hot spot, 친절한 해설로 여행 전 반이상은 그 갈증을 해결 해 줄 수 있습니다.
![]() 먼저 떠나기 전에 알아두면 좋은 기본 정보 中 빅맥지수, 지하철 요금, 콜라 요금과 공휴일, 영업시간 등을 알려줍니다. 여행 독일어도 있네요.
![]() 기본 정보를 알았으면 이제 여행객들이 궁금해 할 FAQ 코너입니다. 환전은 어디서?부터 오스트리아, 독일에 관한 우리가 평소 궁금했던 하지만 모르면 뭔가 손해 볼 수 있는 그런 알짜배기 FAQ가 있습니다.
![]() 여느 여행 책자처럼 기본적으로 우리가 다닐 곳을 지도로 알려줍니다. 사실 요즘은 구굴맵이 너무 잘 되어 있어서 책에 있는 맵을 많이 보지는 않지만, 여행 전 동선을 짜기에는 참고하면 좋습니다. 구글과 다르게 메모를 쓱싹쓱싹 해도 좋구요.
![]() 중간중간 이런 사진이 미춰버리게 만듭니다. 프라하 성과 카를교 전경인데, 꽃할배들도 여기서 맥주를 마셨더랬죠~ 아, 떠나고 싶다아아아아!!
동유럽 핵심 3국에 대해서 알찬 정보, 풍부한 사진,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입니다. 사실 요즘은 여행가면 나라 3개 이상은 잘 안 보잖아요. 여행 스타일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딱 가고 싶은 나라 2개 정도를 선정해서 여기저기 많이 보기도 하고, 먹기도 하고, 쉬기도 하는 그런 여행을 좋아하는 편이라 이 책은 매우 유용했습니다.
마음에 불을 지른 이 책을 잠시만 잊었다가 내년에 다시 펼쳐봐야 할 것 같습니다. 매년 개정판이 나오는 것 같기는 한데, 내년까지는 유용할 것 같습니다.
좋은 기회 주신 TERRA(요즘 TERRA가 많이 보이네요, 공유씨가 광고하는 지금까지 이런 맥주는 없었다던 순수 맥주도 TERRA던데) 출판사에 감사드립니다.
*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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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2020년 개정판 <동유럽 핵심 3국 데이>는 어떤 책일까? 그 전에 나온 책들과 다른 점은 무엇이 있을까? 저는 이 궁금증으로 도서관을 찾았습니다.
제가 간 도서관은 2015~2016 책이 있었습니다.
2015~2016년 나온 책이랑 다른 점은요.
1. 지도 추가 2. 가격 상승에 따른 가격 수정 3. 화면이 더 선명해짐 4. 최신 유용한 정보 추가
동유럽 다른 가이드책과도 비교를 해봤거든요? 조금 더 얇은 책도 있고 두꺼운 책도 있었지만 대부분 두루뭉실한 내용을 바탕으로 사진 몇 장이랑 추천 명소, 숙박시설, 주의할 점 이런 위주로 적어놓아서 그냥 단순 여행 홍보 잡지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 책을 꺼내니까 여행 하면서 들고 다니기 딱 좋은 크기에, 512쪽이라고 하나 그렇게 두껍다거나 무겁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 사이즈라서 참 좋았습니다.
<2015~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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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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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에서 활용할 수 있는 쿠폰이 빠진 것 뻬고는 최신 정보가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몇 년 사이 가격 상승 된 요금을 업그레이드 했고, 은행 앱 같은 것을 활용할 수 있게 알짜 정보로 수록했으며 오프라인 항공권 보다 조금 이라도 더 싼 온라인 항공권을 소개했습니다. 2019년 2월 요금 기준으로 다 변경해서 가장 최신 정보로 여행할 수 있게 도움을 주었습니다.
<동유럽 핵심 3국 데이>는 체코, 오스트리아, 독일 3개국 소개책입니다.
각 나라 별 추천 일정.
체코 - 1박 2일 or 2박 3일 오스트리아 - 2박 3일 or 3박 4일 독일 - 2박 3일
일정에 따른 도시 사진, 지도, 방문하는 나라 소개, 건축양식, 추천 명소, 효율적 일정소개, 음식, 쇼핑, 명소에 대한 자세한 설명, 숙박시설, 주의 할 점. 이 모든 것이 512쪽 안에 다 들어있습니다.
가기 전에 필요할 물품이랑 주의 사항을 미리 체크해 볼 수 있도록 완전한 안내가 되어있고, 우리나라랑 방문할 나라의 물가도 2019년 기준으로 비교를 해놓아서 미리미리 준비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궁금해하는 정보와 알짜 팁, 여행 준비하는데 도움이 될 만한 점이 다 실려있습니다.
* 체코 1. 프라하 2. 플젠 3. 체스키 크룸로프 - 일정 소개(1박 2일과 2박 3일-일정 별 시간 추천, 교통편, 숙소) - 추천 명소 소개.
* 오스트리아 1. 빈 2. 잘츠부르크 3. 할슈타트 - 일정 소개(2박 3일과 3박 4일-일정 별 시간 추천, 교통편, 숙소) - 추천 명소 소개.
* 독일 1. 드레스덴 2. 뮌헨 3. 로텐부르크 4. 슈반가우 5. 퓌센 - 일정 소개(2박 3일-일정 별 시간 추천, 교통편, 숙소) - 추천 명소 소개.
각 도시별 공통점. 1. 동유럽 여행의 꽃, 핵심 근교 도시 상세 가이드 2. 실속 있는 구역별 상세 & 대형 지도와 교통 & 실용 정보 제공 3. 알고 보는 재미, 읽는 재미, 보는 재미를 더한 Zoom In, Special 코너 4. 데이 시리즈가 자랑하는 꼼꼼한 여행 준비 편!
이 한 권에 동유럽 핵심 3국을 다 담고 있고 깔끔한 정리가 되어있어서 정말 놀랐습니다. 미리 준비해야할 사항부터 일일히 체크 할 수가 있어서 말이 필요없는 가이드북입니다. 꼼꼼하게 정리되어 굿!
이 책 안에 동유럽 3국 다 있다!
사진 화질도 고화질이고 선명한 책이라 보기에도 너무 편합니다. 일일히 사진을 다 소개해드릴 수 없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어쩜 이런 세심한 가이드북이라니. 몇 년 전부터 나왔다는데 모르고 있었다는 것이 미안할 정도에요.
동유럽 뿐만 아니라 유럽, 프랑스, 이탈리아 데이로 있고. 다른 시리즈로 모두 11권이 있던데 각 나라별 방문시 이 한 권만 들고 가면 완벽한 가이드가 될 것 같습니다.
갖고 가서 직접 경험하고 비교해봐야겠다~틀린 점이 있으면 고쳐야지.. 이런 생각 할 수도 없게끔 완벽한 책인 듯 싶습니다. 사이즈, 사진, 정보, 활용면 모두 만점입니다.
꼭 제대로 활용해서 완벽한 동유럽 여행 하겠습니다. 정말, 진짜, 강력히, 대단히, 엄청 추천 합니다!
이런 책을 저에게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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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활동으로 여행 가이드북을 다섯권이나 받아보면서 enjoy 시리즈, 프렌즈 시리즈, 지금, 시리즈 등 여러 가이드북 시리즈를 접했다. 그런데 내가 모르는 시리즈의 책이 또 보이길래 어떨지 궁금해서 신청했다. 장소도 바로 동유럽! 유럽은 11년전 가본게 처음이자 마지막이고 더군다나 서유럽이었기 때문에 동유럽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보게 되었다.
책은 제목과 같이 동유럽 핵심 3국 - 체코, 오스트리아, 독일 남부 - 을 소개하고 있다. 특히 체코의 프라하, 오스트리아의 빈, 독일의 뮌헨이 자세하게 보여진다. 책의 앞부분에는 지도가 달려 있고 총 500페이지 정도 되는 책의 목차가 나온다. 이어서 각 나라에 대한 간단한 설명, 여행 정보를 설명한다. 체코가 국민 1인당 맥주 소비량이 세계 1위라는게 놀랐고, 체코어로 '예'가 '아노(Ano)', '아니오'가 '네(Ne)'인 점이 재미있었다. 사실 유럽여행은 일본이나 동남아 여행보다 멀기도하고 말도 잘 통하지 않을 것 같아 자유여행에 두려움이 생기는데, 이에 이 책에선 FAQ 12와 Planning my Travel 07이라는 섹션에서 아주 자세하게 여행 준비,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이후 추천 명소 16선과 베스트 코스 03이 이어지고 각 도시별 내용이 나온다. 앞서 말했듯이 주요 3도시에 대한 내용이 많지만 그 외에도 몇 개의 도시를 설명하고 있다. 여느 여행 가이드북과 다르지 않게 추천 일정, 기념품, 명소, 음식점 등이 나오지만, 이 가이드북에서 더 강조되는 몇가지 부분이 있었다.
먼저 역사 이야기가 중간중간 많이 있었다. 3국 역사, 서양 건축사, 합스부르크 왕가의 여인들에 대한 내용들이 그 예이다. 비교적 오래된 건축물들이 많이 보존되어 있는 유럽이기 때문에 역사를 알고가면 더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두번째는 예술과 문학 이야기이다. 다비드 체르니, 작곡가와 화가들, 에곤 실레, 빈의 세기말 미술가에 대한 내용들이 그 예이다. 클래식이나 명화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대부분의 인물들이나 작품들이 유럽과 관련돼 있다는 것을 알 것이다. 특히 오스트리아 빈은 유럽 음악의 수도라고 불릴 정도로 많은 예술가들이 둥지를 튼 곳이기 때문에 여행이 더 재미있어질 것 같다. 마지막은 강조되었다기 보다는 이 가이북은 유난히 장소 사진이 많았다. 두 페이지를 전부 사진으로 채우는 것이 꽤 있었다. 역시 유럽다운 낭만적이고 아름다운 사진이었다.
하지만 이런 점들은 장점이기도 하지만 단점도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쨌든 가이드북인데 너무 외적인 내용이 많이 들어갔다는 느낌, 중간중간 들어가는 사진도 괜히 흐름을 끊는 느낌이 들었다. 물론 알고가면 더 재밌는 것은 맞지만 단순히 정보를 찾기 위한 목적이면 과한 외적 내용이 단점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 그럼에도 필요한 내용은 알차게 들어있는 가이드북이었고, 두께와 크기도 적당해 들고다닐만 하다고 생각한다. 앞서 말했듯이 여행 준비, 방법에 대한 많은 설명이 있었고 몇 개의 도시에 집중한 구성 덕에 자유여행도 자신감 있게 다녀올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 유럽 여행의 기회가 생긴다면 이번엔 동유럽쪽으로 계획해서 예술과 낭만을 느끼고 싶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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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곳으로의 여행은 늘 가슴 설레이며 새로운 희망을 주지만 준비되지 않은 여행은 그 설렘을 아쉬운 추억으로 남길 수도 있다. 그래서 일지 여행의 가장 첫 번째 준비과정은 잘 정리된 책을 통해서 안내받는 것이지 싶다. 이번에 만난 책 [동유럽 핵심 3국 데이, 글, 사진 김상아]은 동유럽 그중에서 특히 체코, 오스트리아, 독일 3국에 대한 안내 가이드가 집중된 책이라 하겠다. 이유라면 이 책을 읽어보면 금방 확인이 되겠지만 유럽의 많은 국가 중 동유럽 특히, 체코, 오스트리아, 독일은 정말 역사면 역사, 문화, 볼거리, 먹을 꺼리가 정말 풍성한 나라들이 아닐 수 없다. 그중 한 나라만 찍어도 되겠지만 또 세 나라가 비교되면서 정말 이 책이 주는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이 책의 서론은 지도상에서 세 나라의 위치와 여행 키워드를 간단히 언급해 줌으로 시작된다. 그리고 세 나라에서 공통적으로 통용될 수 있는 환전, 교통, 항동 상식등을 꿀팁으로 제공해준다. 그리고 전체적인 여행계획 플랜과 준비사항까지도 처음부터 하나 하나 꼼꼼히 가이드해준다. 이후에 이어지는 본격적인 나라별 여행 소식은 더욱 알차다. 먼저 체코 프라하에 대한 소개인데 추천 일정을 시작으로 프라하의 하이라이트, 가장 중점과 비중을 두고 살펴볼 분야를 소개하고, 이후, 먹을 거, 마실 거, 어떤 거리를 지도를 보면서 어떻게 움직이면 좋을지 동선을 잘 잡을 수 있도록 알려주며 무엇보다 중간 중간 스페셜 코너를 통해 역사와 문화 등등 꼭 이해하고 살펴보면 좋은 알찬 내용을 꽉 채워 전해준다. 여행지에 가면 정말 잠자리에서 어디에서 무엇을 보고, 알고, 먹을지, 교통편 등등 일일이 물어보고 챙기기에는 다소 부담 스러운 내용들이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되어 있는 것이다. 더욱 감사한 것은 이해를 돕기 위한 현지 현장 모습들이 사진으로 잘 정리되어 있기에 정말 여행을 준비하거나 현지 여행을 할 때도 더없이 유용하리라 생각된다. 뒤에 소개되는 오스트리아 빈과, 독일 뮌휀 역시도 각각의 도시의 하이라이트, 구시가, 그리고 역사적 현장에 대한 짧지만 꼭 필요한 상식들에 대한 소개 등을 해주면, 역시, 교통에서부터, 먹을 꺼리 등 한 도시 안에서 맛 볼 수 있는 거의 모든 내용들을 빠짐없이 소개해주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이렇게 미리 알고, 보고, 공부하고, 생각하고 다닌다면 무작정 출발한 여행과는 정말 비교도 되지 않을 풍성하고 재밌고 유익한 여행이 되리라 확신하는 바이다. |
![]() 동유럽 핵심 3국 데이 내 꿈은 유럽여행을 가는 것인데, 특히 동유럽을 가고 싶다. 이 책은 테라's 데이 시리즈 3으로 체코와 오스트리아, 독일 3개국 가이드로 구성되어 있는 책이다. 2019~2020년 최신 개정판이기 때문에 최신 정보들이 많이 담겨있다. 주요 도시 간 이동에 소요되는 시간도 한눈에 보기 좋게 나와있어서 좋았고, 지도도 있기 때문에 계획이나 동선 짜기에도 편리할 것 같았다. 나는 해외를 여행하기 전에 계획을 짤 때 가이드북을 보는 것을 좋아한다. 요즘은 인터넷이나 블로그에도 많은 정보가 있지만, 한 번도 가보지 않은 나라는 아무것도 모르고 막막한데, 책은 한눈에 보기 쉽게 나와있고, 연결도 잘 되어있어서 계획을 세우는데 편리하다. 특히 나는 가이드북 중에서도 테라's 데이 시리즈를 좋아한다. 깔끔하고 보기 좋게 되어있으며, 여행 초보자에게도 많은 팁을 주는 내용들이 많아서이다. 여행을 떠나기 전에 그 나라에 대한 정보도 많이 공부하고 가면 더 재밌는 여행이 된다. 떠나기 전에 알아두면 좋은 나라의 기본 정보가 있어서 너무 좋았다. 사실 유럽 국가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했는데, 우리나라와의 물가 비교와 1년의 기후, 국경일이나 공휴일 등 많은 정보가 나와있다. 특이 독일은 꼭 가보고 싶은 나라인데, 그 이유는 내가 다니는 회사가 독일 회사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독일을 언젠가 한번은 가보고 싶다 생각을 했었는데, 가이드북으로 독일에 대해 공부하니 재미있고 더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체코하면 떠오르는 도시가 프라하가 아닐까 싶다. 유명한 프라하 성도 있지만, 프라하 성 부근에도 명소들이 많다고 한다. 국립 미술관도 있으니 미술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들려봐야 할 도시이다. 오스트리아 빈에는 빈 국립 오페라 극장이 굉장히 유명하다. 이 꿈의 공영장에서 오페라 공연을 보는 것이 나의 꿈이다. 하지만 좋은 좌석의 가격은 200유로이지만, 다리품을 팔면 4~5유로라는 값 싼 가격에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이런 예매 꿀팁이 나와있어서 정말 좋았다. 독일의 수도는 베를린이지만, 베를린보다는 뮌헨을 여행하고 싶다. 이유는 BMW 박물관이 있기 때문이다. BMW박문관을 구경해보고 싶다. 또한 가장 기대되는 것은 바로 지상 최대의 맥주 축제인 옥토버페스트이다. 독일하면 맥주로도 유명한데, 맥주를 마시면서 굉장히 즐거운 축제를 맞이할 수 있으니 웬만하면 기간에 맞춰서 가서 꼭 경험해보고 싶다. 이번 9월쯤 나는 유럽여행을 꿈꾸고 있다. 미리 계획을 짜는데, 이 책은 많은 도움이 되었다. 그리고 사진을 보니 더 가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많은 여행 팁을 알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 여행가기 전에 꼭 이 책을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싶고, 여행 중에도 이 책을 필수로 들고 다닐 것 같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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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은 전세계 여행지 중에서도 여전히 인기있는 지역이다. 새로운 여행지가 대두되기도 하지만 마치 문학작품에 고전명작이 있듯이 유럽의 해외여행지로서의 인기는 계속되고 있는데 나라의 국경이 섬나라인 런던이나 포르투갈처럼 한면에 다른 나라와 연결된 경우를 제외하고는 대체적으로 여러 나라와 연결되어 있어서 여행 시 입국하고 다른 나라로의 이동이 쉽기 때문일것 같다.
전통적으로 서유럽은 늘 인기가 높고 지금도 그렇다. 그러다 동유럽과 발트해에 위치한 나라로의 여행도 인기인데 이번에 만나 볼 『동유럽 핵심 3국 데이』는 동유럽 중에서도 체코/오스트리아/독일 남부의 여행지를 소개하는 책이 되겠다.
테라's 데이 시리즈의 세 번째 도서이기도 한 이 책은 2019-2020년 최신 개정판으로 한 권을 통해서 위의 3국을 여행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정보면에서는 거의 완벽한 가이드북이 될것 같다. (여행 과정에서 일어나는 변수는 어쩔 수 없을테지만.)
책은 표지부터 부지런하게도 체코와 오스트리아와 독일의 주와 주도를 지도로 보여주고 또 이 세 나라의 주요 도시 간의 이동에 걸리는 소요 시간을 버스, 기차, 야간기차, 항공 편으로 나누어서 알려주기도 한다.
게다가 독유럽 핵심 3국 중에서도 핵심 도시라 할 수 있는 체코, 빈, 뮌헨 여행에 유용하게 사용될 DAY MAP도 있어서 실제 세 도시에서 여행을 즐길 때 이 지도를 절취해서 휴대하고 다니며 적극 활용해보자.
본격적인 여행에 앞서서는 핵심 3국에 대해 알고 떠나면 좋을 기본 정보 여행자가 알고 싶어할 알짜 TIP, 여행 준비, 3국의 추천 명소, 추천하는 여행 코스 등을 알려준다. 그러니 먼저 이 부분을 잘 숙지해서 여행 계획을 짜는데 도움을 받자.
가장 먼저 나오는 나라는 체코다. 도시별로 여행에 필요한 알찬 정보를 담고 있는데 책에서 담고 있는 도시는 수도인 프라하, 플젠, 체스키 크룸로프, 드레스덴이다.
도시 내를 샅샅이 훑어 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관광명소나 그곳에서 촬영된 영화 정보,숙박, 식사, 교통 정보를 알려주고 여기에 그곳을 제대로 즐기기 위한 방법도 알려주기 때문에 얼마나 이 책을 신경써서 만들었는가를 고스란히 느끼게 한다.
두 번째로 나오는 나라는 오스트리아다. 체코도 그렇지만 오스트리아 역시 인기있는 여행지다. 정말 이 한 나라를 보는 것만으로도 여행 시간이 모자랄것 같은데 그만큼 계획을 잘 짜야 하고 자신의 여행 스타일을 잘 고려해야 할 것 같다.
오스트리아 편에서는 빈, 찰츠부르크, 할슈타트가 소개된다. 핵심 국가에서도 핵심 여행지역이 아닐 수 없다.
끝으로 독일 편에서는 뮌헨을 필두로 퓌센, 로텐부르크가 소개된다. 각 도시별 추천 일정이 소개되니 자신의 전체 여행 기간을 고려해 이 추천 일정을 참고하면 좋을것 같다.
앞선 여행지들에는 모두가 이 추천 일정이 포함되고 그 도시를 여행할 때 놓치지 말아야 할 부분이 하이라이트라는 내용으로 정리되어 있으니 일정을 짤 때 이 부분을 적극 고려해보자. 또 도시를 구석구석 여행할 수 있도록 잘 가이드 해주고 있고 쇼핑, 식사, 숙박, 교통 등에 이르는 주요 정보도 잘 정리해두고 있으니 실제 여행을 떠나기 전 잘 숙지하자.
무엇보다도 최신 정보에 해당 지역에 대해서는 위와 같이 사진 이미지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는 점도 좋은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유럽 여행 시 기대되는 부분이 바로 건축이다. 유럽 특유의 붉은 지붕(물론 파리는 회색 지붕이지만)이라든가 성당이나 교회, 여기에 호려함의 절정이라고 할 수 있는 고성이 꼭 보고 싶은데 이 책에는 이런 건축 관련 정보도 잘 실고 있어서 참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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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사람들을 흥분시킬 뿐만 아니라 새로운 에너지를 충전하게 해 준다. 그러기 때문에 꼭 필요한 시간에 하는 여행은 인생을 참으로 아름답게 만든다. 하지만 준비된 여행만큼 만족도 또한 높다는 것이다. 여행을 어떻게 가느냐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나는 나만의 여행을 준비하고 계획해서 가보는 것이 더 좋은 것 같다. 단체로 여행하는 패키지도 나름대로 의미가 있고 좋지만 나만의 여행을 만들고 싶다면 자유여행이 최고이다.
동유럽 핵심 3국 데이는 한권으로 끝내는 동유럽 핵심 3국 즉 체코, 오스트리아 독일 남부에 대한 가이드북이다. 2019-2020년 최신 개정판으로 해를 거듭할수록 새로운 정보와 바뀐 것들을 넣음으로 여행자들에게 완성맞춤의 가이드를 선사하고 있다. 많은 가이드북을 보기도 하고, 그것에 따라서 여행을 계획하기도 했지만 이 책은 동유럽답게, 동유럽의 색감과 내용들을 너무나 잘 묘사한 것 같아서 동유럽이 풍기는 느낌과 아름다움을 잘 느낄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다.
여행을 준비할 때는 잘 준비한 만큼 누리는 것 같다. 책을 읽으면서 좋았던 부분은 여행을 떠나기 전에 미리 알아두면 좋은 정보들을 넣어서 여행자들이 만반의 준비를 할 수 있도록 해 주었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체코 여행할 때는 영문 여행자 보험 증서 지참이 필수라는 부분이다. 영문보험증서를 갖고 있지 않을 때에 벌금이 부과된다고 하는 부분들은 쉽게 간과할 수 있는 부분이여서 이런 세심한 배려들이 여행자들에게 좋은 선물이 되는 것 같다.
이 책 안에는 다양한 정보들이 제공되고 있지만, 특히 여행자들이 궁금해 하는 부분들과 여행에서 꼭 필요한 팁들이 들어 있어서, 많은 여행자들이 궁금해 하는 부분들을 아주 상세하고 자세하게 알려줌으로 최적의 여행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동유럽 핵심 3국 여행지마다 필수코스와 함께 그곳에서 멋진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골목까지 안내해 준다. 또한 많은 여행서적들이 많은 볼거리와 여행지에 대한 설명들이 즐비한데, 이 책은 여행지의 핵심적인 볼거리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들어 있어서 가이드가 없어도 그곳을 볼 때에 이런 의미가 있는 거구나 알 수 있도록 구성되어서 여행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좋은 정보를 제공해 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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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늘 사람을 꿈꾸게 만든다.
낯선 여행지에서 자신의 민낯을 대면하기도 하고, 새로운 꿈을 가져보기도 한다.
이번에 만난 <동유럽 핵심 3국 데이> 이 책은 체코, 오스트리아, 독일 남부 이렇게 동유럽의 핵심 3국 여행정보가 담긴 가이드북이다.
이국적인 정취가 물씬 풍기는 아름다운 도시 프라하, 빈, 뮌헨 그리고 근교 지역 관광, 쇼핑, 맛집, 숙소, 교통, 추천코스 등 정말 알짜배기 여행 정보가 가득하다.
예전부터 체코의 '프라하'라는 도시가 담고 있는 게 뭔지 궁금하기도 해서 늘 가보고 싶은 곳이었는데, 비행기로 2시간 여 거리로 오스트리아랑 독일까지 두루 여행코스를 살펴 볼 수 있다는 점이 아주 매력적이었다.
7일 일정으로 잡으면 두
곳을, 아니면, 10일 여행으로 잡으면 세 곳 모두 둘러 볼 수 있다.
보통, 여행 정보를 담은 여행서들을 보면, 다양하게 정보들은 많은데.. 실제로 꼭 필요할때 쓸수 있는 실전 가이드가 부족함을 느끼곤 했었다.
그런데, <동유럽 핵심 3국
데이>? 이 책에서는 기차 버스 예약하는 순서, 저가 항공권 예약하기, 독일 여행에 필요한 바이에른 티켓 구매하는
화면을 순서대로 보여주는 등...실전 여행에 필요한 가이드가 충실하게 담겨 있어서 가장 맘에 들었다.
그리고 주변 여행지 소개와 더불어 맛집과 추천 음식 주문까지... 거기다 위치, 개점시간, 음식 가격, 홈페이지 주소까지..깨알같이 적힌 완전 깨알 팁이다.
체코의 역사와 더불어 프라하의 바츨라프 광장, 구시가 광장에서의 뾰족한 탑과 색색의 건물들도 넘 멋지다. 마치 유럽 건축사의 살아있는 교과서라고도 하니... 구시가 광장에 서서 휙 ~~ 둘러 보는 상상을 하기만 해도 설렘이 밀려온다.
s자 모양의 블타바 강과 위풍당당항 성채를 품은 체스키 크룸로프 란 곳도 정말 아름다운 곳이란 생각이 들엇다.
이곳은 보헤미아의 보석이라고도 불린다고 하는데... 프라하를 간다면 여기도 꼭 방문 해 보고 싶어졌다.
그리고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동쪽에 있는 할슈타트... 이곳은 체코의 체스키 크룸로프에서 기차로 바로 가기 좋은 곳인데, 자연경치과 할슈타트의 조화로움이 넘치는 곳이다.
힐링하기 딱!!! 좋은 곳이다.
유럽여행 코스로도 너무 좋은 동유럽 핵심 3국!!!!
<동유럽 핵심 3국 데이> 이 책을 보면서 만나 본 여행지들은 다들 너무 가보고싶은 곳들이라~ 동유럽 핵심 3국여행에 대한 기대감이 더 커졌다.
언젠가 꼭 가보리라..하면서 말이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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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시대를 맞아 인터넷통신이 발달됨에 따라 우리 나라만 알고 우리 지역동네만 알다가 재난구호현장을 다니면서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과 봉사를 하기위해 해외에 나갈 기회가 있엇습니다. 저는 주로 복음을 전하는 선교와 나눔등을 목적으로 해외봉사를 나가게 되었고 아직 동유럽은 가지 못했지만 이 책을 읽고 미리 공부하여 무작정 나가는 것보다 이왕 나가는것 먼저 알아보고 준비를 하여 나가면 더욱더 여행이 즐겁고 봉사도 즐거우리라 생각을 하면서 이 책을 선택하였습니다.
셈족인 동양사람인 우리 나라는 불교문화속에서 거의 절문화와 유교문화가 발달이 되었고 산과 계곡이 많이 있어 문화가 발달하기위해서는 여러모로 힘든 경우가 많이 있고 유적이라고 한다면 불교무화인 절에 대한 유적이 많이 있지만 유럽인경우 기독교의 문화가 발달됨에 따라 문화유적들이 거의 교회중심문화로 발달이 되어있어 기독교인 저로서는 주님의 길 유적등을 볼 수가 있어 너무나 좋았습니다. 특히 유럽문화는 우리 나라보다 경제적인 문화등이 많이 발달되어 있어 우리가 가서 크게 돕거나 어려운 이웃들을 돌볼 기회가 적지만 그나마 어려운 이웃들을 선교사님을 통하여 일을 할 수가 있었고 또한 우리 나라 문화 알리기 부채춤 사물놀이등 공연을 통하여 유럽에 부족하지만 우리 나라 문화를 알릴 수 있었다는 것에 감사함을 항상 느끼고 있습니다.
위의 사진도 보면 집도 지붕이 뽀족하고 하늘을 향해 있는 모습이 너무나 멋이 있고 오래된 집이어서 더욱더 중후하고 무게감이 있어 보여 동양문화와는 또 다른 멋을 느끼게 합니다. 또한 동유럽은 독일이 포함되어 있어 독일의 히틀러사상 자기네만의 우월주의가 있다고 하는데 책으로만 보는 것보다 사실적으로 그 나라 여행을 통하여 히틀러의 백인우월주의 또한 유태인들을 학살하고 핍박하였던 현장등을 통하여 그 나라의 문화를 책으로나마 느길수가 있어서 감동적이었습니다. 또한 유명한 음악가 미술가들을 이 책에서 만나면서 다시한번 동유럽에 가게될 기회가 주어진다면 꼭 현장에서 만나보고 오리라 다짐을 합니다. 이 책을 읽어나가면서 동유럽은 서유럽과는 달리 무게감과 중후함을 느낄수가 있었고 여행을 하게 된다면 많은 감동이 밀려오리라 사려됩니다.
작년 그리스에 다녀오면서 그리스의 아이들에게 간식을 나누어주고 그리스문화를 접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 나라는 관광수입으로 국민들이 먹고 살면서 복지가 우리 나라보다 잘 되어 있는 나라이지만 너무나 복지행정을 하다보니 IMF까지 가기직전까지 되어 그리스가 많이 힘들다고 합니다. 물론 우리 나라보다 복지행정이 잘 되어 있는 나라이지만 일을 하지 않고 거의 놀다시피하면서 나라의 세금으로만 먹고 살려고하다보니 국민들이 거의 놀기만 좋아하고 즐기기만 좋아할뿐 어렵고 힘든 일들을 하지 않으려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그리스여행을 하다보니 공직자의 한 사람으로 우리 나라도 너무나 복지행정에 혈세를 과하게 사용되어져서 받지 않아야하는 대상들에게까지 국고가 낭비되는 것을 보게 됩니다. 또한 어르신복지에 혈세가 치우치다보니 관공서에 오면 나이먹은 것을 핑계로 스트레스를 풀고 큰소리치면 모든 일이 해결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관공서에 오면 일단 큰소리로 쌀내놔라 수급자 만들어달라등등 자기네 권리만 내세우고 있는 오늘의 우리 나라 복지행정의 현실입니다. 그리스에 다녀오면서 그 나라의 현실을 바라보니 주님께서 주신 그 나라의 축복 중세의 문화유산 자원등을 잘 이용하여 계획적인 행정을 하려는 것이 아니라 유적으로 말미암아 외국인들의 방문 수입으로 놀고 먹기 바쁜 현실을 보게 되었습니다. 동유럽과 서유럽 무엇인지 좀 다르겠지만 공부를 하지 않고 따라가면서 구경하고 정보를 습득하는 것보다 그 나라에 가기전 공부하고 계획을 짜서 여행을 갈때 여운이 남지 않는 즉 후회스럽지 않고 마음껏 즐기면서 보고 올 수 있는 관광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저 자신도 한번쯤 재난구호현장이 아닌 여행목적으로 한번 구경을 해보고 내가 보고싶고 먹고 싶은 즐기는 여행을 한번쯤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퇴직후 제 2의 인생을 살기위해 계획하고 즐기고 보람된 남은 시간을 살고자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일하다가 쉬고 싶고 퇴직하고 제2의 인생을 살려는 분들 안식년 안식월등 여행을 하고 싶은 분들에게 이 가이드 안내책을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