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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의 쿠로오와 켄마가 해질녁까지 배구 연습하던 저 표지가 흐믓하다. 어느팀이든 개성있는 캐릭터가 있지만 네코마는 다 좋다. 네코마 리베로도 너무 귀엽고 고양이들 같다 애니를 먼저 봐서 만화책을 보면 자동 음성 지원이 된다. 역시 스포츠 만화가 주는 특유의 긍정적 에너지 + 학창시절에 대한 그리움이 좋아 수집하게 만든다. |
| 하이큐는 주변 팀, 인물 서사도 챙겨줘서 좋음 그래서 미운 캐릭터가 없음 그리고 캐릭터들이 나이를 먹고 성장해 나가니까 더 생생한 느낌!! 같이 성장해 나가는 것 같음 뭐부터 볼지 모르겠으면 애니, 극장판 > 만화책 > 소설 순서로 추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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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3화 라스트 배틀 ‘아직 끝나지 말라’고 간절히 바라며 마지막 공을 쫓는 코즈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