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리뷰는 대원 출판사에서 펴낸 이리에 아키 작가의 만화, <군청학사> 3권 e-book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리에 아키 작가 특유의 감각으로 그린 그림과 작가 특유의 분위기가 있는 작품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추천합니다.. |
| 이리에 아키의 군청학사 3권을 읽었습니다. 3권에서는 변치 않는 사랑,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금단의 사랑 등 주로 사랑을 주제로 다루고 있습니다. 암흑, 용기, 아름다움, 죽음, 여행, 사랑 등을 깨닫게 되는 군청의 시대가 펼쳐집니다. 다음 작품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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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청학사 03권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 군청학사 03권 역시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단편들이 모여있는 만화책이라 스토리의 큰 줄기는 없어서 아쉽지만 단편은 단편대로 매력이 있어서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보통 권당 4~5개 정도의 단편들이 있는데 다양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잘 풀어내면서 그림체도 이뻐서 더 재미있게 본 것 같습니다. 잘 보았습니다. 4권도 기대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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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군청학사 앞권은 재밌다고 느꼈던게 단편 두개..? 쯤이라서 뒷권은 그냥 완결콜렉터의 마음으로 구매했는데요.. 저에게 이런 마음이 없었다면 전 재미를 느끼지 못했겠죠 구매강추입니다.. 단편의 집합이라 무언가를 얘기하는게 스포일 것 같아서 말을 고르게 되네요 1, 2권보다는 좀 더 상냥하고 대중적인 단편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달달하고 제가 란잿빛에서 좋아했던 현대판타지적인 요소도 나오구요.. 군청학사 3권의 매력은 그런데에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나름 3권인만큼 앞권보다는 조금 최근과 가까운 그림체인데 란잿빛에서 느껴지던 성적대상화가 거의 없습니다ㅠㅠ 이래서 다들 군청학사때를 그리워했나 싶어서 군청학사가 더 좋아지더라구요.. 이런걸 제하고 스토리로서 캐릭터로써도 정말 좋습니다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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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에 아키 작가의 군청학사 3권입니다. 첫번째 이야기 웃기면서 답답하네요. 딸인 질과 아빠가 서로 아끼지만 상대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고 행동하니 가운데서 해럴드가 답답해보입니다. 아빠가 솔직하게 대하면 좋을텐데 그게 아쉽네요. 나중에는 결국 해럴드까지 다같이 잘 지내게 될 분위기 같습니다. 두번째 이야기도 재밌는데 짧은게 아쉬워요. 두사람의 만남과 후의 일들이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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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에 아키 작가의 대원출판사에서 국내 번역출간된 군청학사 3권 리뷰입니다. 이 3권의 첫번째 단편은 붉은지붕집으로 돌아온 학생의 이야기입니다. 기숙사 학교에서 지내다 집으로 왔는데 아버지는 무뚝뚝하여 남자 사용인을 통하여 소통하네요. 가족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단편이었습니다. 간단하지만 그림들이 예쁘고 서로에게 애착을 갖고 있다는 게 느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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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봤던 기억이 있어서 구매까지 했다. 나머지들은 중고로 구매를 했는데, 3권만 없다보니 이건 새책으로 그런데 가격도 가격이도 엄청 올랐다 ㅠㅠ 출판사가 바뀐 줄은 몰랐네. 내용은 옴니버스로 이루어진 이야기 소품집. 그림체가 힘이 있어서 만화가가 그리고 싶은 이야기를 마음껏 그린 느낌이 좋다 내용이 좀 ??? 이런 것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미소가 지어지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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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원에서 출판한 이리에 아키 작가님의 군청학사 3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스포일러 싫어하시면 피하세요. 각종 다양한 시대와 어른 소년소녀 아이 청년 노인등 연령이 다 나오는 단편집인데 앞편에 나온 단편의 뒷 내용이 뒷 권에 있기도 하기에 다 샀어요. 란과 잿빛의 세계처럼 마녀 이야기도 있어요. 마녀 세 자매 중 유일한 미인의 딸이지만 지금은 오리인 니논의 첫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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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도: 8/10 이번 권도 작가님의 다양한 상상력을 간접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제20화 붉은 지붕집 부터 제 28화 눈이 쌓이는 밤 까지 9개의 에피소드를 담고 있어요. 그림 자체가 1권에서부터 완성되어 있어서인지 3권까지 읽으면서도 그림의 발전이나 열화 등 위화감을 전혀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작품들이 비관적이기보단 희망적이고, 따뜻하고, 애틋하며 아름다워서요. 3권의 첫번째 에피소드만 봐도 서로 직접적 표현을 하지는 못했지만 아끼는 부녀애를 느낄 수 있었죠. 죽음을 앞둔 병약한 소년 마리오와 열혈소녀 아오코의 이야기도 슬펐지만 한편으론 비극만이 강조되진 않았습니다. 18세 아내와 41세 남편의 나이차 부부가 만들어나가는 아름답고 평화로운 정원도요. 옴니버스식 단편집이다보니 언제 끝나도 이상하지 않지만, 계속 뒷권이 나와줬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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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군청학사가 단편집인줄몰랐는데 단편집인거알고 좀 놀랬다. 뭔가 식물이야기일줄알았음 왜인지는 나도 모름.. 무튼 이번 3권에서는 붉은 지붕 집, 속속편 핑크 초콜릿, 박명, 메리 가든, 마츠요이 공주는 새장 속, 눈이 쌓이는 밤 등등 여러가지 단편이 실려있는데.. 정말이지 이리에 아키 작가님은 상상력이 풍부하신거같다. 이거 원래 절판이였는데 다시 나온거라는데 이번달에 4권나오면 얼른 사야지 희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