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권의 표지는 여은솔이네요. 은솔이는 공부도 잘하고 격투기도 잘하는 만능캐입니다. 또한 덧니가 아주 귀여운 캐릭터이죠. 주인공이 속한 반의 반장으로 반의 분위기를 잘 이끌고 애들이 싸우려는 상황에서도 나서서 중재를 하는 역할의 캐릭터입니다.멋지고 귀염네요 #연말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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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기 3반 5권에서는 남일고 격기반의 본격적인 랭킹전이 펼쳐집니다. 주지태는 자신의 주짓수 실력을 시험받으며, 강자들과의 대결에서 내면의 갈등과 의지를 드러냅니다. 긴장감 넘치는 액션과 함께 팀워크와 성장 드라마가 잘 어우러져 독자의 몰입을 한층 끌어올리는 전개가 돋보입니다. 개인의 한계를 깨부수며 새로운 국면으로 나아가는 중요한 분기점입니다. |
| 『격기 3반 5권』은 팀원들의 개성과 능력이 더욱 돋보이며, 긴장감 넘치는 액션이 가득한 권입니다. 각 캐릭터의 내면 갈등과 성장 과정이 섬세하게 그려져 이야기의 깊이를 더하고, 팀워크와 개인적인 목표가 충돌하는 상황이 흥미롭게 전개됩니다. 빠른 전개와 다채로운 전투 장면이 조화를 이루어 독자의 몰입을 돕고, 감정 표현도 자연스러워 공감을 자아냅니다. 시리즈의 중요한 전환점으로서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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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여운 은솔이가 그려진 5권. 격 3은 항상 특유의 구도가 정말 마음에 들어요 그래서 단행본을 모으는 걸 멈출 수 없는 건가..싶기도 하고 액션 작화는 격3이 원탑인 것 같아요 어떻게 한 페이지 한 페이지가 자연스럽게 넘어가지지...??? |
| 주지태의 제대로된 첫번째 전투, 차소월의 등장, 심하민의 랭킹전, 방정음과 여은솔의 대결, 그리고 마지막 화룡점정. 마리아와 영웅의 대결. 다른 것들은 모두 제쳐두고 사람들이 왜 대깨학이 되나? 묻는다면 나는 당연히 이 에피소드에서 대가리가 깨지지 않았을까 싶다. 마리아vs영웅의 경우 컷 하나하나에 디테일 들어있으며 중간의 나오는 영웅의 짤막한 과거, 보는 독자들로 하여금 영웅에게 이입하게 만들고 바로 영웅을 박살내버리는 충격적 전개... 깨진 대가리 봉합하러 가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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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미와 켄타로(三輪健太?)의 만화와 영화? 칸과 시간의 이 론(マンガと映?-コマと時間の理論)2014)을 살펴보고 일본 만화 연구 에 있어 최대 관심사였던 ‘만화는 영화적인가?’에 대한 대답을 찾는 데에 이학이학 그 목적이 있다. 격3 일본 만화는 기호화된 이미지를 적극 활용해 간결하고도 빠르게 메시 격기3반 지와 스토리를 독자들에게 전달한다. 오랫동안 일본의 만화 연구는 만 화 고유의 표현 문법에 그 방점이 찍혀 있었다. 일본 만화의 문법이란 크게 칸, 언어, 선을 활용하고 이를 적절히 기호화한 것으로 정의할 수 있다. 이러한 일본 만화 연출의 기원은 1947년 테즈카 오사무(手塚治?) 의 신 보물섬(新?島)이었다. 몇몇 만화 연구가들은 테즈카 오사무의 격기3반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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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 작가님의 격기3반 05권을 구매해 읽었습니다. 이번 표지는 반장이네요. 한국형 액션만화 중에 가장 재밌게 읽은 작품입니다. 뻔함을 벗어난 이 작품만의 강렬한 매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매력적인 인물도 많고 그림도 탄탄해서 눈이 즐거운 작품이기도 합니다. 이어질 전개도 기대되네요. 흥미진진한 전개인데다 학교 배경이라 더 재밌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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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지태의 라이벌? 혹은 넘어야할 인물이 될 그리고 그럴거 같은 인물인 영웅과 심하민의 내용이 이번편의 주된 내용이었습니다. 두 인물 모두 마리아에대한 집착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인데 둘 모두 그 목적은 다르지만 둘 모두 마리아라는 큰 산을 넘고 더 강한 파이터가 되기위함은 같습니다. 마치 나루토의 아카츠키 처럼 검게 묘사된 3반의 인물은 어떤 괴물들이 있을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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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 다카스코스 교내 랭킹전 우승. 전편에서 묘한 행동을 보이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