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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이야" 내용보기
이 작품이 설마 애니화가 될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처음에는 호기심에 봤는데 작품성이 상당히 뛰어나서 시간가는줄도 모르면서 보게 되었습니다. 거기다가 이번권에서 등장하는 히로인들이 너무 매력적이라 더 재미있는 시간이 아니였나 합니다. 이번권에서도 엄청난 대활약을 펼쳐주는 우리의 주인공 과연다음권에서는 어떤 활약을 펼쳐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이야" 내용보기
이 작품이 설마 애니화가 될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처음에는 호기심에 봤는데 작품성이 상당히 뛰어나서 시간가는줄도 모르면서 보게 되었습니다. 거기다가 이번권에서 등장하는 히로인들이 너무 매력적이라 더 재미있는 시간이 아니였나 합니다. 이번권에서도 엄청난 대활약을 펼쳐주는 우리의 주인공 과연다음권에서는 어떤 활약을 펼쳐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d********2 2019.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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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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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건 여동생이지만 여동생이 아니야 6권입니다,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가 없어라는 작품을 시작으로 우후죽순 튀어나왔던 여동생물입니다만 지금은 좀 시들시들해진 가운데 나온 여동생물입니다. 최근에 현지에서 애니메이션화되어 방송된 적도 있긴 합니다만 그건 결과가 썩 좋진 않았지만 원작은 상당히 재미있게 잘보고 있는 중입니다. 꽁냥꽁냥하는 맛으로 보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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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건 여동생이지만 여동생이 아니야 6권입니다,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가 없어라는 작품을 시작으로 우후죽순 튀어나왔던 여동생물입니다만 지금은 좀 시들시들해진 가운데 나온 여동생물입니다. 최근에 현지에서 애니메이션화되어 방송된 적도 있긴 합니다만 그건 결과가 썩 좋진 않았지만 원작은 상당히 재미있게 잘보고 있는 중입니다. 꽁냥꽁냥하는 맛으로 보는 게 이런 장르인 것 같기도 하네요. 이번권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다음권도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8 2019.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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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건 여동생이지만 여동생이 아니야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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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방영했던 애니로 인해 화제가 되었던 에비스 세이지 작가분의 내가 좋아하는 건 여동생이지만 여동생이 아니야 시리즈 6권입니다. 일본현지에서는 18.12.20 기준 8권까지 발간되어 있는 도서로 국내와의 차이는 3권입니다.(외전 7.5권 포함) 애니가 안좋은 쪽으로 유명했기에(작붕) 원작에도 타격주지 않을까 싶었는데 다행히 그런 움직임은 안보이네요. 이번권에서는 여동생 소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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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방영했던 애니로 인해 화제가 되었던 에비스 세이지 작가분의 내가 좋아하는 건 여동생이지만 여동생이 아니야 시리즈 6권입니다. 일본현지에서는 18.12.20 기준 8권까지 발간되어 있는 도서로 국내와의 차이는 3권입니다.(외전 7.5권 포함) 애니가 안좋은 쪽으로 유명했기에(작붕) 원작에도 타격주지 않을까 싶었는데 다행히 그런 움직임은 안보이네요. 이번권에서는 여동생 소재를 봉인하고 새로운 신작을 쓰기 위한 이야기를 그려내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을 통해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9 2019.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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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신작 쓰기에 도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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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3월 신작 라이트 노벨로 발매된 <내가 좋아하는 건 여동생이지만 여동생이 아니야 6권>은 스즈키와 마이 두 사람이 출판사에서 개최하는 이벤트에 출품한 신작을 쓰는 도전이 그려진다. 마이는 평소 자신이 쓰는 배틀물이 아니라 러브 코미디를 쓰려고 했고, 스즈카는 여동생 물에서 탈피하려고 했다. 그 두 사람의 모습을 보면서 라이트 노벨 작가를 지망하는 주인공 유우가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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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3월 신작 라이트 노벨로 발매된 <내가 좋아하는 건 여동생이지만 여동생이 아니야 6권>은 스즈키와 마이 두 사람이 출판사에서 개최하는 이벤트에 출품한 신작을 쓰는 도전이 그려진다. 마이는 평소 자신이 쓰는 배틀물이 아니라 러브 코미디를 쓰려고 했고, 스즈카는 여동생 물에서 탈피하려고 했다.


 그 두 사람의 모습을 보면서 라이트 노벨 작가를 지망하는 주인공 유우가 '내 이야기에 부족한 게 무엇일까?'라는 고민을 하는 장면이 꽤 인상 깊게 잘 그려져 있다. 물론, 이 작품은 어디까지 러브 코미디가 메인인 작품이기 때문에 6권 내에서 다루어지는 여러 사건은 러브 코미디에 맞춘 전개가 많았다.


 특히,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벌어지는 유우의 집을 찾아오는 히로인들의 모습과 함께 스즈카가 계속 선수를 빼앗기며 분해 하는 모습이 포인트다. 스즈카는 자신이 소설을 위한 취재겸, 자신의 욕심을 채우기 위한 밸런타인데이 이벤트를 하려고 했는데, 그 모든 걸 다른 사람이 먼저 해버리며 망연자실해버린다.


 하지만 거기서 포기할 스즈카가 아니다. 스즈카는 유우가 생각지 못한 방법으로 또 밸런타인데이 이벤트를 벌이는데, 이게 또 라이트 노벨 <내가 좋아하는 건 여동생이지만 여동생이 아니야 6권>을 읽는 재미라고 생각한다. 도대체 스즈카가 유우에게 어떤 이벤트를 했는지 자세한 이야기는 직접 책을 읽어보자!


 오늘 <내가 좋아하는 건 여동생이지만 여동생이 아니야 6권>은 웃음이 넘쳤던 밸런타인데이 이벤트와 함께 진지하게 신작을 고민하는 에피소드가 잘 맞물려 있다. '내가 정말 쓰고 싶은 것'을 써야 제대로 내 감정을 있는 그대로 부딪히며 재미있는 글을 쓸 수 있다는 걸 깨닫는 유우와 스즈카의 모습.


 이 부분을 읽으면서 그동안 후기를 발행하며 '나는 내가 쓰고 싶은 것과 정말 쓰고 싶은 것 중 무엇을 썼을까?'라는 고민을 해보기도 했다. 공모전에도 매해 도전하고 있지만, 늘 탈락하는 이유는 '대중적으로 팔릴 수 있는 것을 서야 한다'고 생각하며 내가 정말 쓰고 싶은 걸 쓰지 않았기 때문이 아닐까?


 그런 고민도 해볼 수 있었던 라이트 노벨 <내가 좋아하는 건 여동생이지만 여동생이 아니야 6권>. 음, 역시 이 작품은 재미있는 러브 코미디이자, 라이트 노벨 작가가 주인공과 히로인으로 등장하기 때문에 이야기를 쓰는 데에도 제법 크고 작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웃음)


YES마니아 : 플래티넘 o*****s 2019.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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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난한 특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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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전개가 이색적이거나 캐릭터의 강한 개성이 독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작품은 아니지만 라이트노벨 중에서 무난하게 즐길 수 있는 작품 시리즈라면 내가 좋아하는 건 여동생이지만 여동생이 아니야가 아닐까 합니다.이번에 출간된 6권을 읽으며 이 작품은 요즘 나오는 라이트노벨 과는 다른 인상의 작품이라 작품만의 매력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무엇보다 등장하는 인물들을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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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전개가 이색적이거나 캐릭터의 강한 개성이 독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작품은 아니지만 라이트노벨 중에서 무난하게 즐길 수 있는 작품 시리즈라면 내가 좋아하는 건 여동생이지만 여동생이 아니야가 아닐까 합니다.

이번에 출간된 6권을 읽으며 이 작품은 요즘 나오는 라이트노벨 과는 다른 인상의 작품이라 작품만의 매력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무엇보다 등장하는 인물들을 잘 활용하여 사건들을 재미있게 만들고 있고 이를 적절한 선에서 잘 해결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평범한 듯 하면서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라이트노벨이 좋은 라이트노벨이 아닌가 생각을 하며 유행에 휩쓸리지 않고 작품 스스로의 재미를 창출하는 것이 좋은 내가 좋아하는 건 여동생이지만 여동생이 아니야 6권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장점이 있으면 단점도 있는 법인데 내가 좋아하는 건 여동생이지만 여동생이 아니야는 사건 자체의 에피소드가 조금 억지스럽고 완성도가 낮은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 캐릭터성에 의존하는 에피소드가 있어서인지 작품 자체의 배경으로 인한 사건 발생과 해결이 아니라 캐릭터성을 통한 이야기 전개가 조금 아쉽게 느껴지는 부분입니다.

그렇다고 완전히 이야기 전개 자체가 엉망인 작품은 아니기 때문에 재미있게 읽고 있는 시리즈이고 앞으로의 전개도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p*****9 2019.04.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