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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로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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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에로망가 선생 10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사기리와읟 ㅏㄹ콤한 나나을 보내고 있던 마사무네는 무라마사의 아버지 린타로의 호출을 받는다. 그리고 무라마사의 너무 야한 신작 소설이 큰 소동을 불러 일으키는데.. 또한 무라마사의 여학고 학교 축제를 구경하러가는데.. 재미있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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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에로망가 선생 10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사기리와읟 ㅏㄹ콤한 나나을 보내고 있던 마사무네는 무라마사의 아버지 린타로의 호출을 받는다. 그리고 무라마사의 너무 야한 신작 소설이 큰 소동을 불러 일으키는데.. 또한 무라마사의 여학고 학교 축제를 구경하러가는데.. 재미있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j****7 2019.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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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로망가 선생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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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b>센쥬 무라마사=우메조노 하나의 학창생활<br/>사랑과 청춘의 학교 축제편!</b><br/><br/>사기리와의 달콤한 나날을 보내고 있던 마사무네는 무라마사의 아버지 린타로의 호출을 받는다. 그리고 센쥬 무라마사의 너무 야한 신작 소설이 큰 소동을 불러일으킨다! 가을──‘청춘의 추억’을 만들고자 무라마사가 다니는 여학교의 학교 축제를 구경하러 간 마사무네 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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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센쥬 무라마사=우메조노 하나의 학창생활
사랑과 청춘의 학교 축제편!


사기리와의 달콤한 나날을 보내고 있던 마사무네는 무라마사의 아버지 린타로의 호출을 받는다. 그리고 센쥬 무라마사의 너무 야한 신작 소설이 큰 소동을 불러일으킨다! 가을──‘청춘의 추억’을 만들고자 무라마사가 다니는 여학교의 학교 축제를 구경하러 간 마사무네 일행. 코스튬플레이 카페에 점집, 엘프의 미인대회 출전 등등…… 학교 축제를 구경하며 돌아다니는 사이에 비밀에 싸여 있던 우메조노 하나의 학창생활이 하나씩 밝혀진다. 그리고 운명의 후야제로……. 사랑과 청춘의 학교 축제편 스타트!

 

 

= 감상 =

 

 늘 재밌게 보고 있는 <에로망가선생> 입니다.

 

지난 9권에서 사기리와의 러브라이프를 하면서 러브라인이 정리가 된 듯합니다.

 

그러다 보니.. 이제 남아있는 히로인들과의 관계를 정리하는 장인 것 같습니다.

 

이번 권은 마사무네 가 정리되는 편인가바요.ㅠ.ㅜ

 

에로엘프도 마사무네도 참 너무 좋은 아이들이라서 그냥 보내기가 너무너무너무 아쉽네요.ㅠ.ㅠ

 

그런데.. 사기리는 진리라...ㅠ.ㅠ

 

어느 하나도 버릴 수 없는 히로인들이라니... 마음이 아픕니다..

 

이제 .. 정말 엔딩이 얼마 안남은 듯 한데.. 빨리 보고 싶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n*******a 2020.05.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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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로망가 선생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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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로망가 선생 10권입니다.이 작가분도 이상하게 근친을 밀어버리는 병이 있어서 참 안타까움.차라리 주위 인물이 없으면 몰라도 매력적으로 조연들 잘 뽑아서 더 안타까움.그렇지만 어차피 라이트 노벨이고 흥미소설이면 그냥 필력만 좋으면 좋지 않겠나요?그러니까. 근친 거부감만 버리면 좋겠지만, 아닌 분도 있겠죠. 재미있습니다. 그러니까. 논란이 커도 작품이 잘 나오는거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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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로망가 선생 10권입니다.

이 작가분도 이상하게 근친을 밀어버리는 병이 있어서 참 안타까움.

차라리 주위 인물이 없으면 몰라도 매력적으로 조연들 잘 뽑아서 더 안타까움.

그렇지만 어차피 라이트 노벨이고 흥미소설이면 그냥 필력만 좋으면 좋지 않겠나요?

그러니까. 근친 거부감만 버리면 좋겠지만, 아닌 분도 있겠죠. 

재미있습니다. 그러니까. 논란이 커도 작품이 잘 나오는거겠지요.

y******8 2019.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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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마음을 전하는 일의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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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진심으로 열렬히 좋아해본 적이 없는 나는 누군가를 향해 "좋아합니다."라는 말을 해본 적이 없다. 아니, 그런 말을 한다는 일을 상상조차 해본 적이 없다. 얼마 전에 친구와 이 이야기를 하다 "그럼 너는 지금까지 누구를 한 번도 좋아해본 적이 없어?"라는 질문을 받았고, 나는 "없다."고 대답했다. 누군가를 좋아하거나 설레는 마음은 솔직히 나는 잘 모르겠다. 좋아하는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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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군가를 진심으로 열렬히 좋아해본 적이 없는 나는 누군가를 향해 "좋아합니다."라는 말을 해본 적이 없다. 아니, 그런 말을 한다는 일을 상상조차 해본 적이 없다. 얼마 전에 친구와 이 이야기를 하다 "그럼 너는 지금까지 누구를 한 번도 좋아해본 적이 없어?"라는 질문을 받았고, 나는 "없다."고 대답했다.


 누군가를 좋아하거나 설레는 마음은 솔직히 나는 잘 모르겠다. 좋아하는 작가의 책이 있어, 그 작가의 신작을 만날 때마다 설레는 기분이 누군가를 좋아해서 설레는 마음과 똑같을까?


 나는 그저 '그럴 것 같다.'라며 어렴풋이 상상하는 일밖에 할 수가 없다. 하지만 오늘 소개하고자 하는 라이트 노벨 <에로망가 선생 10권>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인물 무라마사는 주인공 마사무네를 좋아하는 자신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서 한 편의 소설을 썼고, 그 소설에는 정말 놀라울 만큼의 마음이 담겨 있었다.


 무라마사는 원래부터 인기 라이트 노벨 작가로 작품에 등장하지만, 그녀가 마사무네를 향한 마음을 담은 러브 레터 같은 새로운 소설은 담당 편집자가 읽고 나서 "이걸 발표하지 않고 봉인하는 건 아깝다고 말이죠! 왜냐하면 틀림없이 세기의 걸작이 될 테니까요!"라며 목에 핏대를 세우면서 출간하자고 말한다.


 하지만 무라마사는 자신이 새롭게 쓴 소설은 어디까지 마사무네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서 쓴 소설이었고, 그 소설을 세상에 발표해서 어떤 상을 받고자 하는 마음은 없었다. 정말 오로지 한결 같이 마사무네를 생각하며, 그에게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도 자신의 마음을 있는 힘껏 전하고자 했다.


 <에로망가 선생 10권>은 그 과정이 굉장히 매력적으로 잘 묘사되어 있다. 무라마사가 다니는 사립 여학원의 문화제에 초대받아 마사무네를 비롯한 친구들이 평소 보지 못한 무라마사가 학교에서 보내는 모습을 보기도 하고, 말과 행동으로 표현하는 데에 서툴러도 열심히인 무라마사의 모습을 보기도 했다.


 비록 라이트 노벨이라고 하더라도, 순수한 한 소녀의 마음을 잘 표현한 <에로망가 선생 10권>. 책을 읽는 내내 그녀의 모습을 좇으며, 바뀌지 않을 결말을 향해 과감히 부딪히는, "좋아해."라는 말을 전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모습에 새삼스레 깊은 감회를 느꼈다. 참, 누군가를 좋아한다는 건 대단한 일인 것 같다.


 언젠가 나도 이렇게 "NO"라는 대답을 들을 걸 알면서도 좋아한다는 마음을 전하고 싶은 상대를 만날 수 있을까? 아니, 그런 상대를 만난다고 해도 내가 좋아한다는 마음을 전할 수 있을까?


 누군가에게 거절을 당하는 일이 너무나 두려운 나는, 그저 내 마음 한켠에 그 마음을 묻어둔 채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오늘을 살아갈지도 모른다. 누군가에게 좋아한다는 마음을 전하고, 관심 있다는 말을 올바르게 표현할 수 있다는 건 참 대단한 용기가 필요한 일이니까. 나는, 솔직히 말해서 자신이 없다.


 아무튼, 이로서 라이트 노벨 <에로망가 선생> 시리즈는 히로인 중 한 명인 무라마사와 주인공의 관계를 이렇게 정리하며 결말을 향해 한층 더 나아갔다. 다음 <에로망가 선생 11권>에는 또 어떤 에피소드가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해보자.


 

YES마니아 : 플래티넘 o*****s 2019.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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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로망가 선생 1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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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0권은 표지부터 부제까지 한결같이 '센쥬 무라마사'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내용은 일단 둘째치더라도, 작가 양반이 전작에서 공전의 히트를 치는 와중에  자기 손으로 직접 태클을 걸어서 전복되었던 전적을 꽤나 신경쓰고 있었다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작가 양반이 어느정도 고착화 된 캐릭터 설정이나 그 관계도를 즐겨 사용하는지라 전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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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0권은 표지부터 부제까지 한결같이 '센쥬 무라마사'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내용은 일단 둘째치더라도,

 

작가 양반이 전작에서 공전의 히트를 치는 와중에  자기 손으로 직접 태클을 걸어서 전복되었던 전적을

 

꽤나 신경쓰고 있었다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작가 양반이 어느정도 고착화 된 캐릭터 설정이나 그 관계도를 즐겨 사용하는지라

 

전작의 설정과도 많이 비교됩니다만,

 

그런 부분들을 고려했을 때, 이번 10권은 '센쥬 무라마사'라는 캐릭터에 대해서

 

그동안 이렇다 할 만한 집중적인 조명도 없었음에도

 

전반적인 작품의 흐름이 굳혀진 것을 독자들에게 변명...이라기 보다는 납득할 만한 구실을 위해 마련한 장이 아닌가 싶습니다.

d********7 2019.03.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