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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민기왕자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서평 으로 다가가슴에 우주를 품은 조선의 선비 홍대용책를 만났어요 저희 아들도 별을 보는걸 좋아하고 관찰 해 볼수 있는 정도으로 다가 과학자 되는 꿈도 가져고 있죠 근데 꿈이 자꾸 바꿔었답니다 세상의 이치와우주를 연구와 발견을 백성들 위해 쓰려고 애쓴. 조선의 천문학자가 있고 생각의 크기 만큼 세상 모든 학자와 철학자믜 사상가를 뛰어넘고도 남을 만큼 컸던 위대한 자연 철학자 바로 담헌 홍대용 입니다 조선의선비 홍대용 어려서 부터 별을 보는걸 좋아하는지 알게 되고 역사적인 인물은 다 알고 있었지만 홍대용 그 렇게 유명한 인물은 아닌것 같아요 저와 아들이 잘 모르고 하니까요 책를 통해서 알게 되었어요 1731년 봄 천안시 수시면 장산리 수촌 마을에서 홍대용 태어났어요. 갈릴레오가 자동설을 주장한지 꼭 백년이 되는 해 였던것 같아요 홍대용의 외가도최고 명문가 였고 과거에 합격한 이가 백명이 넘고 영의정은 지낸이도 많았다는 사실 알게. 알게 되고 뿐만 아니라왕들은 탐욕스러운 세력과 보이지 않은 싸움를 계속해야만 했어요 중국말 게으리 하지 않고 공부를 열심히 배우고 했다는 사실 알게 되고 그만큼 열심히 노력해서 훌륭한 인물인지 알수가 있겠죠 홍대용 대해 전혀 몰랐는데 책를 통해서 하나씩 알게되고 저와아들 한데 많은 도움이 되어서 너무 기쁘고 행복했어요 홍대용 연보 순서대로. 나열하고 얼마나 열심히 사셔는 분인지 알게 되어서 기쁘다 52세 나이로 짧은 나이로 세상를 떠나는게 마음이 안좋고하지만 중품으로. 돌아가셨다는 마음이 너무 아팠답니다 그래서 저와 아들은 홍대용 역사적인 인물 으로 다가 생각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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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의 유명한 과학자라고 하면 정약용 선생님을 단번에 떠올리겠지만 누구보다 백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세상의 이치를 연구하고 우주에 대해 깊이 공부한 천문학자 홍대용이 있었다는 거 알고 계셨나요? 어렷을 적부터 몸은 연약했지만 영특하며 바른말을 하며 자신의 생각을 뚜렷하게 표현했던 홍대용은 관직을 맡아 나랏일을 하는 아버지와 할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백성들을 위해 훌륭한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마음을 먹고 수학 과학 철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최선을 다해 열심으로 공부합니다 홍대용이 백성들을 사랑하고 넓은 세상으로로 나아가 더 깊은 학문을 연구할 꿈과 비젼을 품을 수 있었던 데에는 훌륭하고 인품있는 주변의 친구들 부모님이 계셨던것 같네요 우물안 개구리가 되지 않도록 넓은 세상으로 나가기를 권하셨던 할아버지와 드넓은 우주를 바라보는 천리경 혼천의 등을 소개해주었던 김이안 드넓은 청나라에서 말도 통하지는 않지만 서로의 학문을 존중하며 깊은 학식을 나누었던 평생의 벗 두 선비들이 있었기에 작고작은 조선의 땅에서 홍대용같은 큰 과학자가 나오게 된 것 같아요 배움의 겸손함과 정의로움으로 백성을 사랑하고 나라를 사랑했던 홍대용선생을 보며 우리 아이들이 조금 더 큰 마음을 갖게 되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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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선비 홍대용이란 책을 접해서 읽어보았어요 단순히 조선시대의 과학자, 혼천의를 만든사람 홍대용만 알았다면 책을 통해서 마음 따뜻한 조선의 과학자 홍대용을 알 수가 있답니다.
홍대용이 살았던 시대적 배경지식도 습득하면서 우주에 대해 갈망하는 홍대용의 모습도 볼 수 있어서 더 좋았던것 같아요
어머니와 지냈던 유년시절부터 책에 나와있어요 병약하기도 했지만 아이가 유난스러워서 아이키우기가 힘들었대요 그런데 크면서 아이가 호기심이 많았고 엄마와의 대화를 통해서 호기심을 더 키웠던것 같아요
조선시대의 명문가 집안에서 태어나서 배움이 많았던 홍대용 그래서 더 뛰어난 학자가 된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석실서원이란 조선시대 기숙사인데요 여기에 들어간 홍대용은 인생을 바꿔줄 첫번째 스승인 김원행을 만나게 되요 그래서 천문학, 수학, 서양역법등을 배우게 되면서 호기심은 더 커져만 갔어요
홍대용이 그저 호기심만 가졌다면 뛰어난 인물은 되지 못했을거에요 계속 궁금해했고 궁금한것을 알아보려고 노력까지 했어요
배울점이 우리에게 적인 청나라의 문물을 보고서 오랑캐국가라고 우습게 여길것이 아니라 배울것이 참 많은 나라라고 생각한점!!
이런점은 아이들에게 알려줘야 할 생각이더라구요
적이라고 해서 무조건 나쁜것이 아니라 배울점이 배워야한다는것~ 그래야 우리나라가 발전할 수 있겠죠
아이들이 우주에 대해서 더 큰 꿈을 가질 수 있도록 다큐멘터리나 책등을 권장한는 글을 써주고 있는 작가~ 뜻밖의 좋은 글로 좋은도서를 알게되서 좋더라구요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질 수록 그 호기심을 발전시킬수록 아이들이 더 찾으려고 노력할것이고 또 우리나라의 기술도 발전할테니까요
홍대용을 보면서 그저 조선의 한 과학자로 생각만 하면 안된다는것을 알게 되었어요 박물관에서 본 혼천의 그래서 알고 있는 홍대용
호기심으로 인해서 청나라에 가고 또 서양문물을 받아들이는 그 과정을 아이도 눈여겨 읽어보았답니다.
모르니까 배우고 책을 읽어보면서 지식을 얻으려고 하는 요즘 이 책을 통해서 학습을 해야 하는 이유를 더 알게되어서 좋았던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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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의 과학과 실용학자라고 우리들에게 알려진 학자가 아이에게도 정약용처럼 조선시대의 유명한 과학분야에서 훌륭한 학자가 있었다고 소개하며 그의 일생과 함께한 여러 업적과 에피소드등이 초등학생이 쉽게 이해하고 재밌게 풀어놓아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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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과학자 하면 누가 떠오르시나요?
아이에게 책을 주기 전에 조선의 과학자 하면 떠오르는 사람이 누구냐고 물으니, "장영실?"이라고 대답을 하더군요.
혼천의를 아냐고 물으니, 혼천의는 알고 있더라고요. 그럼 혼천의를 만든 사람은 누굴까 하고 물으니, 모른다는 답이 돌아왔습니다.
이 책은 혼천의를 만든 조선의 과학자를 만날 수 있는 책이라며 소개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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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호기심도 많고, 몸도 약하고, 예민했던 홍대용은, 영조 때 노론 명문가에서 태어났습니다.
과학자의 삶을 살았기에, 홍대용이라는 인물의 집안이 이리도 좋을 줄은 사실 짐작하지 못했습니다. 백성을 위한 실용적인 학문을 했던 홍대용이기에 그 당시 난다 긴다 하는 인물들이 배출되었던 노론 집안의 인물일 줄은 몰랐어요.
홍대용도 어린 시절에는 서원에 들어가 성리학을 공부하였지만, 스승 김원행을 만나면서 과학과 실용 학문에 눈을 뜨게 됩니다.
어떤 스승을 만나느냐가 그 사람의 인생에 얼마나 중요한 터닝포인트가 되는지 새삼 느끼는 대목이었습니다.
초등학교 5학년인 아이가 아무쪼록 새 학년 새 학기에 만난 선생님을 통해 좋은 가르침을 받기를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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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 우주를 품은 조선의 선비 홍대용>은 조선의 과학자의 삶을 살다 간 홍대용의 어린 시절부터 세상을 떠나는 날까지의 이야기를 풀어냈습니다.
'대용은~' 하고 이야기가 매번 시작하다 보니, 딸이 책을 읽다가 "대용이가 중국에 가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친구를 만난 게 신기해." 옆에서 듣던 아빠가 "대용이가 누구야???" "홍대용!" "친구 이름 부르듯이 말해서 누군가 했네..." "책에 대용이라고 계속 나와요~"
홍대용의 삶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추어 풀어쓰다 보니, 사실 위인전이나 마찬가지인 책의 내용이 어렵거나 딱딱하게 느껴지지 않고, 홍대용의 호기심을 따라 책을 읽는 아이 또한 재밌게 읽어나갈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으~ 재미없을 것 같아~" 이러면서 책을 받아든 아이가, 책을 다 읽고 나서는 "엄마! 생각보다 책이 재밌어서 그냥 쭉 다 읽어버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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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학자이자 북학 사상가로 수업시간에 배웠던 홍대용. 홍대용은 박지원, 박제가, 이덕무 등 자신과 뜻이 맞는 벗들과 함께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꿈을 키워나갔습니다. 책을 읽어보니, 홍대용은 친구가 많지 않았다고 나옵니다. 그런데 많지 않은 친구지만 홍대용이 마음을 나누고 뜻을 나누는 인물들을 보면, 홍대용이 평생을 노력해서 얻은 지식을 조선을 위해, 백성들을 위해 힘쓰며 살아갈 수 있도록 그 뜻을 함께 하고 힘을 주더라고요.
그러고 보면 홍대용은 스승도 그렇고 벗도 그렇고, 좋은 이들을 곁에 두었던 것 같습니다.
과학자로서의 홍대용의 삶은 당연히 존경받아 마땅하지만, 인간 홍대용의 삶을 들여다봤을 때, 좋은 친구와 스승을 만난 그 복을 우리 아이도 누렸으면 좋겠다는 부러움이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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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용은 갈릴레오가 지동설을 주장한지 꼭 백 년이 되는 해에 태어났다고 합니다. 운명인가요?
홍대용은 나경적과의 인연을 통해 혼천의와 천문시계를 만들고, 농수각 이라는 개인 천문대도 만듭니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쓴 책이다 보니, 혼천의를 만드는 과정이 자세하게 소개되지 않아 아쉬운 점이 있긴 했지만, 아이에게 홍대용이라는 인물과 그 당시 조선의 시대상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켰다는 점에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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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공부한 모든 학문을 백성들이 행복해지는 데 바친 선비이자 과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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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공부한 모든 학문을 백성들이 행복해지는 데 바친 선비이자 과학자 '홍대용' 아이들이 장영실에 대해서는 책을 통해서나 드라마를 통해서 알고 있지만, 홍대용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있었는데요.. 이번에 홍대용에 대한 책을 만날 수 있어서 더욱 궁금하고 기대되었습니다. <가슴에 우주를 품은 조선의 선비 홍대용> 책은 홍대용의 생애와 사상을 만날 수 있는 어린이 인물이야기 책입니다. 홍대용은 기하학과 천문학, 수학을 공부하고, 수학책과 철학 소설을 쓰고, 농수각이라는 개인 천문대까지 만들어 하늘의 법칙을 알아내려고 힘썼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공부한 학문을 백성들이 행복해지는 데 쓰려고 애쓴 학자이자 과학자 홍대용의 삶을 재미난 이야기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홍대용은 영조 때, 노론 명문가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린 시절에는 성리학을 공부하였지만, 석실서원에서 스승 김원행을 만나면서, 과학이 백성들에게 이로움을 줄 수 있는 이롭게 하는 깨닫고, 과학과 실용 학문을 공부하였습니다. 홍대용의 호기심 많은 어린 시절과 청나라 북경에서의 경험, 혼천의와 천문 시계를 만들고, 개인 천문대를 만든 이야기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2005년, 국제천문연맹은 2001년에 발견된 소행성에 조선 시대의 선비 홍대용의 이름을 붙여 주었습니다. 천리경을 든 조선의 천문학자, 수세기를 앞선 위대한 사상가에게 작은 행성 하나를 바친 것입니다. 조선의 코페르니쿠스 홍대용! 우리가 기억해야 할 조선의 과학자 홍대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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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 우주를 품은 조선의 선비 홍대용 강이경 글, 조성헌 그림 도토리 숲
천리경을 든 조선의 천문학자 홍대용 아이에게 물어보니 아이는 홍대용에 대해서는 잘 모르더라고요. 그래서 조선의 코페르니쿠스 홍대용으로 불린다니까 안믿더라고요. 우선 아이에게 홍대용에 대해서 꼭 알려주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아이는 홍대용보다는 장영실을 더 잘 알고있었는데, 이번기회에 홍대용에 대해서도 알려주어야 겠더라고요.
홍대용을 알기 위해서는 역사의 상식도 좀 필요한데요. 조선시대 훗날 정조의 스승으로 바른말을 아끼지 않고, 가르침으로 백성이 행복한 나라 조선을 이끌게 했는데요. 고대 사상은 물론, 천문학과 수학을 공부하고, 백성들이 행복해지는데 쓰려고 애쓴 학자라는걸 많이 느낄 수 있답니다.
홍대용은 어려서부터 궁금한게 있으면 배움으로 궁금한 점들을 해결해 나갔답니다. 기숙학교에 들어가셔 여러 서적들을 보면서 배움속에서 시간가는 줄 몰랐는데요. 더불어 중국말까지 배우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나경적과 함께 혼천의를 연구하고 설계해서 드디어 혼천의를 만들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청나라로 가서 배움의 길을 놓지 않는데요. 실제 혼천의의 못습을 보면 정말 신기하답니다.
서양에서 들여온 시계를 보고 신기해하고, 궁금해했고, 우리나라에는 없는 천문 기구들을 보고는 또다른 세상을 느끼고, 우주를 바라보며 백성들이 행복해 지는데 자신의 학문을 모두 바친 선비이자 과학자 홍대용애 대해서 자세히 알 수 있었는데요. 그의 연보를 보면서 좀 더 자세히 그의 생을 들여다 볼 수 있답니다. 시대별로 보면서 그가 어떤 연구를 했었는지 짐작해 볼 수 있고, 재미있게 과학자 홍대용에 대해서 알 수 있었답니다. ?홍대용에 대해서 궁금하다면 꼭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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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최초로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주장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바로 홍대용이라는 실학자랍니다. 지구가 자전한다는 ‘지전설’을 조선 최초로 주장한 분도 역시 홍대용입니다. 우주에 대한 신비를 알기 위해 연구하고, 혼천의를 만들었던 실학자 홍대용, 그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홍대용이란 이름으로 헌정된 소행성도 있답니다.
이런 홍대용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홍대용에 대해 알고 싶은 마음이 오랫동안 있었답니다(부끄럽지만 마음만 품고 있었지 실제 홍대용에 대한 공부는 하지 못했네요. 몇몇 책을 장바구니에 집어넣고 묵힌 것 밖에 없답니다.). 그러던 차 이번에 좋은 어린이 동화 『가슴에 우주를 품은 조선의 선비 홍대용』이 출간되었다는 소식에 참 반가웠습니다.
홍대용은 우주를 품었던 실학자이자, 위대한 사상가이기도 했습니다. 이런 홍대용에 대해 알아갈 수 있는 좋은 동화 『가슴에 우주를 품은 조선의 선비 홍대용』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이 우주를 품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물론, 우주를 품는 것만이 아니라, 홍대용 선생님의 열린 자세를 배우는 것이야말로 이 동화가 주는 큰 선물이 아닐까 싶습니다.
무작정 외우고 배우고 그대로 따르는 것만이 아니라, 스승의 가르침이라 할지라도 의심을 품게 되고, 이런 의심을 통해 더 건강한 생각을 붙잡을 수 있는 삶의 자세를 동화를 통해 배우게 됩니다. 아울러 나와 노선이 다르다고 해서 무작정 배척하고 편을 가르는 모습이 아닌, 노선이 다르다 하여도 바른 생각을 품고 있는 이들이라면 누구라도 친구가 될 수 있는 열린 마음 역시 동화를 통해 배우게 되지 않을까 싶어요.
참, 홍대용 선생은 조선 시대의 위대한 왕 가운데 한 사람인 정조대왕의 선생님이었다고 하네요. 홍대용과 같은 열린 자세, 건강하고 깊이 있는 삶의 자세를 가진 선생님이 있었기에 정조대왕과 같은 훌륭한 왕이 세워진 것이 아닐까 생각해보게 됩니다. 우리 자녀들도 좋은 선생님을 만나길 바라는 마음도 아울러 품어보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