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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링을 연상시키는 반사하기 작전부터 사오정처럼 반응하기, 화살 피하기, ‘한 단계 위’에 서기, 주위를 내 편으로 만들기 등등 직접 실전에서 써먹을 수 있는 작전과 멘트들이 풍부하게 들어 있는 것은 이 책의 가장 큰 특장점입니다. “~하다니 그게 무슨 뜻이에요?”, “저한테 그런 말씀하셔봤자 곤란할 뿐이에요”, “당신을 미워하고 싶지 않으니까 더 이상은 말하지 마” 등 어떤 상황에서도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는 주옥같은 대사들을 익힐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제 인생의 바이블같은 정말 고마운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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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하고 참 무례한 사람들을 겪다보면 나만 바보같고 어리석어 보일때가 있더라구요 그런 저에게 그런 사람들을 넓게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는 책인듯합니다. 그 사람이 그럴 수 밖에 없구나 이해하고 인정하고 나면 다음 대응과 대처가 바르게 되겠지요 ^^ 잘 읽었습니다 ^^ 좀 더 지혜롭게 대처하고 좀 더 넓은 이해의 폭이 생기는데 도움이 되는듯합니다 ^^ 상대가 원하는대로 끌려가는 것이 아니라 그의 태도와 상관없이 기대하는 반응을 보여주지 말기 상대가 부르는 싸움판에 들어가지 말기... 그사람의 감정은 그사람의 것으로 싹둑 잘라버리기 ^^ 상대의 반응에 지혜롭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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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샀을때의 기대감보다는 많이 아쉬웠다. 나는 이 책을 샀을 때 여러 유형들의 사람들에게 말하는 방법과 상처주지 않은 화법, 억양, 단어선택 등에 관하여 배움을 얻고자 하는 마음아였는데, 정작 이 책은 냐가 필요한 정보들보다는 자신이 공격을 받고 모욕적인 일을 당했을 때 자신이 어떻게 대처해야 덜 상처받고 상대에게 정중히 반박할 수 있냐는 것이 주된 내용이라 그렇게 마음에 드는 내용을 담은 책은 아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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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은 기대를 했던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생각보다 사례들이 너무 단편적이였고 그에 대한 해법도 너무 단편적으로 나와있어서 실질적으로 내가 이 책을 읽고 무례한사람들에게 한방을 날리기엔 부족하겠다 싶은 책이였다. 딱 보통의 책 그 정도? 라고 해야할까?.. 정말 무례한사람과의 트러블 있는 사람이 이 책을 보고 해결책을 찾기란 어려울 것 같고.. 아 이럴 땐 이렇게도 말할 수 있겠네 하는 아주 약간의 조언정도를 표면적으로 얻고자 하는 사람들에겐 도움이 될 수도 있을 책인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