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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필기와 실기를 한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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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필기와 실기를 한번에 준비할 수 있는 도서가 있다는 것이 마음에 들었습니다.조리기능사 같은 자격증은 필기 공부하고 실기 공부하는 게 아니라실기를 준비하면서 필기를 같이 공부하는 순서로 공부하는 분들이 많습니다.한번에 책을 사니깐 같이 준비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일단 실기의 경우에 사진으로 자세하게 과정을 설명해 주니깐이해도 빠르고 실습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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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필기와 실기를 한번에 준비할 수 있는 도서가 있다는 것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조리기능사 같은 자격증은 필기 공부하고 실기 공부하는 게 아니라

실기를 준비하면서 필기를 같이 공부하는 순서로 공부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한번에 책을 사니깐 같이 준비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일단 실기의 경우에 사진으로 자세하게 과정을 설명해 주니깐

이해도 빠르고 실습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공부할 수 있어서 편했습니다.


제빵기능사도 한 권으로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g******y 2019.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기적 조리기능사 환상의 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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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기능사 자격증을 따고 싶었는데 마침 조리기능사 필기  실기가 같이 수록되어있는 책이 있다는 것을 알고 바로 구입했어요. 조리기능사 필기도 필기지만 실기가 많이 걱정되기도 했는데  무료동영상제공에 설명도 친절해서 보면서 천천히 따라하니  충분히 딸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붙더라고요. 동영상 제공해주는 곳은 많아도 이렇게 전강 무료인 곳은  많이 없는데 사길 참 잘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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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기능사 자격증을 따고 싶었는데 마침 조리기능사 필기

 

실기가 같이 수록되어있는 책이 있다는 것을 알고 바로 구입했어요.

 

조리기능사 필기도 필기지만 실기가 많이 걱정되기도 했는데

 

무료동영상제공에 설명도 친절해서 보면서 천천히 따라하니

 

충분히 딸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붙더라고요.

 

동영상 제공해주는 곳은 많아도 이렇게 전강 무료인 곳은

 

많이 없는데 사길 참 잘한 것 같아요.

 

 

 

 

t****k 2019.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조리와 요리도 구별을 못하던 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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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빼어난 실력을 가진 조리 고수을 통해 조.리.기.능.사.에 무조건 합격할 수 있는 법을 담은 책입니다.저자 최경선 기능장(長)이 만들어 놓은 커뮤니티를 통해 수많은 예비 기능사(士)들이 군집하고 있다는 사실, 물경, 9만 여 명의 회원이 이걸 입증하는 거겠죠.  https://cafe.naver.com/koreancook.cafe그런 최경선 기능장이 손수 맛을 낸 책입니다.그냥, 좋아서 하는 요리가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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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빼어난 실력을 가진 조리 고수을 통해 조.리.기.능.사.에 무조건 합격할 수 있는 법을 담은 책입니다.

저자 최경선 기능장(長)이 만들어 놓은 커뮤니티를 통해 수많은 예비 기능사(士)들이 군집하고 있다는 사실, 물경, 9만 여 명의 회원이 이걸 입증하는 거겠죠.  https://cafe.naver.com/koreancook.cafe

그런 최경선 기능장이 손수 맛을 낸 책입니다.


그냥, 좋아서 하는 요리가 아니라, 

내 입맛에 맞춰 만드는 요리가 아니라, 

자격증을 따기 위한 공부를 염두에 두고 있으므로

앞서 소개한 카페, 그곳에 등록한 회원 수와 그곳에서 공유되는 정보는 상당한 위안을 줍니다.


영어 회화 하는 데에 토익 점수가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고는 하지만...

영어 회화 아무리 잘한다고 한들,  

토익 성적표가 객관적 입증자료로는 

상대방이 훨씬 받아 들이기 쉬운 것처럼 조리도 마찬가지더군요.


몇 가지 요리를 잘 만드다는 자부심을 갖고 있는 것과 

타이틀을 갖게 되는 것은 사뭇 다르지 싶습니다.



2.

사람 일은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어느 날, 어느 때, 요리랍시고 내어 드린 일이 있는데 

요리에 관심이 있는 거라면, 정식으로 한 번 준비해 보는 게 어떻겠느나며 건네 받은 이 책.

하아^^




몇 페이지 넘기다 보니, 알송달송.

학부 시절에 공부하던 교양시간이 생각납니다. 

영양학, 칼로리의 표기법, 


유튜브를 보면 수많은 쿠킹 레시피가 있고, 정말 그대로 하면 맛난 요리가 되지만...

그러나, 그걸 잘 한다고 해서 조리기능사가 되는 건 아니죠^^



저 요리도 마찬가지랍니다.

드셔본 분들께서 모두 다 감탄해(?)마지 않았지만(심지어 그분들 중에는 요리사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저걸 잘 만든다고 해서(사실 정말로 맛있게 할 수 있어요)

제가 조.리.기.능.사. 시험에 나오는 규격대로 <제육구이>를 할 수 있는 건 아니겠죠^^

(요리와 조리의 큰 차이는 이런 점에서부터 출발하는 것 같더군요.)


책을 받은 뒤에 여러 날이 지나도록 들여다 보지 않다가 

목차를 살펴보디기 들었던 생각입니다.


<구이> 카테고리에 있는 제육구이는 어찌 어찌 가능할 것 같았습니다.


'그래? 한번 해볼까?"하는 동기부여가 생기더군요.

사진의 제육볶음을 만들 때의 감을 조금만 수정한다면

제육구이는 우선 정복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필기부터 공부하고 실기를 해야 한다지만

두 권 모두 들어 있는 책이니 우선 실기부터 가늠을 해보고 해보려고 합니다.


필기와 실기에 대한 정리정돈의 신뢰성에 대해서는

최선생님께서 만들어 놓으신 구독자 수가 이미 보여주고 있으므로

긴 말하지 않겠습니다.


우선, 어버이날을 겨냥하여 

손맛에 맞춘 익은 요리인 <제육볶음>을

최선생님이 일러주는 대로 <제육구이>로 잘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그렇게 자신감이 붙고 나면...

필기 공부도 병행하면서 

거뜬히 자격증 사진을 여기에 올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추신)

저는 그리고, 

서울시청에서 주관하는 <반찬이 필요없는 밥요리>에 나간 (화려한) 

전적이 있는 사람입니다.

그냥 두고 넘기기에는 아까웠던 모양입니다.






y*****w 2019.04.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