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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완결이 되면 전권 구매 소장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당최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아 내 평생에 언제 또 만화책 살 수 있을까 싶어서 더 늦기 전에 나온거 까지 일단 다 구매함. 표지만 봐도 옛생각에 두근두근합니다 행복하네요 계속 나와주세요 |
| 용랑전 중원요란편 9입니다. 세월이 꽤 흐르고 여러장르나 나왔지만 용랑전의 인기는 끝이 없는것 같습니다. 삼국지의 거대한 스토리를 이렇게 다른 극화로 표현할수 있다는 것이 대단한것 같습니다. 아직 끝나지 않은 여정이 길지만 앞으로 더욱더 기대가 됩니다. |
| 현대시대의 시로와 마스미의 타임슬립 무협(?)코믹스.고등학교때 정말 재미있게 보았던 만화다.만화를 보면서 내가 죽기전에 결말을 볼수있을까 라고 생각했던 만회중 하나.거의30년째 연재중이다.용랑전.중원요란.왕패입국 세개의 애피소드중 최고는 용랑전 1부 라고 생각한다. 회가 거듭돼면서 됄수록 내용이 점점 산으로 가고 있지만 재미있습니다.삼국지를 좋아하고 타임슬립 만화를 좋아한다면 꼭한번 읽어보라고 권하고싶다.삼국지의 다체로운 이야기가 전개됀다.이제는 소장용으로 구매하고 있습니다.다음엔 용랑전 애장판이다.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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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학교때부터 봐오던 책인데........... 지금도 연재 중 이네요................................ 정말이지 대단합니다.............. 처음 보던때만큼은 아니지만. ............... 재미나게 보고 있네요..................완결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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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랑전 중원요란편 9권에서는 남주와 조조가 오나라 주유를 상대로 양양성에서 승리가 코앞에 다가오고... 황제는 장수들의 신뢰를 얻기 위해 사람 먹는 수마라 불리우는 대호와 결전을 각오한다. 여주는 황제의 신변을 걱정하고, 이에 밀서를 유비에게 건네준다.... 결국 결전이 시작되고, 대호의 공격을 받게된 황제... 악이나 깡으로 이길수 없는데... 황제의 입장에선 계란으로 바위라도 쳐보자는 심경이겠지... 이미 어깨에 부상을 입게되었고... 황제는 과연... 누구의 도움을 받게 될 것인가... 답이 보이지만 직접 읽어 보는걸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