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때 교양체육 교수가 한 말이 생각난다. 체육은 운동장에서 땀이 나게 뛰는거라고.그럼 체육은 학교에서 무슨 의미인가.결국 학생들이 땀나게 달리기만 해도 되는건가?체육의 의미를 너무 편협하게 고려한 발언이었다.이 책은 체육 특히 학교라는 교육적 공간에서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하게 만드는건 아닐까.여하튼 지금까지의 체육을 다시 생각하게 한다.어쩌면 이 책은 교실에서는
대학때 교양체육 교수가 한 말이 생각난다. 체육은 운동장에서 땀이 나게 뛰는거라고. 그럼 체육은 학교에서 무슨 의미인가. 결국 학생들이 땀나게 달리기만 해도 되는건가? 체육의 의미를 너무 편협하게 고려한 발언이었다. 이 책은 체육 특히 학교라는 교육적 공간에서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하게 만드는건 아닐까. 여하튼 지금까지의 체육을 다시 생각하게 한다. 어쩌면 이 책은 교실에서는 불가능하다는 편견을 깨는 책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