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의 믿음이란 무엇인지 잠시 생각해보게 되었다. 믿음이 주는 유익은 무엇이며.. 과연 확신에 찬 믿음을 가지고.. 구원을 향한 확신을 갖고 이 땅에서 살아갈 수 있을것인가는 모든 그리스도인이 가진 고민이자 이 땅에서의 숙제가 아닐까 생각된다. 100여년전의 헤르만 바빙크는 마치 오늘날의 시대를 미리 내다본듯이 신앙의 확신에 대해서 알기쉽게, 그리고 성경적으로 논지
그리스도인의 믿음이란 무엇인지 잠시 생각해보게 되었다. 믿음이 주는 유익은 무엇이며.. 과연 확신에 찬 믿음을 가지고.. 구원을 향한 확신을 갖고 이 땅에서 살아갈 수 있을것인가는 모든 그리스도인이 가진 고민이자 이 땅에서의 숙제가 아닐까 생각된다. 100여년전의 헤르만 바빙크는 마치 오늘날의 시대를 미리 내다본듯이 신앙의 확신에 대해서 알기쉽게, 그리고 성경적으로 논지를 전개해나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