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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다는 리뷰가 많아서 사봤는데 생각한 거랑 달랐어요. 일단 다른 책들은 예제를 완성하면서 기능을 알려주는 책이 대부분인데 이 책은 뭔가 예쁜 그림이 있는 예제를 보며 따라해가는 느낌이 아닙니다. 그냥 기능 설명집이에요. 책 표지에 시간을 단축하면서 완성도는 높이는 신의 테크닉이라고 되어있는데 클튜를 잘 쓰고 있지만 잘 모르던 기능을 알려주는 그런 책의 느낌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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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올해초에 클립스튜디오를 구매하여 사용중인데 많은 기능이 있다는건 알았지만 다 사용하진 못하고있었거든요. 그런데 이 책에서 정말 유용한 기능들을 많이 알게되어 좋았습니다. 알기 쉽게 하나하나 따라가는 방식으로 설명이 진행되며 꼭 필요한 기능들과 팁을 다수 수록하고 있어 클립스튜디오 공식 가이드 북보다 훨씬 유용하고 친절합니다. 클립스튜디오를 사용중인데 이게 어떤기능인지 어떻게 쓰는지 잘 모르겠다 하시는 분들은 이책을 강추드립니다. 완전 초보분은 가이드북먼저 보고 이 책을 구매하시면 될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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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립 스튜디오 사용 방법을 익히고 싶어서 구입했다. 아직까지는 꽤 괜찮은 것 같다. 클립 스튜디오 페인트 입문자부터 실무자까지 『만화 쉽게 그리기 13-클립 스튜디오 페인트 PRO/EX』는 디지털 페인팅 프로그램으로 널리 쓰이는 ‘클립 스튜디오 페인트’를 더 잘 활용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설명서이다. PRO/EX버전에서 모두 사용 가능하며, 상위 버전인 EX버전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은 목차와 각 섹션에 알아보기 쉽도록 아이콘으로 표시했다. 총 9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는데, Part 1에서는 클립 스튜디오 페인트의 기본적인 설정과 사용 방법을 소개하며 Part 2부터 Part 8까지는 밑그림, 텍스트, 컷, 말풍선, 인물, 배경, 효과, 마무리 및 기타 작업에서 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기술들을 알려준다. 마지막으로 Part 9에서는 손이 빠른 저자들의 작업 환경과 온라인에서 무료, 또는 유료로 받을 수 있는 추천 소재를 소개한다. 이 책은 클립 스튜디오 페인트를 한층 더 편리하고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기술 99가지가 수록되어 있어 실무자에게 더 도움이 되는 책으로, 실제 현장에서 작업 시간은 단축하고 완성도는 높이는 방법을 익힐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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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립스튜디오 책을 여러권 구입을 했었는데요. 그 중에.. 그러니까 제가 구입했던 책들 중에 가장 그리는 입장에서 팁을 설명해 놓은 책이예요. 다른 책들은 약간 교과서적인? 부분이 많았아요. 물론 필요한 부분을 찾을 수는 있지만, 사실 실용적인 것은 유튜브를 찾거나, 블로그로 따로 찾아봤어야 했거든요.(너무 정석적인 것들만 적혀있어서, 저자의 노하우를 알거나 더 쉽게 할 수 있는 팁들을 찾기 어려웠어요) 이 책은 여러작가들의 자신의 팁을 말하고 있어요. 더 좋은 팁이 있기도 하겠죠. 하지만, 그리는 사람의 입장에서 나는 이럴 땐 이렇게 해. 라는 예시와 함께 있어서 이해하기도 쉬웠어요. 초보들, 입문자들에게 교과서적인 책도 필요하지만, 이렇게 좀 실용적인(?) 책도 괜찮다고 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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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28,000원이라 저렴하진 않지만 내용과 구성이 정말 알차다고밖에 설명이 안되네요. 만화 쉽게 그리기 시리즈 중에 처음으로 구입한 책인데, 시리즈 다 구매해서 공부해보고싶게 만드는 책이에요. 홍보웹툰에 관심이 있어 그림그리기를 공부하는 중인데, 그림을 놓은지도 오래됐고 이 쪽 전공도, 학원 조차도 다녀본적 없는지라 막막했는데요, 웹툰이나 포토샵, 일러스트 관련 여러가지 책을 사봤지만(심지어 클립 스튜디오 공식 레퍼런스도 구매함) 이것처럼 알기쉽고 필요한 내용만 쏙쏙 적어놓은 책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네요. 이 책을 독파하는 그 날 홍보웹툰이 하나 뚝딱 나와주길 기대하며, 시리즈 내 다른 책들도 기대하며 후기 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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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아보고 올드한 표지디자인에 식겁했다. 그리고 내용과 구성 모두... 너무 올드한 느낌의 책이다. 뭔가 기술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느낌이 들어 구매했는데... 일단 책에 손이 안가는게 문제다 구성이 문제인지...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는데 뜯어보면 알찬 내용일 것 같은데 책을 펼치기가 싫다. 어떻게 보면 이런 류의 책은 이제 유튜브에 자리를 내어준 기획이 아닐까 싶다. 유튜브에는 동영상으로 원하는 기술을 쉽게 찾아 익힐 수 있다. 그런데 그것을 책에다가 몰아넣으니... 예전에야 이런 방식이 유용했었겠지만... 이제는 아닌 것 같다. 바쁜 하루하루에 느긋하게 이 책을 읽고 있느니 그냥 유튜브로 찾아보는 게 나을 것 같다. 그래도 뭔가 책에 꽂아놓고 그때 그때 도움을 받는 것을 기대했건만... 책 자체를 펼치기가 싫어지는 걸 보니 내가 문제던지 아니면 이 책이 문제던지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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