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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보세사시험 기출문제를 정리하였고, 문제마다 해설 및 설명이 자세히 나와 공부하기 좋았습니다.
이책을 2번정도 풀고 시험장에 들어선 순간,
이것은 시험장이 아니라 거실 쇼파처럼 가벼운마음과 편안한 머리로 문제지를 받아들었습니다.
아니다 다를까, 첫 시험지를 보자 마자 문제들의 답들이 내 눈에 들어왔고, 그렇게 무엇에 홀린듯 문제를 풀다보니 어느덧 마지막 문제를 다 풀고, 시간을 확인하니, 아직도 시험시간이 1시간 정도 남아있었습니다.
여유롭게 답안 체크 및 확인을 하고, 제출을 하고, 오랜기간 회사일과 공부를 병행한 내 자신에게 고맙다는 마음과 함께,
불합격 통지를 받았습니다. 책은 너무 좋았으나, 나의 노력은 늘 부족했고, 나의 노력보다 세상의 벽은 부딪힐수록 상처가 크지만
제가 리뷰를 적는것은 이번에 또 불러서 다시 시험을 보고 합격으로 결과를 돌릴 예정입니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