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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관순 하면 떠오르는 것이 '우리나를 구해 준 사람'이라는 것. 초등학교 2학년 딸아이의 말이다. 요즘들어 부쩍 여러 인물들에 관해 궁금해 한다. 위인전을 전집으로 사주어야 하나 고민하다가 전집은 조금 나중에 사주고, 일단은 한 권씩 사주기로 결정하고 구입한 책. 언니에게 물려받은 위인전에서 한 번 읽고 난 후 더욱 관심을 보인 인물이다. 유관순을 읽으면서 여러 방면으로 생각하는 아이를 보면서 코라나가 끝나서 독립기념관을 방문해야 겠다는 생각도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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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잘 산책입니다. 아이가 유관순 책을 사달라고 해서 가볍게 사줬는데 웬걸 읽고 또 읽더니 가족관계며 이름들까지 꿰고 있네요 그러면서 일본에 대해 분노도 해가면서 여러모로 유익합니다. 역사에 대해 관련 인물의 인생사를 살펴보는것이 여러모로 도움도 되고 역사에 더 깊이 들어가게 되는 계기도 되는 것 같아요 광복절을 맞아 아이에게 선물로 도 좋을것 같습니다.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