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9%
  • 리뷰 총점8 21%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1)

리뷰 총점 종이책
유아동
"유아동" 내용보기
아이가 이전에 우주와 외계인에 관한 그림책을 읽고 나서부터우주와 외계인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우주와 외계인의 소재 자체가 아이에게 풍부한 상상력을 불러일으킴에는 틀림없을 것이다. 그래서 이번에 아이가 관심 있어 하는 외계인이 주인공이이 책 <외계인 디토>를 골라보았다.    외계인 디토주민정 p36, 쉼어린이 이 책의 시작은 지구와 가까운 어느 작은 별에 사는 외계
"유아동" 내용보기

아이가 이전에 우주와 외계인에 관한 그림책을 읽고 나서부터

우주와 외계인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우주와 외계인의 소재 자체가 아이에게

풍부한 상상력을 불러일으킴에는 틀림없을 것이다.

그래서 이번에 아이가 관심 있어 하는 외계인이 주인공이

이 책 <외계인 디토>를 골라보았다.

 

 

 

외계인 디토

주민정

p36, 쉼어린이

이 책의 시작은 지구와 가까운 어느 작은 별에 사는 외계인인

디토가 매일 심심할 때마다 망원경으로

다른 별을 구경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디토는 마치 호기심 많은 아이처럼

자신이 사는 곳이 아닌 다른 별에

늘 궁금한 게 많다.

늘 이 세상의 모든 것들을 궁금해하는 아이의 모습과

디토의 모습이 많이 닮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던 어느 날!

디토는 망원경으로 멀리 있는 지구별을 관찰하다가

신기한 무언가를 발견한다.

디토가 궁금해했던 신기한 것은

바로 '나무'이다.

디토는 지구에 가서 나무를 데려올 것이라 결심을 하고

지구에 내려가 한 아이를 만나게 된다.

 

아이는 디토에게 나무가 자라기 위해서 필요한 것을 말해준다.

아이가 말해준 것은 바로 하늘과, 해, 구름, 비, 바람이었다.

그러자 디토는 우주선에

작은 나무 한 그루, 하늘 한 국자, 해 한 조각, 구름 한 뭉치,

바람 한 봉지, 비 한 바가지를 담아 디토가 살던 별로 돌아온다.

 

하늘과, 해, 구름, 비, 바람을

'하늘 한 국자, 해 한 조각, 구름 한 뭉치,

바람 한 봉지, 비 한 바가지'로 표현한 부분이 너무나 예뻤다.

어른이 내가 느끼기에도 마치 하늘, 해, 구름, 비, 바람이

손으로 만져지듯, 눈앞에 보이듯 느껴졌다.

 

그리고 그 작은 나무를 디토가 사는 별에

심어서 작은 나무가 무럭무럭 쑥쑥 큰다는 이야기가 이어진다.

 

지구에 사는 아이는

지구에 살지 않는 외계인 디토의 시각으로

우리가 아는 사물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 주었다.

아이와 함께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물건들에 대해서도

만약에 외계인 친구가 궁금해한다면 그 물건을 어떻게

이야기해줄 것인지에 대해서도 대화해보았다.

아이의 시각에서 그 물건을 설명하는 것이

신선하기도 하고, 서투르기도 해서 재미있는 대화를 할 수 있었다.

그리고 외계인 디토의 호기심과 모험심이 가득한 이 책을 통해

아이와 함께 지구가 아닌 다른 별들에 대한

상상의 날개도 펼쳐보게 되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a*******2 2019.02.2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호기심 대마왕 디토
"호기심 대마왕 디토" 내용보기
호기심 많은 우리 아이와 닮은 외계인 디토와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답니다.호기심 대장 디토가지구를 탐색하고 접근하는 다양한 시각을 통해 아기들이 말을 트면서 보이는 모든 것들에 얼마나 궁금했을까? 싶은 마음이 들었어요. 우주에는 외계인 디토가 살고 있어요. 디토는 자주 망원경을 통해 다양한 별들에 대해 관찰을 한답니다.아기들이 보이는 모든 것에 대해 모든 감각을 총 동
"호기심 대마왕 디토" 내용보기
호기심 많은 우리 아이와 닮은
외계인 디토와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호기심 대장 디토가지구를 탐색하고 접근하는 다양한 시각을 통해 아기들이 말을 트면서 보이는 모든 것들에 얼마나 궁금했을까? 싶은 마음이 들었어요.

우주에는 외계인 디토가 살고 있어요.


디토는 자주 망원경을 통해
다양한 별들에 대해 관찰을 한답니다.
아기들이 보이는 모든 것에 대해
모든 감각을 총 동원해서
탐색하는 것처럼 말이에요.


어느 날, 지구별을 발견하고,
지구별에서 신기한 무언가를 발견한답니다.
궁금한 디토는 견딜 수가 없어
이리저리 열심히 찾아보곤
드디어 나무라는 것을 알게 되죠.

그리고 그 나무를 당장 데려와서
더 관찰하고 싶어졌어요.

디토가 지구에 내려가서
나무를 발견했어요.

그렇지만 나무가 크기엔
땅이 있어야 하고
하늘과 물, 해 그리고 바람이
있어야 한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우리에겐 너무 익숙한 것들이지만
우주인 디토는 얼마나 신기하게
생각했을까 싶었어요~

결국 디토는
나무가 자라는데 필요한 요소들은
디토의 작은별로 옮겨다놓아요.

드디어!!
디토의 호기심과 열정으로
작은별에도 나무가 자라고 있답니다.

나무에 앉아 또 다른 무언갈 발견하네요!!
호기심과 열정으로
새로운 것을 창조해낸 디토가
너무 대단하네요~

우주인 디토처럼 엄마인 저도
아이의 시선으로 아이의 다양한 호기심에 답을 해줄 수 있어야겠단 생각을 하게 된 책이에요^^

호기심 가득한 디토의 의 이야기는 계속 됩니다!




YES마니아 : 로얄 p****m 2019.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궁금한 것은 바로바로 물어봐
"궁금한 것은 바로바로 물어봐" 내용보기
지구별을 관찰하며 외롭게(?) 혼자 별을 지키는 외계인 디토.작가는 외롭다는 표현은 하지 않고 심심할때 마다 호기심으로 지구별을 관찰한다고 하였으나내가 보기에 디토는 많이 외롭고 무언가를 갈망(?)하는 탐험가로 보였다. 지구별에서 큰 호기심을 느낀 것은 바로 "나무"주저없이 지구별로 궁금증을 해결하러 온 디토는 친절한 지구별 아이로부터나무를 위해 필요한 요소들을 알게
"궁금한 것은 바로바로 물어봐" 내용보기


 

지구별을 관찰하며 외롭게(?) 혼자 별을 지키는 외계인 디토.

작가는 외롭다는 표현은 하지 않고 심심할때 마다 호기심으로 지구별을 관찰한다고 하였으나

내가 보기에 디토는 많이 외롭고 무언가를 갈망(?)하는 탐험가로 보였다.


 


지구별에서 큰 호기심을 느낀 것은 바로 "나무"



주저없이 지구별로 궁금증을 해결하러 온 디토는 친절한 지구별 아이로부터

나무를 위해 필요한 요소들을 알게된다.



궁금한 것이 있을 때 바로바로 책을 찾아보고, 낯선이에게도 물어보는 용기.

백과사전이 아닌 다음에야 책에서 원하는 정보를 바로바로 찾기는 어렵고

집에서 아이들에게 인터넷 검색 하는 것을 "e북을 찾아보자"고 표현하고 있는데

막연하게 "나무" 그러면 나무의 구성, 외형, 분류 등이 떠오르는데

아이의 시점에서 "나무" 그러면 무얼 먹고 사는지, 어디에서 사는지가 가장 궁금한 모양이다.



하기사.. 나무의 분류를 안다한들 인생에서 그것이 뭐 그리 중요하리..

내 집 화분에서 이 나무를 키울 수 있는지, 물을 얼마나 자주 줘야하는지가 실제로 더 중요한 것을.

지구별 아이의 도움으로 지구에서 무언가 한아름 싣고 자기 별로 돌아오는 디토는

과연 무엇을 얻어왔을까?

그리고 그것들을 세는 단위는 우리 어른들은 한번도 상상해본 적이 없는 너무나 예쁜 단위라

아이들과 책을 읽으며 다음에 밖에 나가면 나도 꼭 한번 써보리라 하고 마음에 담아두었다.

아이의 시점에서 우리 주변의 사물을 어떻게 탐색하는지 이해하고 도와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된 책이었다.


YES마니아 : 로얄 d******6 2019.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외계인 디토
"외계인 디토" 내용보기
우리가 흔히 이야기하지 않는 외계인에 대해 책을 읽어봤어요디토라는 아이인데요,        그림체도 신선하고 글씨가 작긴 했지만 아직 글을 읽지 않는 우리아이에게는 큰 어려움 없었어요엄마가 읽어주면 되거든요^^디토라는 아이가 나무라는 것을 발견하고 나무를 가져오기 위해 수많은 것들을 챙겨가지고 옵니다. 그 과정에서 아이와 제가 나눈 대화 내용은,우리집에 강아지나 고양이
"외계인 디토" 내용보기


우리가 흔히 이야기하지 않는 외계인에 대해 책을 읽어봤어요


디토라는 아이인데요,





 

 

 

 

 

 

 



그림체도 신선하고 글씨가 작긴 했지만 아직 글을 읽지 않는 우리아이에게는 큰 어려움 없었어요


엄마가 읽어주면 되거든요^^


디토라는 아이가 나무라는 것을 발견하고 나무를 가져오기 위해 수많은 것들을 챙겨가지고 옵니다.


그 과정에서 아이와 제가 나눈 대화 내용은,


우리집에 강아지나 고양이를 데려오기 위해서는...ㅎㅎㅎ


수많은 것들을 가지고 와야 하고 우리가 많은 시간을 강아지나 고양이에게 다 쏟아부어야 한다는 사실을


이야기 하였습니다.


뭐 나름 연관성이 있어 보였기에.... ^^


아이와 외계인 디토 책을 읽으면서 다소 생소할 수도 있지만 우리 친구라고 이야기를 하면 다 친구가 되더라고요


그렇게 또 하나 이야기를 이어갔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s*****i 2019.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외계인 디토]
"[외계인 디토]" 내용보기
귀여운 외계인이 등장하는 [외계인 디토]책을 소개해볼께요.책 표지를 보면 어린왕자와는 완전 다른 ㅋㅋ푸르딩딩한 외계인 디토가 지붕위 나무 아래서 느긋하게 팔베개하고 누워있는 모습이 보이지요?깜깜한 우주 공간에 반짝반짝 별들만 가득하고 말이예요. 올해 5살이 되는 아이들에게 외계인이라는 단어를 설명해주기가 다소 난해하더라구요.그래서 푸르딩딩한 괴물이라고..ㅋㅋㅋ그
"[외계인 디토]" 내용보기

귀여운 외계인이 등장하는 [외계인 디토]책을 소개해볼께요.

책 표지를 보면 어린왕자와는 완전 다른 ㅋㅋ

푸르딩딩한 외계인 디토가 지붕위 나무 아래서 느긋하게 팔베개하고 누워있는 모습이 보이지요?

깜깜한 우주 공간에 반짝반짝 별들만 가득하고 말이예요. 



올해 5살이 되는 아이들에게 외계인이라는 단어를 설명해주기가 다소 난해하더라구요.

그래서 푸르딩딩한 괴물이라고..ㅋㅋㅋ

그랬더니 읽는 내내 푸르딩딩 푸르딩딩... 낄낄낄 깔깔깔

아주 정신없어서 애들 진정시키는 데 한참이 걸렸다는요...^^;;

나중엔 정색을 하곤

"합죽이가 됍시다!! 합!!!!"으로 평정....
 


서로 먼저 뒷장을 떠들어보려고 싸우기도 하고...

아이들의 눈에는 외계인 디토의 모습이 참 생소했나봐요.

늘상 봐오던 괴물이나 도깨비와는 또 다른 느낌이었는지

무섭다기보단 귀엽게 받아들인거 같더라구요.

역시... 아이들에게 비쥬얼은 중요한 것 같아요.^^;;


외계인 디토는 심심할 때마다 망원경으로 멀리 있는 별들을 구경한다고 해서

망원경 설명을 해주니

이젠 읽는 내내 망원경 들여다보느라 소란스럽고...^^;;

도대체 더이상 페이지 진전이 될라나 의문시 되어지는 상황...
 


지구별에서 발견한 신기한 무언가에 꽂혀 지구로 데리러 간 디토...

푸르딩딩한 괴물 외계인 디토가 발견한 신기한 건 바로 '나무'였어요.

지구별에 내려간 디토는 한 아이를 만났고...

디토는 아이에게세 나무가 자라려면 하늘과 해, 구름 비 그리고 바람이 있어야 된다는 소리를 듣게 되죠.

그래서 디토는 높은 언덕으로 올라가

하늘 한 국자, 해 한 조각, 구름 한 뭉치, 바람 한 봉지, 비 한 가지를 담았어요. 

이런 상상력들이 참 아기자기 귀여운 것 같아요.^^

과연 디토의 별에서 지구별 작은 나무는 뿌리를 곧게 내릴 수 있을까요?


읽는 내내 깔깔깔 웃음소리가 끓이질 않았던

[외계인 디토]이야기

물론 푸르딩딩 괴물이란 설명에 아이들이 배꼽을 잡은 거긴 하지만

작고 귀여운 디토의 귀여운 발상이 아이들을 깔깔거리게 만든 건지도 모르겠어요.

3~5세 유아에게 읽어주면 아주 좋아할 것 같아요.^^


디토가 또 망원경을 통해 바라본 지구별 신기한 건 뭘지

궁금하네요.^^

YES마니아 : 로얄 l*****e 2019.03.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외계인 디토
"[서평] 외계인 디토" 내용보기
[서평] 외계인 디토호기심 많고 귀여운 외계인 디토를 만나보았어요.아이가 요즘 로켓 과 우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우주에는 뭐가 있는지., 어떻게 우주에 갈수있는지 등에 대한 질문을 많이 하더라구요.그래서 보여준 외계인 디토 그림책.디토와 함께 우주 구경하며 재밌는 시간 보냈네요.^^    외계인 디토가 사는 우주세계는 푸른빛이 나네요아름다운 우주 에요.총총이 빛나는 별
"[서평] 외계인 디토" 내용보기

[서평] 외계인 디토

호기심 많고 귀여운 외계인 디토를 만나보았어요.

아이가 요즘 로켓 과 우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우주에는 뭐가 있는지., 어떻게 우주에 갈수있는지 등에 대한

질문을 많이 하더라구요.

그래서 보여준 외계인 디토 그림책.

디토와 함께 우주 구경하며 재밌는 시간 보냈네요.^^

 

 

 

외계인 디토가 사는 우주세계는 푸른빛이 나네요

아름다운 우주 에요.

총총이 빛나는 별들도 눈에 들어오고요. 색채가 참 이쁘죠?

 

'지구와 가까운 어느 작은 별에

외계인 디토가 살고 있어요.'

 

 


?작은 별에 앉아 눈을 감고 있는 디토의 모습이

참 평화로와 보이네요. 디토는 심심할때마다 망원경으로

멀리 있는 별들을 구경한대요.

호기심 많은 디토..^^

주변에 친구도 없고, 장난감도 없으니

디토가 심심한가 보다..라고 아이와 대화하며

그림책을 읽어갔어요.


항상 우리 아인 우리집에 장난감이 많아 좋다고

말하거든요 ^^디토를 보고 심심하겠다..라고 하던 우리 아이.

 

어느날 디토는 지구별에서 나무 라는 것을 발견하고는,분주하게 움직이며

로켓을타고 여행할 준비를 하네요 !

사실 그림 느낌과 표현이 너무 좋아서

아이보다 제가 더 집중해서 본듯하네요.ㅎㅎ

꼴라쥬 느낌도 나면서.. 그림 질감표현이 아주 좋았답니다..ㅎㅎ

지구별에 간 디토는 한 아이를 만나서,

나무가 자라기에 필요한 것들에 대한 설명을 들어요.

그리고 하늘한국자, 해 한조각, 구름 한 뭉치, 바람 한 봉지, 비 한바가지를 담아

다시 디토가 사는 별로 떠나지요.

정말 예쁘고 기발한 표현인듯하죠 ~~!!

 

 

 

과연 디토는 지구별에서 가져온 것들로

나무를 키울 수 있었을까요?

 


디토의 작은 별은 어느새 구름이 둥실 둥실

노란 해가 반짝! 살랑살랑 바람이 불고

물방울들이 춤을 추며 내려오는

아름다운 별로 바뀌었네요!

너무나 행복한 미소를 띄고있는 디토의 표정!

 

마지막장에는 또 디토가 무언가를 발견한 이야기로 끝이 나는데요,

여운이 남으면서 참 재밌게 본 그림책이네요.

 

우주 이야기 에 관심많던 우리아이와

함께 본 <외계인 디토> 그림책.

 


추천합니다

 


재밌어요 ^^

YES마니아 : 로얄 l*****e 2019.03.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외계인 디토
"외계인 디토" 내용보기
지구와 가까운 어느 작은별에 외계인 디토가 살고 있었어요.다른 별에 사는 디토는 망원경으로 멀리 있는 별들은 구경하는 걸 좋아해요.이 책은 다른 행성에 사는 외계인 디토의 이야기입니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니 아이는 궁금증 폭발입니다.외계인이 왜 이렇게 커?별이 무너지겠다.외계인은 왜 혼자 살아?망원경은 뭐야?이 외계인은 왜 이렇게 못생겼어? 한페이지에 한두줄 되는 글
"외계인 디토" 내용보기

지구와 가까운 어느 작은별에 외계인 디토가 살고 있었어요.

다른 별에 사는 디토는 망원경으로 멀리 있는 별들은 구경하는 걸 좋아해요.

이 책은 다른 행성에 사는 외계인 디토의 이야기입니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니 아이는 궁금증 폭발입니다.

외계인이 왜 이렇게 커?

별이 무너지겠다.

외계인은 왜 혼자 살아?

망원경은 뭐야?

이 외계인은 왜 이렇게 못생겼어?

 

한페이지에 한두줄 되는 글밥이 많지 않은 그림책이지만

아이들 눈에는 궁금한것 투성, 이상한것 투성입니다.

그럼 책 읽는것은 한두줄이지만 아이와 이야기를 하다보면 시간 가는 줄 모릅니다.

이렇게 아이눈에 신기하게 보이는 디토도 망원경을 통해 지구에 있는 신기한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오른쪽 그림이 디토가 발견한 신기한 것인데요.

저는 도통 몰랐거든요.. 저게 뭔지...아무래도 건성으로 봐서 그런가 봐요.

 

디토가 지구에서 찾은게 뭘까?하는 엄마의 물음에 아이는 "나무"라고 대답하네요.

어른의 눈엔 안보이지만 아이들은 잘도 찾아내요.


이렇게 지구에서 찾은 신기한 물건인 "나무"를 찾아 지구별에 오게 됩니다.

지구별에 사는 한 아이가 "나무는 하늘과 해 구름 비 그리고 바람이 있어야 한다"는 말은 듣고

하는 한국자,해 한 조각,구름 한뭉치, 바람 한봉지, 비한바가지를 담아서 돌아옵니다.

디토의 작은 별엔 나무덕분에 파한 하늘과 둥실 구름, 노란해님,살랑살랑 바람님까지 같이 살게 되었어요.

 

짧은 이야기이지만 디토의 우주 여행을 통해 나무가 자라려면 비와 해와 바람등이 필요하다는 것도 알게 되었어요.

그리고 아이의 눈에 비친 외계인의 모습을 이야기하면서 우주엔 과연 외계인의 살고 있을까라는 질문에 아이의 천진난만한 대답도 들을 수 있었던 유쾌한 시간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y*****6 2019.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외계인 디토
"외계인 디토" 내용보기
<외계인 디토>까만 책 표지가 여긴 우주라고 이야기해주는 것 같다.우주는 늘 신비롭고 특히 외계인에 대해서는 늘 의문점이 많은데 그런 외계인을 소재로책을 만들다니..뭔가 특별한 것이 있을까?    외계인 디토가 살고 있다.  디토는 심심할 때마다 망원경으로 멀리 있는 별들을 구경하곤 한다.이 장면에서 아이는 망원경을 가리키며 무엇이냐 묻고는 자기도 갖고 싶다고 얘기했다.
"외계인 디토" 내용보기

<외계인 디토>

까만 책 표지가 여긴 우주라고 이야기해주는 것 같다.

우주는 늘 신비롭고 특히 외계인에 대해서는 늘 의문점이 많은데 그런 외계인을 소재로

책을 만들다니..뭔가 특별한 것이 있을까?

 

 

 

 

외계인 디토가 살고 있다.

 

 

디토는 심심할 때마다 망원경으로 멀리 있는 별들을 구경하곤 한다.

이 장면에서 아이는 망원경을 가리키며 무엇이냐 묻고는 자기도 갖고 싶다고 얘기했다.

그러던 중 어느날 디토는 지구별에서 무언가를 발견했다.

 

 

 디토는 그것이 '나무' 라고 찾아내었다.

 

 

디토는 당장 나무를 데려오기 위해 이것저것을 챙겨 지구별로 향했다. 그리고 거기에서

한 아이를 만나 나무는 땅에서 자라며 하늘과 해, 구름, 비 그리고 바람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디토는 높은 언덕으로 가서 한 아이가 얘기한 것들과 아이가 준 나무 한 그루를 우주선에 담아 싣고 왔다.

 

 

디토는 작은 나무를 심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구름, 비 등 지구별에서 가져온 것들은 꽁꽁 묶어

세지 않도록 조심조심 보관하였다.

 

 

작은 나무를 다 심은 후 지구별에서 가지고 온 것들을 꺼내놓자 디토의 작은 별에 파란 하늘이 펼쳐졌다.

구름도 둥실둥실 떠 다니고 하늘에서 비도 내리고 햇님도 반짝

디토의 작은 별이 눈부셨다.

 

 

디토가 즐거운 시간들을 보내는 동안 작은 나무도 쑥쑥 자라 멋진 나무가 되었다. 그리고 디토는 또

 무언가를 보고 있다.

멋지게 자라고 있는 나무 위에서 무엇을 발견한 것일까?

 

<외계인 디토>는 글자 수가 많지 않아 4세 남자 아이와 함께 읽기에 무리가 없었다. 특히 그림을 보며 상상도 하고, 아이와 이것저것 얘기도 많이 할 수 있어서 아이의 상상력도 자극할 수 있어 유익했다.

게다가 책의 색감들이 자극적이지 않고 은은하면서도 마치 나와 아이가 우주에 있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우주와 작은 별을 표현하여 참 좋았다.

늘 호기심 많은 디토에게 지구 별의 다양한 생명체들은 어쩌면 외로운 디토에게 소중한 친구가 되어주는 

그런 존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 가슴뭉클했다.


 

 

 

YES마니아 : 로얄 d*******a 2019.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외계인 디토 -주민정-
"외계인 디토 -주민정-" 내용보기
호기심 대장 디토의 엉뚱발랄 모험기 이 책은 외계인 디토를 통해 새로운 사물에 대한 호기심을 그려내고 있다. 지구가 아닌 다른 별에 사는 외계인 디토는 망원경으로 지구를 관찰하는 것을 즐긴다. 그러던 어느 날 디토는 지구를 관찰하다가 나무를 발견 했다. 그것을 가져오기로 마음을 먹었는데 과연 성공 할 수 있을까  아이가 아마 처음 하는 말은 ‘엄마’일 것 이다.
"외계인 디토 -주민정-" 내용보기


호기심 대장 디토의 엉뚱발랄 모험기

이 책은 외계인 디토를 통해 새로운 사물에 대한 호기심을 그려내고 있다. 지구가 아닌 다른 별에 사는 외계인 디토는 망원경으로 지구를 관찰하는 것을 즐긴다. 그러던 어느 날 디토는 지구를 관찰하다가 나무를 발견 했다. 그것을 가져오기로 마음을 먹었는데 과연 성공 할 수 있을까 

아이가 아마 처음 하는 말은 엄마일 것 이다. 이 단어를 시작으로 무수한 단어들을 배우기 시작한다. 처음에는 비교적 단순한 발음을 가진 단어를 따라 하는 것에 그치지만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문장을 완성하고 그 다음에는 질문을 하기 시작한다.

어른들에 눈에는 하나도 신기하지 않은 것들이 아이들은 온통 재미난 것으로 가득 찬 세상이기 때문이다. ‘엄마, 하늘은 왜 파란 색이야?’ ‘아빠, 해는 왜 낮에만 있어?’ ‘엄마, 비행기는 땅속으로 못 다녀?’ 끝없는 질문 공세를 견뎌 내야만 한다.

때로는 아이의 질문에 감탄을 하기도 하고 헛 웃음이 나오기도 하고 엉뚱한 발상에 기가 막혀 하기도 한다.

이 책은 외계인이라는 존재를 통해 아이의 마음과 생각, 시각을 대변하고 있다. 나무를 처음 본 디토는 자신의 별에 심기로 한다. 하지만 나무를 키우기 위해서는 공기, , 햇빛 등과 같은 것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그것들을 가지고 와서 나무를 잘 키워낸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이 아이의 눈에 비친 모습이라고 한다면 외계인의 지구를 바라보는 마음을 이해하는 심정으로 아이를 바라 보면 끊임없는 질문에 몰라’ ‘됐어’ ‘그만 물어봐라고 대답하지 않을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c*********g 2019.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외계인 디토 / 우리 아이를 많이 닮은 디토이야기
"[서평] 외계인 디토 / 우리 아이를 많이 닮은 디토이야기" 내용보기
구독 대상 : 4세 -7세       31개월 딸이 있죠. 이제 열심히 말을 하는데 엄마도 알아들을 수 없는 외계 말로 "이건 뭐야?", "이건 뭐야?", "아빠는?", "오빠는?" 하면서 호기심이 발동하는 나이예요.   저희 아이처럼 순수한 아이 눈에서 순순한 아이의 생각으로 펴낸 책 "외계인 디토"를 들였답니다.
"[서평] 외계인 디토 / 우리 아이를 많이 닮은 디토이야기" 내용보기

    

 

 

 

 

구독 대상 : 4-7

 

 

 

31개월 딸이 있죠. 이제 열심히 말을 하는데 엄마도 알아들을 수 없는 외계 말로 "이건 뭐야?", "이건 뭐야?", "아빠는?", "오빠는?" 하면서 호기심이 발동하는 나이예요.

 

저희 아이처럼 순수한 아이 눈에서 순순한 아이의 생각으로 펴낸 책 "외계인 디토"를 들였답니다.

 

 

 

 

 

    

 

 

 

 

 

 

 

 

 

외계인 디토와 저희 31개월 된 딸아이는 공통점이 많답니다.

 

우선 알 수 없는 외계어로 말하고요. 물론 이 책에서 디토가 외계어를 쓴다고 이야기하진 않아요.

 

그리도 항상 탐색을 하죠. 뭐 신기한 거 없나~ , 오빠가 새로운 장난감은 가지고 놀지는 않는지 하고 항상 탐색을 한답니다. 탐색 후 마음에 드는 물건은 모두 본인 것으로 만들죠. 이 책 주인공 디토처럼 말이죠.

 

여기 나오는 우주에서 사는 외계인 디토는 망원경을 보고 우주를 탐색합니다. 뭐 신기한 거 없나 하고 말이죠.

 

 

 

 

 

 

    

 

 

 

 

그러던 어느 날 지구에서 아주 신기한 물건을 보게 됩니다.

 

디토는 지구의 물체가 너무 궁금해서 계속 보고 또 보고 했겠지요.

 

 

 

 

    

 

 

 

 

그 신비한 물체가 무엇이지 너무 궁금한 나머지 열심히 공부도 합니다.

 

디토는 그 물체의 정체를 알아차렸죠. (그 물체가 무엇인지는 알려주지 않을 겁니다. )

 

아기들도 어떤 한 사물을 보고 신기하면 쳐다보고 주위 사람들로부터 물건의 이름에 대해서 알아 가듯 디토도 공부를 했죠.

 

공부에서 끝날 디토가 이니죠. 신기한 것은 내 것을 만들어야죠.

 

 

 

 

    

 

 

 

 

디토는 그 신비한 물건을 가져오기 위해 지구를 떠나 지구의 소년을 만나 그 신비한 물건을 가져가기 위해서는 하늘, , 구름, , 그리고 바람까지 챙겨가야 한다고 일러주어 디토는 우주선에 하늘 한 국자, 해 한 조각, 구름 한 뭉치, 바람 한 봉지, 비 한 바가지까지 우주선에 싫고 자기 고향으로 왔죠.

 

 

 

 

    

 

 

 

 

31개월 딸은 아직 잘 몰라서 별말 없는데 태양 한 조각을 실은 우주선을 본 동심 파괴자 9살 아들이 하는 말이 "해를 어떻게 실었지 우주선 타버릴 텐데" 라고 말하네요.

 

 

    

 

 

 

 

 

 

 

 

디토는 가지고 온 해, 구름, 하늘, 바람, 비를 헬륨 풍선에처럼 동동 끈으로 매달아 지구에서 가져온 신기한 물건 주위에 놓은 장면에서는 디토가 너무 귀여워서 웃음이 나더군요.

 

디토가 가져온 그 신비한 물건의 정체는 눈치를 채셨나요? 그 이후로도 디토는 또 신기한 물건이 없는가 하고 탐색을 하고 있다고 해요.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j*******1 2019.02.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