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 우리그림책을 하나씩 모으고 있어요. 세트에는 기존에 빠져있던 책이라 추후에 개별로 모읍니다. 이 책은 6세 정도가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닭에 대한 책으로 자연관찰책과 연계해서 읽어주었습니다. 따뜻하고 부드럽게 읽을 수 있었어요. 다만 5세가 읽기에는 재미요소가 조금 부족한 것 같아요. 아이마다 차이가 있을 것 같네요. 좋은책입니다. 추천해요.
웅진 우리그림책을 하나씩 모으고 있어요. 세트에는 기존에 빠져있던 책이라 추후에 개별로 모읍니다. 이 책은 6세 정도가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닭에 대한 책으로 자연관찰책과 연계해서 읽어주었습니다. 따뜻하고 부드럽게 읽을 수 있었어요. 다만 5세가 읽기에는 재미요소가 조금 부족한 것 같아요. 아이마다 차이가 있을 것 같네요. 좋은책입니다.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