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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웅진주니어 작은 풀꽃의 이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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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다가도 꽃을 발견하면 좋아하는 땅콩이그래서 작은 풀꽃들의 이름을 알아가는 타로이야기를 들려주었어요타로는 작은 풀꽃들을 발견하고할아버지와 대화속에서 그 풀꽃들의 이름을 알아가는데요 따뜻한 그림체와할아버지와 타로의 대화가마음을 포근하게 하면서아이의 마음을 차분하게 만들어주는 책입니다표지를 넘기자 마다 빨간색의 꽃이 나오자환하게 웃는 아이한글자 한글자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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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다가도 꽃을 발견하면 좋아하는 땅콩이

그래서 작은 풀꽃들의 이름을 알아가는 타로이야기를 들려주었어요

타로는 작은 풀꽃들을 발견하고

할아버지와 대화속에서 그 풀꽃들의 이름을 알아가는데요

 

따뜻한 그림체와

할아버지와 타로의 대화가

마음을 포근하게 하면서

아이의 마음을 차분하게 만들어주는 책입니다


표지를 넘기자 마다 빨간색의 꽃이 나오자

환하게 웃는 아이

한글자 한글자 읽어가면서

아이는 신기해하하면서도 무척 흥미로워 합니다

 

글자 하나하나가 아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며

작은 풀꽃이라도 이름이 있다는게 신기해하네요

 

아이와 같이 읽으면서도

엄마의 마음도 따뜻하게 해주는

웅진주니어 '작은 풀꽃의 이름은' 이였습니다


m*****5 2019.04.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여쁜 자수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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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이 주는 마음의 평안, 동심의 세계 참으로 행복하지요~나이에 상관없이 남녀 노소 누구나 애정하는 그림책그림책의 매력이란 참~~ 깊고도 깊고 넓기도 넓습니다.예쁜 그림책, 자수 그림책, 웅진주니어 <작은 풀꽃의 이름은> 만나는 순간부터~그 매력에 푹 빠지게 되네요.아이들과 함께 읽으면 식물에 대한 호기심 충만하게 되는 볼수록 매력적인 자수가 놓고 싶어지는~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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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이 주는 마음의 평안, 동심의 세계 참으로 행복하지요~

나이에 상관없이 남녀 노소 누구나 애정하는 그림책

그림책의 매력이란 참~~ 깊고도 깊고 넓기도 넓습니다.

예쁜 그림책, 자수 그림책, 웅진주니어 <작은 풀꽃의 이름은> 만나는 순간부터~

그 매력에 푹 빠지게 되네요.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 식물에 대한 호기심 충만하게 되는

볼수록 매력적인 자수가 놓고 싶어지는~

그림책,  웅진주니어 <작은 풀꽃의 이름은>





책 표지 한컷으로~ 책 속 자수 그림 한 컷으로~

제 맘까지 빼앗아버린 예술 작품같은 그림책,  웅진주니어 <작은 풀꽃의 이름은>


만물이 소생하는 봄이 되었습니다.

주변에 파릇 파릇 돋아나는 새싹에서 꽃봉오리에서 생명력을 느끼게 되네요.


이런 생명력에 대한 호기심~

 웅진주니어 <작은 풀꽃의 이름은> 책 속 주인공 꼬마 타로는

튤립에 물을 주고 있다가 화분안에 심은 적 없는 꽃이 피어 있는 것을 보고

궁금했답니다. 이름이 뭘까?

그래서 식물에 대해 많이 아는 할아버지에게 전화로 물어보기로 하죠~






정말 봄에는 많은 풀꽃들이 우리 곁에 함께 하는데 말이지요.

아이들과 자세히 들여다 보는 시간이 없었네요.

잠시 반성~~ ㅎ

할아버지가 알려주는 이름도 생소한 풀꽃들의 이름~

거기에 앙증맞고 귀여운, 어여뿐 자수그림으로 만나니~ 더없이 사랑스럽네요.

냉이, 토끼풀은 흔하게 보고 이름도 아는 풀꽃인데~

갈퀴덩굴, 자주광대나물, 유럽점나도나물, 새포아풀, 벼룩이자리........

이렇게 다양한 이름의 풀꽃들이 우리곁에 함께 했다니~ 놀라워요.


타로가 궁금해 하는 식물을 볼 수 없는 할아버지에게

타로가 궁금해 하는 풀꽃에 대해 전화로 물어보고, 답을 하며~

식물의 생김새를 십문십답 퀴즈 맞추기 하듯이~

유추하는 과정도 재미나요.






 웅진주니어 <작은 풀꽃의 이름은> 책의 작가 나가오 레이코님의 자수 작품이겠죠?~~

풀꽃의 잎맥 하나 하나 꽃잎 결 하나 하나~

식물의 생김새를 표현해 낸 자수 작품이 예술이여요~

따라서 자수작품 하나 완성하고 싶을만큼 말이지요.



풀꽃의 줄기가 어떻게 뻗어 있는지?

잎사귀는 어떻게 생겼는지?

잎은 줄기에 어떻게 붙어 있는지?

꽃의 색은 하얗고~


할아버지는 과연 몇가지 안되는 단서로 타로가 궁금해 하는 풀꽃의 이름을 알려 주실 수 있을까요?


책 페이지 넘길때마다 한 땀 한땀 정성껏 놓아진 자수 그림책의 정성스러움에~

더욱 매력적인 그림책  웅진주니어 <작은 풀꽃의 이름은>


정말 이름은 몰라도 흔하게 보아왔던 풀꽃들~

알록달록 화려한 꽃은 피우지 못해도 그 나름의 매력적인 이쁜 풀꽃들~

그 매력이 다시금 느껴지는 자수 그림책 만나고~

우리 주변에 풀꽃들 더욱 사랑하게 되는 것 같아요.

s*****g 2019.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작은 풀꽃의 이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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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과 어울리는 책작은 풀꽃의 이름.처음엔 이 책이 식물도감?같은 책인줄 알았다.받고보니 생각보다 더 예쁘고 아기자기 한 책. 이렇게 그림이 아닌 자세히 보면 자수 사진 인듯.  봄이 오고 타로는 잡초 하나를 발견하고이름이 궁금해 진다.  타로는 할아버지는 무슨 꽃인지 알것 같다며 할아버지는 봄에 나는 풀꽃의 이름들을 말씀해주시고타로에게 보고있는 꽃은 어떻게 생겼는지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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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과 어울리는 책

작은 풀꽃의 이름.

처음엔 이 책이 식물도감?같은 책인줄 알았다.

받고보니 생각보다 더 예쁘고 아기자기 한 책.


 



이렇게 그림이 아닌 자세히 보면 자수 사진 인듯.


 

 



봄이 오고 타로는 잡초 하나를 발견하고

이름이 궁금해 진다.


 

 



타로는 할아버지는 무슨 꽃인지 알것 같다며



 



할아버지는 봄에 나는 풀꽃의 이름들을 말씀해주시고

타로에게 보고있는 꽃은 어떻게 생겼는지 물어보신다.


 

 

 

 

타로는 연둣빛이 도는 줄기에

초록색 입이 붙어있고

꼭대기에 하얗고 작은 꽃이 피었다고 정말 귀여운 꽃이라고 말해준다.

 

 
 



할아버지는 더 자세히 질문하시고.

과연 이 꽃이 무슨 꽃인지 맞추실 수 있으실까?


 

 



보기만 해도 눈이 호강하는 그림책이다^^

w****s 2019.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잡초가 아니에요 예쁜 풀꽃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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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2월 봄바람이 시작도 전 부터성질 급한 매화꽃이 피기 시작하더니이제 완연한 봄날이다 싶으니 온 주변이 꽃잔치에요눈 높이의 나무에 피는 꽃들도 예쁘지만땅에 소담스레 피어있는 풀꽃들은이제 막 걸음마를 하는 아기의 몸짓처럼 앙증맞고도 사랑스러워요그래서 우리 준이랑 산책을 하다보면길 가의 작은 풀꽃이 어여뻐서한참 앉아서 조잘 조잘 이야기를 한답니다오늘 소개해드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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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2월 봄바람이 시작도 전 부터
성질 급한 매화꽃이 피기 시작하더니
이제 완연한 봄날이다 싶으니 온 주변이 꽃잔치에요
눈 높이의 나무에 피는 꽃들도 예쁘지만
땅에 소담스레 피어있는 풀꽃들은
이제 막 걸음마를 하는 아기의 몸짓처럼
앙증맞고도 사랑스러워요

그래서 우리 준이랑 산책을 하다보면
길 가의 작은 풀꽃이 어여뻐서
한참 앉아서 조잘 조잘 이야기를 한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작은 풀꽃의 이름은
이라는 책도 요즘 흔히 볼 수 있는 풀꽃의 이야기에요

오늘 이야기의 주인공인 타로
그리고 타로의 화분속에 살짜기 자라난
이름모를 풀꽃이에요

다양한 동화책을 봤지만
삽화가 이렇게 자수로 된 책은 처음이라
생소하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해서?
작가소개부터 살펴보았어요

이 책의 작가 나가오 레이코 작가는?
자수를 공부했다고 하네요
그래서 이렇게 예쁜 자수를 이용한 그림책을 만드셨나봐요^^

뒤로 갈수록 자수로 만든 예쁜 풀꽃들에
빠지게 되실거에요~^^

다시 이야기로 돌아와서
타로는 이 화분에 핀 풀꽃이 궁금했어요
그래서 할아버지께 전화를 걸어 풀꽃이야기를 시작했어요

할아버지의 마당엔 정말 많은 풀꽃이 있었어요
할아버지는 주변을 둘러보며
타로의 풀꽃의 생김에 대해 물어보기 시작했어요

우선 꽃의 색은 흰색이에요
그런데 봄에 피는 흰 풀꽃의 종류는 생각보다
정말 다양했어요
시무룩해진 타로에게
할아버지는 그 풀꽃에 대해 세가지만 알려주면
찾을 수 있을거라고 말했어요

할아버지는 세가지의 질문을 하셨어요

줄기의 생김과 잎의 생김?
그리고 잎이 난 모양을 질문했어요
하지만 세가지 질문으로도
이 꽃이 이름을 찾을 수 없었어요
비슷하게 생긴 꽃이 두가지였거든요

흰 꽃의 후보는
별꽃과 유럽점나도나물...
할아버지는 잎의 촉감을 물어보셨어요?
그리고 드디어 흰 꽃의 이름을 알게 되었죠
저는 책을 읽어주다가 이 대목에서
준이에게 물어보았어요
타로가 찾던 풀꽃의 이름은 어떤 꽃일까?
우리 준인 별꽃같대요
이름이 예뻐서 일까요?^^

준이의 예상대로 타로의 화분에 핀 꽃은
별꽃이었어요
우리 준이
거봐 내말이 맞지? 하며 신났어요^^

타로 집에 놀러 오신 할아버지와 함께
별꽃을 보는 타로의 모습이
정겹네요^^

책 속의 별꽃과 실제 별꽃 사진이에요
꽃받침이 예쁜 별모양이네요^^

요즘 길가에 봄 꽃이 지천인데
내일은 준이랑 책 속에 나왔던 풀꽃들 찾으러
산책가봐야겠어요

















p**********0 2019.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작은 풀꽃의 이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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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봄에 너무나 잘 어울리는 책작은 풀꽃의 이름은영화 너의 이름은이 생각이 나는 ㅋ작가도 일본 작가다 그림은 자수 느낌의 그림이다.    봄이 오고 주인공 타로는화분속에서 자라나고 있는 풀꽃의 이름이 문득 궁금해진다.할아버지에게 물어보기로한다.   할아버지에게 전화하는 타로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눈이 정화되는 느낌^^  연둣빛이 도는 줄기에초록색 잎이 붙어 있고꼭대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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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봄에 너무나 잘 어울리는 책

작은 풀꽃의 이름은


영화 너의 이름은이 생각이 나는 ㅋ

작가도 일본 작가다



 



그림은 자수 느낌의 그림이다.


 

 

 

 

봄이 오고 주인공 타로는

화분속에서 자라나고 있는 풀꽃의 이름이 문득 궁금해진다.

할아버지에게 물어보기로한다.

 

 
 



할아버지에게 전화하는 타로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눈이 정화되는 느낌^^


 

 



연둣빛이 도는 줄기에

초록색 잎이 붙어 있고

꼭대기에 햐얗고 작은 꽃이 핀

정말 귀여운 꽃이라고 설명해준다


 





 



이 꽃은

별꽃이라고 할아버지가 이야기해주시는데

이름도 너무 예쁘다.

별꽃

 

 

 

 

일요일이 되고 타로집에 놀러오신 할아버지와

별꽃을 보는 타로

 

 
 

w****s 2019.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림책 작은 풀꽃의 이름은, 풀꽃에도 이름이 있어요.
"그림책 작은 풀꽃의 이름은, 풀꽃에도 이름이 있어요." 내용보기
봄,봄,봄! 봄이 왔어요. ^^오늘 양재꽃시장 다녀왔는데 정말 그 곳은 완전히 봄이더라구요. 가는 길에 보니 길가에 벌써 매화도 퐁퐁 피어났더라구요!! 곧 우리동네 길가 틈새에도 초록이들이 올라오겠죠~?봄날, 아이랑 함께 읽어보면 좋을 정성스럽고 예쁜 그림책 한 권 추천드려요! 작은 풀꽃의 이름은웅진주니어의 행복한 관찰그림책 시리즈 4권 중 하나예요. 이 그림책은 한땀한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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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봄! 봄이 왔어요. ^^

오늘 양재꽃시장 다녀왔는데 정말 그 곳은 완전히 봄이더라구요. 가는 길에 보니 길가에 벌써 매화도 퐁퐁 피어났더라구요!! 곧 우리동네 길가 틈새에도 초록이들이 올라오겠죠~?


봄날, 아이랑 함께 읽어보면 좋을 정성스럽고 예쁜 그림책 한 권 추천드려요!


작은 풀꽃의 이름은

웅진주니어의 행복한 관찰그림책 시리즈 4권 중 하나예요. 이 그림책은 한땀한땀 자수로 그린 그림이예요. 정말 섬세하게 표현된 자수에 놀라고 읽는 내내 즐거움을 주는 책이예요.



봄이되자 타로는 튤립에 물을 주고 있다가 화분 안에 심은 적 없는 꽃이 피어 있는 것을 발견했어요. “이름이 뭘까? 아마 우리 할아버지라면 알 거야!" 타로는 할아버지에게 물어보기로 했어요.


작은 풀꽃에도 이름이 있어요.


우리가 스쳐지나는 길가에, 화분 사이에 잡초처럼 자라는 작은 풀꽃. 그 작은 풀꽃들에게도 사실은 모두 이름이 있어요. 저 수많은 풀꽃들을 보며 저도 새삼 놀랐네요. 집앞에 텃밭을 가꾸며 부추들 사이에 딸기들 사이에 자라나는 풀꽃들을 잡초라며 모두 뽑아냈는데 괜히 미안해졌어요. 올 봄에는 화분에 피어나는 풀꽃들을 함부로 보지 않고 이 그림책 들고나가 이름을 꼭 찾아보려고 해요! ^^



할아버지는 타로에게 세가지 질문을 하며 풀꽃의 이름을 알아내가요. 할아버지와 타로는 대화만으로 작은 풀꽃의 이름을 알아가요. 연둣빛 줄기가 서 있는 모양, 줄기에 달린 잎의 촉감, 조그맣게 핀 꽃의 색깔……등 작은 풀꽃을 이리저리 살피며 묘사해내죠.


요즘은 무언가 궁금하면 바로 초록창을 열고 검색해버리는 시대인데, 이렇게 언어로 할아버지께 전달하는 과정에서 세심한 관찰과 인내를 배우게 되는 것 같아요.




타로는 할아버지와 풀꽃의 이름을 알아가는 과정을 통해 작은 풀꽃 하나도 소중하게 살피는 마음을 갖게 되었어요. 무언가의(누군가의) 이름을 부른다는 것은 그걸 더 소중히 여기게 되는 시작인 것 같아요. 이름이 없는 그냥 초록풀이 아니라 “별꽃”이라는 이름이 있는 풀이 되며 더 소중한 풀꽃이 되었듯이요.


올 봄에는 작은 풀꽃들의 이름을 불러보아요.


y*****0 2019.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작은 풀꽃의 이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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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봄 봄이 왔어요~봄이 오는지 나뭇가지에 꽃봉어리가 있는 것을 보았어요~이제 곧 거리거리에 꽃이 피어있는 모습을 볼 수 있겠지요?빨리 색색의 꽃들이 보고 싶네요~이건 무슨꽃일까? 이건? 하는 아이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궁금한게 왜 이렇게 많은지요~책에 실려있는 풀꽃들이 너무 따뜻합니다.책 질감도 왠지 친환경 느낌이 나서 더욱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 같아요^^ 타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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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봄 봄이 왔어요~

봄이 오는지 나뭇가지에 꽃봉어리가 있는 것을 보았어요~

이제 곧 거리거리에 꽃이 피어있는 모습을 볼 수 있겠지요?

빨리 색색의 꽃들이 보고 싶네요~

이건 무슨꽃일까? 이건? 하는 아이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궁금한게 왜 이렇게 많은지요~

책에 실려있는 풀꽃들이 너무 따뜻합니다.

책 질감도 왠지 친환경 느낌이 나서 더욱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 같아요^^


 


타로도 꽃에 물을 주는 것을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궁금해지는 풀꽃에 대해서

물어볼 수 있는 할아버지가 계시니 얼마나 좋겠어요~

와~~!!! 좋겠다^^


 


바로 이 장면이 제가 제일 좋아하는 페이지입니다.

여러가지 꽃들과 색깔이 봄을 알리는 소리로

들렸던 것 같습니다.

이러저런 꽃들을 보면서 꽃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이 됩니다.
 


잎에 대해서도 이렇게 다양하게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화면이 너무 예쁜 것 같아요~

녹색이 정말 편안하게 해 주는 것 같아요^^
 


할아버지와 타로가 나누는 대화를 통해서

저희도 함게 대화하면서 이야기를 나누는 것 같습니다.

작은 풀꽃의 이름에 대해서 알아가고

봄에 대해서 알아가고

예쁜 꽃들에 대해서 알아가고

예쁜 색깔들에 대해서 알아가고

알아가는 것이 많은 것 같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s****8 2019.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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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_ 작은 풀꽃의 이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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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큼 다가온 봄봄을 그림책에서도 제대로 느낄수 있는 봄꽃 그림책 작은 풀꽃의 이름은    사실 봄하면 떠오르는건 나무에 핀 꽃들이었답니다하지만 작은 풀꽃의 이름은을 읽고나니 ... 아이의 눈높이에서 오히려 눈에 들어오는건 .. 바닥에 핀 작은 잡초작은 풀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게하는 그림책이더라구요 ^^ 섬세하게 묘사된 글과 그림을 따라 읽다보면봄에 흠뻑 빠져버리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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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큼 다가온 봄

봄을 그림책에서도 제대로 느낄수 있는

봄꽃 그림책

작은 풀꽃의 이름은

 

 

 

사실 봄하면 떠오르는건 나무에 핀 꽃들이었답니다

하지만 작은 풀꽃의 이름은을 읽고나니 ...

아이의 눈높이에서 오히려 눈에 들어오는건 .. 바닥에 핀 작은 잡초

작은 풀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게하는 그림책이더라구요 ^^



섬세하게 묘사된 글과 그림을 따라 읽다보면

봄에 흠뻑 빠져버리는것 같은 그림책


"작은 풀꽃의 이름은"

저자 _ 나가오 레이코

by. 웅진주니어

 

 

 

 

아들만한 주인공 타로가

튤립 화분 사이 풀꽃을 발견하곤..

풀꽃의 이름이 궁금한 호기심을 놓지 못한답니다


그리곤 풀꽃의 이름을 알고 계실것 같은 할아버지에게 전화를 하져

 

 

 

 

 

타로의 할아버지는 정말 풀꽃박사인듯

정말 많은 봄에 나는 풀꽃의 이름을 떠오르시더라구요


섬세하게 그려진 풀꽃들


그런데 이 그림책의 섬세함은 그림에서만 뭍어나는게 아니라

글에서도 느끼실수 있답니다 ^^

 

 

 

 

 

타로와 할아버지의 웃고있는 표정에서는


할아버지와 타로가 얼마나 서로를 사랑하고 있는지

그 교감까지도 느끼게 하는것 같아요 ^^

 

 

 

 

 

타로가 튤립사이 찾은 풀꽃

과연 이 풀꽃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ㅎㅎㅎ 

 

 

 

 

 

할아버지와 타로

서로 풀꽃을 눈으로 보고 통화를 하면서 설명하지요


귀에 쏙쏙들어오는 설명에

7살 아들과 정말 많은 풀꽃을 알아가게 되는 시간입니다 ^^ 

 

 

 

 

 

사실 엄마인 저는 그림책을 읽을때 글에 먼저 눈길이 가는것 같아요


하지만 7살 소금이는 그림을 먼저 보는것 같아요


표지의 튤립 사이의 풀꽃을 유심히 살펴보더니 ...


할아버지와 타로의 통화가 미쳐 끝나기도 전데

이미 풀꽃을 이름을 알아맞춰버린 ㅎㅎㅎ 

 

 

 

그리곤 그림책 가득 담긴

봄에 볼수 있는 풀꽃들


그 색이 다르고 잎사귀가 다르지만

모두 봄이 오는 소리 :D

 

 

 

풀꽃 관찰한 아들

풀꽃을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풀꽃이란 책에 담긴

섬세하게 묘사된 풀꽃의 모습을 들어서인지...


제법

잎사귀의 모습이 디테일한것 같아요 ^^ 

 

 

w******9 2019.03.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작은 풀꽃의 이름은 -나가오 레이코-
"작은 풀꽃의 이름은 -나가오 레이코-" 내용보기
이름 없는 꽃은 없다. 이 책은 이름을 몰랐던 한 풀꽃의 이름을 알아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이 책의 주인공인 ‘타로’는 화분 속에 심은 적 없는 풀꽃이 자라나 있는 것을 발견하고 시골에 계신 할아버지에게 전화로 물어본다. 할아버지와의 질문을 통해 구체적으로 풀꽃의 이름을 유추하기 시작한다. 할아버지의 첫 번째 질문은 풀꽃의 줄기가 어떻게 뻗어 있는 것인지
"작은 풀꽃의 이름은 -나가오 레이코-" 내용보기


이름 없는 꽃은 없다.

이 책은 이름을 몰랐던 한 풀꽃의 이름을 알아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이 책의 주인공인 타로는 화분 속에 심은 적 없는 풀꽃이 자라나 있는 것을 발견하고 시골에 계신 할아버지에게 전화로 물어본다. 할아버지와의 질문을 통해 구체적으로 풀꽃의 이름을 유추하기 시작한다.

할아버지의 첫 번째 질문은 풀꽃의 줄기가 어떻게 뻗어 있는 것인지 묻는다. 친친 휘감고 있는지 땅에 누워 있는지 아니면 제힘으로 곧게 서 있는지 묻는다. 두 번째 질문은 잎의 생김새에 관해 묻는다. 동그란건지 길고 동그란지 아니면 길쭉한지 하트 모양인지 손바닥처럼 생겼는지 묻는다. 세 번째 질문은 줄기 형태에 관해 묻고 마지막 질문은 잎에 털의 유무에 관해 묻는다.

이러한 질문들 끝에 결국 풀꽃의 이름이 별꽃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할아버지는 봄망초, 갈퀴덩굴, 별꽃, 유럽점나도나물, 황새냉이, 냉이라는 풀꽃에서부터 시작된 추리로 결국은 전화 통화로만 별꽃을 맞추고 손자에게 알려준다.

책을 통해 별꽃이라는 이름이 생소하여 백과 사전을 통해 찾아보니 별꽃(Stellaria media)은 우리나라 각처의 밭이나 길가에서 나는 2년생 초본이다. 생육환경은 양지 혹은 반그늘 어디서나 잘 자란다. 키는 10~20㎝이고, 잎은 길이가 1~2, 폭은 0.8~1.5㎝로 양면에 털이 없고, 하반부 가장자리에 털이 약간 있는 것도 있으며 난형이고 마주난다. 꽃은 백색으로 작은 꽃줄기는 길이가 0.5~4㎝로 한쪽에 털이 있으며 꽃이 핀 다음 밑으로 처졌다가 열매가 익으면 다시 위로 향한다. 열매는 8~9월경에 달린다. 어린 식물은 전초를 약용으로 쓴다.

시골에 계시면서 자연과 벗하고 살고 있다는 할아버지와 도시에 살면서 자연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는 손주라는 설정도 무척 재미 있었고 할아버지가 전화로만 식물의 이름을 유추해가는 과정이 새로운 식물을 발견하였을 때 우리가 적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사실도 인상 깊었다.

길가에 피어 있는 수 많은 이름 모를 풀꽃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그 어떤 것도 이름이 없는 것은 없다고 하니 관심을 가지고 주변을 둘러보면 너무나 많은 식물들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극심한 미세먼지가 물러나고 완연한 봄이 찾아 왔으니 아이와 같이 가까운 공원에 나가 풀꽃들을 찾아 봐야겠다.

책을 읽는 내내 나태주 시인의풀꽃이라는 시가 머릿속에 떠올랐다.

풀꽃. 1 -나태주-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c*********g 2019.03.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웅진주니어 작은 풀꽃의 이름은 :: 풀꽃의 이름과 분류를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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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작은 풀꽃의 이름은아이들이 점점 자라면 좀 더 편해질 줄 알았는데점점 어려워지는 부분이 바로 교육초등학교 입학하게되면 더 심해지겠죠그 전까지 공부보다는 많이 경험하고 뛰어놀게 하고 싶은데맘처럼 쉽지 않네요   요즘  잔디밭에 새싹들이 조금씩 올라오고 있잖아요아파트 화단에 있는 나무들이나 꽃을 보고아이들이 이름 물어볼 때 대략난감..서울촌*엄마라 도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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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작은 풀꽃의 이름은



아이들이 점점 자라면 좀 더 편해질 줄 알았는데

점점 어려워지는 부분이 바로 교육

초등학교 입학하게되면 더 심해지겠죠

그 전까지 공부보다는 많이 경험하고 뛰어놀게 하고 싶은데

맘처럼 쉽지 않네요

 

 

 

요즘  잔디밭에 새싹들이 조금씩 올라오고 있잖아요

아파트 화단에 있는 나무들이나 꽃을 보고

아이들이 이름 물어볼 때 대략난감..

서울촌*엄마라 도시에서만 살아서 나무이름, 풀이름 하나도 모른답니다..

그동안 살면서 불편함 전혀 못느끼고 살았는데

요즘 제가 풀이름 하나 제대로 아는게 없다는 사실이 조금 부끄럽고 불편하네요

바로 아이들 때문에요..

 
 
 

웅진주니어

작은 풀꽃의 이름은


이 책은 그런 부모들에게 더욱 좋은 책인거같아요^^

 

 

 

 

 

 

주인공 타로가 키우는 튤립화분 안에 씨를 뿌린적이 없는 풀꽃이 자라고 있는걸 발견하고

풀꽃이름을 잘 아시는 할아버지께 전화를 해서 물어보는 내용이예요



음성통화로 그 풀꽃의 줄기와 잎과 꽃의 모양을 설명으로 풀어내는 과정이 재미나서 그런지

 
아이들이 재미있어하고 집중해서 듣더라구요
 
 
영상통화로 바로 보여주고 물어볼 수도 있겠지만^^
 
이런 아날로그 스타일이 더 감성적이고 느낌이 좋은 늙줌마입니다

 

 

근데 아이들 타로와 할아버지가 눈이 없다고 ㅋㅋㅋㅋ

그리고 풀꽃을 확인하느라 두 손이 자유롭지 않게 된 할아버지께서

어끼로 전화를 받으시는 모습을 보고

엄마도 그러지 않냐며

그 모습이 웃기다며

깔깔깔

아이들의 웃음코드란..

나뭇잎 굴러가는 것만 봐도 웃는다는 게 바로 이런것인가봐요

나도 어린 시절에 그랬을까??

지금은 재미난것도 없어서 웃을 일도 없는데 말이죠..

 

 

 

 

줄기의 모양을 세가지로 나누어서

꽂꽂하게 세워져있는지

가로로 눕혀져있는지

눕혀져있다가 위로 꼬불꼬불 타고 올라가는지

 

 

 

그리고 잎의 모양도 11가지로 나누어서 

이렇게 하면 아이들의 분류 능력도 좋아질거 같아요^^

 

 

 

아이들에게 읽어주면서 엄마도 함께 공부한

웅진주니어

작은 풀꽃의 이름은  



이제 봄바람 살랑살랑 불면 책 들고 나가

풀꽃들 찾아서 이름 맞춰보면서 놀이해보는 것도 좋을거 같아요

이런게 진짜 체험활동이고 연계독서활동 아닐까요?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1****y 2019.03.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