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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독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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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독서 도서에 대한 리뷰입니다. 중년들이 읽기 좋은 책이라는건 제목만 봐도 누구나 파악 할 수 있게 해놔서 중년층들에게 굉장히 인기가 높을거 같습니다. 저는 이책을 저보다 웃어른에게 선물하기 위해서 구입하였는데 젊은 사람이 읽기에도 무난한 책인거 같습니다. 혹 주변 웃어른에게 책을 선물할 일이 있다면 굉장히 좋을 것 같습니다. 책의 크기도 일반적인 책보다 조금 작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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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독서 도서에 대한 리뷰입니다.

 

중년들이 읽기 좋은 책이라는건 제목만 봐도 누구나 파악 할 수 있게 해놔서

 

중년층들에게 굉장히 인기가 높을거 같습니다.

 

저는 이책을 저보다 웃어른에게 선물하기 위해서 구입하였는데

 

젊은 사람이 읽기에도 무난한 책인거 같습니다.

 

혹 주변 웃어른에게 책을 선물할 일이 있다면 굉장히 좋을 것 같습니다.

 

책의 크기도 일반적인 책보다 조금 작아서 들고 다니면서 읽기 좋을 거 같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s******d 2019.02.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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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를 다시금 사랑하게 만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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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처럼 젊은 시절부터 틈만 나면 해외여행을 다녔던 사람으로많은 공감을 하면서 읽었습니다.이제는 오십줄에 접어들면서 여행도 조금은 시들해졌고뭔가 재미있는게 더 이상 없을 것 같았는데...저 역시 어린시절독서를 좋아했던 사람으로 이책을 통해서 '독서'의 즐거움을 새삼 느꼈습니다.'독서'가 제가 즐길 수 있는 오락이라는 것을 일깨워준 작가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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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처럼 젊은 시절부터 틈만 나면 해외여행을 다녔던 사람으로

많은 공감을 하면서 읽었습니다.

이제는 오십줄에 접어들면서 여행도 조금은 시들해졌고

뭔가 재미있는게 더 이상 없을 것 같았는데...저 역시 어린시절

독서를 좋아했던 사람으로 이책을 통해서 '독서'의 즐거움을 새삼 느꼈습니다.

'독서'가 제가 즐길 수 있는 오락이라는 것을 일깨워준 작가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m*****8 2019.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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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시절의 나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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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통해 도움을 주던 작가의 책을 읽었다. 제목대로 조금 나이든 이들이 대학시절에 읽었을 오랜 고전들에 대한 이야기다.이미 지나간 시간 속에서 희미해진 카프카 오정희 헤르만헤세 빅토르 프랭클 등...그 시절에는 꿈이 있고 진심이 있고 아름다움이 있었는데 이제는 고된 삶속에서 너무도 묘연해져 버렸다.시네마 천국의 감독이 오랜시절의 순수를 옛 영사기의 영상을 통해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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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통해 도움을 주던 작가의 책을 읽었다. 제목대로 조금 나이든 이들이 대학시절에 읽었을 오랜 고전들에 대한 이야기다.
이미 지나간 시간 속에서 희미해진 카프카 오정희 헤르만헤세 빅토르 프랭클 등...
그 시절에는 꿈이 있고 진심이 있고 아름다움이 있었는데 이제는 고된 삶속에서 너무도 묘연해져 버렸다.
시네마 천국의 감독이 오랜시절의 순수를 옛 영사기의 영상을 통해 확인하듯, 나 역시 이제는 사람들이 잘 찾지 않는 고전들의 희뿌연 먼지 속에서 나의 과거를 찾아내었다.
피곤한 눈으로 문장을 읽어가며 붉게 눈시울이 차오르는 건, 나 역시융과 심리학과 헤세를 사랑했던 90년대에 청춘을 보낸 사람이었기 때문이리라...
밖은 이미 어둡고 이 조급하고 이기적인 시대에 사람들은 책을 읽지 않지만, 우리는 모두 알고 있다. 우리도 푸른 하늘을 보며 아름다움을 음미하는 인간이라는 것을.
자신이 이 삶에 너무 영리해지지는 않았는지, 궁금한 이들에게 권한다.
m****9 2019.01.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