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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맴" 내용보기
여름이면 어김없이 펼치는 책이다그림이 한여름의 더위를 잊게 하는 것도 있겠지만 뜨거웠던 여름 빼놓을 수 없는 매미소리를 다시 생각하며 듣게 했던 책이었다.치르르르르르어디서부턴가 매미소리가 시작된다여름은 오고 뜨거워질 날만 남았다.쓰르르르르르르~매미 소리일까? 바람불어 나무가 흔들리는 소리일까?매미소리는 여름을 뜨겁게 달군다.이 책에는 뜨거운 여름의 열기 외에도
"맴" 내용보기


여름이면 어김없이 펼치는 책이다


그림이 한여름의 더위를 잊게 하는 것도 있겠지만 


뜨거웠던 여름 빼놓을 수 없는 매미소리를 다시 생각하며 듣게 했던 책이었다.



치르르르르르


어디서부턴가 매미소리가 시작된다


여름은 오고 뜨거워질 날만 남았다.




쓰르르르르르르~


매미 소리일까? 바람불어 나무가 흔들리는 소리일까?


매미소리는 여름을 뜨겁게 달군다.


이 책에는 뜨거운 여름의 열기 외에도 도시의 뜨거움 등이 정말 보기에도 '뜨겁다. 짜증난다' 등을 


연발할지 모른다. 그치만 다시 생각해 보면 한줄기 비마냥  매미소리도 뜨거운 여름이 아니라


시원한 여름을 맞게 해 주는 합창이 아닐까?


매미소리 들려온다. 이 뜨거움을 즐기고 나면 시원한 여름을 선사해줄 매미소리.


맴은 그런 책이다. 너무 뜨거워 오늘도 이 책을 펼치며 더위를 식혀간다.

YES마니아 : 로얄 l***e 2019.07.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