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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튀김을 먹기 위해 이세계로 왔으나 그만 살이 쪄버려 본래의 세계로 돌아갈 수 없게된 주인공이 결국 남주인공의 도움으로 살을 빼는데 성공하고 집으로 돌아가나 그만 감자튀김의 유혹을 참지못하고 다시 돌아오고마는데, 주인공 둘이 티격태격하거나 엘프씨가 하소연하는 모습등이 재밌네요 또한 작가님의 그림체라던가 이야기를 전개해나가면서 이야기들을 하나하나 풀어나가는 모습 그리고 중심적인 이야기들 사이사이 잠깐 쉬어가는 듯한 느낌을 주는 소소한 이야기들마저 재미있어서 읽는 내내 지루할틈이 없었고 또한 이야기에 등장하는 인물들 모두가 실제인물들처럼 생동감 넝치고 특히 주인공들의 개성이 특출나게 분명한 부분들이 있어서 더욱 이야기를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ㅎㅎ 덕분에 저로서는 상당히 재밌게 읽었고 다른분들도 이와같은 장르를 선호하신다면 추천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