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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의 임상심리 치료를 전공한 이 책의 저자 웬디모스 박사님은
학교생활이 어려운 아이들을 돕는 통합교실전략 이라는 소주제로 교사들이 교육현장에서 특정한 어려움이나 장애에 맞서 고분분투하는 아이들을 마주 했을때 그 아이들이 보내는 메세지를 이해하고 어떻게 도움을 줄수 있을지에대한 방법과 사례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책의 목차를 소개하자면 1장 . 스트레스 때문에 마음이 불안한 아이들 2장. 정서불안은 아이들의 학교생활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3장. 폭력과 심리적 외상 때문에 어려움을 격는 아이들 4장. 행동장애는 아이들의 학교생활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5장. 지능과 학습관련 장애는 학교생활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6장. 아이들의 학교생활에 영향을 미치는 다른 어려움들 저는 교육현장에서 일하는 교사는 아니지만 우리 아이들과 앞으로도 계속 밀접하게 함께할 학교와 교실 안에서 만나게 되는 아이들의 관한 내용 이기때문에 좀더 관심을 기울여 읽었던것 같아요
학교에서 친구들과 갈등을 겪는 대부분의 초등학생들은 교사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갈등의 해결 보다는 갈등을 회피하는것으로 여기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교사들은 도움이 필요할때는 언제든지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지도해야 하고 아이들의 글쓰기 . 그림등의 내용으로 보여지는 작은 신호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할것입니다
그러나 교사의 노력만으도 아이들의 어려움을 모두다 케어할 수 는 없는 일이겠지요 부모와 교사가 서로협조하여 아이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고 도움을 주기위해 노력하며 심각한 아동기 불안증에 대해서는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지에 대해서도 효과적인 조치를 취해야만 합니다
아이들을 통해 전해듣는 이야기로 학급에서 만나게 되는 문제행동을 보이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그저단지 산만하고 말을듣지 않는 아이들 이라고만 생각을 해왔었는데 이 책을 읽고나서 생각의 변화가 있었답니다 지적장애,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자폐장애등 눈에띠는 장애를 가진 아이들은 대부분 학습부진, 혹은 가정에 문제가 있는 아이들로 오해 받으며 분류되는 경우가 많다고 하네요 " 책의 4장에 소개된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는 아동기의 정신장애중 가장 흔한 장애이고 학습에 영향을 미치는 대표적인 장애이다 가장 오해를 많이 받는 아이들은 학습장애 중에서 쓰기장애를 가진 아이들 .. 이 아이들은 지능이 낮지도 않고 크게 산만해 보이지도 않으며 의외로 미술이나 음악에서 재능을 보일수도 있다 쓰기장애는 지능이나 선행학습등 어떤 이유로도 설명할 수 없고 아직 분명하게 원인이 알려지지는 않았다 받아쓰기 시험을 보면 틀린것을 여러번 써오는 숙제를 내주는데 안그래도 쓰기를 어려워 하는 아이들에게 이것은 너무 가혹한 일이다 교사가 쓰기의 어려움을 오로지 연습부족으로 이름붙인 결과이다 "
이 책을 번역한 조선미 님의 글입니다 교사의 자리는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 만으로는 부족하다고 아이들이 격고있는 어려움을 충분리 이해하고 도움을 줄때 아이들은 비로소 제대로 성장할수 있을것이라는 맺음말이 마음에 남네요 교사분들과 또 미래의 교사가 되실분들이 꼭 한번은 읽어보면 도움이될 참고도서 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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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쉽게 읽히지 않았다. 많은 아이들의 이야기가 있었고 어느 아이 하나 안타깝지 않은 아이가 없었다. 모든 이야기 속에 내 아이를 보았고 함께 아팠다.
아이들은 가정에서 (형제. 학대. 부모의 이혼과 재혼) 학교에서(또래 간 따돌림) 스트레스를 받고, 불안장애(사회공포증, 분리불안, 광장 공포증, 공황장애)를 겪는다. 원인도 다양하고 표현 방법도 제각각이어서 교사는 주의 깊게 관찰하고 아이가 겪는 어려움을 찾아내서 도와주어야 한다.
폭력과 심리적 외상으로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도 많다. 특정 사건을 외상으로 경험하여 트라우마,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등을 겪는데, 실제 그 자신에게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해서도 불안감을 갖는 아이도 있다, 그러나 같은 고통을 겪고도 훌륭히 성장한 사람들도 있는데 나치 하의 유대인 생존자들이 그 증거다. 홀로고스트 생존자 중 고통을 회피하지 않고 자신의 끔찍한 경험에 목소리를 내어 표현하는 사람들은 스스로에 대해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다. 이 글을 읽으며 나도 싫었던 경험을 회피하곤 했는데 겉으로 소리 내는 것이 더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았다.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는 가장 흔하게 진단되는 아동기 장애 중 하나이다.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는 품행장애나 정서장애를 동시에 겪는 경우도 잦다.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종합적인 평가가 필요한데 의학적, 발달적, 사회적, 가정적, 학업적인 이력에 대한 상세한 조사와 다수의 관찰자에 대한 행동평가를 의미한다.
지능에 의해 학습 장애를 겪는 아이들도 있다. 학습장애는 영재아도 겪을 수 있고 평균 이하의 지능으로 겪을 수도 있다. 읽기나 쓰기, 수학, 언어 등 장애를 보이는 부분이 모두 달라 전문가의 평가와 아이 수준에 맞는 도움이 절실하다.
아이들은 자신의 문제를 교사나 다른 어른들께 분명한 이유로 전달해 주지 않는다. 그렇지만 아이들은 보통 어른들에게 메시지를 전달하려고 한다. 이 책의 저자 웬디 모스는 학생과 오랜 시간 접촉하는 교사가 아이가 어떤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가장 적합한 위치에 있으므로 아이에게 학습적, 사회적, 신체적, 정서적 성장에 적절한 도움을 주기 원했다.
'아이들의 목소리가 들려'책에는 많은 아이들의 예가 실려 있었는데 모든 아이들에게서 내 아이의 모습을 보았고 나를 보았고 고통에 마음 아프고 변화에 기쁨을 느꼈다. 우리 아들의 이해 못 할 행동에 의아했던 많은 순간들에도 그 원인을 생각해 보게 되었고 아들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마음이 생겨났다.
모든 아이들은 자신을 가치 있는 사람으로 여기고 인정받는 경험을 통해 더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다. 학교생활뿐 아니라 가정생활에서도 아이들이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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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목소리가 보여! 학교생활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아이들 어려움에 부딪혀 너무 힘들어하는 아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 우리 부모들이 읽어봐야 할 책이라 선택하게 되네요. 너무나 다른 아이들이 한 교실안에서 생활하고 있기에, 새학기가 되면, 몇 배 더 힘든 시기를 보내게 되는 우리 아이들, 우리 아이들이 학교생활을 잘 할 수 있다면 걱정은 반으로 줄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특정장애나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이라면 더 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할 것 같네요. 이 책에서는 아이들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을 여려 가지 어려움들에 어떻게 아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지 방법과 사례를 잘 알려주고 있기에 관심이 높아지게 되는 책이랍니다. 웬디 모스 박사는 교사가 학교에서 아이들의 학업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교육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아이들의 어려움을 해결하는데 조언을 해주고 있는데요. 아이의 행복을 위해서 고민하는 부모들에게도 꼭 필요한 교육 지침서가 되어주는 책이랍니다. 장애는 아이들이 겪을 수 있는 어려움에 대해서 자세한 설명을 담고 있는데, 특정장애나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이라면, 특히 도움에 손길이 간절하겠죠. 다양한 원인으로 교사나 부모 그리고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기 쉽지 않기에, 방법과 사례들에 더욱 귀를 기울이면서, 초등학교에 특수학급이 의무 배치되면서 아이들은 어떻게 이해하고 있는지 서로에 생각을 나누는 시간도 가져보게 되었네요. 우리 아이들의 행복을 위해 노력하는 부모에 한 사람으로서 아이들에게 좀 더 나은 교육 프로그램을 위해서 더욱 노력하는 우리 학교에 기대해보게 되네요.
교사와 학부모는 우리 아이들이 지금 어떻게 생활하고 있는지 관심갖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에게는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준비해야 겠지요. 아이들의 반응에 항상 열려 있어야 한다는 점에서 반성하게 되었던 책으로, 우리 아이들이 어려움을 해결하는데 필요한 조언을 기억하면서, 다양한 어려움 또는 장애를 가진 아이들을 위해 고민하는 부모에 한 사람으로 스스로를 반성하며, 우리 아이들에게 감사한 마음으로 더 노력하며 부모에 길을 가야할 것 같아요. 우리 부모들에게 꼭 필요햔 교육 지침서로서 많은 부도님들이 찾아보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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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심리 정서적으로 취약한 아이들에 대한 이해를 돕는 것을 주 내용으로 한다. 가정이나 학교에서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 우울한 아이, 강박행동을 하는 아이, 아이들의 외상후 스트레스, 언어장애, 자폐와 아스퍼거, 영재아가 겪는 어려움 등, 스트레스 상태에 놓인 아이들의 상황에 대해 소개하고 그 아이들의 심리 상태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접근법에 대해 6개의 장에 걸쳐 이야기 하고 있다. 모든 문제 상황마다 각각의 사례를 통해 아이들의 상태를 설명하고 있기에, 아직 겪지 않은 다양한 상황들까지도 책을 통해 접할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큰 장점이다. 아이들이 겪는 어려움에 대해 적절한 도움을 주기 위해서는 그 원인을 정확히 아는 것이 중요하다. 그런데 불안과 스트레스 하의 아이들이 보이는 증상은 산만함이나 공격성등으로 그 증후는 비슷할 수 있으나 그 원인은 완전히 다를 수 있다. 그렇기에 아이들에 대한 판단은 항상 신중해야 하고 열린 마음이어야 하며 아이들에게는 상냥하고 다정하게 접근해야 한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었다. 또 아이들의 문제 행동의 원인을 파악한 후에는 각 문제점에 대해 어떤 전략으로 다가갈 수 있는지도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알려줌으로써, 문제의 원인과 진단을 넘어 그 대응까지 알 수 있는 유익이 있었다. 이 책을 읽는 중간에도, 직장에서 일하는 중 아이들 간 갈등이 생겼는데, 이 책에서 읽은 내용이 갈등에 대처하는 과정에 큰 도움이 되었다. 아동 관련한 직종에 종사하고 계신 분께는 아이들을 이해하고,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갈등 상황에 대한 대처법을 향상시키는데 이 책이 큰 유익이 될 것 같다. 아이들을 더 잘 이해하는, 또 아이들의 어려움에 긍정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하고 싶은 분께 권하고 싶다. *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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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아무것도 모르는 친구들일까요? 가끔 보면 내가 놀라정도로 기억을 잘하고 상황을 잘 이해하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을 볼수 있지 않나요? 항상 어려서 보호받아야 하는 친구로 생각할수 있지만 어느덧 커서 스스로 할수 있는 친구들이 되는 아이들, 하지만 어린시기에는 부족한 부분이 많아서 그들을 이해하고 올바른 방향으로 제시하면서 끌고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친구들을 위해 쓴책 "아이들의 목소리가 보여"를 포스팅 하려고 합니다. 스트레스, 정서불안, 폭력, 행동장애등 아이들에게서 발견될수 있는 현상에 대해 설명하고 어떻게 하면 극복할수 있는지 설명하고 있는 책으로, 예시를 들어 설명하고 있기에 이해하기 수월한 책입니다. 또한 부모가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도 이야기하기 때문에 아이들 문제뿐아니라 부모의 문제도 알수있는 책으로 아이들을 키우는 입장에서는 한번쯤 읽어보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분리불안을 가진 아이들이 마이크와 같이 단순한 개입으로 좋아지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부모가 아이를 학교에 데려다주는 것과 같이 이별시간을 늘리는 것이 분리에 대한 예기불안을 증가시킬 수도 있다. 그러므로 개입방법은 개별적인 기준에 의해 평가해야 하며, 경우에 따라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보도록 권고할 수도 있다. page42 유치원, 초등학교에 처음보내는 부모들이 많이 겪는 어려움중 하나는 아이들의 분리불안 입니다. 부모와 떨어지는 것, 놀이터에 가기위해 선생님과 떨어지는 것, 다른 활동을 위해 신뢰하는 친구와 떨어지는 것등에 불안을 분리불안의 감정입니다. 대부분의 아이들의 반응으로 울보가 되고 부모를 찾게됩니다. 이렇게 일반적으로 발생할수 있는 우리 아이들의 반응에 대해 어떻게 하면 해결할수 있는지 제안을 하고 이런 불안은 자연스러운 반응이기에 놀라지 말고 대처하면 된다고 부모를 안심시킬수 있게 됩니다. 아는것이 힘이라는 것이 있듯, 아이들에서 발생하는 심신에 대한 반응을 알수있고 이해하고 대응할수 있는 방법을 찾을수 있는 책입니다.
# 아이들의목소리가보여 #웬디모스 #조선미 #한울림
* 이 리뷰는 서평단 모집 이벤트를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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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상에 정신병 한두개쯤이 대수인가? 우울증이 현대인들의 감기라고 불리우는 시대인데, 이 시대를 정상적으로 사람이라면 누구든 정신질환 하나쯤은 앓고 있을 것이라고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이는 어른들뿐만이 아니다. 아이들도 마찬가지다. 아이들의 문제를 가장 먼저 캐치해야하는 사람은 '부모'이다. 그러나 이를 부모가 놓쳤을때 캐치해줘야하는 사람은 '선생님'이다. 선생님이 언제부터 국영수가르치는 공부기계였나? 아이들에게 인성,도덕,세상을 가르치고 아이들에게서 작은 문제가 있다면 그것을 발견하고 좀 더 나은 길로 인도해주는 것이 선생님아닌가? 물론 이는 쉽지 않을 것이지만, 내가 생각하는 어른, 스승, 선생님의 모습은 그렇다. 교사직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들 혹은 청소년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이 도서를 추천한다.
아이들이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정신적인 문제들을 하나하나 짚어가며 어떻게 케어해주면 좋을지 설명해준다. 아동과 가정심리학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임상심리학자로서 자신이 겪고 들은 일들을 바탕으로 아이들이 보내는 신호, 나타내는 증상과 특성, 치료방안과 개선방안등을 설명해준다.
역시 가장 큰 스트레스는 학업스트레스도, 친구간의 스트레스도 아니다. 가정안에서 발생하는 스트레스들이 아이들에게 가장 크게 다가온다. 특히 부모의 싸움은 아이들의 정서발달에 너무나도 큰 영향을 준다. 언제나 단란하고 행복한 가정을 유지하기는 힘들 것임을 안다. 그러나 적어도 아이앞에서 싸우지는 말자고 생각하고있기에 도서 안에서 부모들의 갈등에 관한 이야기가 나올때면 더욱 더 주의깊게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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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목소리가 보여
이 책은 아동과 가족 심리학을 전문으로 하는 임상심리학자가 실제 사례를 통해 원인 혹은 해결 방안등을 소개하고 있다. ![]()
이 책은 6장에 걸쳐 각각의 주제에 맞춰 원인 혹은 해결 방법 또는 학교와 선생님들께서 어떻게 지도하는것이 도움이 되는지를 실제 사례를 통해 이야기를 해준다. 책을 읽다보면 아이들에게 문제가 있는 경우는 선척적인 성향으로 인한것보다 가정에서의 부모들 양육방법, 부모들의 관계등등 가정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훨씬 많다는 것을 알 수있다. 또한 이것들이 지속적으로 바빠지는것이 아닌 노력의 여부에따라 호전될 수 있다는 희망이 있다는 것이다. 총 6장으로 나눠서 각각의 주제어 맞춰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다. 1장에서는 아이들에게 왜 스트레스가 발생하는지를 학교와 가정이라는 환경에서 찾아 알려주고 있다. 아이들의 스트레스 요인은 이미 많은 부모들이 알고있다. 다만, 문제를 알고있으면서 해결하려하지 않는 어른, 부모들이 더욱 문제인 것이다. 부부싸움,이혼,동생의 탄생,대화단절등등.. 더욱 큰 문제는 4~11세 사이에 신체적 학대를 당한 아이들은 놀림을 당했을때 반격을 가하고, 남을 탓하며 싸우믈 벌인다는것이다. 우연히 일어난 일에대해 과하게 반응하는 증상을 동시에 보인다고 한다. 그러니 가정에서 시작된 문제로 인해 학교에서도 문제가 발생하는 악순환이 되는것이 아닐까. 문제아 뒤에는 문제의 부모가 있다 항상 기억해야 할 말이 아닐까? 내 아이에게 문제가 있다면 아이를 탓하기전, 아이의 행동을 변화시키려하기전에 부모인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며 자신의 문제를 먼저 찾아보자. 2장 이후부터는 1장에서 말했던 스트레스들이 아이들에게 발생하면서 어떻게 학교생활과 학습에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실제사례를 통해 마음이 불안한 아이들을 위해 학교에서 교사들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것이 도움이 되는지를 제시하고 있다. 아이의 생활이 학교에서만 이뤄지는 것이 아닌 가정이란 곳에서도 이뤄지는데 학교.교사에만 치우쳐진 내용이 살짝 아쉽다. 부모와 교사가 함께 할 수 있는 솔루션등을 제시했다면... 그래도 아이들의 행동에 숨어있는 마음을 알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기에 책을 읽었던 시간이 행복했다. ![]()
어? 역시..영재아들도 학교생활에 어려움이 있군요. 언어장애..자기의 생각을 잘 표현하지 못하는 경우도 언어 장애의 한가지 일까요? ![]()
품행단정이란 말을 중고등시절에 참 많이 들었는데.. 그시절 품행이 단정하지 못한 친구들중에는 품행장애를 앓고있던 친구들도 있었다는 말이겠죠. 언어지능과 품행장애가 연관성이 있었군요. ![]()
요즘 아이들에게 많이 의심되는것 중 하나가 ADHD가 아닐까요? 행동반경이 넓고 산만한경우 특히 더 그런 의심을 들게하죠. 하지만 중요한건 한가지만으로 아이를 진단하면 안된다는것이죠. ![]()
학교라는 곳에서 (깨어있는 동안 )1/3이상을 보내는 아이들을 위해 교사분들이 한번쯤 읽어봐도 괜찮을 책! #아이들의목소리가보여#웬디모스#한울림스페셜 #마음이불안한아이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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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통합교육 #학교생활 #문제행동 학생과교사 #교실전략 #교육전략 #교실사례 #스트레스 #정서적 불안 #심리적외상 #왕따 #학교폭력 #지능 #학습장애 # 언어장애 # 행동장애 #ADHD #품행장애 #선택적함구증 #틱과뚜렛 #섭식장애 #통합교사 학생들과 함께 생활하고 또 아이들의 행동을 지켜보면서 왜 이런 행동을 할까? 라는 질문을 하게 됩니다. 학생들이 어떠한 이유로 행동하는지 그 행동의 원인을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한 원론적인 이야기만 하기 보다는 사레를 통한 개념제시와 advice 코너를 통한 대처방법에 대한 조언까지 읽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학생들의 행동과 그 원인을 살펴볼 수 있어 좋았으며. 단순히 표면으로 보이는 행동으로 평가하기보단 아이의 마음을 한 번 더 들여보고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음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추천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