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에 대한 전반 내용이 들어있는 책이다. 그렇다고 분야가 다큐는 아니고. 출판이라는 큰 영역 안에 연작처럼 업계 인물들의 이야기를 가볍게 풀어 나간다. 끊기지 않고 쉽게 장을 넘길 수 있는 책. 개인적으로 [로맨스는 별책부록] 드라마를 보고 출판계의 예쁜 면을 볼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 이면을 어둡지 않게 풀어낸 건 이 [소설 출판 24시] 라고 생각한다. 출판계에 관심이
출판에 대한 전반 내용이 들어있는 책이다. 그렇다고 분야가 다큐는 아니고. 출판이라는 큰 영역 안에 연작처럼 업계 인물들의 이야기를 가볍게 풀어 나간다. 끊기지 않고 쉽게 장을 넘길 수 있는 책. 개인적으로 [로맨스는 별책부록] 드라마를 보고 출판계의 예쁜 면을 볼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 이면을 어둡지 않게 풀어낸 건 이 [소설 출판 24시] 라고 생각한다. 출판계에 관심이 있다면 한번쯤 읽어도 좋을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