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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딸 왕딸 어공주를다 구매해서 보았습니다. 비슷하겠거니 싶었는데 다르네요. 세상아래 같은 로판은 없는걸까요? ㅎㅎ 가족들 전체의 화합이 중요시되는 가족소설입니다.. 육아물 로판이 아니라 조금은 다른얘기였어요.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다른 얘기였어요. 단순히 애교부려서 예쁨받기가 아니라 망하고 골 깊은 가족들 많이 대화하게 만들고 회복시키는 내용이에요 재미있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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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내용에 절반 가격이라면 쭉 읽을 수 있을 것 같은데..가격대비 계속 보고 싶을 정도는 아니네요. 여주가 아기 공주로 빙의해 자신에게 관심이 없는 가족에게 사랑받으려 노력하는 이야기입니다. 결국 여주가 쓰는 방법은 아기임을 한껏 강조하며 애교를 부리는 것인데요. 뭐 나름 귀엽긴 합니다. 삽화도 들어있어 그런 부분은 괜찮긴 해요. 하지만 계속 외모에 대해서나 상황에 대해서 너무 반복합니다. 뒷 내용이 그리 궁금하진 않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