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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효과...? 가끔은 의도하지 않은 일들이 일어나기는 한다
"나비효과...? 가끔은 의도하지 않은 일들이 일어나기는 한다" 내용보기
내 잘못이 아니야! - 이 말은 아이들 뿐만 아니라 뭔가 잘못된 일이 일어났을 때면 어른들도 하고 싶어지는 너무나도 유혹적인 말이 아닐 수 없다. 그나저나 내용이 궁금하다. 읽어보니 이렇네. 아줌마가 암소에게 먹이를 주러 간다. 그런데 암소 옆에서 콜콜~ 자고있는 커다란 거미를 보고 깜짝 놀랜다. 그리고서는 징그러다면 밟아버린다. “어떠냐, 이 징그러운 거미야!” 라면서 의기
"나비효과...? 가끔은 의도하지 않은 일들이 일어나기는 한다" 내용보기
내 잘못이 아니야! - 이 말은 아이들 뿐만 아니라 뭔가 잘못된 일이 일어났을 때면 어른들도 하고 싶어지는 너무나도 유혹적인 말이 아닐 수 없다. 그나저나 내용이 궁금하다. 읽어보니 이렇네. 아줌마가 암소에게 먹이를 주러 간다. 그런데 암소 옆에서 콜콜~ 자고있는 커다란 거미를 보고 깜짝 놀랜다. 그리고서는 징그러다면 밟아버린다. “어떠냐, 이 징그러운 거미야!” 라면서 의기양양해 하고 있는데 갑자기 암소가 아줌마를 머리로 받아버린다. 왜 그러냐며 따지는 아줌마에게 암소는 “내 잘못이 아니라고!” 하면서 당나귀가 내 엉덩이를 걷어차서 놀라는 바람에 그랬단다.아줌마는 또 당나귀한테 잘못을 묻는다. 그런데 당나귀도 자기 잘못이 아니랜다.

그렇게 암소 → 당나귀 → 돼지 → 개 → 고양이 → 병아리로 이어지면서 잘못을 묻는데… 결국 모든 동물들이 하나하나 다른 동물들 탓을 하면서 맨 마지막에서야 결국 아줌마의 행동으로 인해서 모든 일들이 연쇄적으로 일어난 것이라는 결론이 나게 된다. 책 자체가 설명글이 아닌 문답 형태의 대화글들만 쭈욱~ 이어지기 때문에 아이에게 재미있게 읽어줄 수 있다. 아줌마처럼 바락 화내면서 읽어주기도 하고 여러 동물들의 억울한 심정을 대변하듯이 때론 울먹이면서, 때론 억울하다는 듯이 읽어주면 우리 공주님 참 좋아하더라.

어떤 일이 일어나는 데에는 반드시 원인이 있게 마련인데 자신이 사소히 했던 행동 하나가 돌고 돌아서 자신에게도 돌아올 수 있다는 재미있는 사실을 알려주는 책이었다. 그림들이 콜라주 형태를 가져서 보는 재미도 있었던 책이었는데 나중에 조각 천들이나 여러 가지 자투리 종이들로 책처럼 재미있는 그림을 아이와 함께 만들어봐도 재미있을 것 같다.

n******5 2011.07.01.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가 말하기를 "웃기고 재미있는 책" 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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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잘못이 아니야!> 책을 읽고 난 뒤 소민이의 평가는 "웃기고, 재미있는 책" 이라고 하더라구요.   이 책은 암소에게 먹이를 주러 온 농장 아줌마가 거미를 발견하고, 발로 밟아 죽이면서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일어나고 있어요.암소가 갑자기 주인공을 뿔로 받았는데, 왜 그랬냐는 말에, 자기 잘못이 아니라고 합니다. 암소는 갑자기 당나귀가 엉덩이를 걷어차서 깜짝 놀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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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잘못이 아니야!> 책을 읽고 난 뒤 소민이의 평가는 "웃기고, 재미있는 책" 이라고 하더라구요.

 

이 책은 암소에게 먹이를 주러 온 농장 아줌마가 거미를 발견하고, 발로 밟아 죽이면서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일어나고 있어요.암소가 갑자기 주인공을 뿔로 받았는데, 왜 그랬냐는 말에, 자기 잘못이 아니라고 합니다. 암소는 갑자기 당나귀가 엉덩이를 걷어차서 깜짝 놀라서 그랬다고 하지요.

당나귀에게 물으니, 또 당나귀는 당나귀 나름의 이유를 대고,,, 점점 원인을 캐 가다보니 정말 엉뚱하고 기막힌 결말에 도달하고 만답니다.

 

이야기가 꼬리에 꼬리를 물어가는 듯한 그런 느낌을 주는 재미있는 책이었어요. 사소한 한 행동이 몰고온 엄청난(?) 효과를 실감나게 느껴 볼 수 있는 책이기도 했답니다.

 

 

 

아이들에게 원인을 찾아가는 마치 추리하는 듯한 그런 즐거움을 주기도 하면서, 거미와 동물들의 표정을 살펴보는 즐거움, 아픔이 느껴지는 빨간 별 표시, 반창고 표시 등을 보는 재미 등을 선사하는 책이었어요.

 

이 책에 대한 우리 아이들의 반응을 좀 이야기해 볼게요.

 

거미가 나온다는 말에 두 아이들 책 앞으로 몰려 들었어요.

 

 

역시나 거미 한 마리 찾고 나니 마냥 즐거운 아이들이랍니다. ^^

 

 

책 내용 중에 거미가 그만 농장 아줌마의 발에 밟혀 죽고 마는데요, 그 흉내내기에 여념이 없은 3살 소안이에요.

책에 있는 그대로 자기 발을 들어서 행동을 취하는데,  책을 읽을 때마다 이 장면에서는 거미가 이렇게 죽었다고 몸으로 직접 보여주어서 재미있기만 해요.

 

 

거미가 뻗어 버린 그 모습을 재현하는 아이들... 형이 하는 모습이 재미있었던지 소안이도 옆에 가서 누워 보더라구요.

 

 

같은 책을 읽으면서도 반응이 다릅니다. 5살 소민이는 이미 스토리를 생각하면서 뒤 부터 어떤 일이 발생하였는지. 동물들을 짚어 가면서

생각하는 반면, 소안이는 동물들 이름을  부르면 찾기에 바쁘니 말이에요, 그러면서도 '거미 없어, 거미 없어" 거미는 안 보인다고 아쉬워 한답니다.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거미 친구가, 어찌나 귀엽고 생생하게 그려져 있는 지 모르겠어요.

 

 

 

 거미의 운명이 느껴지지요? 콜콜 편안한 잠을 자고 있던 거미가. 으아악~~ 무지 무지 큰 거미다라는 비명소리에 잠이 깨고, 그만 발에 밟혀 버리지요, 그리고 완전 뻗어버리는 데, 거미의 눈을 살펴 보면 거미의 반응이 그대로 느껴져서 실감이 나요. 

 

책 제목 그대로 모든 동물들이 다 각기 자기 잘못이 아니라는데, 그럼 누구의 잘못인지.. 책을 읽다보면 결말이 나옵니다. 그 답을 찾으면 아~~하 그렇구나! 싶고 웃음이 나온답니다.

 

소민이가 이 책을 읽고나서는 처음엔 웃기다. 두 번째는 재미있다, 그리고 "웃기고 재미있는 책"이라고 제게 말하여 주었답니다.

 

3살 소안이는 마냥 거미와 동물 보기에 즐거워 자기 책이라면서 들고 다니지만 실상 이야기를 이해하며 재미있어 하는 것은 역시 책의 적정연령대에 속한 5살 소민이네요^^

 

(사진 이미지 저작권은 한울림어린이 출판사에 있습니다.)

w***2 2009.10.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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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남도 생각하게 하는 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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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미안해 이 책을 읽고 저희 집 환경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아이가 하나거든요 남한테 피해를 보면 용서하지못하고 나를 힘들게 헸으므로 너무 힘들어야 해 너도 당해봐야 되 하는 우리가 살고 있는 개인주의와 이기심이 생각이 납니다 다 자고 있어요 드르렁 , 쿨쿨 다 각자 자지가 자는 소리를 냅니다 자기가 기분이 안좋다고 남에게 화를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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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미안해

이 책을 읽고 저희 집 환경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아이가 하나거든요

남한테 피해를 보면 용서하지못하고 나를 힘들게 헸으므로 너무 힘들어야 해

너도 당해봐야 되 하는 우리가 살고 있는 개인주의와 이기심이 생각이 납니다

다 자고 있어요

드르렁 , 쿨쿨 다 각자 자지가 자는 소리를 냅니다

자기가 기분이 안좋다고 남에게 화를 냅니다

그러면 남도 상처를 받겠지요

하지만 어리석은 우리들은 그때 우리가 하는 행동을 꺠닫니 못합니다

그래서 문제가 되는 것 같지요

우리도 피곤하거니 짜증이 나면 엄마에게 짜증을 내고 했던 것 같아요

부모는 떠나가지 않지만 친구들은 말과 행동에 상처를 받고 떠나갑니다

그러고 나서 나의 잘못을 바라보게 되지요

다행히 나의 잘못을 깨닫게 되어 기쁘네요

그렇지 못한 사람들도 있잖아요

동물친구들은 자기에게 함부러 얘기하고 행동했지만 친구라고 생각하고

미안하다는 사과를 받아드립니다

이제 부터 남을 배려하고  나의 아무렇지도 않은 행동과 말때문에 남들도 상처를 받는 다는 것을 생각하며

아 , 생각하고 행동해야 겠구나 하고  스스로 바른길로 인도하게 하는 그림책 같습니다  

j******8 2008.10.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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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 유머와 상상력이 가득한 내 잘못이 아니야!
"엉뚱한 유머와 상상력이 가득한 내 잘못이 아니야!" 내용보기
단추로 만든 눈, 막대기로 만든 코, 실, 줄로 만든 선...입체적인 일러스트가 돋보이는 책 <내 잘못이 아니야!.> 입니다. 등장하는 여자 인물이 소녀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농장 아줌마라고 하네요. 농장 아줌마는 뚱보라고 불리는 암소에게 먹이를 주러 가요. 그런데 작은 거미가 있는게 아니겠어요? 징그러운 검은 거미를 발견한 아줌마는 거미를 밟아 버려요. 그 순간 암소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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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추로 만든 눈, 막대기로 만든 코, 실, 줄로 만든 선...입체적인 일러스트가 돋보이는 책 <내 잘못이 아니야!.> 입니다. 등장하는 여자 인물이 소녀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농장 아줌마라고 하네요. 농장 아줌마는 뚱보라고 불리는 암소에게 먹이를 주러 가요. 그런데 작은 거미가 있는게 아니겠어요? 징그러운 검은 거미를 발견한 아줌마는 거미를 밟아 버려요. 그 순간 암소가 아줌마를 뿔로 받아 버렸어요. 그리고 '내 잘못이 아니야!'의 사건이 시작됩니다.

 

아줌마는 암소에게 왜 그러냐고 묻지만 암소는 자신의 잘못이 아니라고 말해요. 당나귀가 자신의 엉덩이를 걷어찬 바람에 놀라서 일어난 일이라고요. 아줌마는 당나귀에게 갑니다. 또 묻죠. 바보 같은 당나귀야 암소한테 왜 그랬어? 그런데 이번에도 당나귀가 자신의 잘못이 아니라고 말해요. 돼지가 당나귀의 머리를 들이받아 놀란 바람에 암소 엉덩이를 걷어찼다는 거예요.

 

다시 돼지에게 찾아간 아줌마, 돼지에게 묵습니다. 왜 그랬어? 돼지 역시 내 잘못이 아니라고 항변합니다. 이번에는 개가 돼지의 발을 물었기 때문에 놀라서 당나귀 머리를 들이받고 당나귀는 암소 엉덩이를 걷어 찬 거라고요. 개에게 찾아가 왜 그랬냐고 묻지만 이번에는 개가 고양이가 자신의 등을 할퀴어서 일어난 일이라고 말해요. 고양이는 또 병아리가 자신의 꼬리를 쪼았기 때문이라고, 병아리는 모기 자신의 꽁지를 물었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마지막 모기를 찾아가요. 그런데 모기는 예상치 못한 이야기를 꺼낸답니다.

 

꼬리의 꼬리를 물고 자신의 잘못이 아니라고 말하는 동물들. 암소가 아줌마를 들이 받은 일인데 거슬러 올라가면 다양한 동물들이 엮어져 있어요. 그리고 그 마지막에는 생각하지 못한 사건이 발단이 되었음을 알게 해준답니다. 묻고 답하며 엉뚱한 상상력을 만날 수 있는 책이었어요.

 

 

 

s****g 2015.01.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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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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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계대지 않는 아이로 길러주는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내 잘못 아니야 아..요즘 책들은 어쩜 이리 잘 만들어 내는지.ㅋㅋ 저 이런책 완전 필요했어요~~~   우리집에도 재룡이처럼  주구장창 얼러주고 달래주는 할머니도 계세요. 뭔든지 잘못해도 이런 떼끼하면서 니 잘못이 아니라고 해주는 통에..끙.. 아이는 어느새 엄마말은 저리가라하고 할머니만 좋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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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계대지 않는 아이로 길러주는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내 잘못 아니야

아..요즘 책들은 어쩜 이리 잘 만들어 내는지.ㅋㅋ 저 이런책 완전 필요했어요~~~

 

우리집에도 재룡이처럼  주구장창 얼러주고 달래주는 할머니도 계세요.

뭔든지 잘못해도 이런 떼끼하면서 니 잘못이 아니라고 해주는 통에..끙..

아이는 어느새 엄마말은 저리가라하고 할머니만 좋다고 하네요.

 

어떻해요. 재룡이처럼 뭐든지 "내잘못이 아니야."하면서 핑계대는 아이로

자라고 있지 않는지 스스로 돌아보지 않으면 안될것 같아요.

 

 



 

 

 재룡이는 탕수육을 빨리 먹고싶어 서두르다가 간장 그릇을 쏟았습니다.

쌍둥이 동생 핑계를 대며 남 탓을 해대는 재룡이!!!

윽.

우리집에도 그런녀석 있어요. 할머니는 간장을 혼내십니다. 아유,,,그래서 재룡이도 자꾸

남탓을 하게 되었나봐요.

 

가르치는 사람이 늘 받아주기만 하면  안된다는 것을 배운셈이네요.

 

 

 재룡이가 늘 남 탓만 대는통에 동생들도 어느새 배웠나봐요

피자를 먹다가 그릇을 깨뜨리고 말았는데 동생들이  오빠탓을 대고 있네요.

학교에서도 늘 남탓만 대서 친구들 사이에도 신뢰가 없었던 재룡이, 불쌍하게 되었네요.

 


 

 

 엄마는 늘 동생들만 돌아보길 멈추고 이젠 재룡이를 위해 이야기를 들어주십니다

아..재룡이는 엄마사랑을  원해서 잘하고 싶어 자꾸 실수를  저질렀었나봐요

지각도 엄마탓이라고 미뤘던 재룡이는 이제 바뀔수 있게 되었어요.

 

"사람은누구나 실수를 해. 하지만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지 않고 남의탓을 하는 건 정말 비겁한

행동이야." 

 

엄마의  이 한마디에 재룡이는 많은것을 깨닫습니다.

항상 좋은 모습만 보여주고 싶었는데 자꾸 어긋나서 속상했던 재룡이는

이제야 다른 사람도 돌아보게 되었어요.

 

잘못을 인정하고 나니 친구들은 꽤 괜찮은 아이라고 모두 인정해 주는분위기 에요.

 

이젠 무슨 실수를 해도 미안해 하는 멋진 재룡이가 되어가고 있으니까요.



 

 

 

 부록에서 한번 테스트 해볼까요.

책임감 지수 테스트를 해보면서 자신의 맘도 다스려봐요.

책임감 있게 행동하려면 어떻게  행동해야하는지, 책임감을 길러주는 습관은

어떤것이 있는지 이책에서 배우고 가요.

 

울 딸도 자신이 고치고 싶은 버릇이 무엇인지 써보기로 했답니다.

생활습관 동화는 이렇게 유익하네요




 

u*********3 2013.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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콕 쿡 콱 쿵 퍽...너무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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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소에서 받힌 아줌마가 동물들에게 왜 그랬냐고...따지자... 동물들은 하나같이 "내 잘못이 아니라며.." 변명을 하는데, 누구 잘못인지 하나하나 동물들을 찾아가며 따지는데..결국은?? ㅋㅋ 너무 웃기네요. 그림도 너무 재미나구요. 애들이랑 깔깔대며 3번이나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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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소에서 받힌 아줌마가 동물들에게 왜 그랬냐고...따지자...

동물들은 하나같이 "내 잘못이 아니라며.." 변명을 하는데,

누구 잘못인지 하나하나 동물들을 찾아가며 따지는데..결국은??

ㅋㅋ 너무 웃기네요.

그림도 너무 재미나구요. 애들이랑 깔깔대며 3번이나 읽었네요.

 

l****6 2009.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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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책> 재치가 돋보이는 그림책~^^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책> 재치가 돋보이는 그림책~^^" 내용보기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책> 재치가 돋보이는 그림책~^^   표지를 보고 있으니 그림이 참 신선하겠다는 생각을 들게 하는 그림책. 그렇다면 내용은 어떤 것일까? 궁금증을 안고 아이와 책읽기에 나섰답니다.   책을 읽으려고 펼치니 어째 처음 시작부터가 예사롭지(?) 않네요.^^   옛날 하루 종일 럼주를 마시고 싸움을 해대는 해적 소녀가 있었어요. 여기까지는 정말 매끄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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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책> 재치가 돋보이는 그림책~^^

 

표지를 보고 있으니 그림이 참 신선하겠다는 생각을 들게 하는 그림책.

그렇다면 내용은 어떤 것일까?

궁금증을 안고 아이와 책읽기에 나섰답니다.

 

책을 읽으려고 펼치니 어째 처음 시작부터가 예사롭지(?) 않네요.^^

 

옛날 하루 종일 럼주를 마시고 싸움을 해대는 해적 소녀가 있었어요.

여기까지는 정말 매끄럽게 시작했죠.^^

그리고 실려 있는 그림은 단추나 철사, 나뭇조각과 천 등 우리 생활 속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재료를 활용해서

환상적이고 창의적인 그림을 완성시키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생각지도 못한 부분에 까지 창의력을 쏟아부으며 작업한 모습을 엿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하지만 다음 페이지를 넘기면 이 책의 제목이 왜 이렇게 지어졌는지 짐작 할 수 있답니다.^^

 

바로 독자를 이야기속으로 끌어 들이는 코너~~

이 책을 읽고 있는 모든 사람이 주인공이 되어 함께 호흡하고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상상을 하기에

너무나 완벽한 그림책이랍니다.

 

"해적 얘기야? 우와아아아! 신난다"

"거기다 뜯어붙이기 그림책이야! 어때? 재밌겠지? "

"하하하! 그럼, 어디 다음 장을 넘겨 볼까?" 이런 식으로 말이죠~^<>^

 

정말 다른 책에서는 발견하지 못한 독창적이고 신선한 부분이었습니다.

그리고 이야기를 읽다보면 억지스럽게 만든건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이야기를 진행하고 있지만,

그것이 더욱 이야기를 재미있게 하는 원동력이 된다는 사실!!!!!!!!

우리 아이들이 말이 안되는 이야기를 나름 재미있게 짜맞추어 엄마, 아빠에게 들려 주면 정말 재미있죠?

바로 이 책이 주는 즐거움이 그런 것이랍니다.^^

 

또 이야기책은 오타 없이 항상 완벽하게 인쇄되어 있지만,

크리스티앙 볼츠 선생님은 그것을 역으로 이용해 오타를 다시 정정하는 방식으로 더욱 신선함을 던져주고,

그림 작업을 아직 완성하지 못한 사진을 실어 계속 진행중이라는 글귀를 담아 더욱 재미를 더해 주고 있답니다.

 

이야기를 읽고 있으려니 이야기 속으로 흠뻑 빠져든 아이와 제 모습이 보이더군요.

지금 까지의 이야기책이 가진 고정관념을 탈피해 작가의 상상력과 독창성으로 아이들에게 더 풍부하고 기발한

창의력을 선사해 주는 이 이야기야 말로 진정으로 재미있는 책이 아닐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

 

 

d******7 2009.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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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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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제목만으로 너무 읽어보고 싶은 책이었어요.... 외출 하고 돌아오니 경비실에 책이 와있다는 쪽지를 보고 경비실로 고고~~~ 책을 들자마자 그자리서 책을 꺼내 보았답니다.. 너무 재밌는 그림에 내용의 반전이랄까? ㅋㅋㅋㅋㅋ 집에오는길에 지안양을 업고 읽으면서 집으로 왔어요.. 깅에서 혼자 정신나간 아줌마처럼 킥킥킥 지나가는 아이들이 쳐다보더라구요 ㅋㅋ 얼토당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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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제목만으로 너무 읽어보고 싶은 책이었어요....

외출 하고 돌아오니 경비실에 책이 와있다는 쪽지를 보고 경비실로 고고~~~

책을 들자마자 그자리서 책을 꺼내 보았답니다..

너무 재밌는 그림에 내용의 반전이랄까? ㅋㅋㅋㅋㅋ

집에오는길에 지안양을 업고 읽으면서 집으로 왔어요..

깅에서 혼자 정신나간 아줌마처럼 킥킥킥 지나가는 아이들이 쳐다보더라구요 ㅋㅋ

얼토당토 않은 해적소녀의 이야기 그보다 더웃긴건 꼬마 투덜이 신사가 내용하나하나에 실날하게 비판하는 이야기가 더 재밌었어요 결국 마지막 해적 소녀와 투덜이 신사가 사랑에 빠진다는 정말 얼토당토 않은 책이었지요...읽고 읽으면 웃음이 절로 나오는게 아니라 킥킥킥 이란 웃음이 나오는 책이에요.. 투덜이 신사의 불평 불만들이 왜그리 웃긴지 해적소녀의 이야기는 상상력을 불러 일으키는 내용이고요....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책 이란 이름이 붙은 이유를 알거 같아요....

YES마니아 : 골드 g******i 2009.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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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특하고 특이한 책을 만났어요
"톡특하고 특이한 책을 만났어요 " 내용보기
이 책은 재미 있다기보다는 참 특이하구나 하는 생각을 나로하여금 가지게 해주었다. 우선 책의 그림은 그린것이 아닌 찢어서 붙여서 만들어 책을 보는 아이에게 신기함을 준다. 또한 내용도 참으로 특이하다. 처음엔 누군가가 이야기를 들려주듯이 해적소녀에 대하여 시작하고 관객을 대신하는듯 반응을 보이는 이가 나오더니 어느순간 이야기는 엉뚱하게 연결되어 관객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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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재미 있다기보다는 참 특이하구나 하는 생각을 나로하여금 가지게 해주었다.

우선 책의 그림은 그린것이 아닌 찢어서 붙여서 만들어 책을 보는 아이에게 신기함을 준다.

또한 내용도 참으로 특이하다. 처음엔 누군가가 이야기를 들려주듯이 해적소녀에 대하여 시작하고

관객을 대신하는듯 반응을 보이는 이가 나오더니 어느순간 이야기는 엉뚱하게 연결되어

관객과 이야기속 주인공이 연결되는 것이다.

책을 아이에게 읽어주면서도 조금은 난감하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한 내용이다.

아이에게 새로운 상상력을 제공하는듯 하고 모든것에 대한 편견을 버리라고 하는거 같기도 하고

책을 책으로 그냥 순수하게 받아들이라고 하는거 같기도 하고 아이느 신기한지

어른처럼 내용의 연결이 독특한거에 대하여 그대로 받아들린다. 원래 그런 이야기라는듯이 말이다.

아이도 엄마도 독특한 내용을 보게 해준책. 매번 볼때마다 다른 느낌으로 다가오지 않을까 싶다.

책을 보며 아이와 함께 잡지등을 찢어 꾸며보는것도 재밌겟다는 생각이 든다.

커다란 태양도 만들어보고 산도 들도 찢어서 붙여서 새롭게 만들어봐야겠다.

그렇게 즐거운 독후활동을 한후에 다시한번 아이에게 이책을 읽어줘 보아야겠다.

이번엔 아이에게도 나에게도 재미있는 책으로 다가올지는 미지수다. 하지만 새로움을 알려주었기에

즐거운 시간은 보냈다.

k*********2 2009.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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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엄마는 우리 곁에 계셔요 ^^
"항상 엄마는 우리 곁에 계셔요 ^^" 내용보기
나비 엄마의 손길을 읽고 그림을 보며 마음이 찡~~함을 느낍니다 이 책은 2007년 프랑스 소시에르 상을 받은 책이군요 우선 우리 주위에 인물 철사,,당근, 코르크마게로 그림을 표현했어요 아주 인상적입니다 그림에서 받은 느낌은 귀엽다는 느낌이 드나 내용은 슬프기도 한 책같아요 이 아이는 엄마가 없답니다 하지만 엄마의 죽음을 잘 모르는 것 같기도 해요 아이랑 아빠랑 땅에 씨를
"항상 엄마는 우리 곁에 계셔요 ^^" 내용보기
나비 엄마의 손길을 읽고 그림을 보며 마음이 찡~~함을 느낍니다

이 책은 2007년 프랑스 소시에르 상을 받은 책이군요

우선 우리 주위에 인물 철사,,당근, 코르크마게로 그림을 표현했어요

아주 인상적입니다

그림에서 받은 느낌은 귀엽다는 느낌이 드나 내용은 슬프기도 한 책같아요

이 아이는 엄마가 없답니다

하지만 엄마의 죽음을 잘 모르는 것 같기도 해요

아이랑 아빠랑 땅에 씨를 뿌리며 성장할 나무를 생각하며

그 아이들이 성장한다는 것 같은 미래도 예시해주는 것 같습니다

아이는 엄마를 찾아요

아빠는 말합니다 항상 우리 곁에 있다고

맞아요 엄마는 항상 곁에서 무엇을 하는 지 보고 대견스러워 하며

또 우리가 느끼지는 못하지만 안아주며 뽀뽀도 해주지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좌절을 하지 않고 힘들때 우뚝 서서 걸어가는 힘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러면 옆에 계신 엄마가 너무 행복해 하시고 기특해 하면서 우실 것 같아요

우리는 힘들더라도 나는 혼자가 아니야 생각하며

정말 우리 삶을 보람차고 씩씩하게 살아 가야 될 것 같아요 

j******8 2008.10.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