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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이 너무 많다 11권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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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래 작가님의 마왕이 너무 많다 11권 리뷰입니다. 작가님의 다른 작품을 재미있게 읽었는데 판매 중단되는 소식에 구매하여 보았습니다. 이야기의 마무리인 완결권 까지 재미있게 잘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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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래 작가님의 마왕이 너무 많다 11권 리뷰입니다. 작가님의 다른 작품을 재미있게 읽었는데 판매 중단되는 소식에 구매하여 보았습니다. 이야기의 마무리인 완결권 까지 재미있게 잘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도 기대됩니다.
s****i 2024.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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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문생의 프로토타입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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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말도 그렇고 여러모로 슬문생의 프로토타입 같네요. 간단히 꼽아보기에도 층층이 깊어지는 심상세계, 천사 형상의 어딘가 혐오스러운 생명체와 후속작의 옛신이나 악신을 떠올리게 하는 존재들. 신성 시스템과 타천, 달의 뒷면에 숨어있는 무언가와 배드섹터 개념 등등이 낯익다고 느껴졌습니다. 심지어 오브젝트헤드 형태를 취하는 신적인 존재와 엄청나게 강한 검정 도마뱀도 나오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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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말도 그렇고 여러모로 슬문생의 프로토타입 같네요. 간단히 꼽아보기에도 층층이 깊어지는 심상세계, 천사 형상의 어딘가 혐오스러운 생명체와 후속작의 옛신이나 악신을 떠올리게 하는 존재들. 신성 시스템과 타천, 달의 뒷면에 숨어있는 무언가와 배드섹터 개념 등등이 낯익다고 느껴졌습니다. 심지어 오브젝트헤드 형태를 취하는 신적인 존재와 엄청나게 강한 검정 도마뱀도 나오잖아요ㅋㅋㅋㅋ 후속작을 먼저 읽은 다음이어서 저런 설정들이 특별히 낯설지 않았고, 슬문생처럼 여러번 다시 보지는 않을 것 같지만 나름 재미있었습니다. 후반 전개가 너무 몰아친다는 평이 많은데 저는 이 속도가 오히려 적당했고 초반 전개쪽이 너무 느려서 지루했어요

s*****b 2021.08.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