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학교 들어가는 딸 아이를 위해서 주문했어요. 아이가 진짜 재미있다고 이야기했어요^^ 좋은 말 나쁜말. 늘 좋은말만 사용할 수도 없고. 나쁜말만 사용할 수 없어요. 상황에 적절한 말을 사용했으면 햐서 주문했는데 내용 괜찮아요^^ 아이가 잘 이해했어요^^ 재미있다며 엄마 아빠도 읽어야한다고..ㅋㅋ 나쁜 말 하는 사람들이 읽었으면 좋겠다면서 ㅎㅎ 서로 말할때 항상 조심해야함을 다시 배웠네요! ㅎㅎ |
|
우리가 살아가면서 느끼는 다양한 감정들~ 특히나 부정적인 감정들은 표현하지 안는거라고 배웠지만 사실은 어떻게 표현하는가가 중요하다는 사실을 배웁니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쓴 책으로 아이들과 함께 꼭 읽어 볼만한 책으로 추천합니다. |
| 좋은 말이 좋지만 필요에 의해 나쁜 말도 있어야 한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좋은 말과 나쁜 말이 적절하게 사용되어야 한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그림책으로 말해줄 수 있어요. 어른 역시도 언어 사용 습관에 대해 이야기해줄 수 있습니다. 추천합니다 |
|
추천을 받아 산 책인데 내용이 정말 좋아요 아이 혼자서도 저와도 함께 재미있게 읽은 후 다양한 친구들에 대해 자연스레 이야기 나누며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할 수 있었어요 어떤 친구들이 있는지 그 친구들과 잘 지내는지 그리고 아이가 느끼는 감정을 친구들이나 선생님께 잘 이야기 하고 있는지 등등이요 내용도 그렇지만 작은 글밥 하나하나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아이 혼자 가볍게 읽고 그 후에 저와 같이 읽으며 중간중간 짧은 질문을 하고 끝에 여러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책이라 무척 좋았어요 |
|
아이가 여섯살즈음 이 책을 집에 들이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좋아해서 자주 읽어주었습니다~ 책이 두껍고 글이 많아 첫째가 평소에 읽던 그림책보다 훨씬 긴데도 좋아하더라구요. 말에 쓰여진 말이름이나 말들의 말을 전부 읽어주는 것을 좋아합니다. 말도 다양한 말이 있고 그 말들을 대하는 자세나 태도들도 함께 들어있는 것 같아 좋은 책 같아요. 아이가 커가면서 이 책에서 발견할 수 있는 것이 다양할 것 같아서 더욱 기대됩니다 ^^ 산지 오래된 책이지만 이전도 지금도 나중에도 즐겁게 읽을 책인 것 같습니다 ^^ |
|
#내돈내산 초등학교 1학년 딸아이가 사달라고 졸라서 구매한 책입니다. 아이 학교에서 담임 선생님이 이 책을 보여주고 읽어주셨대요. 아이가 너무 재미있게 봐서 집에서도 꼭 읽고 싶다고 해서 샀습니다. 말들이 사는 나라 제목에서 예측할 수 있듯이 동물 말과 입으로 내뱉는 말에 대한 내용이었어요. 그림이 무척 코믹하고 적절해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에요. 그리고 말을 어떻게 해야 잘 하는 것인지 말들을 통해 보여주고 있어요. 그리고 예상치 못한 등장인물로 이야기의 재미도 더 해지구요. 초등학교 저학년, 예비 초등생들이 보기에 재미있고 유익한 책이라 추천하고 싶습니다. |
|
듣기 좋은 말만 하지 않아도 된다는 용기를 주는 책. 때로는 나쁜 말도 필요하다고 이야기해주는 책. 좋은말과 나쁜말 둘 다 중요하다고 가르쳐주는 책. 무조건 좋은 말, 친절한 말만 할게 아니라 때로는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아이에게 알려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7세 아이가 집중해서 들을 수 있을만큼의 글밥이고 읽고 나서 자연스럽게 말에 대해 이야기 할 수 있어 더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