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괴물사변 4권 리뷰입니다. 이 만화는 소년만화로 점프SQ에서 연재중입니다. 꽤 장편인 만화로 주인공 카바네 일행을 포함한 괴물들의 이야기이며 선정적인 소재의 내용이 꽤 등장합니다. 다소 잔인하게 느껴지는 부분들이 있지만 소년만화인 만큼 징그럽게 묘사되지는 않습니다. 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되어 대중들에게 인기가 있으며 대부분의 에피소드가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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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출간된 아이모토 쇼작가님의 <괴물사변> 4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여태껏 부모님의 행방을 알게 될 용기가 없어 외면했던 시키는 카바네를 통해 자신감이 생기면서 그 진실을 찾으러 가게됩니다. 그곳에서 모든 진실을 알게되고 친구들과 함께 복수를 한 뒤 숨겨져 있던 여동생과도 만나게 되고 숨겨져 있던어머니와도 다시 재회하게 됩니다. 훈훈한 에피소드 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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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키와 시키 엄마의 사연이 나옵니다. 시키 엄마는 아들을 위하려했고 시키의 삼촌인 타데마루 아키오는 그 부분을 철저하게 이용해서 황금실을 만드려고 했네요. 그 때문에 시키는 엄마와 생이별해야했습니다. 이나리와 이누가미는 이렇게 괴물의 힘과 존재를 공표해 돈벌이에 이용하려는 것을 막았구요. 결국 시키는 엄마의 원수를 갚기위해 삼촌과 싸우기로 결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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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여우 콘은 여우 이면서 카바네를 좋아하기 때문에 이번에 등장한 인물 아야 때문에 마음고생이 많은듯 합니다. 그래서 아야 와 한번 격하게 싸울뻔한 적도 있었지만 공원에서 울고있던 중에 카바네가 뺨을 어루만저 주자 다시 마음의 안정이 된 콘 입니다.일종의 사랑의 감정이 있는 만큼 아야 도 카바네에 그런 감정이 있어서 인지 사랑의 질투를 한듯한 콘 입니다.카바네는 의외로 이성에게 인기가 좋아요.주인공인 것도 이유가 있겠지만 굉장히 차분한 느낌의 성격이 호감을 사고 있는것 같이도 느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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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시크한 매력이 넘치는 캐릭터인 시키가 표지의 주인공인 괴물사변 4권입니다. 가족을 찾ㄱ아 떠나는 에피소드인 권인데 이런 차가운 캐릭터들을 소년만화에는 특히 자주 나오는거 같은데 각각의 매력들이 넘치는거 같고 개이적으로도 참 좋아라 합니다. 드래곤볼의 베지터 나루토의 사스케 등등등 뭔가 그 작품의 퀄리티를 결정하는 캐릭터들인거 같네요 타데마루 시키는 카바네와 같은 바요괴 입니다. 어머니쪽이 거미요괴, 그래서 침이나 따으로 여러가지 실을만들어내는 능력을 갖고 있고 이 실들또한 여러가지 능력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차가운 겉모습과는 다르게 애같은면도 있는데 이게 또 시키의 매력인거 같네요 안보신분들 달리세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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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키의 이야기가 이어진다. 시키의 삼촌 타데마루 아키오가 벌인 일들이 드러난다. 시키의 과거 이야기, 무척이나 무겁고 충격적인 이야기다. 그리고 그런 일로 시키는 삼촌을 죽이려고 한다. 그리고 담담히 그것을 돕게다는 아카바... 자주 베스트에 올라오는 만화책이라서 보기 시작했다... 어디서 본듯한 느낌이 들기도 한다. 하지만 이런 류의 이야기가 다들 비슷한 시작과 전개 패턴을 가지기 때문일 것이다. 그리고 나름 재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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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사변 4권의 표지는 '타데마루 시키'.
새로운 캐릭터의 등장으로 '콘'과 '카바네'가 조금은 성숙해지는 모습도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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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으로 보다가 너무 재밌어서 바로 종이책으로 전권 소장했어요 소년만화인 것에 비해서 내용이 무겁고 어두운 부분이 많아서 애니메이션에서는 각색되거나 생략된 부분이 있는 것 같더라구요 이번 4권의 표지 일러스트를 담당한 캐릭터 시키만 해도 그 서사가 좀 충격적인 편인데 애니메이션에서는 좀 순화되어 연출되었더라구요 그래서 좀 더 괴물사변만의 분위기를 느끼고 싶은 분들은 꼭꼭 종이책으로 소장하는 걸 추천드려요 이처럼 괴물사변에 등장하는 캐릭터들 모두 서사나 성격같은 설정이 매력적이라서 한명쯤은 최애가 생길 거라고 장담해요 작가님이 그림도 잘그리셔서 작붕 걱정도 덜해요 애니메이션화 되고 나서 정발 속도가 빨라진만큼 많은 분들이 완결까지 같이 정주행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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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모토 쇼 작가님의 괴물사변 4권에 대한 감상입니다. 괴물이라는 설정 때문인지 주연 등장인물인 시키의 과거가 너무 암담하고 너무하다는 생각이 듭니다만 시키라면 주변인들의 도움을 받아 잘 이겨낼거라 생각됩니다. 여러 자극적이고 위험한 요소들이 괴물이라는 설정을 쿠션으로 이용해 윤리적 반감을 억누를는 것 같아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도 재밌게 보고있습니다. 그래도 시키의 가족이 전부 모이고 그에 대한 복수같은 것도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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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사변의 이야기가 처음 생각하고는 다르게 상당히 훈훈하고 감동이 있는
이번편에서는 시키의 엄마를 구하고 가족이 생기는 에피소드와 이나리에게 버림받은
처음 등장떄부터 카바네에게 이리저리 휘둘리던 콘에 비해서 이나리의 종복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