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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며보면서 너무 재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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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내가 바로 디자이너 일상복>은 시각적으로 가장 눈에 띄면서도 차이가 나는 옷들을 주제별로 엮어, 아이들이 직접 원하는 종류의 옷을 고르고 디자인해 볼 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입니다. 책과 함께 들어 있는 스텐실과 다양한 패턴천, 의상 스티커와 장신구 스티커 등을 이용하여 여러 옷들을 만들 수 있답니다.    '일상복' 외에도 파티복, 한복, 웨딩드레스편도 있으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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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리-내가 바로 디자이너 일상복>은 시각적으로 가장 눈에 띄면서도 차이가 나는 옷들을 주제별로 엮어, 아이들이 직접 원하는 종류의 옷을 고르고 디자인해 볼 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입니다. 책과 함께 들어 있는 스텐실과 다양한 패턴천, 의상 스티커와 장신구 스티커 등을 이용하여 여러 옷들을 만들 수 있답니다.

 

 '일상복' 외에도 파티복, 한복, 웨딩드레스편도 있으며, 그 구성은 스텐실 2장과 스티커 131장 및 패텬지 16장으로 이루어져 있답니다. 그 활용법은 책 뒤에 있는 스텐실을 떼어 낸 다음 상의와 하의로 쓸 패턴지에 각각의 스텐실을 대고 따라 그린답니다. 그린 후에 선을 따라 가위로 예쁘게 자르고 상의와 하의를 모델에게 입힌 후 여러 가지 장신구 스티커를 이용하여 꾸며 주면 되네요.

 

 특히 '일상복'은 우리가 항상 입는 옷인지라 화려하거나 불편한 옷은 피하고 편하면서도 실용성 있고 재미있게 색칠하고 꾸미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의상을 만들면서 이는 각각의 옷들이 어떻게 다른지, 어떻게 만들면 더 멋지거나 아름다울 수 있는지, 어떤 상황에 어떤 옷이 필요한지 등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책 속 모델도 많고 직접 해 볼 수 있는지라 7살 작은 아이가 너무 좋아한답니다. 또한 <따라해 보기>도 마련되어 있어서 어떻게 꾸미는지 배워볼 수 있답니다. 7살 작은 아이는 이 책을 보고 패턴지로 옷을 꾸미고 장신구 스티커로 꾸미더라구요.  그 외에도 색연필로 색칠을 하면서 완성했답니다.

 

 '스텐실'이라는 재료는 아이들은 물론 엄마인 저 조차도 알지 못하던 것이어서 새롭게 재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답니다.

 

s*****s 2012.05.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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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로 디자이너 - 일상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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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로 디자이너 한복편을 참, 재밌게 했던 아이들.. 내가 바로 디자이너 시리즈가 한복, 일상복, 파티복, 드레스 4가지인데 그중 이번엔 일상복.. 택배가 오기까지 들들 볶아대는 통에 애 좀 먹었답니다. 오자마자 환호성.. 지들이 먼저 가위를 가져와 개봉했지요. 화려한 웨딩드레스나 파티복편이 아니지만 평소 입는 옷들을 디자인해보는 것이 혹시나 나중에(?) 도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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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로 디자이너 한복편을 참, 재밌게 했던 아이들..

내가 바로 디자이너 시리즈가 한복, 일상복, 파티복, 드레스 4가지인데 그중 이번엔 일상복..

택배가 오기까지 들들 볶아대는 통에 애 좀 먹었답니다.

오자마자 환호성.. 지들이 먼저 가위를 가져와 개봉했지요.

화려한 웨딩드레스나 파티복편이 아니지만 평소 입는 옷들을 디자인해보는 것이 혹시나 나중에(?) 도움이 될까 싶었답니다. ㅋ

이 책을 보는 어린이들에게 전하는 말..^^

울 딸들도 멋진 디자이너를 꿈꾸지 않을까??

 

책의 구성과 활용법이 뒷 표지에 나와있어요.

일상복에는 스탠실이 2장, 스티커 13장, 패턴지 16장이 함께 들어있답니다.

 

두 아이 서로 하겠다고 싸우는 통에.. 한복편도 꺼내어 둘이 하나씩 번갈아 가며 했답니다.

스스로 스탠실로 패턴지 위에 그려 오리고 붙이기 하는 큰 아이와..

아직 소근육발달이 느린 작은 아이는 스티커를 활용해서 예쁘게 장식을 하였어요.

 스티커와 패턴지를 이용해서 꾸며본 같은 모델, 다른옷..ㅎㅎㅎ

 

어렸을 적 종이 인형을 오리고 놀아봤던 저..

친구보다 더 예쁜 종이 인형을 찾고 또 더 예쁜 옷을 입히려 했었는데요,

내가 바로 디자이너 시리즈는 이렇게 직접 자신이 패턴지를 이용해 옷을 입히고

더 나아가 잡지나 색종이 같은 걸로 디자인도 할 수 있어

아이들의 창의력도 쑥쑥 키워줄주 있을 것 같아 좋네요.

다음엔 파티복과 웨딩드레스로 멋진 디자이너가 되보고 싶다는 두딸에게 얼른 선물해줘야겠어요.

h*******9 2012.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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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 내가 바로 디자이너[일상복] - 즐거운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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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종이인형놀이를 하며 놀았던 추억을 생각하며 신청하게 된 책입니다.. 책을 받자마자 와우~ 넘 맘에 들었답니다^^ 회사 동생들이 이 책을 보더니 본인들이 해보고 싶다며..ㅎㅎ 넘 고급스럽게 잘 만들어진 책이라고 하더군요...         달리 출판사 - 내가 바로 디자이너 시리즈는 웨딩드레스, 한복, 파티복, 일상복 4가지로 되어 있어요~~ 그중에 하준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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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종이인형놀이를 하며 놀았던 추억을 생각하며 신청하게 된 책입니다..

책을 받자마자 와우~ 넘 맘에 들었답니다^^

회사 동생들이 이 책을 보더니 본인들이 해보고 싶다며..ㅎㅎ

넘 고급스럽게 잘 만들어진 책이라고 하더군요...

 

 

 

 

달리 출판사 - 내가 바로 디자이너 시리즈는

웨딩드레스, 한복, 파티복, 일상복 4가지로 되어 있어요~~

그중에 하준이가 디자인하게 되는 구성은 일상복이랍니다^^

 

 

책을 펴면 멋진 디자이너가 되기를 꿈꾸는 모든 어린이들에게...라는 문구가 적혀있어요..

정말 디자이너를 꿈꾸는 어린이들을 위해 만든 책인거 같아요..

 

 

 



스탠실(2장), 패턴지(16장), 스티커(131장)를 이용하여 예쁜 일상복을 다양하게 꾸밀 수 있게 되어있네요..

패턴지도 여러가지 무늬가 다양하게 있어서 아이가 스탠실을 이용하여 다양한 일상복들을 만들어 줄 수 있을꺼같아요..

하지만 패턴지가 양면이라서 앞면을 쓰면 뒷면을 사용 할 수 없다는 아쉬움이 있었답니다..

너무너무 아깝더라구요~~

스티커는 사진을 찍기전 아들이 벌써 사용을 해서리.. 많이 없네요.ㅎㅎ

 










 

울아들 하준이가 디자인한 작품이랍니다^^

색연필로 색칠까지하며 완성했어요~~ㅎㅎ

아직 가위질이 서툴러서 스탠실과 패턴지를 이용한 작품보다

 스티커를 이용한 작품이 더 많네요~~

 

스탠실을 이용하여 그리기도 하고 가위질도 하면서 소근육 운동에도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

남자 아이라 좋아할까 싶었는데 넘 좋아합니다^^

근데 하준이가 왜 남자 그림이랑 남자 옷은 없냐고 물어보네요..ㅎㅎ

 남,여 다 꾸밀 수 있도록 되어있으면 더 좋을꺼 같아요~~

 

 

하준이가 제일 좋아하는 색깔은 핑크색이예요~~

남자아이가 핑크색을 넘 좋아합니다^^

좋아하는 무늬는 아직 뚜렷하게 야기하지 않아서 빈칸으로 나뒀어요..

언젠가 빈칸을 채우는 날이 오겠죠~~ㅎㅎ

 

내가 바로 디자이너 책은 놀이책 같아요..즐거운 시간을 갖게 해주니까요..

일상복 디자인을 다 완성하고 끝이나면 다른 디자인책도 사주고 싶네요..

디자이너를 꿈꿀수 있는 책을 만나게 해주신 엔지오맘스카페와 달리 출판사에

너무 감사드려요^^

하준이가 이 책을 통해 창의력과 미적 감각이 탁월해 질꺼같아요~~ 

l*******8 2012.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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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내가바로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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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하는 코디 스티커북을 엄청 사서 하곤 했답니다. 여자 아이니깐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아이가 짬짬히 인형그림도 그리고 하더라구요. 꿈은 선생님인데,, 가끔 쉬어가면서 새로운 스타일의 옷을 구성해 보고 인터넷으로도 코디를 하면서 어떤 옷이 어떤 스타일이 좋은가,,, 했더랬습니다. 그런데 정말 아이들이 디자이너라는 꿈을 키울 수 있는 책이 나왔네요~ 달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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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하는 코디 스티커북을 엄청 사서 하곤 했답니다. 여자 아이니깐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아이가 짬짬히 인형그림도 그리고 하더라구요. 꿈은 선생님인데,, 가끔 쉬어가면서 새로운 스타일의 옷을 구성해 보고 인터넷으로도 코디를 하면서 어떤 옷이 어떤 스타일이 좋은가,,, 했더랬습니다. 그런데 정말 아이들이 디자이너라는 꿈을 키울 수 있는 책이 나왔네요~

달리에서 나온 내가 바로 디자이너랍니다.


 

이렇게 기본 베이스 밑그림이 그려져 있는 상태에서 아이들이 색칠을 하거나 다른 배색 종이를 이용해 옷을 만들어 입혀 보거나, 준비되어진 스티커로 구며 보는 디자이너 북이랍니다.


 

현진이는 3학년이데요~ 공부하다가 지치서 머리를 식히면서 이렇게 하루 하루 재미나게 꾸미고 오리고 구성해서 스타일을 만들어 보았어요. ~ 하면서 너무나 신이나 하더라구요. 하루에 3장도 넘게 만들어 스타일을 비교도 해보고 동생에게 어더한 스타일이 좋은지 물어보곤 했답니다.

이렇게 책의 뒷부분에는 플라스틱으로 옷의 본이 들어 있고 다양한 무늬의 종이와 신발과 악세사리를 꾸며 완성할수 있는 스티커가 들어 있답니다. 아이들이 하나하나 구성하고 꾸미고 새로운 종이를 선택하면서 넘 재미있어 했어요.


 

그리고 현진이는 이책이 너무좋다고 했어요~ 그리고 현진이가 한 책은 디자이너 일상복편인데요. 다른 3권의 스타일 책도 다해보고 싶다고 했답니다. 그러더니 만원을 주면서 다른책 해 사달라고 하네요~

그리고 독서록도 작성했답니다. 내가 직접 코디를 해보아. 그땐 어려웠고 정확히 하는 방법도 몰랐다. 엄마가 자세히 알려주어서 코디를 해보니 자신감도 쑥쑥 올라갔고 기분도 업 업 되었다. 그래서 웨딩, 한복, 파티중 맘에 드는게 웨딩이여서 내돈주고 샀다. 코디가 너무 재미있어진다. 모두 잘하는게 있는것 같다. 공부도 열심히 모든걸 다 열심히 섰으면 좋겠다.

아이가 너무나 재미있어서 다음권도 주문했고 번갈아가면서 이책을 하고 있답니다. 새로운 꿈이 생긴것저도 셀레네요~ 무엇이든 즐거워 하는일을 찾았으면 해요~

h********a 2012.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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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로 디자이너 (일상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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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 <내가 바로 디자이너> 시리즈 멋진 디자이너가 되기를 꿈꾸는 모든 어린이들에게     달리의 '내가 바로 디자이너'란 책을 먼저번 알게 되었을때 참 신기한 책도 다 있구나 하는 마음뿐~ 내 아이가 하면 좋겠구나 하는 생각은 없었습니다. 왠지 고학년 아이가 하기엔 넘 낮은 거 같다는 엄마의 짧은 생각~^^; 그런데 아이가 이 책을 보더니 어찌나 하고 싶다고 하던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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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 <내가 바로 디자이너> 시리즈

멋진 디자이너가 되기를 꿈꾸는 모든 어린이들에게

 

 

달리의 '내가 바로 디자이너'란 책을 먼저번 알게 되었을때 참 신기한 책도 다 있구나 하는 마음뿐~ 내 아이가 하면 좋겠구나 하는 생각은 없었습니다. 왠지 고학년 아이가 하기엔 넘 낮은 거 같다는 엄마의 짧은 생각~^^; 그런데 아이가 이 책을 보더니 어찌나 하고 싶다고 하던지..ㅎ

그중에서 제일 맘에 들었다는 일상복을 만나게 되었는데 책을 받아보고는 생각보다 얼마나 맘에

들던지... 우서은 큼직한 책의 크기와 페이퍼의 두께 거기다 얼마든지 할 수 있는 모델그림들...

지금까지 만나지 못했던 책이라 아이는 책을 받아들고는 좋아하면서 도대체 어떻게 하라는 거지? 하더디

책의 활용법을 보며 스텐실과 스티커, 패턴지를 이용해 모델을 고르고 어떤 옷을 디자인할까? 생각하며

패턴지를 고르고 스텐실에서 디자인을 골라 그리고 오리고 붙이고... 스티커의 장신구를 이용해 멋진 디자인을 완성 시켰습니다. ㅎ 옷에 별다른 관심도 없고 초등생이라 좀 귀여운 스타일로만 디자인을 할 줄 알았는데 아이가 한것을 보고 은근 놀랐습니다. 엄마가 모르고 있던 아이의 선호 스타일을 본것도 같은 느낌~ 그리고 아이가 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 디자이너라도 된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바로 디자이너 시리즈에는 웨딩드레스, 한복, 파티복도 있는데 살짝 아쉬운 점이 있다면 왜,

남자 아이들이 할 수 있는건 없는건지? ^^; 물론 이 책을 남자 아이들이 하면 되지만 남자 모델도 등장해

남자 옷을 디자인하는것도 좋겠다 싶더라고요~ 저희 둘째가 누나가 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나도~나도 나도 좀 하자~ 라고 말하는데 누나가 절대로 안시켜 줬다죠~ ㅎㅎ

무튼 이책은... 구지 디자이너를 꿈꾸지 않아도 모든 초등생 여자? 아이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습니다.

선물용으로 아주 좋은 책이 될거같아요~^^

e*******s 2012.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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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의 꿈을 키워주는 [내가 바로 디자이너 - 일상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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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바뀌긴 하지만, 6살 우리 아이에게 장래의 희망을 물으면 자주 등장하는 직업이 바로 "의상 디자이너"랍니다. 엄마 옷을 들고 다양하게 변화를 주며 패션쇼를 하는 딸아이에게 패션디자이너라는 직업에 대해서 설명을 해 준 후로는 아이는 그 직업을 자신의 꿈 삼아서 가끔 이야기 하곤 하는데요. 그래서인지 쥬니어 네이버를 실행시켜서 무언가를 뚝딱 거리
"우리 아이의 꿈을 키워주는 [내가 바로 디자이너 - 일상복]" 내용보기

자주 바뀌긴 하지만, 6살 우리 아이에게 장래의 희망을 물으면 자주 등장하는 직업이 바로 "의상 디자이너"랍니다. 엄마 옷을 들고 다양하게 변화를 주며 패션쇼를 하는 딸아이에게 패션디자이너라는 직업에 대해서 설명을 해 준 후로는 아이는 그 직업을 자신의 꿈 삼아서 가끔 이야기 하곤 하는데요. 그래서인지 쥬니어 네이버를 실행시켜서 무언가를 뚝딱 거리고 있는 아이를 보면, 옷을 갈아입히는 게임에 열중해 있곤 합니다. 여자아이라서 특히 더 그렇겠지만, 우리 아이의 관심사가 패션쪽이다보니 이번 책은 우리 아이에게 정말 행복한 선물이 되었답니다. 아이뿐만 아니라 엄마 역시도 너무 재미있는 책이었어요.

 

<내가 바로 디자이너>시리즈는 총 네 가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일상복, 웨딩복, 한복, 파티복 네 가지 중에서 우리 아이와 함께 활용해 본 책은 일상복입니다. 아이가 책의 뒷 부분을 보더니 다음에는 꼭 다 해보자고 할 만큼, 이번 책에 대한 흥미도 높았을 뿐만 아니라 다른 책에 대한 호기심도 더욱 높아졌답니다. 단순한 스티커북이라고 생각했던 저도 책장을 넘겨보면서 정말 많이 놀랐어요. 생각보다도 훨씬 알찬 구성과 두꺼운 두께에 책 가격을 다시한번 살펴볼 만큼 만족스러웠답니다.

 

 

위의 사진에서 보는 것 처럼 이 책의 구성은 정말 다양한데요. 일단 몇 페이지는 예쁘게 옷을 입고 있는 모델들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예시 모습이 있기 때문에 아이는 더 예쁘게 꾸며보고 싶은 의욕을 느끼는 듯 합니다. 이 부분은 또 오려서 인형놀이를 좋아하는 아이에게 예쁜 종이 인형역할도 해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몇 페이지를 넘기면 속옷착용을 한 모델들의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스티커북의 스티커를 이용해서 옷을 입혀줄 수도 있고, 또 다른 방법으로도 옷을 입혀줄 수 있답니다. 바로 옷감종이와 옷 틀이 들어있기 때문인데요. 옷 틀은 두가지 포즈의 모델들에 맞게 두 가지로 만들어져 있어요. 원하는 틀을 옷감종이에 대고 그림을 그려 오려 붙여주면 스티커와는 다르게 또 새롭고 예쁜 옷을 입혀줄 수 있답니다.

 

아이와 함께 책을 활용하면서 저도 함께 동참을 해보았는데요. 스티커만 붙이는 것과는 다르게 틀을 이용해 새롭게 옷을 입혀주는 작용이 무척 인상적이었습니다. 아이에게 구체적으로 옷을 만드는 과정을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알려줄 수 있어서 더욱 좋았고, 또 페이지가 제법 두껍기 때문에 오래도록 즐길 수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이번 책을 다 활용하고 나면, 나머지 시리즈도 꼭 우리 아이와 활용해보려합니다. 6세인 우리 아이 뿐만 아니라 초등학생에게도 재미있는 놀이책이 될듯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m********y 2012.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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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가 되어 솜씨를 뽑낼 시간이 되어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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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로 디자이너~ 일상복 편이에요. 스케치북처럼 링으로 되어 있어요. 이 한권이면, 아이와함께 올 여름내내, 예쁜 옷만들기 놀이를 하면서 마치, 디자이너가 된 것 같은 착각에 빠져 아이와함께 센스감각을 제대로 길러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워낙 옷입히는 인형놀이를 좋아해서, 가끔 종이인형을 만들어 종이옷을 만들어 놀곤 했는데요, 이 책 한권으로, 엄마가 잠시 쉬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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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로 디자이너~

일상복 편이에요. 스케치북처럼 링으로 되어 있어요.

이 한권이면, 아이와함께 올 여름내내, 예쁜 옷만들기 놀이를 하면서

마치, 디자이너가 된 것 같은 착각에 빠져

아이와함께 센스감각을 제대로 길러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워낙 옷입히는 인형놀이를 좋아해서, 가끔 종이인형을 만들어

종이옷을 만들어 놀곤 했는데요, 이 책 한권으로, 엄마가 잠시 쉬어가면서

아이 스스로 옷을 만들어 입히기도 하고, 멋쟁이 코디감각까지 기를 수 있다니

기가막히게 잘 만든 놀이 책이네요.

 

일상복 편인만큼, 우리가 일상속에서 흔히 입는  스타일의 옷을 알아 보는

시간이 되어 주기도 한답니다.

 

 

이 책 속의 구성을 살펴 볼게요.

 

 

1. 페이지를 열면, 스티커 옷을 코디하며 놀 수 있는

그림 여러장과 종이 위해 옷을 직접 그려볼 수 있는

사람그림이 여러장 그려져 있어요.

 

따라해 보기 편을 통해, 똑같은 디자인으로 만들어

코디해 볼 수도 있고

조금씩 변화를 주어 새롭게 나만의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스타일을 만들어 볼 수 도 있기에

아이들의 패션 감각뿐 아니라, 미적 감각을 키우는

좋은 놀이법이 되어 준답니다.

 

 

 

2. 여러가지 색상의 구두와 여러 디자인으로 취향껏 골라 쓸 수 있는

귀걸이, 목걸이, 팔찌 등의 장신구 스티커와 함께,

패션 코디를 할 수 있는 바지, 원피스 , 티셔츠등 옷스티커가 있답니다.

그림 위에,옷을 입혀 나만의 패션감각으로 꾸며 볼 수 있어요.

 

 

 

3. 길고 짧은 치마와 바지,  다양한 상의를 제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스텐실 판으로 디자인을 쉽게 따라해 볼 수 있어요.

 

 

 

4. 일상복을 디자인하기 좋은 16가지 패턴지가 있어요.

예쁘게 옷을 만들어 볼 수 있답니다.

 

 

이 놀이책을 통해!!!!

 

 

 

 디자인을 쉽게 따라 해 볼 수 있는 재미있는 시간이 되어 줄

달리출판사의 <내가 바로 디자이너- 일상복편>

꾸미기 좋아하고, 그림그리기 좋아하는 여자아이들에게 

이 보다 재미있는 자료는 없을 것 같아요. 늘 아이와 함께 많이 놀아주려고 하는데,

가끔 놀아주기 위한 자료가 부족하기도 했는데, 이런 놀이책만 있으면 좀 더 쉽게~

그리고 보다 알찬 시간이 되어 줄 수 있어요.

 

 엄마들이 더욱 호강하고, 우리아이들이 더욱 재미를 알게 될  내가 바로 디자이너

이 놀이책으로, 아이의 미술감각도 좋아질 뿐 아니라, 패션감각도 남달라 질 것 같아요.

 

 

 로리 디자이너의 작품

 

 

패턴지를 골라, 스텐실 판을 대고 오리고, 풀로 붙여

티셔츠와 치마를 만들어 입혔어요. 그리고 꽃스티커로 장식을 하고,

싸인펜으로 짝짝이 스타킹 완성~~

 

 스티커를 그대로 붙이지 않고, 짧은 팔로 만들어

나름대로, 디자인을 했답니다.  원래~~ 상의는 긴팔이었어요. ^^

d****5 2012.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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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로 디자이너 - 일상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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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하고 알찬 책이네요. 스티커를 이용해서 옷을 입히고 꾸미는 것은 많이 해봤는데 직접 패턴을 대고 그리고 오리면서 디자인 해본 건 처음입니다. 어렸을 때 종이인형 놀이했던 시간도 기억이 나구요.무슨 옷을 입힐까? 내가 입어보지 못하는 예쁜 옷들을 인형에게 직접 입혀보면서 흐뭇해지기도 했지요. 이 책은 참으로 여백이 많은 책입니다. 아이가 직접 꾸미고 만들 수 있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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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하고 알찬 책이네요. 스티커를 이용해서 옷을 입히고 꾸미는 것은 많이 해봤는데 직접 패턴을 대고 그리고 오리면서 디자인 해본 건 처음입니다. 어렸을 때 종이인형 놀이했던 시간도 기억이 나구요.무슨 옷을 입힐까? 내가 입어보지 못하는 예쁜 옷들을 인형에게 직접 입혀보면서 흐뭇해지기도 했지요. 이 책은 참으로 여백이 많은 책입니다. 아이가 직접 꾸미고 만들 수 있는 공간이 많이 있어요. 처음에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막막하지만 패턴 모양을 보면서 옷감을 고르기 시작하면 너무 즐거워집니다.

 

 

평소에 입을 수 있는 일상복들이라 고민을 많이 하게 되네요. 윗도리가 너무 튀면 안되는데...스커트 색을 뭘로 할까?

장신구도 따로 있어서 마지막에 마음껏 꾸밀 수 있어요. 장신구 스티커가 투명으로 되어 있어서 옷입힌 후에 방해되지 않아요. 딱 원하던 스타일로 만들 수 있지요. 천모양의 종이도 다양해서 어떤 걸 골라서 입혀야할지 무척 고민되더라구요. 저희 아이는 제일 먼저 색연필로 옷을 그렸어요. 어떻게 하는지 잘 몰라서 우선 그려보겠다고 하더라구요. 나중에 옷입히는 방법 설명서를 읽어보고나서 더 흥미로워하는 듯했어요.

 

 

 

 

 

요즘 짧은 반바지가 유행인데...짧은 바지도 입어보고, 원피스도 입어보고...

천모양으로 봤을 때 색이 진해서 과연 어울릴까 고민하게 되지만 막상 오려보면 새로운 느낌의 옷이 됩니다. 옷감을 눈으로 보는 것과 옷으로 만들어 놓았을 때의 느낌은 많이 달랐어요. 그래서 여러번 입어보고 디자인 해봐야 할 것 같아요.

 

잘라놓은 종이가 마음에 안 들면 다시 다른 옷감종이를 선택해서 만들어도 되네요. 한번에 두 세가지씩 오려놓고 코디해보는 것도 괜찮아요. 직접 대보고 어울리는 것을 찾아가는 과정도 재미있네요. 차분하게 하나씩 입히다보면 나만의 디자인북이 될 것 같아요. 두고 두고 들여다보면서 나의 패션감각을 접할 수 있어요.

 

y******9 2012.06.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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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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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도화지에 예쁜 여자아이 하나를 그려서 오려두고, 그 그림에 맞는 드레스를 만들어 본다고 스케치북 하나 가지고 하루종일 친구들과, 또는 혼자서도 몇시간을 재미나게 지냈던 기억, 여자라면 누가나 한번쯤 재미난 어릴적 추억으로 남아있을것이다. 나도 그렇다 이책을 보는 순간, 아이를 위한 이 책을 보니... 어렸을적 추억이 떠올라... 감회가 새로워 졌다.   나에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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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도화지에 예쁜 여자아이 하나를 그려서 오려두고, 그 그림에 맞는 드레스를 만들어 본다고 스케치북 하나 가지고 하루종일 친구들과, 또는 혼자서도 몇시간을 재미나게 지냈던 기억, 여자라면 누가나 한번쯤 재미난 어릴적 추억으로 남아있을것이다.

나도 그렇다

이책을 보는 순간, 아이를 위한 이 책을 보니...

어렸을적 추억이 떠올라... 감회가 새로워 졌다.

 

나에게 그런 소중한 추억이, 이젠 우리 아이에게도 아기자기하게 생길것 같다.

좀더 고급스럽고, 좀더 아름답게 기억에 남겠지 싶다.

방법도 다양하고, 내가 어떻게 꾸미느냐에 따라 나의 인형놀이는 무궁무진해진다.

스텐실 기법을 이용해 본을 떠서 물감으로 예쁘게.. 내가 옷감을 만들어 볼 수도 있을것 같고, 예쁜 스티커 장식구들로 최고의 모델들로 꾸밀 수도있다.

 

아마도 여자애들이라면, 이런 놀이책으로 유년 시절 친구들과 즐거운 한때를 보내며,

미적 감각도 커지겠지... 싶다.

 

다양한 옷감 패턴지가 16장이나 있어서, 패턴지 위에 스텐실 본을 대고 그린 다음, 예쁘게 잘라서 모델위에 붙여주면, 나의 모델은 완성된다.

 

예쁘게 꾸민 모델 따라해보기를 통해... 패션감각이 없는 친구들은 처음에.. 그대로 따라 만들어 보다 보면...패션감각이 덩달아 따라올 듯~~

어려서부터 패션디자이너의 꿈을 갖고 있는 친구들은 이책으로 나만의 작품집을 만들어 갖고 있음 정말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s****j 2012.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바로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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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책이 도착했네요. 딸아이가 이게 뭐지? 하면서 집중하는 모습... 옷을 디자인하고 본을 뜨고 모델에 입혀볼 수 있는 경험을 할 수 있는 만들기책입니다. 맨 뒷면 표지에 보면 설명이 자세히 나와 있어요.. 딸아이가 엄마보다 훨씬 센스있게 읽어내려가고 있네요. 책 속에 옷의 본을 뜰 수 있는 패턴입니다. 원피스 ,티셔츠, 구두, 양말, 바지 부츠 등 다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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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책이 도착했네요.

딸아이가 이게 뭐지? 하면서 집중하는 모습...

옷을 디자인하고 본을 뜨고 모델에 입혀볼 수 있는

경험을 할 수 있는 만들기책입니다.

맨 뒷면 표지에 보면 설명이 자세히 나와 있어요..

딸아이가 엄마보다 훨씬 센스있게 읽어내려가고 있네요.

책 속에 옷의 본을 뜰 수 있는 패턴입니다.

원피스 ,티셔츠, 구두, 양말, 바지 부츠 등 다양하네요.

본을 가지고 옷감 패턴이 있는 종이에 대고 그려서

오려냅니다.  그 전에 내가 어떤 옷을 코디할 것인지

생각 해 놓아야겠지요~ 

모델에게 내가 디자인한 옷을 입혀 줄 수 있는 곳입니다.

모델의 포즈도 다양하게 볼 수 있어요.

와~정말 재미있더라구요... 

 짜잔~ 딸아이가 코디한 예쁜 옷입니다.

와~예쁘다..칭찬을 많이 해주네요..

멋쟁이 아가씨가 탄생했어요..

의상학과 언니오빠들이 이렇게 공부를 하면서

디자인을 하겠죠~

새침한 표정으로 찰칵~

치어리더 같은 옷을 코디하고 마음에 들어합니다.

 

디자인을 꿈꾸고 관심있어하는 아이라면

이 책을 선물 해 주면 어떨까요?

너무 좋은 경험을 책으로 부터 할 것 같아요...

b****1 2012.06.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