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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로 디자이너 한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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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 큰아이 참관수업이 지난달에 있었답니다. 그날 수업주제가 나의 꿈이었는데요, 각자 자신의 꿈과 직업에 대해 알아보는 수업이었어요. 저마다 자신의 꿈을 발표하는 시간... 남자아이들은 축구선수, 대통령, 판사, 의사, 경찰 등이 많이 나왔는데.. 여자아이들은 디자이너, 스타일리스트, 헤어디자이너 등.. 패션관련한 꿈들을 많이 꾸더라구요. 마침 달리에서 내가 디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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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 큰아이 참관수업이 지난달에 있었답니다.

그날 수업주제가 나의 꿈이었는데요,

각자 자신의 꿈과 직업에 대해 알아보는 수업이었어요.

저마다 자신의 꿈을 발표하는 시간...

남자아이들은 축구선수, 대통령, 판사, 의사, 경찰 등이 많이 나왔는데..

여자아이들은 디자이너, 스타일리스트, 헤어디자이너 등..

패션관련한 꿈들을 많이 꾸더라구요.

마침 달리에서 내가 디자이너시리즈가 나왔어요.

웨딩편, 한복편, 파티편, 일상복편 등 4가지 시리즈가 있는데..

울 집에 찾아온 책은 우리의 전통옷 한복편이랍니다.

사실 한복은 명절이나 특별한 날 입는 옷이 되었는데요,

하지만 단아하면서 색감과 정성이 들어간 우리의 옷의 아름다움은 세계도 인정할 정도예요.

아이들과 내가 바로 디자이너 한복편을 하면서 우리 옷의 아름다움을 느낄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되었어요.

구성 스텐실 1장과 한복과 장신구 스티커, 그리고 한복 패턴지를 가지고 모델그림 위에 예쁘게 장식하게 되어져 있어요.

첨 하는 아이들은 스텐실을 대고 따라 그리는게 조금은 어려워했는데요,

연필로는 잘 안그려지고 볼펜으로 그리니 그려지더라구요.

미리 책속에 따라해보기를 통해 똑같이 해볼수 있겠금해서 감각을 미리 익힐 수 있게 해주고 있답니다.

울 아이 서툴러도 자신만의 한복을 만드는 일이 즐거워보였답니다.

자신이 디자인 한복위헤 장식 스티커로 옷고름, 떨잠, 꽃신, 노리개로 예쁘게 장식하니

세상에서 한벌뿐인 멋진 한복이 만들어 졌어요.

아이들과 한복을 만들면서 한복의 무늬와 색감에 대해서도 이야기 해볼 수 있어 좋았답니다.

내가 바로 디자이너 .. 아이들의 멋진 꿈을 이루게 해주는 예쁜 활용북이랍니다.

h*******9 2012.05.1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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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로 한복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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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을 직접 디자인해 볼 수 있는 책이 있네요. 물론 종이와 스티커이긴 하지만 스텐실로 자신이 직접 세상에서 하나뿐인 한복을 만들어 볼 수 있어요.   책 구성은 요로코롬이에요. 한복 입은 모델 그림들이 몇 장 있고요. 패턴지 16장, 스티커지 3장, 스텐실 1장, 나머지는 직접 한복입은 모습을 꾸며볼 수 있게 속옷 입은 모델 그림만 그려져 있어요.    책에 나와 있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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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을 직접 디자인해 볼 수 있는 책이 있네요.

물론 종이와 스티커이긴 하지만

스텐실로 자신이 직접 세상에서 하나뿐인 한복을 만들어 볼 수 있어요.

 

책 구성은 요로코롬이에요.

한복 입은 모델 그림들이 몇 장 있고요.

패턴지 16장, 스티커지 3장, 스텐실 1장,

나머지는 직접 한복입은 모습을 꾸며볼 수 있게

속옷 입은 모델 그림만 그려져 있어요. 

 

책에 나와 있는 한복 모델(?)들을 떼서 따로 모아봤어요.

예뻐~ 완전 예뻐~

이 모델들이 입은 한복을

패턴지에서 찾아 똑같이 따라해 볼 수도 있대요.

아무래도 처음 이런 화려한 색감을 접하다 보니

눈이 휘둥그레져서 무슨 색깔의 저고리와 치마를 연결지어야 할지 모르겠는데

이걸 보면서 감 잡아질까요. ㅎㅎ

 

스텐실로 치마랑 저고리, 조끼, 가방 등

여러 모양들을 직접 패턴지에 대고 그려 오릴 수 있어요.

요거 하나만 있어도 따라 그리면서 어떻게 그리는지 배우고

여러 패턴지를 맘대로 골라가며 한복을 디자인 할 수 있겠답니다.

 

일단은 스텐실보다 스티커가 더 쉬우니까

스티커 놀이로 먼저 한복을 접해봐요.

책에서 아쉬운 게...

한복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명칭이라도 있었으면 싶었는데

전혀 그런 언급이 없어서~

제가 아는 정도로 설명해 주고 스티커 붙이면서

딸냄이 꾸미고 싶은 대로 놔뒀어요.

 

패턴지가 참 화려하기도 하다 싶었는데

노리개, 비녀, 족두리, 가채~ 장신구도 다양해서

모델에게 꾸며주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딸냄이 얼마나 신중하게 이걸 고를까 저걸 고를까 생각하면서

고민하는 모습이 ㅎㅎ 천상 꼬마 디자이너 같아요.

 

또 스텐실에도 도전.

딸냄은 치마와 저고리를 열심히 그렸답니다.

저는 오려 주고~ ㅋㅋ 모녀가 한복 공장 돌린 것 같다는^^


 

ㅎㅎ 그렇게 해서 탄생한 우리집만의 한복 패션.

 

저고리와 치마의 느낌과 색감도 중요한 터라

생각보다 어렵네요, 장신구를 어떻게 하느냐도 분위기를 바꿔주고요.

미적인 감각이 영 떨어지는 기도상자는

평소에도 옷 신경 별로 안 쓰고 다니는지라

ㅋㅋ 딸냄 하자는 대로 맞춰 줬어요.

 

 

이 책으로 활동해 보면서 느낀 게

디자이너 직업도 보통 일이 아니겠다 싶어요.

이 옷감, 저 모양 골라보면서 직접 디자이너가 되어 보는 기분도 느껴지고요.

혹시 디자이너를 꿈꾸는 아이라면

자신만의 화보로도 만들어 볼 수 있는 멋진 책이에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r******5 2012.06.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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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로 디자이너 한복편[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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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바로 디자이너는 다양한 시리즈가 나오고 있는데요~ 그 중 우리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한복이랍니다.           책의 구성은 스텐실1장, 스티커 173개(총 3장), 패턴지 16장으로 되어 있어요. 루나가 사용한 모습이 보이네요^^;;           책의 활용방법 스텐실은 패턴지 위에 놓고 그림을 그린 후 잘라서 사용할 수 있어요. 그리고 스티커는 바로 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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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바로 디자이너는 다양한 시리즈가 나오고 있는데요~

그 중 우리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한복이랍니다.

 

 

 

 

 

책의 구성은 스텐실1장, 스티커 173개(총 3장), 패턴지 16장으로 되어 있어요.

루나가 사용한 모습이 보이네요^^;;

 

 

 

 

 

책의 활용방법

스텐실은 패턴지 위에 놓고 그림을 그린 후 잘라서 사용할 수 있어요.

그리고 스티커는 바로 떼어서 그림에 붙여 꾸밀 수 있지요.

루나는 패턴지도 사용했지만 여성 잡지에 보면 예쁜 사진이 많기 때문에 잡지에서 잘라 사용한 경우도 많았답니다^^

 

 

 

 

 

모델에 직접 화장도 해주고, 색칠하고 머리 스타일도 그려보고,

다양한 한복, 액세서리도 붙여보고~

정해진 것 없이 무궁무진한 아이디어가 나오기 때문에

아이들 창의력 발달에 그만인 거 같아요.

그리고 미적 감각도 생기고 센스도 더불어 생기겠죠??^^

 장래희망 패션디자이너인 우리 딸에게 정말 딱 이에요^^

앞으로도 내가 디자이너로 예쁜 옷 많이 만들고 재미있게 창의력 키울게요^^

 

 

9****6 2015.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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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로 디자이너 한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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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로 디자이너 한복책은 아이들 스스로 한복을 디자인 할 수 있는 책이예요.   패턴지 위에 스탠실을 대고 따라 그린 다음, 예쁘게 자른 다음 모델 위에 붙여주면 된답니다.        가장 먼저 따라해보기를 했어요. 아직은 가위질이 서툴려서 80% 엄마 작품입니다. ^^ 그래도 본인이 패턴 고르고 본뜨고 붙이고 장신구 붙이는 것을 했다고 자기가 했다고 여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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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로 디자이너 한복책은 아이들 스스로 한복을 디자인 할 수 있는 책이예요.

 

패턴지 위에 스탠실을 대고 따라 그린 다음, 예쁘게 자른 다음 모델 위에 붙여주면 된답니다.

 

  

 

가장 먼저 따라해보기를 했어요.

아직은 가위질이 서툴려서 80% 엄마 작품입니다. ^^

그래도 본인이 패턴 고르고 본뜨고 붙이고 장신구 붙이는 것을 했다고 자기가 했다고 여겼어요.

 

 

 

 

노리개, 비녀, 족두리, 가채 등 다양한 장신구를 이용하여 한복을 더욱 돋보이게 할 수도 있어요.

장신구는 투명 스티커로 되어 있어 아이들 스스로 떼어서 원하는 곳에 붙이기 쉽게 되어 있어요.

아란이는 장신구 떼어서 붙이는 활동을 가장 좋아했어요.

 

  

 

시간이 갈수록 아란이 혼자서 한복을 디자인 하기 시작했어요.

스티커도 붙여보고. 집에 있는 색종이도 잘라서 붙이고 모델위에 그림 그리고 색칠도 하면서

아란이만의 한복을 디자인했어요.

 

  

  

하나하나 작품을 완성하고 만족해하고 뿌듯해하면서 날마다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답니다. 

다른 디자이너 책도 맘에 든다고 엄마에게 꼭 사달라고 해서

한복 끝나고 웨딩드레스, 그리고 그 다음에는 파티복 ... 사 주기로 약속했어요.

d***b 2012.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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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로 디자이너 : 한복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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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로 디자이너 :한복 편 달리 미래에 디자이너를 꿈꾼다면 내가 바로 디자이너를  먼저 접해 보는 것도 좋겠다. 책에는 여러가지 패턴을 비롯해서  한복을 디자이너 하는데 필요한 여러가지  재료들과  다양한 패던지와 스텐실을 이용해서  아이가 직접 나만의 한복을 디자인 할 수 있게 되어있다. 처음부터 디자인 하기가 어렵다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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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바로 디자이너 :한복 편

달리

미래에 디자이너를 꿈꾼다면 내가 바로 디자이너를 

먼저 접해 보는 것도 좋겠다.

책에는 여러가지 패턴을 비롯해서 

한복을 디자이너 하는데 필요한 여러가지 

재료들과 

다양한 패던지와 스텐실을 이용해서 

아이가 직접 나만의 한복을 디자인 할 수 있게 되어있다.

처음부터 디자인 하기가 어렵다면 

책속 따라하기를 하면 된다.

그러다 보면

나만의 한복을 디자인 할 수 있는 창의력도 생길 것이다.

 

 

 

책속에는 이보다 더 많은 다양한 패턴지가 들어 있어서 

스텐실로 직접 그려서 만들 수 있게 되어 있다.

그리고 오리기가 조금 힘들다고 

그렇다고 걱정 할 필요는 없다.

이처럼 여러가지 스터커가 있어서 

스티커를 붙이면서 

나만의 한복을 디자인 할 수 있다.

단순히 한복만 디자인을 하는 것이 아니다.

머리에서 발끝까지 ..

한복에 어울리는 머리모양 부터 

장신구 까지

하나 하나 세심하게 구성이 되어 있다.

아이랑 이렇게 같이 디자인을 하다보면

엄마의 어린시절 추억도 새록새록 생겨나고

종이에 그림을 그리고 색칠을 하고 오려서

가지고 놀았던 추억을 ..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공감대가 형성이 되어

아이와의 정서교감에도 좋을 것 같다.

 

한복을 디자인 하다 보면은

우리의 고유의 의상  

아름다운 한복에 대해서 더 많이 알 수 있다.

지금까지 우리가 봐왔던 한복이

전부가 아니며

한복을 디자인 하면서

우리의 아름다운 한복에 대해서

더 많이 알 수 있고

한복에도 이렇게 많은 종류가 있다는 것

이렇게 많은 장신구들이 있었다는 것 등 

우리의 아름다운 한복을 입는데에도 

여러가지 갖추고 입어야 할 것들이 있다는 것을 

새삼 알 수 있었다.

한복이 단순히 불편하고 

옛날 사람들이 입었던 옷이며

특별한 날이나 

명절에만 입었던 그런 옷이라고 생각했다면 

내가 바로 디자이너를 통해서 

스스로 디자인을 해 보면서 

우리의 아름다운 한복을 

새롭게 디자인해 보면 좋겠다.

언제나처럼 

평소에도 즐겨 입을 수 있는 아름다운 옷으로 말이다. 

 

다음 내가 바로 디자이너 시리즈에서  

남자 한복편을 기대해 본다..

 
h******8 2012.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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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로 디자이너 - 한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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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로 디자이너 - 한복 달리 초등생 여자 아이를 둔 집에서는 특히나 인형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정말 인기 만점인 내가 바로 디저이너 에요 내가 바로 디자이너 시리즈에는 한복 ,웨딩드레스,파티복,일상복의 4종류로 아이들이 원하는데로 선택해서 꾸며 볼수도 있거든요 울 아이들은 한복 편을 먼저 골랐어요 고운 색깔의 한복이 가장 맘에 든다는 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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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로 디자이너 - 한복

달리

초등생 여자 아이를 둔 집에서는 특히나 인형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정말 인기 만점인 내가 바로 디저이너 에요

내가 바로 디자이너 시리즈에는

한복 ,웨딩드레스,파티복,일상복의 4종류로 아이들이 원하는데로

선택해서 꾸며 볼수도 있거든요

울 아이들은 한복 편을 먼저 골랐어요

고운 색깔의 한복이 가장 맘에 든다는 울 아이들 이에요


아이들이 직접 디자이너가 되어 자신이 좋아하는 색깔과 무늬 그리고 스티커도 활용할수 있더라구요

스텐실을 이용해 한복 만드는 방법을 제시해 놓아서 따라 그려서 오리고 붙이고 꾸미고 장신구도 이용해

멋지게 맘대로 꾸며 낼 수 있어 아이들 마다 각기 다른 개성으로

표현해 낼수 있어 아이들의 독창성도 개발되는 놀이 감 같은 책이네요


요건 한복 패턴지 구성인데 뒷면에 있더라구요

아이들이 저절로 탄성이 나올 만큼 맘에 들어하고 예쁜 다지인들이에요

하지만 앞뒤 양면에 인쇄가 되어 있어 넘 넘 아쉬운 거 있죠

애들이 둘다 넘 넘 해보고 싶은데 한쪽면을 선택하면 반대편은 포기를 해야 겠더라구요

알록 달록 선명한 한복 옷감의 색들이 제가 보기에도 넘 넘 예쁘네요

어린 소녀들의 감성을 충분히 자극 할 만큼요


울 아이들 서로 의논하기 바쁘네요

조금 컸다고 .. 전 같으면 한권의 책으로 서로 가질려고 울고 불고 떼 쓰고 할터인데

이번에 서로 사이좋게 페이지를 나눠 가지면서 이야기 하는 모습이

기특하기도 하네요

스텐실 부터 우선 분리해 내 네요


요건 울 막내가 한 작품이에요

1)안녕 난 콩쥐야

2)귀걸이 등 장신구

3)이것들은 아버지가 내게 준 것이야

4)아버지 생각을 하니 눈물이 나네

5) 그리고 나는 팥쥐와 어머니의 심부름을 하고 있어

6)야! 콩쥐 빨리지갑 가져와!

7) 예

8)그럼 친구들 안녕!!

9) 아!! 맞다. 팥쥐부채도 가져다 줘야지!1

울 아이가 누더기 한복이라고 꾸미고는 이렇게 콩쥐 팥쥐 이야기를 꾸며 놓았네요

혼자서 꾸미고 의상과 관련해 이야기도 엮어 놓고 스스로 알아서 잘 노는 게 ,넘 재미 있나봐요

요건 울 아이들의 합작품이네요

안녕?

나는 머리만 황진이야.

지금 난 조선시대에 살고 있는데 그네뛰기는 정말 재미있어 !

하고 말풍선도 만들어 놓았네요

요즘 아이들 하교후 학원으로 가기 바쁜데

디자이너가 되어 아이들의 창의성도 키워주고 아이들이 쉴수 있는 공간 같아요

정말 인기 만점인 내가 바로 디자이너 시리즈네요

t*****0 2012.06.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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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로 디자이너 - 한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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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유년시절..종이인형이 유행이었지요. 종이인형에 옷을 입히고, 때로는 그림으로 그려서 인형놀이를 하곤 했었는데.. 유년시절의 인형놀이를 연상케 한..재미난 책을 만났답니다. 인형이며, 옷이며, 장식할 소품까지 어찌나 사랑스럽던지.. 게다가 다른 인형과는 달리 한복을 소재로 한 디자이너 북이라지요.   스티커로 꾸밀 수도 있고, 원하는 패턴지에 스텐실을 이용한 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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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유년시절..종이인형이 유행이었지요.

종이인형에 옷을 입히고, 때로는 그림으로 그려서 인형놀이를 하곤 했었는데..

유년시절의 인형놀이를 연상케 한..재미난 책을 만났답니다.

인형이며, 옷이며, 장식할 소품까지 어찌나 사랑스럽던지..

게다가 다른 인형과는 달리 한복을 소재로 한 디자이너 북이라지요.

 

스티커로 꾸밀 수도 있고, 원하는 패턴지에 스텐실을 이용한 꾸미기까지 가능한

활용범위가 상당히 넓은 멋진 책으로 재미난 놀이시간을 가졌답니다.

 

[달리]출판사의 내가 바로 디자이너 시리즈 중의 하나인 <한복>편 이랍니다.

 

 

디자이너 시리즈는 웨딩드레스 & 한복 & 파티복 & 일상복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먼저, 한복이 어떤 옷인지 아이와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보았답니다.

특별한 날에 있는 옷으로 기억하고 있는 한복에 대하여 간단하게 살펴본 후

한복을 직접 만들어 보았어요.

 

 

책을 펼쳐보면

 

멋진 디자이너가 되기를 꿈꾸는 모든 어린이들에게..라는 문구가 있어요.

디자이너가 꿈인 아이들에게 뛰어난 패션감각과 심미안을 키울 수 있는 좋은 책인 듯 해요~

 

  

스텐실을 사용해 한복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어요. 물론, 스티커로 꾸밀수도 있지만,

원하는 패턴지를 선택하여 아이 스스로 스텐실의 모양대로 저고리, 치마, 동전, 옷고름 등의

부속물을 본 뜨는 일련의 과정을

통해 한 벌의 한복이 완성되는 과정을 경험할 수 있답니다.

  

따라해보기에는 예쁘게 표현할 수 있는 해당 패턴지 및 장신구가 소개되어 있어서

똑같이 따라해 보면서 점차적으로 변화를 주는 것도 미적 감각을 키울 수 있을 것 같아요.

모방을 통한 창조^^

 

 

책 속으로 들어가면 머리부분이 채색되어 있는 그림을 만날 수 있어요.

이 부분에서는 패턴지와 스티커을 이용하여 꾸밀 수 있는 것 같아요.

 

아래의 사진처럼 스케치의 머리부분이 채색되지 않은 부분은

다양한 머리스타일과 가체의 스티커로 꾸밀 수 있어요.

 

 

아래사진은 한복의 패턴지랍니다.

아...정말 아쉬운 것은 패턴지가 양면이라는 것이지요.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을텐데...한 쪽을 선택하면..다른 한 쪽은 과감히 버려야 한다는 사실이...아...

패턴지의 색상도 화려하고..단아한 느낌, 생기발랄한 느낌의 것들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다양한 머리스타일과 옷고름, 머리 장신구, 댕기,

버선, 반지, 고무신, 조끼, 저고리, 치마, 서책, 부채 등 등...

다양한 스티커로 꾸미기를 해 볼 수 있어요.

 

스텐실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정말 좋은 구성이랍니다. 

 

스텐실은 앞과 뒤 구분을 한 후 해야합니다.

그렇지 않으면..저고리랑 다른 것들의 방향이 바뀌니 말예요.^^

치마는 앞과 뒤의 방향이 바뀌어도..예쁘네요.

 

 

빨강 치마를 선택하여 스텐실로 본을 떠 봅니다.

저고리는 꽃무늬로..

이렇게 하여 완성하고..

 

스티커를 이용하여 또 완성해 봅니다.

 

 

시원한 탱크탑 스타일의 한복은 딸아이의 작품이랍니다. ㅎㅎ

파랑의 한복패턴지(10번)으로 만들었어요.

저고리는 안 만들었는데..참 세련된 스타일이 완성되었지요?

 

마지막 2개의 작품은 색종이를 이용하여 만들어봤어요.

치마의 삐뚤한 가위질 마저도 이쁘게 보이는 한복이네요 ^^

 

 

<달리>내가 바로 디자이너 - 한복 편을 통해서

아이들의 패션감각도 키우고..

미적감각도 키울 수 있을 것 같아요.

다른 시리즈도 만나고 싶은 강한 충동이 생겨납니다. ^^

 

늘..좋은 책 만나게 해주시는 엔지오맘스카페와

독특하면서도 재미난 책을 기획하신 달리 출판사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k*******a 2012.06.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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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놀이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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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 출판사.   제가 좋아하는 단행본 출판사중 한곳인데요. 요번에 재밌는 디자이너 시리즈가 나왔답니다. 여아들은 너무 좋아할것같더라구요.   끼뚱인 아들이지만 ..의상디자인 전공한 엄마아빠때문인지 요런거 관심많거든요. 티비에 요런 옷갈아입히는 여아용 장난감들 나오면 갖고싶다고하구요 ㅋㅋ   끼뚱이가 만나본 책은 내가바로 디자이너 -한복 편이랍니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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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 출판사.

 

제가 좋아하는 단행본 출판사중 한곳인데요. 요번에 재밌는 디자이너 시리즈가 나왔답니다.

여아들은 너무 좋아할것같더라구요.

 

끼뚱인 아들이지만 ..의상디자인 전공한 엄마아빠때문인지 요런거 관심많거든요.

티비에 요런 옷갈아입히는 여아용 장난감들 나오면 갖고싶다고하구요 ㅋㅋ

 

끼뚱이가 만나본 책은 내가바로 디자이너 -한복 편이랍니다.

 

대고 그릴수있는 스텐실 판이 한장있구요. 대고 그리후 오려쓰는 패턴지, 스티커가 들어있어요.

기본 사람틀이 쭈욱 있어서 그위에 붙이고 그리고 하면서 꾸며주는거랍니다.

 

한복인만큼 저고리와치마가 기본으로 필요한데요. 끼뚱이에게 색을 골라보고 조합하게 해보면서 아이의 색감각, 컬러매칭에 도움이 되는것같아요.

대고 그리고 잘라붙이는 작업이 필요하니 소근육발달에도 좋구요.

가위질이 어느정도 익숙한.. 5세정도부터 사용하기 괜찮은 놀이북인듯싶네요 ^^

또 평소 자주 보는 옷이 아닌 한복을 요렇게 놀이로 접하는것도 맘에 쏙들어요.

 

 

 

보자마자 우아~~ 를 외치더니 작업시작 ^^

남자아이지만 요런거 너무 좋아해요. 아마.. 드레스 한벌 사주면 입이 찢어지게웃으며입을겁니다. 창피하다고 밖엔 안입겠지만 아마 이쁘다고 엄청 좋아할 녀석이예요 ㅎㅎㅎㅎ

 

패턴지의문양과 칼라가 다양해서 이것저것 조합해 대보는 재미가있답니다. 

 

 

다양한 소품들.. 노리개, 비녀 요런것들의 이름도 익히며 스티커로 꾸며주구요~~

종이인형놀이.. 처럼 뭔가 인형에 옷을 입히고 꾸며주는 느낌인데요.

직접 대고 그려 상하의를 붙여주는만큼 아이가 어떤 컬러들을 조합할때 이쁜가.. 요런 패션센스. 컬러감 익히기에도 좋은거같아요.

좀 더 큰아이라면 저 스텐실판 없이 원하는 모양으로 그려 이쁜 옷들을 만들어낼듯합니다 ^^

 

재밌고 창의적인.. 그러면서 옷에대해 공부도 할수있는 놀이북이네요. 다른 시리즈들도있던데.. 딸었음 다 사주고싶은 책입니다 ㅎㅎㅎ

 

요 시리즈들이 앞으로도 계속 나오면 좋겠어요. 남자 한복도 나오면 좋겠구 직업에 따른 옷? 그런것도 재밌겠다싶구요 ^^

r*****y 2012.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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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로 디자이너 - 한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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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악세사리 편을 먼저 만났었는데, 울 꼬맹이 너무 좋아해서 이 시리즈를 사줘야지 하는 생각을 하던차, 지시장에서 몇개월(?)전 싸게 풀길래..앗싸~! 득템.. 이럼서 구입. 야금야금 하나씩 쪼맹이에게 풀어놓고 있는 중.   제일 먼저 한복편을 시작하기로 했다.     아, 진정 참으로 그림이 이쁘다.  캐릭터들이 그냥.. 아주 죽여준다. 어릴적 이쁜 공주님 상상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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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악세사리 편을 먼저 만났었는데, 울 꼬맹이 너무 좋아해서 이 시리즈를 사줘야지 하는 생각을 하던차, 지시장에서 몇개월(?)전 싸게 풀길래..앗싸~! 득템.. 이럼서 구입.

야금야금 하나씩 쪼맹이에게 풀어놓고 있는 중.

 

제일 먼저 한복편을 시작하기로 했다.

 

 

아, 진정 참으로 그림이 이쁘다.  캐릭터들이 그냥.. 아주 죽여준다.

어릴적 이쁜 공주님 상상할때 딱 그런 그림체.

 

자, 그럼 시작해 볼끄나.

 

예시로 나와있는 공주마마.. 보면서..(중전인가? ㅡ,.ㅡ;;) 침 꿀떡꿀떡.

이쁘다.. 곱다.  이리 생겼으면.. 얼마나 좋을꼬.. 를 외치는..-_-;;

 

 

일단 요런 홀딱(^^;;) 벗겨진 여인네에게 옷을 입혀주는 거다.

 

 

이렇게 이쁜 스티커가 두어장 정도 들어있고,

 

 

이런 이쁜 모양의 패턴종이가 거의 20장 정도 들어있다.  요건 따라 그리는 걸로 그려서 가위로 싹뚝질 해서는

풀로 뚝딱 붙여주는거..

근데, 이게 또 은근 귀찮다..ㅡㅡ^

아직까지 가위질을 완벽하게 하지 못하는 꼬맹이 덕분에.. 내가 전부 해야한다는 진실..;;

그래서.. 난 개인적으로..스티커가 좀 더 많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ㅡㅡ^

아이들 발달에는 이런 패턴종이가 많으면 좋겠지만, 우리 꼬맹이는 스티커 붙이는 걸 더 좋아하고 즐김....--;; 나도 그게 편하다... ㅋㅋㅋ

 

짜잔~!!  스티커로 일단 붙이기 완성 작품~!

스티커는 뚝딱뚝딱 금방 완성이고나..

 

그림체가 워낙 이뻐서 사실 뭘해도 다 이쁨..ㅋㅋㅋㅋ

울 꼬맹이 이 시리즈로 꽤 며칠 신나게 놀았다는 전설이....

 

 

자, 담번엔 어떤 걸로 놀아볼끄나?

i****7 2014.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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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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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관심을 두었던 '달리' 출판사가 신간 "내가 바로 디자이너"시리즈를 내어 반가웠지만 사실 처음엔 7세 아들녀석에게 기꺼이 책을 소개할 생각은 없었었다. 무릎팍이 성할 날 없이 뛰어다니고 팽이싸움하는 녀석이 뭐 얼마나 옷 꾸미고 오리는데 관심이 있을까 하는 성편견이 나도 모르는 새 작동했던 모양이다. 그런데 곰곰 생각해보니 '한복' 책을 통해서, 일년 2번 입을까 말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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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관심을 두었던 '달리' 출판사가 신간 "내가 바로 디자이너"시리즈를 내어 반가웠지만 사실 처음엔 7세 아들녀석에게 기꺼이 책을 소개할 생각은 없었었다. 무릎팍이 성할 날 없이 뛰어다니고 팽이싸움하는 녀석이 뭐 얼마나 옷 꾸미고 오리는데 관심이 있을까 하는 성편견이 나도 모르는 새 작동했던 모양이다. 그런데 곰곰 생각해보니 '한복' 책을 통해서, 일년 2번 입을까 말까한 한복에 대해 더 친근감 가지고 공부도 할 수 있겠고, 색감 및 옷의 질감에 대한 감각도 익힐 수 있겠고, 남자아이라 하여도 여러모로 책의 활용이 가능할 것 같았다.

 

기대 이상이었다. <내가 바로 디자이너>와 가위, 색연필을 손에 든 아이는 한마디로 폭풍몰입이었다. 유치원 쉬는 현충일 하루, <내가 바로 디자이너>에 빠져서 그 좋아하는 자전거를 잠시 잊었다.

 

 

책은 스텐실 1장, 패턴지 16장, 한복 및 장신구 스티커 3장, 따라할 수 있는 예쁜 한복 입은 모델과 아이가 채워나가야 할 수십장의 한복 입기전 모델로 구성되어 있다. 스텐실을 잃어버리지 않도록 책 스프링에 쉽게 떼었다 다시 붙일 수 있는 구조이고, 사용법 또한 무척 간단해서 미취학 어린이조차도 활용할 수 있겠다.

 

패턴지 16장에는 저고리, 치마, 깃, 고름 등을 한장으로 다 만들 수 있도록 각장에 다양한 색상과 문양을 배치하였고 양면이다. 빨간색을 좋아하는 아이는 빨간 색 패턴지를 먼저 찜해 놓았다. 하지만 소심한 엄마가 처음부터 패턴지에 바로 그리는 것을 허락할 리가... 우선 스케치북에 스텐실 따라 그리기 연습부터 시켰다.

 

 

 

 

 

 

왼편은 7세 오빠의 작품 오른쪽은 4세 동생의 작품이다. 자 이제 스텐실따라 그리기는 해보았으니 완성된 예쁜 한복의상 감상. 한복 각 부위의 명칭및 한복 입는 법도 구두로 설명해주었다.

 

첫 작품으로는 스티커 오려붙이기의 간단 작업을 선택했다. 스티커에는 치마가 총 4가지가 있고 저고리도 아이 마음대로 매칭할 수 있어서, 그냥 두고 보기만 했다. 아이는 귀고리를 짝짝으로 붙였는데도 모르고 좋아하기만 했다. 엄마가 잠자코 일부러 코멘트를 안하고 지켜보는데 옷고름을 제자리에 다는 것을 보니 제법 눈썰미가 있는 녀석이다.

 

만들고 나서, 자기 생각보다 예뻤는지 아이는 가벼운 흥분 상태. 또 다음 장을 펼쳐서 꾸미기 시작했다. 역시나 자기가 좋아하는 빨강색 치마...저고리는 아이가 직접 패턴지에 스텐실 따라 그리고 오려서 만들었다. 그래서인지 깃과 소매가 모델에 딱 맞지는 않는다.

 

아이가 완성해 놓은 한복을 보고, 명칭써보기도 하고, 가장 예쁜 한복을 골라보기도 했다. 아이는 벌써 몇시간 째 완전 몰입.

"엄마, 엄마, 이건 어떄?"하면서 찾아대기에 나가보니..이렇게 엉뚱하고 귀여울수가.. 아침에 현충일 조기를 달더니 그랬나. 현충일 한복이라고 그려놓았다. 이건 의외의 수확이다 어디서도 본 적 없던 현충일 한복을.

 

<내가바로 디자이너> 덕분에 아이가 만들고 창조하는 즐거움에 들뜬 휴일 하루를 보낼 수 있었고, 현충일 한복까지 감상할 수 있어 나 역시 즐거웠다. 아이는 유치원 다녀와서 또 만들거니까 동생더러 건들지 말라고 으름짱을 놓고 유치원에 등교했다. 오늘은 패턴지 16장을 본격 활용해서 놀이해보아야 겠다.

아이가 이토록 좋아하다니, 한복에서 '일상복' 등으로 <내가 바로 디자이너>시리즈의 영역을 넓혀 탐색해보아야 겠다. 끝으로 살짝 아쉬운 점 몇 가지를 지적하자면,

 

1. 단순히 오리고 꾸미고 색상 조합을 해보는 창의활동 이상으로, 한복에 대해 가장 기본적인 부분이라도 아이들이 알고 접근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했으면 한다. 예를 들어, 한복 각부위의 명칭이라는지, 한복의 종류, 한복 입는 순서 등에 대해 2~3장으로 정보를 담아 책 서두에 실었어도 큰 도움이 되었을 것이다. 한복 명칭에 서투른 아이에게 전혀 설명이 없는 점은 아쉬웠다.

 

2. 아이와 아이 아빠의 지적을 옮기자면, "왜 남자도 한복을 입는데, 이 책에서는 여자만 계속 나오나?" 물론 지면상의 여유도 없을 것이고 산만한 구조로 갈수도 있었겠지만, 디자이너는 여자, fitting model도 여자, 한복은 치마 위주라는 생각을 꺨 수 있는 혁신적인 구성도 가능했을 것이다. 우리 아들처럼 <내가 바로 디자이너> 책에 심취한 꼬마들 중에는 소년도 상당할 것이고 그 들 역시 미래의 디자이너. 여자 모델 여자 한복만 등장시키지 않고, 남자 한복도 있다는 것을 적어도 소개라도 했으면 좋았을 듯 하다.

y*******a 2012.06.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