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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가 하나뿐인 학생회에 들어가고 학생회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관한 개그물인데 고양이 거리의 아이를 보고 그런 분위기일까 생각하며 구매한 책인데 너무 달라 처음엔 좀 당황스러웠다. 그런데 보다보니 이런 막장 병맛 개그물도 참 잘 그리시는구나 싶었던... 이 작가분의 다른 책들도 보자면 이런 풍의 작가구나 하는 게 없는 것 같다. 여러 장르(?)의 만화를 참 재밌게 잘 그리시는 분이시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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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중고매장에서 구매한 후 내용도 신선하고...
가볍게 보기좋은 만화예요~~~~
진짜 여기 나오는 학생회장은 참 신선하고...ㅋㅋㅋ 얼굴로 무조건 승부를
거는듯한..ㅋㅋㅋㅋㅋ 근데 또 납득이 가는 얼굴이라...ㅋㅋㅋㅋㅋ
그림체도 좋고... 특이 남주요..ㅋㅋ 매력있습니다. ㅎㅎㅎ
근데 남자주인공이 학생회장 맞나요? ㅡ.ㅜ ㅎㅎㅎㅎ 헷갈립니다.
뭔가 순정만화인듯...아닌듯한...묘한 매력이 있는 만화랄까...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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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애 사토시 작가님의 하나뿐인 학생회 완결권 리뷰입니다 하나뿐인 학생회 임원들의 병맛 개그물입니다. 에피소드 중심의 이야기라 로맨스는 좀 제기준 적어서 그냥그랬습니다. 모리에 사토시 작가님 그림 좋아해서 산거지만 이작품은 soso네요 개인적으로는 작가님의 백자 같은 감성적인 이야기가 취향이어서 개그물은... 개그코드가 전혀 안맞는건 아닌데 잘 통하는것도 아니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