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에서도 봤었지만 경찰에 협력하는 탐정이나, 특이하지만 머리좋은 일반회사원, 추리소설가, 이책에 나오는 열쇠전문가인 주인공같이 경찰보다 사건해결에 유능한 존재가 있다면 보는데는 좋은 소재지만 실제로 그러면 이 나라 괜찮을까? 하고 피해자를 걱정해야할것 같다. 주인공과같이 만나게 되는 변호사는 탐정과 그 탐정의 추리를 계속말하게 하는 조수같은 느낌이었
드라마에서도 봤었지만 경찰에 협력하는 탐정이나, 특이하지만 머리좋은 일반회사원, 추리소설가, 이책에 나오는 열쇠전문가인 주인공같이 경찰보다 사건해결에 유능한 존재가 있다면 보는데는 좋은 소재지만 실제로 그러면 이 나라 괜찮을까? 하고 피해자를 걱정해야할것 같다. 주인공과같이 만나게 되는 변호사는 탐정과 그 탐정의 추리를 계속말하게 하는 조수같은 느낌이었다. 밀실사건들이 어떻게 발생했는지 설명하는 형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