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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기관총] 13권입니다. 재밌습니다. 이번 권은 계속 게임이 이어지는 권인데요. 워낙에 주인공을 비롯한 캐릭터들의 성격, 캐릭터, 과거 이야기 등에 몰두하다보니 정작 메인이라 할 수 있는 서바이벌 게임은 그깟 총놀이가 되어버렸네요. 제 마음 속에서요. 약간 집중력이 흐트러지긴 했지만 그래도 재밌게 봤습니다. 주인공의 활약이 좋았네요. 아마 좋았겠죠. 다음 권이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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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기관총 13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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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기관총 13권 / NAOE 저자 / 서울미디어코믹스 |
| 대회 5연속 우승팀 호시시로가 드디어 TGC 1회전에 등장합니다. 상대 팀에게 유리한 필드 조건 속에서 미도리가 경이로운 재능을 펼쳐보입니다. 2회전을 앞둔 토이☆건건의 유키무라는 가슴에 불안을 계속 품고 있었습니다. 미도리와 맛층(마츠오카)는 어째서 예전부터 같은 총을 쓰는지, 언젠가 둘이 다시 함께 ---? 라는 의문을 계속 품던 와중에 최악의 결과를 불러오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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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5연속 우승팀인 호시시로와 구미의 시합 1회전이 시작되는 청춘x기관총 13권 입니다. 게임 방식은 섬멸전이고 호시시로가 워낙 압승인 조건이지만 필드 자체는 구미가 더 유리해서 시합이 어떻게 될지 조마조마한 상황이었어요. 타치바나도 그걸 우려하고 있네요. 역시나 이번에도 액션 연출이 너무 좋습니다. 어떤 구도로 나올까 기대하면서 보는 재미가 있어요. 각도 자체가 특이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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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기관총 13 NAOE 글그림/유유리 역 이제 더이상 할 말도 생각안나는 만화... 취향에 맞지 않아서 난감스러운 만화.... 이럴 거면 전권 한번에 구매하지말걸하고 볼 때 마다 후회하게 만드는 만화... 근데 리뷰는 써야해서 150자를 채워야하는 만화... 한 오타쿠 하는 편인데도 저는 이게 잘 안맞아요. 재미가없어요. 취향이 아닙니다. 앞으로도 몇 권 리뷰가 더 남았는데 할말이없어요,,,, 다른 리뷰를 봐주십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