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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10배 올리는 카드뉴스 마케팅 비법
인터넷을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 종종 보게 되는 것이 카드뉴스입니다. 어떻게 카드뉴스를 잘 만들고 활용할 수 있을까요 이 책은 그 방법에 대해 안내하고 있습니다.
3명의 필자가 자신의 경험과 비결을 서술합니다. 카드뉴스의 특징은... 동영상 콘텐츠과 비교해서 상대적으로 짧은 시간에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주목할 수 있는 텍스트와 이미지면 충분하기 때문입니다.
설미리 필자는 제작이 매우 쉽다고 말합니다. .... 쉬운가요 그렇진 않다고 생각합니다. 만드는 과정이 쉬울 뿐 주목받는 카드뉴스를 만들어 내는 것은 또 다른 얘기이기 때문입니다. 이 책에서는 그것 또한 안내하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카드 뉴스가 누구를 위한 것인가 라는 것입니다. 이 부분은 김도사 필자의 의견도 동일합니다. 과거 온라인 마케팅 업체에 맡겨서 진행한 적이 있었답니다. 잘 안 됐다더군요. 원인을 잘 유추해보니 고객이나 관람자를 위한 콘텐츠가 아니라 보기좋은. 그들의 실적을 위한 카드뉴스를 만들었기 때문이었답니다.
이렇듯 누구에게 보여줄 자료를 만들것인가 라는 부분이 가장 중요합니다. 처음엔 카드뉴스를 만드는 것이 쉽진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꾸준히 타깃에 대해 연구하고 반복해서 만들어 올리다보면 성과가 날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 책의 내용들이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여겨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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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이지만 핸드메이드제품을 만들어 판매했던 적이 있다. 판매글을 구구절절 올려놓고 기다렸지만 기다리는 구매소식은 들려오지 않았다. 소비자가 지갑을 열어 물건을 구매하게 만드는 데는 '기술' 이 필요함을 새삼 깨달았다. 내가 쓴 제품 판매 홍보글은 내가 봐도 사야할 메리트가 없는 진부한 구걸의 글이었다.
SNS를 보면 한눈에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는 카드뉴스를 어렵지 않게 만난다. 하지만 그것을 내 제품 홍보에 이용할 생각은 하지 못했다. 무언가 카드뉴스는 마케팅 전문업체에서 만들 수 있다고 생각했기에 내가 직접 만들 수 있을거라 생각하지 못했던 이유같다. 이 책을 읽고 나니 카드뉴스만들기가 얼마나 쉬운지 배울 수 있었고, 내가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어떻게 돋보이게 할 수 있는지 실전 팁을 많이 얻을 수 있었다. 이 책<매출 10배 올리는 카드뉴스 마케팅 비법>은 김도사, 신상희, 설미리 저자의 마케팅 노하우가 담긴 책으로 특히 카드뉴스를 이용한 짧고 굵은 마케팅에 대한 비법을 소개하고 있다. 모바일이 일상이 되어버린 지금 모바일에 적합한 카드뉴스로 자신을 드러내고 홍보해야 한다는 것이 그들의 주장이었다. 나 역시 SNS에서 구구절절이 제품을 소개하는 긴 글 보다는 포인트 있는 질문과 메세지를 주는 카드뉴스르 보고 구매로 이어진 경험이 많았다는 사실을 깨달으며 카드뉴스에 대한 필요성을 더욱 절실히 느끼게 되었다. 책의 후반부에서는 카드뉴스를 효과적으로 만들수 있는 실전 방법에 대하여 설명해주고 있는데 무려 '파워포인트'로 만드는 법을 알려주고 있다. 보다 전문가들이 사용하는 포토샵 등의 프로그램을 사용할 줄알았는데 컴퓨터에 기본으로 깔려있는 파워포인트라니. 따라해보지 않을 수가 없었다.
예쁜 이미지는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는 "픽사베이"에 대한 소개도 있어 예쁜 이미지를 쉽게 얻을 수 있었다. 매우 간단하게 카드뉴스형식의 이미지를 만들어낼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조금 더 확실하게 시선을 끌 수 있는 이미지의 채도변경, 스토리텔링 등에 대한 노하우를 책에서 아낌없이 만나볼수 있어 좋았다. 이제는 판매를 다시 시작하게 되면 카드뉴스를 적극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아 절로 흥이 난다. 마케팅에 자신감이 조금 생긴듯 하다. 막막했던 마케팅에 한발 가까이 다가가게 해준 책이기에 즐겁게 읽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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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뉴스는 시각적인 효과를 통해 글보다 전달이 뛰어납니다. 마케팅에서 카드 뉴스를 도구로 활용해 매출을 올리는 일에 활용됩니다. 소비자들은 마음에 드는 물건을 사기 위해 쇼핑을 하는데요. 마케팅 고수들은 카드 뉴스 3초가 성패를 좌우한다고 말합니다. ‘카드뉴스 마케팅 비법’에 대해 요약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돈이 되는 카드 뉴스는 따로 있다. 소비자 구매 행동 패턴을 분석하면서 돈이 되는 방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쇼 호스트는 상품의 가치와 얻을 직접적인 이익을 잘 전달합니다. 사람들은 구매 시 자신에게 이익이 있는지 확인하는데요. 행동 패턴 분석은 망설이던 것도 사고 싶다는 생각을 바꿔줍니다. 카드 뉴스도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알려줘야 돈이 된다고 합니다. 2. 스토리텔링형으로 감성을 자극하라. 저자는 감성 콘텐츠를 수만 개 봤다고 합니다. 스토리 있는 콘텐츠가 사람들에게 오래 기억에 남기 때문입니다. 감성을 자극한 홍보는 신제품과 브랜드 채널 유입 등 성과를 냈다고 합니다. 3. 정보 제공형 카드 뉴스 방법과 노하우가 들어간 카드 뉴스로 시작하기가 쉽습니다. 알고 있는 방법이라도 다른 정보에 대한 호기심으로도 사람을 모을 수 있다고 합니다. 사람들이 원하는 정보를 제공한다면 유익한 채널로 인식이 된다고 말합니다. 인식은 마케팅 효과로도 이어집니다. Ps.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SNS가 활성화 됐는데요. 카드뉴스라는 콘텐츠도 인기를 얻게 됐습니다. 스토리텔링의 중요성이 커졌는데요. 사람들이 알아볼 수 있기 쉽게 작성하는 방법이 잘 기입돼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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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카드 뉴스가 많이 보입니다.
페이지의 특성에 따라 콘텐츠의 성향이 달라지기 때문에 그리고 타깃과 콘셉트를 명확히 해야 합니다.
카드 뉴스 제작에 10분을 넘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글 내용이 좋다면 한눈에 잘 들어오는 카드뉴스를 제작해야 하는데요,
저자 신상희씨는 '한국SNS마케팅협회'를 운영하며 저자 설미리씨는 네이버 카페 '카드뉴스마케팅코칭협회'를 운영하며 이렇게 쟁쟁한 저자 3분이 만나서 책을 썼으니 내용 또한 알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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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이 일상화된 사람들이 가장 관심을 두는 것은 과연 무엇일지, 그것을 찾고 그것을 이 책 "카드뉴스 마케팅 비법" 은 간단한 택스트나 이미지로 사람들의 욕구를 채워줄 수 비즈니스에서 고객의 주의를 끌어내기 위한 방법은 무수히 많겠지만 온라인 상의 장점을 한 눈에 쏙 들어오는 카느뉴스는 이해도 측면에서 월등하고 정보의 습득 또한 빠르며 카드뉴스의 필요성, 카드뉴스의 콘텐츠에 대해, 파워포인트로 카드뉴스를 만드는 법과 기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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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10배 올리는 카드뉴스 마케팅 비법
우리는 매일 인터넷에서 카드 뉴스를 보게 된다. 보게 되면 계속 보게 되고 가독성도 좋고 끌리는 무언가가 있음을 느낀다. 마케팅은 더 이상 마케팅 관련 종사자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라고 말한다. 마케팅은 꾸준히 진화하여 이미 우리의 일상 속 깊숙이 파고들어 있는데, 이 책은 특히 카드뉴스 마케팅 비법으로 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아주 중요한 도구들을 습득할 수 있게 해 줄 것이다.
이미 세계 기업들은 이러한 시스템을 구축하여 사업을 날로 확장하고 있다고 한다. 이제 맞춤형 고객세상이 온 것이다. 지금은 마케팅 시대다. 그러나 소비자와 기업을 연결하는 고객경험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다시 말해 고객들이 무엇을 원하고 오늘날 소비하는 형태들이 어떻게 연결될 것인지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이 책은 고객을 사로잡는 카드뉴스가 답이하는 기치를 가지고 페이스북과 같은 SNS로 효과적인 마케팅을 소개하고 ‘좋아요’를 부르는 콘텐츠 기획하기 10분 만에 파워포인트로 카드뉴스 만드는 법들을 자세히 말해주므로 이에 관심이 있고 홍보 및 마케팅으로 써 먹으려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준다. 내가 경쟁이 심한 영업회사에서 그나마 버틸 수 있었던 것은 실적 전에 고객을 대하는 마음이었다. 그것은 바로 진심이었다. 그리고 그것을 효과적으로 알리는 것이었다. 지금은 시대가 디지털 인터넷 시대로 바뀌었기에 이 책은 매출을 올리고 마케팅 하는데 최적의 효과들을 볼 수 있는 비법들을 알려줄 것이다.
잘 팔리는 카드뉴스 디자인 유형 7가지는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한다. 책에서 알려준다. 지금은 스토리가 중요한 시대가 되었다. 우리가 사는 대한민국에서는 나 자신은 물론 회사를 스토리 텔링해야 한다. 그리고 실패할 수 있는 부분들도 알려주어 최소한 대비를 해준다.
이제는 소셜미디어 시대이며, pr시대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매출 10배 올리는 카드뉴스 마케팅 비법을 통해 궁극의 카드뉴스 마케팅 기술을 말해주어 고민을 덜게 해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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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느 순간부터 카드 뉴스라는 것이 생겨나서 일반화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알고 보니 카드뉴스가 생겨난 지는 생각보다도 더 최근입니다. 사전적으로 카드뉴스는 2014년 후반부터 언론사들이 차용하기 시작한 이미지를 주로 활용한 뉴스 포맷 중 하나로, 모바일을 위해 가독성과 이미지 비율을 높인 신개념 뉴스 포맷입니다.
원래 카드 뉴스는 한 컷 뉴스라고 불리기도 하는데 원래 페이스북 페이지를 비롯한 SNS 사이트나,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정보 전달을 위해 이미지를 중심으로 간단한 텍스트를 첨부하는 경우가 잦았고, 이것이 언론으로 전해져 카드뉴스로 발전하게 된 것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카드 뉴스는 상업적인 뉴스나 광고 외에도 학생들의 수업 발표나 블로그 글에도 이제 일상적으로 이용되고 있죠. 그렇지만 솔직히 카드뉴스를 보기만 했지 만들어보지는 못했습니다. 그렇지만 활용하면 정말 괜찮겠다는 생각은 늘 하고 있습니다. 이번 기회에 카드 뉴스를 꼭 활용해서 마케팅 등에 활용해 보려는 생각으로 이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이 책은 SNS 마케팅과 책쓰기 코치로 활동 중인 저자들이 제목처럼 카드뉴스를 활용한 마케팅 비법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는 글입니다. 이 책은 모두 다섯 개의 파트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파트1에서 카드뉴스에 대한 소개로 시작해서 콘텐츠 기획 단계부터 콘셉트 설정하기, 아이디어 발굴하기, 카피 작성하기, 가독성을 높이는 디자인 방법까지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파트3의 ‘10분 만에 파워포인트로 카드뉴스 만드는 법’입니다. 10분 만에 할 수 있다는 자극적인 소제목이기는 하지만 파워포인트를 이용해 간단하게 카드뉴스를 만드는 방법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어 여기에 실린 사례들을 따라 하기만 하면 금세 만족할 만한 결과물을 도출해낼 수 있도록 해놓았습니다.
오히려 저자는 시간이 오래 걸릴 정도로 어렵고 힘들면 꾸준히 카드뉴스를 생산해낼 수 없다고 하며 카드뉴스 제작에 10분을 넘기지 말라고 조언합니다. 또 디자인 또한 단순할수록 고객에게 다가가기 쉽다고 지적합니다. 그리고 카드뉴스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한 줄 카피이며 우선 벤치마킹으로 시작해야한다고 합니다. 저자의 경우에 한 줄 카피를 선정하기 위해 경쟁사의 SNS를 채널별로 벤치마킹했고 그들이 하는 마케팅 활동과 슬로건 등을 유심히 지켜보기를 반복하니, 어떻게 방향을 잡고 카드뉴스를 제작해야 할지 감이 잡혔다고 합니다.
저자가 카드뉴스 제작에 있어 반복해서 강조하는 부분은 가독성입니다. 사람들은 평소 관심이 있던 글이라도 제목이 끌려야 내용을 읽으려 하고 이 내용과 자신의 생각이 일치되는 포인트를 찾아 공감하며, 그에 따라 구매를 결정하게 된다는 것이죠. 즉 사람들이 카드뉴스를 읽게 만드는 것은 콘텐츠를 생산하는 자의 역할이므로 모든 것이 카드뉴스 한 장에 들어가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또 저자는 고객이 행동하도록 유도하려면 고객을 자극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기적’, ‘경악’, ‘충격’, ‘최초의’, ‘마지막’, ‘놀라운’, ‘독점’, ‘한정’, ‘제안’, ‘긴급’, ‘서두르십시오’ 등은 고객을 자극하는 단어들로, 자극적이지만 고객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사람들은 이러한 표현들도 광고라고 느끼지만 클릭할 확률이 높고 정보를 숙지하게 되는 효과가 있다는 것이죠.
이 책은 이처럼 카드 뉴스를 이용하여 성공적인 마케팅으로 이끄는 방법을 정리한 책입니다. 특히 파트4의 ‘카드뉴스에서 텍스트를 잘 보이게 하는 8가지 기술’인 눈이 피로하지 않은 폰트 크기 설정법, 내용이 한눈에 들어오는 행간 및 자간 설정법, 안정적인 폰트 정렬 설정 노하우, 이미지 위 텍스트를 잘 보이게 하는 2가지 방법, 텍스트에 그림자 효과 설정하기, 내용이 한눈에 들어오는 투명박스 사용법, 사각 도형을 삽입해 효과 주기 그리고 이미지에 그라데이션 설정하기는 당장 사용할 수 있는 기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카드 뉴스를 당장 만들어서 마케팅에 참조하려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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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저자분들은 SNS 마케팅 코치이면서 다양한 마케팅 저서를 저술했다. 또한 카드 뉴스 마케팅 전문가이기도 하다. 이렇게 경험이 많은 전문가들이 작성한 책이라서 배울 점이 많은 것 같다. 사실 어느 순간(아마 1~2년 전)부터 카드 뉴스가 기본이 되었다. 사람들은 이제 text만 있는 것 보다는 이미지와 간결한 메시지를 선호한다. 특히 젊은 층은 글을 읽는 데, 1초 이상 소비하지 않는 것 같다. 눈과 손가락의 움직임이 1초 이내로 움직이다. 이렇게 빠른 소비자의 수요에 맞추기 위해서 카드 뉴스 마케팅은 기본이 되었다. 그래서 이 책을 선택해서 카드 뉴스의 비법을 배우고자 했다. 물론 인터넷에 카드 뉴스를 만드는 다양한 방법들이 있지만 이 책에는 이러한 방법들을 간결하게 잘 정리한 것 같다. 특히 다양한 카드 뉴스 타입으로 설명이 된 부분이 마음에 든다. 어떤 SNS에서 카드 뉴스를 보여주느냐에 따라서 그 형태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이 책은 총 5개의 Part로 구성되어 있다. Part1은 카드 뉴스가 필요한 이유, Part2는 카드 뉴스의 콘텐츠, Part3는 10분만에 파워포인트로 카드뉴스 만드는 법, Part4는 카드뉴스에서 텍스트를 잘 보이게 하는 기술, Part5는 잘 팔리는 카드 뉴스의 디자인 유형 7가지를 제시한다. 당장 카드뉴스를 만들어야 한다면, Part3~5까지 읽으면 될 것 같다. 이 부분에서 실제적으로 카드 뉴스 만드는 법을 배우기 때문이다. Part3에서는 초간단 카드 뉴스, 페이스북용 세로형 카드뉴스를 소개하는데, 세로형 카드뉴스는 모바일 화면에 최적화된 뉴스라고 한다. 세로는 아무래도 스토리 구성에 중점을 둔다고 한다. 그리고 가장 많이 쓰이는 형태는 정사각형 카드 뉴스라고 한다. 특히 이미지를 삽입(주로 무료 이미지 사이트인 픽사베이)할 때 이미지의 밝기, 그리고 들어가야 할 글의 폰트, 그림자 등 노하우도 제공한다. 앞서 언급한 스토리텔링의 카드 뉴스는 보통 20장 이상인데, 확인, 공감, 유도, 신뢰 등의 순으로 스토리를 작성하면 도움이 된다고 한다. 이 외에 명언형 카드 뉴스, 정보전달형 카드 뉴스, 자극형 카드 뉴스, 숫자 및 데이터 제시형 카드 뉴스 등 다양한 주제의 카드 뉴스가 존재한다. 나에게 맞는 카드 뉴스를 선택해서 실제로 실습을 해보면 될 것 같다. 물론 제일 중요한 것은 콘텐츠다. 카드 뉴스는 결국 나의 콘텐츠를 알리기 위한 수단일 뿐이다. 그 역할을 다 했다면 거기까지다. 이제 고객이나 독자가 나의 콘텐츠를 접했다면, 이제는 나의 진정한 팬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나의 스토리가 있어야 한다.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이를 위해서는 카드 뉴스는 ‘훌륭한 무기’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 책에서 저자가 밝힌 바와 같이 ‘진정성’이 제일 중요한 요소다. 진정성이 없는 카드 뉴스는 독자들이나 고객들도 금방 알아 볼 것이다. 이 책은 카드 뉴스를 해보고 싶은 많은 사람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나를 포함한 초보자 분들이 읽기에 적합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나도 당장 실습을 시작할 계획이다.
10분 내로 한 번 만들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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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카페, 네이버 블로그, 다음카페, 카카오스토리, 인스타그램 등 나는 다양한 쇼셜네트워크서비스를 즐긴다. 그러다보니 이곳 저곳에서 글들을 많이 보는데, 당연 눈에 띄는게 카드뉴스였다. 카드뉴스 만드는 방법이 궁금했다. 최근까지도 포토샵으로 작업을 했었기때문에 카드뉴스를 보고 만들고싶었을때도 포토샵을 켰었다. 한줄 카피가 내가 볼때는 눈에 탁 들어왔는데, 만들려니 생각보다 어려웠다. 책을 볼때 목차를 먼저 읽는편인데, 이 책의 목차에서 눈에가는 부분이있었다. '10분만에 파워포인트로 카드뉴스 만드는 법' 이라니 ! 파워포인트로 만들수있을거라 생각을 못했기때문에 놀랐고, 짧은시간으로 만들수있다는거에도 놀랐다. 책에선 카드뉴스를 만들기전 카드뉴스 필요성과함께 콘텐츠 기획하라고 한다. 실제 사례들을 통하여 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이야기로 비교할수도있었다. 한명도 피드백을 받으러 오지않았던 직원들, 일일이 설명해준후 결과를 가져온 한명의 직원,건방진 오팀장, a회사를 벤치마킹한 c업체 등 실제로 만났던 사람들의 이야기가 있었다. 또한 흥미로웠던 부분은 인사만 나누는 사이였던 사이에서 이제는 함께 운영한다는 두 저자의 인연이였다. 직접 분석한 내용도 적혀있었는데, 타깃의 명확성, 공감성, 일상사진과 함께 한마디의 메시지로 이끈다는것이다. 내가 관심을 갖게된 카드뉴스도 비슷했다. 육아맘이 아이와 함께하는 일상사진속 카드뉴스였다. 책을 읽으면서 카드뉴스 비법이 만드는것에만 있는게 아니라, 소비자의 구매행동패턴이나 심리를 설명해주어 포인트를 잡게해준다. 홈쇼핑 이야기에선 쇼호스트가 '상품이 가진 가치와 구매자가 얻을 직접적인 이익에대해 확인시켜주는것' 에 대해 설명하면서 파악의 중요성도 알려준다. 카드뉴스 만드는 부분에서 파워포인트로 만든다는 사실이후로 놀란게 또 있었다. 파워포인트를 크기를 지정할수 있다는 것이다. 정사각형,세로형,가로형 마다 맞춤 사이즈까지 있다. 포토샵의 제작 경우의 맞춤 사이즈도 알수 있다. 사용된 글꼴이나 자간, 글꼴 크기등 하나하나 따라가기쉽게 순서대로 적혀있다. 그라데이션이나 도형효과, 색상 처리도 있어 따라하는데 어려움이없다. 사진이 어두운경우 어울리는 색상이나, 글자가 더 눈에 띄게 색상조절하는 방법이나, 화려한 사진의 경우등 중간중간 팁들도 있어 도움이 되었다. 따라하기 쉬운 간단한 위주라 컴퓨터 작업을 잘 못하는 초보들도 할수있어보인다. 예시로 첨부되어있는 다양한 카드뉴스들도 만드는 방법이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살짝 아쉬웠다. 첨부만 되어있던 예시들처럼 조금 더 디테일하게 꾸미는 방법의 책도 나오면 좋겠다. 카드뉴스 기획부터 만들기까지 다양한 정보를 획득할수 있을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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