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10대, 나를 발견하는 30일』은, 10대인 여러분 '스스로가 계획하는 미래 계획서'입니다. 모름지기 계획을 실행하려면 현재의 나를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나의 장점과 단점은 무엇이고, 내가 지키고 싶은 가치관은 무엇이며, 나만의 롤 모델은 누군지, 나를 행복하거나 불행하게 만드는 요인은 무엇인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행복해지는 마법의 주문이 있는지 등을 구체적으로 찾아가는 여정입니다. 이 책은, 그 여정을 찾아가는 데 있어 방향의 목적을 알려주는 길잡이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한꺼번에 분량을 모두 채울 필요는 없습니다. 막히는 앞으로 다시 돌아가고, 충분히 여유를 갖고 생각한 뒤 새로 시작해도 좋습니다. 미래 계획서 주제는 다섯 단계로 이뤄져 있으며, 한 가지 주제로 6일, 총 30일 동안 활동합니다. 결국, 하루에 한 가지씩 계획을 실행해가고, 한 달 동안 이뤄지는 계획서라 부담도 없습니다. 미래 계획은, 현재에 처한 나에게서 보다 발전된 나를 찾아가는 여행입니다. 성공하기 위해선, 자신을 귀하게 생각하는 자존감과 자신에게 중요한 것을 용기있게 시작할 수 있는 자신감이 필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나를 발견하고 자존감을 쌓는 연습을 합니다. 내 모습은 내 생각대로 만들어지므로 나 자신을 긍정적으로 봐야 합니다. 누구에게나 자신만의 재능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되고 싶나요? 닮고 싶은 사람은 누군가요? 즐기면서 잘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특정 단어를 보고 이 세상에서 발견할 수 없었던 새로운 생각을 해보세요. 우리는 모두 태어난 이유가 있고, 세상의 발전은 자신의 위치에서 나다운 모습으로 책임을 다할 때 빛이 납니다. 외부의 부정적인 영향에 휘둘리지 않고 나의 가치와 재능을 믿는 자신감이야말로 성공적인 인생을 살게 합니다. 하워드 가드너가 말한 다중 지능(언어 지능, 시각 공간 지능, 음악 지능, 대인 관계 지능, 자기 성찰 지능, 자연 탐구 지능, 논리 수리 지능) 중 어떤 지능에 속하는지 살펴봅니다. 높은 점수가 나온 지능과 연계해 관련된 직업을 살펴 봅니다. 잠재력(지혜와 지식, 용기와 의지, 인간미, 정의감, 절제력, 자기초월)을 통해 알아본 나만의 장점을 찾아봅니다. 특별히 잘하고 좋아하는 것, 관심이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그리고 그 분야의 최고가 되려면 어떤 능력이 필요할까요? 삶의 가치를 행복에 두었다면, 그것을 추구하며 살아가고 있나요? 성공한 사람들은 자신의 가치관과 맞는 존경하는 대상을 롤 모델로 삼고 장점을 닮아갑니다. 나만이 나 자신을 행복하게, 그리고 불행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내가 행복해지려면, 정말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스스로 알아야 하고 그것을 이뤄야 합니다. 그러려면 나의 꿈을 알아야 합니다. 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만약 그것을 이룬다면 충분히 성공했다고 느낄까요? 나이 여든이 되었을 때, 행복으로 가는 과정에는 어떤 것이 이뤄져야 할까요? 살면서 간절하게 보고 느끼고 경험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전부 적어보세요. 그것이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꿈일 수 있습니다. 꿈을 실천하려면, 단계별로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봅니다. 글로만 보던 목표를 시각적으로 표현하면, 구체적인 목표를 알게 되고, 그 목표는 강하게 각인됩니다. 목표를 이루려면, 내가 실제로 할 수 있는 노력을 구체적으로 조사하고 계획해야 합니다. 하지만 꿈을 실현하는 과정에서 누구나 실패를 경험합니다. 토머스 에디슨이 전구를 발명하기까지 2천 번의 실험을 했듯, 1999번의 시행착오를 견뎌야만 성공을 거둘 수 있습니다. 행운을 내 편으로 만들려면, 긍정적인 감정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보는 시각에 따라서 대상은 얼마든지 변화합니다. 그렇다면 나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는 활동이나 물건은 무엇이 있을까요? 인간의 삶에서 일(트라바예)은 삶과 분리할 수 없는 문제입니다. 어떤 직업을 갖고 싶고, 직업의 선택 기준은 무엇인가요? 내가 정말로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왜 나는 존재하나요? 어떤 능력을 키워야 할까요? 내가 배우고 싶은 분야, 배워야 하는 분야가 무엇인지 정확히 파악한 뒤 배움에 임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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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무엇을 좋아하고 잘할까요? 그리고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 걸까요? 나의 인생을 스스로 개척하고, 정말로 원하는 것을 이루고 싶다면 30일 동안만 이 책과 함께 미래 계획서를 작성해 보세요. 매일매일 자신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고, 마침내 ‘진정한 나’에 다가갈 수 있을 거예요. 이 책은 마법 지팡이가 아닙니다. 이 책 한 권만으로 내가 원하는 모든 것을 이룰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이 미래 계획서를 통해서라면 내가 원하는 미래를 만들기 위한 토대가 튼튼해질 수 있습니다.(나만의 미래 계획서 작성법 中에서)
▶▷나를 발견하는 30일
▶▷미래 계획서를 완성한 나에게 30일 전과 비교했을 때 지금의 나는 스스로에게 얼마나 솔직한가요? 그리고 스스로가 무엇을 진정으로 원하는지 알게 되었나요? 미래의 나에게 지금의 목표와 다짐을 잊지 않도록 응원 편지를 써보세요. “사랑해” “잘 되길 응원할게” “너는 최선을 다하고 있어”와 같은 말을 함께 남기면 더 좋겠지요? 참고로 미래의 나에게 편지를 보낼 수 있는 전문 사이트(www.futureme.org)가 있답니다. 여기로 접속해서 편지를 써보는 것도 추천해요. 언제 편지를 받을지 내가 직접 지정할 수 있거든요.
▶▷나의 꿈을 응원하는 한마디 “목표는 기한이 있는 꿈입니다.”_나폴리언 힐 “살면서 꿈을 잃지 말고 꿈을 꾸면서 인생을 사세요.”_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살면서 유일하게 후회하는 것은 시도조차 안 한 일입니다.”_장 콕토 “유일하게 위험한 것이라면 위험을 무릅쓰지 않는 일입니다.”_오렐리아 아마커 “목표가 이루어지길 바라기만 하는 사람들이 있고, 그것을 위해 행동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_마이클 조던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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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전 스탠퍼드대 교수이자 2011년 ‘세계의 학교“를 설립한 프랑스의 교육자 이자벨 세르방이 쓴 것이다. 그녀는 ’세계의 학교‘에서 강의와 연구를 통해 청소년들이 스스로 무엇을 좋아하는지 알게 하고, 자신의 미래를 찾게 하는 워크북을 고안했다. 책은 이에 바탕을 둔 다섯 테마별 자기 발견 활동안을 제시하고 있다.저자는 책을 통해 10대가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인생을 스스로 개척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STEP 01: 나를 발견하는 원동력인 자존감을 쌓는다.
단계별로 6일치씩 총 30일간 나를 발견하는 워크북이 된다.
저자 이자벨 세르방(Isabelle Servant)
아들은 이 책을 들고 흥미롭게 읽기 시작했다. 내 생각에는 ‘오늘의 활동’ 코너에서 아들이 생각할 거리를 두고 골똘히 생각하기 시작한다면 아빠나 엄마가 도와주면 좋겠다. 가령 네잎 클로버(70쪽)의 경우 아들이 네 잎에 적힌 제시어(나의 재능, 나의 장점, 나의 열정, 나의 가치관, 나의 동사, 나의 형용사 등)를 완성하고 나면, 아빠·엄마가 살펴보고 아들의 의견을 듣고 조언을 하거나 아빠·엄마의 경험을 들려주면 학습이 배가되지 않을까 싶다.
□ 어떤 선택을 할지 스스로 정했나요?
물론 답변이 충분할 수도 있고, 완전하지 않을 수도 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10대 스스로 자신이 원하는 답을 찾아보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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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나를 발견하는 30일
이 책은 청소년을 위한 책이다. 제목에 나온 것처럼 나를 발견하는 30일을 이 책을 통해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고 궁극적으로 내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답을 찾을 수 있다. 이 책으로 미래 계획서를 완성해 보자. 빛나는 미래가 펼쳐질 것이다.
『10대, 나를 발견하는 30일』은 공부하랴, 자기 계발하랴 바쁜 청소년들에게 단기간에 자기 발견의 기회를 얻도록 구성된 활동책입니다. ‘장점’ ‘꿈’ ‘목표’를 발견할 뿐만 아니라 ‘자신이 언제 기쁨을 느끼는지’ ‘자신은 부정적인 상황에 어떻게 반응하는지’ ‘스스로에 대해 몇 점을 매길 수 있는지’ 자기 자신을 다각적으로 탐구할 수 있는 활동들을 제시합니다. ‘자기 발견’ 하면 어렵게 생각하는 청소년들도 스스로에 대한 솔직함만 있다면 얼마든지 쉽게 해낼 수 있는 활동들입니다.
[책 활용법] 가장 좋은 방법은 순서대로 하는 것이다. 하지만 특별히 관심이 가는 부분이 있다면 그 부분부터 시작해도 좋다. 이 책 한 권만으로 내가 원하는 모든 것을 이룰 수는 없지만 이 미래 계획서를 통해서라면 내가 원하는 미래를 만들기 위한 토대가 튼튼해질 수 있을거 같다.
D-29일부터 시작해서 D-DAY 까지 30일이 소요된다.
나는 유일무이한 존재에요 나는 이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존재입니다. 특별한 존재인 나지만 태어난 뒤로는 이 세상의 일부로 살아갑니다. 하지만 나는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원하는 자리에 설 수 있답니다. 마음속에 ‘개성’이라는 보물을 가지고 있거든요.
‘나답다’는 건 무슨 뜻일까요 “나다워져라!”는 참 많이 듣는 말입니다. 이 말은 정확히 무슨 뜻일까요? 사실 우리는 이미 이 세상에 하나뿐인 존재이므로, 나다워져야 한다는 것은 당연하고도 불필요한 말처럼 들릴지도 모릅니다. 내가 복제되지 않는 이상 내가 어디서 무엇을 하든 언제나 ‘나’니까요.
세계의 학교 설립자, 전 스탠퍼드 대학 교수 이자벨 세르방의 청소년 스스로 작성하는 한 달 완성 ‘나의 발견’ 프로젝트 프랑스 아마존 베스트셀러/ 자유학기제 추천도서
나를 행복하게 할 수 있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나를 불행하게 할 수 있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답은 모두 ‘나’입니다! 나만이 자신을 행복하게 만들 수도, 또 불행하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부모님이나 선생님을 비롯해 다른 사람에게 나의 행복을 맡기지 마세요. 나와 관계된 것은 내가 직접 이끌어 가야 합니다. 다시 말해서 내가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내가 정말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스스로 그것을 이루어야 합니다.
한 걸음 더 현재 세상은 인간과 기술이 함께 발전하면서 고속열차 같은 속도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대로라면 기존에 있던 직업들은 사라지고, 새로운 직업이 나타나겠지요. 기계화 및 자동화된 시설들이 단순 기능직을 대체하고, 고령화 및 저출산으로 의료 복지 관련 산업이 떠오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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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개성이 있고 숨겨진 재능이 있다고들 말합니다. 그런데 그 숨겨진 재능과 개성을 스스로 찾기 어려운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그렇다면 어떻게 그것들을 찾을 수 있을까요? 마침 프랑스 아마존 베스트셀러, 세계학교의 설립자, 전 스탠퍼드 교수 이자벨 세르방의 청소년 스스로 작성하는 한 달 완성 ‘나의 발견‘프로젝트 [10대 나를 발견하는 30일] 책이 나왔네요. 30일동안 하루 하나씩 채우다 보면 스스로를 발견하게 된답니다. 총 5개의 스텝에 따라 나를 발견하는 힘, 자존감을 높이고 나의 장점을 찾고 내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알고 나의 긍정적인 마음이 빛나는 미래를 만든다는 사실을 배우고 주체적인 미래 계획서를 완성하게 됩니다. 가장 먼저 내가 어떤 존재인지를 깨닫게 해줍니다. 늘 하찮게 여기고 부족하게 여기는 나지만 이 세상에 태어나기 위해 달리기에서 1등을 한 강한 존재이며 하나뿐인 개성을 가진 이 세상에 유일무이한 존재라는 사실! 또한 오늘의 활동을 통해 매일 한가지씩 특별한 활동을 하게 합니다. 빈칸을 채우고 그림을 그리고 사진을 붙이고 여러가지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내 마음을 이끌어내고 내 안에 숨어 있는 것들을 발현하게 만듭니다. 평소에 해 보지 못했던 것들을 하게 만들고 평소 상상도 못했던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또한 한걸음 더 코너를 통해 조금 더 깊이있게 구체적으로 접근하게 해줍니다. 각각의 스텝을 끝내고나면 한과정을 잘마쳤다는 의미로 졸업시험을 치르게 하고 졸업장을 줍니다. 결코 어려운 시험이 아닌 그동안의 내용을 확인하는 수준이며 얼마든지 통과할 수 있습니다. 나답다는 게 무엇인지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내 장점이 무엇인지 그동안 한두번쯤 생각해보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요? 그런데 늘 새롭게 시작하고 생각하다보니 흐지부지되고 구체적으로 내가 어떤 사람인지 어떤 모습으로 살기를 바라는지 잘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매일매일 나를 찾게 만드는 이 책을 채우다보면 끄트머리에 가서는 미래계획서를 완성하게 됩니다. ? 10대를 위한 청소년 도서지만 나이를 불문하고 나 자신을 찾고 나의 장점을 알고 나의 미래를 계획하고 싶다면 누구라도 도움이 될 책이에요! 열마디 잔소리보다 이 한권의 책을 선물하는 센스 발휘해보세요. 또한 아이만이 아니라 ‘나를 발견하는 프로젝트‘ 함께 해도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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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프랑스 출신이지만 미국의 스탠퍼드 대학 교수를 역임했고, 세계의 공립학교 시스템들을 개혁하는 일을 맡았다고 하는데, 이 책은 10대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가이드를 제공할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하루에 한 장씩 읽으며 각 장마다 끝에 있는 오늘의 활동을 수행하면서 자신의 길을 쉽게 찾아갈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우리 집 첫째 아이도 이 책으로 하루에 한 장씩 읽으면서 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프랑스 역시 모든 학생이 같은 속도로 같은 것을 배우도록 하고 있다면서, 이건 문제라고 말한다. 우리는 각기 다른 존재로서 능력, 배우는 속도, 하고 싶은 것이 다르기 때문인데, 이런 교육 제도 아래 청소년은 다양한 재능이라는 귀중한 재산을 잃어 가고 있다고 말한다. 그렇기 때문에 공부를 잘 못한다고 해서 큰 문제라 생각하지 말라고 한다. 누구나 잘하는 것이 있으며, 아직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지 못했을 뿐이고, 스스로를 긍정적으로 바라보아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내가 생각하는 대로 나의 모습이 만들어지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고 한다. 그리고 성공하는 사람 옆에는 언제나 가르침을 주고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도 언급한다. 이 책이 좋은 점은 무엇인가 도표화하고 가시화 시켜주는 활동이 많은 것이다. 내가 태어난 이유에 알맞은 동사를 골라 표시하라든가, 자신의 성격을 표현한 형용사를 골라 표시하라고 가이드 해준다. 그리고 네잎 클로버 그림을 그려놓고 각 꽃잎에 나의 재능, 나의 장점, 나의 열정, 나의 가치관, 나의 동사, 나의 형용사, 그리고 아직 발견하지 못한 재능을 표시하라고 알려준다. 이런 활동 이후 네잎 클로버를 아주 믿을 만한 사람들이나 전혀 일면식도 없는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자신에게 잘 맞을 것 같은 직업이 무엇이냐고 물어본 뒤 그 답을 네잎 클로버의 가운데 동그라미 안에 쓰라고 가이드 해 준다. 이어서 나답다는 것은 자유와 행복을 느끼는 편안한 순간이라면서 그 순간의 내 모습이야말로 단점이든 장점이든 있는 그대로 인식하고 받아들인 진정한 자신의 모습이라고 강조한다. 또한 성공하려면 자신을 귀하게 생각하는 자존심과 자신에게 중요한 것을 용기 있게 시작할 수 있는 자신감이 필요하다고 언급한다. 하지만 내가 바라보는 스스로의 모습은 알게 모르게 외부로부터 많은 영향을 받기 때문에 주변 사람들이 나 자신에 대해 뭐라고 하는지 주의 깊게 관찰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 책에서는 재능은 생각보다 평범한 말이라면서 특히 잘하는 것이 재능이라고 언급한다. 따라서 재능은 우리가 새로운 것을 계속해서 배워 온 것처럼 시간, 노력, 끈기로 얻을 수 있는 것이란 말이다. 그리고 성장하고 발전하려면 습관을 벗어나 편안함의 범위를 넓혀야 하며, 행복해지고 싶고 꿈을 이루고 싶다면 내가 추구하는 가치관을 구체적으로 세우고 스스로 실천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런 실천을 위해 인생에서 이루고 싶은 것들을 목록으로 작성하고, 그것을 실천하는 데 드는 비용과 계획을 세세하게 작성해 보라고 말한다. 또한 글로만 보던 목표를 시각적으로 표현하면 자신이 어떤 목표를 이루고 싶은지 더욱 구체적으로 알게 되고 그 목표가 두뇌에 강하게 각인된다면서 사진을 포스팅 한 일종의 드림 보드를 만들 것을 권유한다. 그 밖에도 사람의 자세와 표정은 두뇌에 강력한 메시지를 보내기 때문에 자신감을 부여하기 위해 자세를 바르게 하고 밝은 얼굴 표정을 지으라고 권하고 있으며, 도저히 해결 방법을 찾을 수 없을 때는 보는 눈을 바꿔야 한다면서 새로운 시각과 접근법, 창의적인 생각이 있어야 해결책을 찾을 수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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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요? 초등학교 4학년 아이가 얼마전에... 자기가 커서 어떤 일을 하게 될 지 고민이라는 말을 했어요. 둘째라서 늘 아기처럼 느껴졌는데... 아이가 이제 10대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자신에 대해 생각할 시간이 아이에게 필요한 것 같아요. 청소년 스스로 작성하는 한 달 완성 '나의 발견' 프로젝트~!!
D-29부터 D-DAY로~!! 나를 발견하는 힘, 자존감 쌓기 / 나의 장점은 무엇인가? /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 걸까요?/ 나의 긍정적인 마음이 빛나는 미래를 만들어요 / 주체적인 미래 계획서 완성하기 5단계를 통해 나만의 미래 계획서를 작성해볼 수 있어요.
자신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글을 읽고 <오늘의 활동>을 기록하도록 구성이 되어있어요. 글을 쓰면서 자신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한 걸음 더"를 읽으며 좀 더 넓은 시각으로 주변과 나를 바라볼 수 있어요.
아이가 고민하고 직업 미래 직업에 대한 내용도 담겨있어요. '일하다'라는 뜻을 지닌 프랑스어 'travailler(타라바예)'는 여러 가지 의미가 있는데~ '누군가를 위해 시간과 능력을 사용하고 그 대가를 받다'라는 의미도 있다고 해요.
우리의 시간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일이기에... 직업을 신중히 선택할 필요가 있어요. "프랑스인이 좋아하는 50가지 직업"도 실려있어요~ 한국인이 좋아하는 50가지 직업은 어떤 걸까 찾아봐야겠어요.^^ 정신없는 3월을 보내고... 더 바빠질 5월을 앞둔 4월... 나를 발견하는 시간을 가져보길 원하는 10대의 책상 앞에 살포시 내려놔주고 싶은 책이네요.^^ 지금이 아니더라도... 자신에 고민이 시작되는 시간이 이 책과 함께 하기에 가장 적당한 시기일 것 같아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고민하며... 나만의 미래 계회서를 작성해보는 10대들이 되길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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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칭, 타칭 사춘기 즈음의 우리 집 10대. 6학년 딸아이는 이 책을 보자마자 그 자리에서 다 읽었어요.
학교 다녀와서 피곤할 시간이었는데 심지어 간식도 안 먹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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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두껍지 않고 부담스럽지 않은 책인데 이 책에 수록된 활동들은 구체적이고 세세합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서 '나'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고 '자존감'에 대해서 고민해보며 나를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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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발견하는 힘, 자존감 쌓기. 나의 장점은 무엇일까요?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 걸까요? 나의 긍정적인 마음이 빛나는 미래를 만들어요. 주체적인 미래 계획서 완성하기.
총 다섯 STEP로 나누어져 있고, 마지막에는
나에게 쓰는 편지와, 하루 한 줄씩 따라 써 보기만 해도 좋을 것 같은 명언들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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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인생을 마냥 꿈꾸기만 할 건가요, 아니면 꿈꾼 대로 살 건가요? 꿈을 실천하기 위한 시작은 매우 쉽습니다. 내가 작성한 인생 목록을 실천하는데 드는 비용과 계획을 세세하게 작성하면 되거든요. ... 수영을 1년 배우는 데 약 150만원이 든다면, 매달 12만 5000원을 저축해야 합니다. 어떻게 매달 12만5000원을 모을 건가요? 단순히 용돈으로 모을지 아니면 아르바이트를 해서 모을지 스스로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 이 모든 것은 진정으로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노력하는 일련의 과정들은 연습한다는 데 의의가 있습니다.
본문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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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고 아이는 조금 더 자신에 대해 진지해진 것 같아요.
그저 엄마가 무엇을 해야 한다는 말들은 대부분 잔소리로 들려 듣기 힘들었을 텐데, 이렇게 책 한 권에 엄마로써 아이에게 해주고 싶은 말들과 방법을 몰라서 도와줄 수 없었던 것들이 들어있어서 엄마로써 엄청 고마운 책인 듯.
아이는 아직 책에 질문에 대해 답들을 책에 직접 쓰지는 않았지만 그건 아마도 다른 책들도 무언가를 낙서를 하면서 보지는 않아서 습관 때문에 그런 것 같기도 하고 동생과 같이 읽어야 해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아직은 무언가를 기록하고 싶지 않아서 인 것 같기도 하고. 잘 모르겠어요.
그저, 아이가 답들을 쓰고 싶어졌을 때 다이어리처럼 편하게 보고 쓰고, 둘째, 셋째도 그렇게 활용해 보라고 따로 또 구입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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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내용 중 인디언 추장과 두 여우의 스토리가 나왔는데 다른 책에서 본 이야기라네요.
그러면서 들고 온 책, '웅진 어린이 논술 생각하는 고래' 철학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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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은 웅진 철학 책.
늑대와 여우로 바뀌었을 뿐, 같은 스토리이네요.
기쁨, 사랑, 희망, 질투, 폭력, 탐욕 등 내 마음이 힘을 실어 주는 쪽이 이긴다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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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사는 모습은 좋아졌을지 몰라도 마음의 여유는 더 사라지는 것처럼 보이는 지금, 이런 때에 어른들을 위한 책들도 '긍정심리학'에 대한 내용이 많이 보이곤 합니다. 어른들도 어려운 이것들을 아이들에게 어찌 가르쳐줘야 하나 싶은데 (나 자신도 실천은 늘 어려워서) 이 책을 읽고 또 읽다 보면 자연스레 건강하고 긍정적인 마음의 힘을 키우면서 자랄 수 있게 되지 않을까 싶어요.
초등 고학년부터 중학생, 고등학생 들 10대들 청소년들이 꼭 한 번씩 읽어보면 좋겠고, 우리나라 공교육도 이러한 것들을 바탕으로 이루어지면 좋겠다는 개인적인 바람입니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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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스스로 작성하는 한 달 완성 '나의 발견' 프로젝트 「10대, 나를 발견하는 30일」 올해 고등학생이 된 딸 아이는 아무런 고민없이 당연하다는 듯 인문계에 진학했다. 하지만 이를 후회하기 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실업고와 예술고를 예기하며 아이에게 권유했던 내 말에 당연하다는 듯 인문계를 선택했던 딸 아이는, 현재 고등학교를 다녀야 할지 말아야 할지를 고민하며 하루가 멀다하고 투정을 부리곤 한다. 내가보기에 딸 아이의 고민은 아직은 그다지 깊지 않아 보인다. 그저 중학교 입학한 후 했던 고민과 크게 다른점이 없어 보인다. 당시에도 초등학교 다닐때의 널럴함과 달리 전과목 학원에 등록을 하며 (딸 아이의 요구에 의해 등록하게된 학원) 빠듯해진 시간에 답답함을 느꼈었다. 또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데 다른 이들보다 오랜 시간이 걸리는 딸 아이 이기에 당연히 거치게 되는 시간일 뿐이라 생각했다. 그때처럼 딸 아이는 오래 고민하지 않을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이 생각의 나의 착오였다. 딸 아이의 현재 고민은 빠듯해진 시간에 답답함을 느끼는 단순한 고민이 아님을 알게 되었다. 미술쪽 길을 가려하는 미래의 웹툰작가를 꿈꾸는 딸 아이에게 다른 직업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고, 웹툰작가 외에도 매력적인 수많은 직업들이 있다는 걸 알게 되면서 자신의 미래에 대한 고민들을 하고 있는 것이었다. 그런 아이의 칭얼거림에 퉁퉁거렸던 나를보며 아이가 어떤 기분을 느꼈을지 생각하면 몹시 미안했다. 그러던 중 이 책을 보게 되었다. 마치 딸 아이에게 묻듯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요?' 라는 제목위의 글귀가 눈에 들어왔다. 현재 나는 누구인가, 나는 무엇을 좋아하나, 내가 하고싶은 일은 무엇인가에 대해 중학생때보다 더 깊은 고민을 하는 딸 아이에게 선물해주면 좋을듯한 책이라 생각됐다. 아이에게 선물하기전 살짝 훑어본 내용들은 아이에게도 큰 힘이 될 듯 했다.
명언과 함께 줄글을 읽으며 그날 생각해야 할 것들에 대해 알게되면, 한장을 넘겨 '오늘의 활동' 을 기록하면 된다. 매일 다른 생각과 활동을 통해 조금씩 자기 자신에 대해 알아가게 되는데, 이 과정이 지금 이순간 내 딸 아이에게 가장 필요한 것들이란 생각이 들었다. 마지막장인 '미래 계획서 완성하기' 를 기록하기까지 매일 매일 한단계씩 자신을 알아가며 자연스럽게 자존감을 키우고 자신의 장점을 알아가며 자신의 꿈에 대해 구체적인 것들을 생각해 볼 수 있을 듯 했다. 이 책을 다 읽은 후 완성된 자신의 미래 계획서를 본다면 아이의 현재 불안감이 많이 줄어들 듯 하다. 이 책은 딸 아이 뿐만 아니라 아들녀석에게도 선물해주면 좋을 듯 하다. 중학생이 되어 새로운 환경에 적응중인 아들녀석에게도 자신을 알아가는 시간이 필요하지 않을 까 싶다. 다행히도 누나보다는 빠른 적응력을 가지고 있는 녀석이고, 자신이 좋아하는 것들에 대해 자주 이야기를 나누곤 하는 녀석이지만 분명 이런 고민들을 한번쯤 하지 않을 까 싶다. 이 책은 부모가 읽어보는 것도 좋겠지만 10대인 아이들에게 선물해주는게 더 좋을 듯 하다. 중학교 1학년 2학기 과정인 자유학기제동안 아이가 자기 자신을 알아가듯 이 책은 그런 활동을 하기 전 조금더 많은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지 않을까 싶다. 아이가 부디 이 책을 통해 행복감을 느끼고 자기 자신에 대한 확신을 갖게되길 기도하며... 많은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자기자신을 알아가는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