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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부터 배우는 인물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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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입문생을 위한 책이겠지만, 그림에 관심이 있거나 데생의 기본을 알고 싶은 사람들이 차근차근 따라하며 재미있게 배울수 있게 만들어졌다. 캐릭터완성을 위한 기본은 골격과 근육, 내부기관 등을 아는 것이다. 얼굴과 신체의 각 부분을 여러 각도에서 보여주어 주요 특징을 파악해 볼수 있게 했다.     인물을 그릴때 인물전체의 비율, 움직일때 골격과 근육의 변화, 화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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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화 입문생을 위한 책이겠지만, 그림에 관심이 있거나 데생의 기본을 알고 싶은 사람들이 차근차근 따라하며 재미있게 배울수 있게 만들어졌다. 캐릭터완성을 위한 기본은 골격과 근육, 내부기관 등을 아는 것이다. 얼굴과 신체의 각 부분을 여러 각도에서 보여주어 주요 특징을 파악해 볼수 있게 했다.

    인물을 그릴때 인물전체의 비율, 움직일때 골격과 근육의 변화, 화면안에서의 크기 등을 알려주고 주의해서 그려야할 포인트와 입체감을 표현하는 방법이 다양한 스케치로 제시되어 있다. 손과 발, 남녀의 차이, 표정과 포즈, 원근법과 움직임 등의 묘사를 설명하는 책을 차근차근 따라하다보면 어린시절 그림을 그리며 느꼈던 무아의 지경을 살짝 맛보기도 하고 조금씩 발전하는 그림표현을 느낄 수 있다. 

    스스로 독학했던 고흐도 처음 그림을 배울때 해부학책을 수없이 들여다보며 인체구조를 이해하기 위해 공부했고, 피카소도 비둘기 발만 한달내내 그렸다고 한다. 그림에 대한 애정과 부단한 노력이 그들을 거장의 경지에 이르겠했음은 분명하다. 개인적인 즐거움을 위해서든, 새로운 세계로의 입문으로든 이 책에 눈길이 가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그림을 잘 그리고 싶어할게 분명하다. 입체감있고 활동적히고 살아숨쉬는 생명을 만들어내는 재미를 느끼는 동안, 잔뜩 찌푸리거나 싱긋 웃거나 골똘히 생각하면서 책과 눈과 손이 하나가 되어 움직이고 연습하다보면 각자 나름의 고흐나 피카소가 되어있지 않을까.   

r****g 2015.01.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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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 해부도 설명이 잘 되어있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아니 그냥 설명은 없다. 인체 해부도를 잔뜩 그려놓고 각 부위의 이름만 나와있다. 솔직히 실망스럽긴 했는데 해부학 책이 아닌 이상은 이게 한계인 거 같다. 돈이 없어서 다른 책을 더 사지도 못하겠고... 열심히 따라 그리면서 그림 실력을 높이도록 해봐야지. 사실 그냥 따라그려서만 될까 하는 의구심이 안 드는 건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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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체 해부도 설명이 잘 되어있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아니 그냥 설명은 없다. 인체 해부도를 잔뜩 그려놓고 각 부위의 이름만 나와있다. 솔직히 실망스럽긴 했는데 해부학 책이 아닌 이상은 이게 한계인 거 같다. 돈이 없어서 다른 책을 더 사지도 못하겠고... 열심히 따라 그리면서 그림 실력을 높이도록 해봐야지. 사실 그냥 따라그려서만 될까 하는 의구심이 안 드는 건 아닌데, 어쩌겠는가. 의심 많은 내 성격을 탓해야지.

m********1 2015.03.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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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캐릭터 데생/하서] 자세한 인체 데생 테크닉! 나도 만화를 그리고 싶다.
"[만화 캐릭터 데생/하서] 자세한 인체 데생 테크닉! 나도 만화를 그리고 싶다." 내용보기
[만화 캐릭터 데생/하서] 자세한 인체 데생 테크닉! 나도 만화를 그리고 싶다.   학창시절 만화를 잘 그리는 친구들을 보면 부러웠다. 그런 친구들을 보면서 그리기는 타고나는 재주인가 싶기도 했다. 부러워하기만 했을 뿐 차마 따라 그려볼 엄두조차 내지 못했다. 그때 이런 책을 만났더라면 시도해보지 않았을까 싶다. 『만화 캐릭터 데생』     이전에 하서출판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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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캐릭터 데생/하서] 자세한 인체 데생 테크닉! 나도 만화를 그리고 싶다.

 

학창시절 만화를 잘 그리는 친구들을 보면 부러웠다. 그런 친구들을 보면서 그리기는 타고나는 재주인가 싶기도 했다. 부러워하기만 했을 뿐 차마 따라 그려볼 엄두조차 내지 못했다. 그때 이런 책을 만났더라면 시도해보지 않았을까 싶다. 만화 캐릭터 데생

 

 

이전에 하서출판사의 만화 일러스트 테크닉 대백과를 보면서 끌렸던 출판사다.

이번엔 만화 캐릭터 데생

 

 

인체의 골격, 내장, , 안구, 근육, 등신 구분, 남녀의 차이 등 인체의 구조부터 익히게 되어 있다. ㅎㅎ 인체해부도를 익히고 뼈와 근육의 움직임을 기초부터 확실히 배우라는 책이다.

~ 대박~^^

1,000 여점 이상의 풍부한 예시 그림과 설명이 가득해서 눈이 휘둥그레질 정도다.

 

  

인체 묘사의 기본에는 이상적인 비율, 등신의 균형, 캐릭터에 따른 비율, 간단한 밑그림 그리기, 얼굴의 균형을 생각하고 그리기, 골격과 근육의 굴곡에 따른 그림자, 얼굴 근육과 골격 구조 익히기, 목과 어깨, 팔과 다리, 손과 발 등 인체의 골격과 근육 구조를 익히고 따라 그리기가 있다.

 

상반신과 하반신, 전체의 역동적인 움직임, 남녀의 세밀한 차이, 위치에 따른 동작 변화, 소품을 활용한 그리기, 운동할 때의 다양한 동작 등을 따라 그리기도 있다.

 

 

인체 데생 테크닉이 정말 자세하다. 골격, 내장, , 안구, 근육, 등신을 구분하기, 남녀차이 알기, 여러 각도에서 본 얼굴 골격, 간단한 밑그림 구성, 목을 그릴 때의 포인트, 팔과 다리의 포인트, 손과 발의 포인트, 중심선에 따른 균형, 인체의 원근법, 걷기, 달리기, 뛰기, 뛰어오르기, 던지기, 휘두르기, 찌르기, 치기, 발차기, 차기 등 모두 익히고 싶다.

 

 

손과 발, 유아, 여성, 목과 어깨를 드러낸 여성, 미디엄 쇼트, 펑키 스타일을 그려봤다.

그리다가 지우기를 반복하며 그렸더니 얼추 비슷해지기도 한다. 행동이 습관을 만들고 습관이 운명을 만든다고 했던가. 자꾸 그리다 보니 나도 그리는 게 익숙해진다. 물론 조금씩 나아지는 느낌도 들고…….

간만큼 보게 되고 해 본 만큼 지혜가 쌓인다고 했던가. 이젠 만화 캐릭터의 세계에 들어 선 느낌이다. 매일 조금씩 그리면서 나만의 만화 캐릭터도 그려보고 싶다. 소중하고 멋진 책이다.


a******7 2015.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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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캐릭터데생]인체 데생 테크닉교본
"[만화캐릭터데생]인체 데생 테크닉교본" 내용보기
평소 조카는 만화 영화의 캐릭터를 그려달라는 요구를 많이 한다. 미술 전공도 아니고 미술과는 무관한 내가 감당하기에는 도라에몽이나 라바 심지어 졸라맨도 너무 어렵다. 그럼에도 뱅가드 카드에 나오는 캐릭터들도 얼마나 열심히 그렸는지 모른다. 초등학생 조카의 눈에는 너무도 잘 그린 그림인가보다.   어쨌든 이 책은 만화를 그리고 싶어하는 문하생들을 위한 책인가보다.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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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조카는 만화 영화의 캐릭터를 그려달라는 요구를 많이 한다. 미술 전공도 아니고 미술과는 무관한 내가 감당하기에는 도라에몽이나 라바 심지어 졸라맨도 너무 어렵다. 그럼에도 뱅가드 카드에 나오는 캐릭터들도 얼마나 열심히 그렸는지 모른다. 초등학생 조카의 눈에는 너무도 잘 그린 그림인가보다.

 

어쨌든 이 책은 만화를 그리고 싶어하는 문하생들을 위한 책인가보다. 나처럼 조카에게 캐릭터 몇 장 그려주기위해 선택할 책은 아니었다.

 

1장은 인체의 구조에 대해 해부학인 사진으로 되어있다. 골격과 근육의 구조뿐 아니라 내장까지도 자세히 나와있어서 처음엔 깜짝 놀라 다시 데생 책이었나 확인을 했다.

중학교 때 미술선생님께서 누드화에 대해 설명해 주시면서 실제 그리기 전에 모델의 촉감까지도 확인한 후에 그린다고 하셨던 말씀이 생각났다. 

 

2장부터는 움직임등을 관찰하며 비율에 맞춰 실제 그리는 방법과 연습방법이 나와 있다.

동작이나 신체에 따라 어디부터 시작해서 그려야하는지 어떤 느낌이 나도록 그려야 하는지도 잘 메모되어있다.

 

전문가가 되기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에게는 꽤 도움이 될 만한 책인 것 같다.

다만 나와 어린 조카가 취미로 그리기에는 부적합했다는 아쉬움이 남는다.

YES마니아 : 골드 g********4 2015.05.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