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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들과 함께하는 문화 유산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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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약 2주 정도 아이들과 재미난 활동을 해보았습니다.바로 책과 함께 하는 활동이었는데요.나름 재미나게 할 수 있던 시간이었습니다. 아이들이 활동하는 시간에 엄마가 없다보니...밤이나 주말에만 항상 함께 뭔가를 해야 하는데요.이번 이 [세계유산 체험단] 은 조금 다르게 해보고 싶었습니다.낮에도 충분히 두 아이들이 함께 해서 엄마에게 피드백을 줄 수 있지 않을까 했어요.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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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약 2주 정도 아이들과 재미난 활동을 해보았습니다.

바로 책과 함께 하는 활동이었는데요.

나름 재미나게 할 수 있던 시간이었습니다.

 

아이들이 활동하는 시간에 엄마가 없다보니...

밤이나 주말에만 항상 함께 뭔가를 해야 하는데요.

이번 이 [세계유산 체험단] 은 조금 다르게 해보고 싶었습니다.

낮에도 충분히 두 아이들이 함께 해서 엄마에게 피드백을 줄 수 있지 않을까 했어요.

그래서....

카톡을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카톡으로 미션을 내고 클리어하는 형태로요.


먼저 마추픽추를 했습니다. 그리고 베르사유편..

페루는 어느 여행 프로를 통해서 꼭 가보고 싶은 곳이었구요.

파리는 4년전에 가봐서 더 의미 있었던것 같아요.

 

 

 

일전에 큰 아이는 한번 읽은 책이라 조금 더 쉽게 봤ㄱㅜ요.

둘째는 장수가 많지 않아서 그런가 다행히 무리하지 않게 잘 읽었어요.

짧은 내용이긴 하나 기본적인 내용은 다 알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어릴때 만화로 베르사유 관련된 만화가 했었어요.

프랑스 혁명과 마리 앙뜨와네트와 오스칼이 나오던..

아...

제겐 참 인상적으로 남아 있는 만화였죠.

이번에 아이들과 베르사유로 떠나면서 저도 그 여행 속에 동참했습니다.

 

열심히 한 아이들과 같이 예전 추억 속으로 떠나봅니다.

휴대폰으로 (당시 갤럭시S2) 찍은 사진들이 예술로 나왔던 기억이 납니다.

특히 맑은 하늘의 유럽은.. 정말 그대로 배경 사진이라는요.

아이들과 덕분에 베르사유 모험을 통해서 4년전으로 같이 떠나볼 수 있었답니다.

 

 

 

이 책과 같이 볼만한 책으로..

세계유산 미로여행을 같이 보면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r*****8 2016.07.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래서 이런 문화유산이 생겼데요
"그래서 이런 문화유산이 생겼데요" 내용보기
길벗스쿨의 <그래서 ... >시리즈.. 이벤엔 <그래서 이런 문화유산이 생겼대요> 집에 개인적으로 소장하고있는 그래서 시리즈가 꽤 여러권 되고 각 제목하에 출간되는 책마다 가치 알기에 이번에도 기대감!!! 유산.. 우리나라 유산만이 아니라 세계 여러 나라들의 유산이 생겨난 이야기까지 다뤄주니 좋다.   두 아이 모두 두 눈 반짝이며 처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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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의 <그래서 ... >시리즈..

이벤엔 <그래서 이런 문화유산이 생겼대요>

집에 개인적으로 소장하고있는 그래서 시리즈가 꽤 여러권 되고

각 제목하에 출간되는 책마다 가치 알기에 이번에도 기대감!!!


유산.. 우리나라 유산만이 아니라 세계 여러 나라들의 유산이 생겨난 이야기까지 다뤄주니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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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이 모두 두 눈 반짝이며 처음부터 끝까지 한번에 내용 파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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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에는 정치, 종교, 무역, 전쟁 등 역사를 이해하는데 중요한 단서가 된다.

요즘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교과 과정인 '통합' 교육아니겠는가?


그것도 유래를 통해 이야기로 접하다보니 단순 지식 암기 보다 한발 앞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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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교과서 '3, 5학년 과정에 연계되어있으니 자연스레 학습과 어우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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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화성에 위치하고 있는 수원 화성의 이야기는 더욱 반갑다.

그도 그럴 것이 작년에 아이들 둘을 데리고 직접 견학도 다녀오고, 가기전 다녀와 관련 책도 봤으니

더 기억에 남을 것


그리고 여기 책에서 그곳을 다시 만난다.

그것이 바로 책이 주는 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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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별로 보여주고, 우리나라는 별도로 구분하여 보여주는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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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8_180341[1].jpg20160628_192940[3].jpg
 





직접 가보지는 못하지만 구름이 숨긴 잉카의 전설인 '마추픽추'를 둘러보고 나니

직접 여행하고 온듯한 인상이 남는다.



한권의 책이 주는 이런 묘미 좋다.
g*******s 2016.06.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래서 이런 문화유산이 생겼대요], 우리누리, 길벗스쿨, 2012.
"[그래서 이런 문화유산이 생겼대요], 우리누리, 길벗스쿨, 2012." 내용보기
제목에서 알 수 있다시피 우리가 잘 모르고 있었던 문화유산의 유래에 대해 어린이를 대상으로 알기 쉽게 풀어낸 책이다. 대략 초등학교 3~4학년 정도가 적당하지 않을까 생각된다.책에서 언급한 문화유산은 우리나라 문화유산 뿐만 아니라 전세계의 문화유산을 대상으로 한다. 일단 먼저 우리나라의 문화유산으로는 고조선 시대의 참성단에서부터 조선시대의 동의보감까지 14개의 문화유
"[그래서 이런 문화유산이 생겼대요], 우리누리, 길벗스쿨, 2012." 내용보기

제목에서 알 수 있다시피 우리가 잘 모르고 있었던 문화유산의 유래에 대해 어린이를 대상으로 알기 쉽게 풀어낸 책이다. 대략 초등학교 3~4학년 정도가 적당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책에서 언급한 문화유산은 우리나라 문화유산 뿐만 아니라 전세계의 문화유산을 대상으로 한다. 일단 먼저 우리나라의 문화유산으로는 고조선 시대의 참성단에서부터 조선시대의 동의보감까지 14개의 문화유산을 다루고 있다. 에밀레 종이라는 별명이 붙은 성덕대왕 신종의 유래와 같이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사례들도 있지만 잘 알려져 있지 않았던 사례들이 더 흥미롭게 다가온다.


아시아에서는 중국의 만리장성, 일본의 가부키, 인도의 타지마할에서부터 요르단의 페트라까지 12개의 문화유산을 소개하고 있다. 1장의 우리나라 문화유산은 아무래도 국내에 있다보니 지리적인 특성으로 인해 그럭저럭 시간 내서 다녀볼만한 관광지라고도 할 수 있는데 2장부터 나오는 해외의 문화유산은 좀 거리가 멀게 느껴지는 것이 사실이다. 


3장은 유럽, 4장은 아메리카, 5장은 아프리카와 오세아니아의 문화유산을 차례대로 다루고 있다. 아직 자녀가 한글을 읽을 수 없는 연령이라 같이 읽을 수는 없었지만 군데군데 사진들과 만화를 보면서 설명을 해주니 부분적으로는 알아듣는 눈치다. 언젠가 아이들이 커서 이 책에서 나오는 세계 문화유산을 모두 관람하고 감상하는 날이 오게 되기를 바란다.


책은 올칼라 인쇄가 되어있고 각 문화유산을 소개하기 전에 흥미를 끌기 위한 4단 만화가 제공되며, 각 문화유산의 소개와 함께 칼라사진 1컷이 제공되어 본문의 이해도를 높이고 있다. 문체도 존대말 대화체로 구현되어 아이들이 쉽게 받아들이고 이해할 수 있도록 편집되었다.







k******1 2012.05.28. 신고 공감 1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리뷰] 세계의 문화유산에 대해 재미있게 공부해요~
"[리뷰] 세계의 문화유산에 대해 재미있게 공부해요~" 내용보기
유래를 통해 배우는 초등 사회 시리즈로 4번째 문화유산에 대한 책이예요. 큰 아이가 5학년이라 그래서 이런 시리즈가 나올때마다 보고 있는데 너무 재미있어합니다 지금은 한국사를 배우고 있기 때문에 유적이나 문화유산에 대해서 나오는 책이라 더 솔깃해서 보는것 같아요. 책 뒤표지에 보면 초등 사회 교과서와 관련된 내용들을 알려주고 있는데요 초등 3학년에서 나오
"[리뷰] 세계의 문화유산에 대해 재미있게 공부해요~" 내용보기

 
 

유래를 통해 배우는 초등 사회 시리즈로 4번째 문화유산에 대한 책이예요.

큰 아이가 5학년이라 그래서 이런 시리즈가 나올때마다 보고 있는데 너무 재미있어합니다

지금은 한국사를 배우고 있기 때문에 유적이나 문화유산에 대해서 나오는 책이라 더 솔깃해서 보는것 같아요.

책 뒤표지에 보면 초등 사회 교과서와 관련된 내용들을 알려주고 있는데요

초등 3학년에서 나오는 고장에 대한 것과 5학년에서 주로 다루는 고려나 조선의 문화유산등이 이책에 나오기 때문에

사회를 배우는 아이들이라면 읽어두기에 너무 좋은 책같아요.

 

책속 유산은 우리나라의 문화유산부터 시작해 아시아와 유럽, 아메리카, 아프리카와 오세아니아등 세계 곳곳에 있는 우리가 알아야 할 중요한 문화유산이 나와 있어요.

아래 사진처럼 그래서 시리즈의 특징인 네컷 만화와 재미있는 설명들외에 유산이기때문에 실제 사진들이 함께 들어가있어서 아이들이 그 유산에 대해 정말 자세하고 정확하게 알수가 있어요.





 이렇게 많은 문화유산들이 있는데 우리가 정말 잘 알고 있는 건지 아이들이 물었을때 잘 알려줄수 있을

유산이 몇개나 되는지 한번 생각해보게 만드는 책입니다.

문화유산은 조상들의 역사와 삶이 그대로 살아있는 우리가 후손에게 잘 보전해서 물려줘야 할 거라는 사실을

이책을 보면서 아이들과 이야기해보았네요.

 

 

 

 

이 시리즈는 설명이 어렵지 않고 재미있고 쉽게 나와있지만 알려줘야 할 건 정확하게 나와있기 때문에

저학년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는 것 같아요

이전 책들도 2학년인 아이도 정말 잘 봤거든요.

유래를 통해 그 문화유산이 어떻게 생기게 되었는지와 지금까지 겪었던 배경등이 잘 설명되어 있어서 더더욱 아이들이

읽어야 할 책이란 생각이 드네요.

 

 

한국사를 초등에서 배우고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역사와 더불어 세계사에도 관심을 가졌으면 하는 마음이 있는데

이책의 문화유산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세계의 문화유산을 알게 되기 때문에 세계사를 공부하기 전에 읽어두면 더 좋을것 같아요.

어른인 제가 봐도 너무 재미있네요.

더 다양한 주제들로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f******d 2012.05.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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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시댁의 걸작품들.
"문화유산... 시댁의 걸작품들." 내용보기
문화 유산... 옛 인류의 조상들이 만들어 놓은 위대한 작품들. 이 책에서는 각 지역별 문화 유산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1부에서는 우리나라, 2장은 아시아, 3장은 유럽, 4장은 아메리카, 5장은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순으로 되어 있다.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문화유산은 유네스코에 등재된 문화 유산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우리 나라 편에서는 등재되지 않았지만 소
"문화유산... 시댁의 걸작품들." 내용보기

문화 유산... 옛 인류의 조상들이 만들어 놓은 위대한 작품들.

이 책에서는 각 지역별 문화 유산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1부에서는 우리나라, 2장은 아시아, 3장은 유럽, 4장은 아메리카, 5장은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순으로 되어 있다.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문화유산은 유네스코에 등재된 문화 유산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우리 나라 편에서는 등재되지 않았지만 소중한 유산을 소개하고 있지만, 세계 각지의 유산은 대부분 유네스코의 세계 문화 유산으로 등재가 되어 있는 것을 중심으로 하고 있다.

 

괜히 우리 나라의 유산이라서 잘 안다고 생각을 하지만, 막상 설명을 하자면 쉽지가 않다.

아마 짧은 지식때문이고, 괜히 친숙하다는 말로 공부를 제대로 하지 않아서 일 것이다.

어린이들이 문화 유산에 대한 공부를 한다면 좋은 자료가 될 것임에는 틀림이 없다.

어린이 읽을수 있도록 만화와 문화 유산과 관련된 이야기가 제시되었고, 그 유물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사진까지 첨부가 되어있으니 시각적 효과도 높다고 할 수 있겠다.

문화 유산에는 멋지고, 훌륭한 것만 있는 것이 아니라 '고레 섬'이나 '테오티우아칸'같은 슬픔을 지닌 곳도 문화 유산으로 등재를 하여 먼 훗날에는 과거의 잘못이 되풀이 되지 않도록 한 것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 책을 읽는 동안 누구나 같은 생각이겠지만, 그림이나 사진보다는 기회가 된다면 직접가서 보고 느끼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실제로 보게 되었을 때의 감흥은 이루 말로 표현하지 못할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익히게 된 각 문화유산에 대한 지식과 더 나은 지식을 가지고 보게 된다면 더욱 많은 것을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초등 5학년에 맞게 분류가 되어 있지만, 기본적인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줄 수 있는 책이다.

 

문맥상, 또는 이상한 것이 보였다.... 어디에 이야기를 해야할 지 몰라서 그냥 서평을 쓰면서 기록한다.
P.30 - "~ 황공하오나 불타 버린 몽골군을 물리치려면 ~" 이 두 단어가 빠져야 할 것 같은데...

P.34 - 마지막 세 줄... '용은 바위가 되어 법당 뒤에 내려 앉았지요. 이 절이 바로 부석사예요. 그리고 용이 바위가 되어 내려앉은 법당이 무량수전이랍니다.' - 머리로 한 참을 생각해도 이해가 잘 안된다.

P52 - 제일 마지막 줄... '그만큼 여러 사람들에게 널리 익혔음을 추측할 수 있어요.' 의술이 익혀졌다는 것을 이야기 할려면 '익혔음'이 아니라 '익혀졌음'이라고 해야할 것이고, <동의보감>이 많이 읽혔다는 것을 말하는 것 같은데... 그럼 '익혔음'이 아니라 '읽혔음'이라고 해야하지 않나?

 

YES마니아 : 로얄 h****o 2012.05.23.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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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하면서 지식도 생기는 유용한 도서
"유쾌하면서 지식도 생기는 유용한 도서" 내용보기
요즘 아이들이 읽는 책에 관심이 많다보니 저절로 이 책에도 손이 갔다. 만화로 구성되어 있어서 누구나 읽기 쉽고 그림도 익살스러워서 정감이 간다. 무엇보다 친숙한 문화유산인데도 어른인 나도 세세하게 알지 못했던 부분까지 알게 되어 유용하기까지하다.
"유쾌하면서 지식도 생기는 유용한 도서" 내용보기

요즘 아이들이 읽는 책에 관심이 많다보니 저절로 이 책에도 손이 갔다. 만화로 구성되어 있어서 누구나 읽기 쉽고 그림도 익살스러워서 정감이 간다. 무엇보다 친숙한 문화유산인데도 어른인 나도 세세하게 알지 못했던 부분까지 알게 되어 유용하기까지하다. 

l*****m 2026.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래서 이런 문화유산이 생겼대요 를 만나고 세계사로 호기심 확장 ^^
"그래서 이런 문화유산이 생겼대요 를 만나고 세계사로 호기심 확장 ^^" 내용보기
지난 2주동안 길벗스쿨과 함께 떠나는 세계문화유산 체험단으로 페루의 마추픽추와 프랑스의 베르사유궁전을 다녀왔어요 ^^With <그래서 이런 문화유산이 생겼대요>    - 그래서 이런 문화유산이 생겼대요 -  더운 여름 에어컨 없는 세상은 가기도 싫은데 <그래서 이런 문화유산이 생겼대요>와 함께 실내에서 책으로 떠나는 세계문화유산 여행생각보다 시원하고 알차고 유익했어요 ^^
"그래서 이런 문화유산이 생겼대요 를 만나고 세계사로 호기심 확장 ^^" 내용보기

지난 2주동안 길벗스쿨과 함께 떠나는 세계문화유산 체험단으로

페루의 마추픽추와 프랑스의 베르사유궁전을 다녀왔어요 ^^

With <그래서 이런 문화유산이 생겼대요>

   

- 그래서 이런 문화유산이 생겼대요 -

 

더운 여름 에어컨 없는 세상은 가기도 싫은데

<그래서 이런 문화유산이 생겼대요>와 함께 실내에서 책으로 떠나는 세계문화유산 여행

생각보다 시원하고 알차고 유익했어요 ^^

  

<그래서 이런 문화유산이 생겼대요>에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문화유산 뿐만 아니라

세계의 ​문화유산도 대륙별로 모아서 만나볼 수 있게 꾸며놔서 좋았어요

 ​


 

이렇게 대륙별로 문화유산의 위치를 지도에 표기를 해주니

어디쯤 위치했는지 지리적인 감각도 생기고

 ​


 

무엇보다 문화유산별로 짧은 분량으로 간단한듯 깊이있게 소개해주는 내실있는 설명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고 흥미롭게 풀어내서 좋았답니다 ​

   

도입부분의 짧은 4컷 만화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


 

생생한 사진으로 세계문화유산을 만나는 즐거움~!! ^^

 

 

여기에 해당 문화유산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왜 세계문화유산으로서의 가치가 있는지를 쏙쏙들이 알려주니까

아~~~ 그렇구나~~~~~ 이해되고 공감되고 ^^

구성이 참 맘에 드는 <그래서 이런 문화유산이 생겼대요>

  

 

<그래서 이런 문화유산이 생겼대요>는

세계문화유산 그 자체에 대한 설명도 상세했지만

관련된 히스토리나 비하인드 스토리도 함께 알려주니까

마치 탐사단 일행이 되어 함께 여행하고 발굴하는 느낌이 들어서

더 흥미진진하고 즐거웠던 것 같아요 ^^

 

더불어 이번 세계유산 체험단에서는

<글로브박사와 떠나는 세계유산 미로여행>도 함께 해서 더 잼났기도 했구요 ㅎㅎ

 

 

 

집에 있는 한국사 전집이나 한국사 관련책은 엄청 좋아하는데

유독 세계사 전집은 인기가 없었거든요

이번참에 페루 마추픽추와 프랑스 베르사유궁전과 관련된 책도 꺼내서

연계독서 하면서 세계사로의 호기심도 확장할 수 있는 계기도 되었답니다 ^^
 

 

길벗스쿨에서 제공해주신 여러가지 자료와 동영상 덕분에도

더더 즐거운 세계유산 여행 되었네요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또 있기를 기대해보며

즐거운 여행 기획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ㅎㅎ

 

 

  

 http://blog.naver.com/babyfinger/220752752852

  

http://blog.naver.com/babyfinger/220758956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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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2016.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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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런 문화유산이 생겼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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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에서 나온 <그래서 이런 문화유산이 생겼대요>는 유래로 통해 배우는 초등사회 시리즈의 제 4권으로 우리 문화 유산 뿐만 아니라 세계 문화 유산까지 담고 있어요... <그래서 이런 문화유산 생겼대요>란 이책속에는 석굴암, 괄개토왕릉비, 무량수전, 수원화성, 종묘, 동의보감, 만리장성, 타지마할, 페트라,파르테논신전, 개선문, 에펠탑, 크렘린궁전, 피사의사탑, 자유의여신
"그래서 이런 문화유산이 생겼대요" 내용보기

길벗에서 나온 <그래서 이런 문화유산이 생겼대요>는 유래로 통해 배우는 초등사회 시리즈의

제 4권으로 우리 문화 유산 뿐만 아니라 세계 문화 유산까지 담고 있어요...

<그래서 이런 문화유산 생겼대요>란 이책속에는 석굴암, 괄개토왕릉비, 무량수전, 수원화성, 종묘, 동의보감, 만리장성, 타지마할, 페트라,파르테논신전, 개선문, 에펠탑, 크렘린궁전, 피사의사탑, 자유의여신상, 마추픽추, 피라미트, 고레섬, 카르타고, 시드니 오페라하우스등 대륙별로 구분되어서 여러가지 문화재와 유래을 살펴 볼수 있답니다....

일단 4컷 만화로 아이의 관심을 확~~끌어 당겨서 책을 읽게 만들고 이야기식의 내용전개라서 부담없이 끝까지 읽게 되더라구요..

문화재라는 학습적인 면이 강한 주제라서 따분할거 같았는데... 4컷만화와 문화재에 담긴 이야기 덕분에 재미있게 책을 읽으면서 문화재를 알아가게 되네요...

그리고 이야기 말미에 <000은 이런문화유산이예요> 부분이있는데 실사진과 더불어 좀더 구체적으로 설명이 되어있어서 한결 이해 하기 쉽고 문화유산의 모습을 실제로 보는듯한 느낌마저 드네요....

울 아이들...지난 여름때 다녀왔던 곳에서 본 문화유산들을 보면서 아는 곳이라고 관심을 보이면서 책을 읽네요..ㅎㅎ.

특히 , 세계 여행을 해본적이 없는 아이들이기에..세계 곳곳에 있는 문화유산을 한데 모아 한번에 살펴볼수있어서 참 맘에 듭니다..

초 5학년 사회에 한국사가 나오는데 1장에 나오는 우리나라 문화유산편은 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자료들이더라구요...역사 탐방하거나 아니면 초등4~5학년때 미리 읽어두면 좋을꺼같아요^^

 

b****7 2014.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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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런 문화유산이 생겼대요 - 어렵지 않아요. 쉽게 알아봅시다~ 형도 동생도 모두 같이 말이지요~~~
"그래서 이런 문화유산이 생겼대요 - 어렵지 않아요. 쉽게 알아봅시다~ 형도 동생도 모두 같이 말이지요~~~" 내용보기
그래서 이런 문화유산이 생겼대요 : 문화 - 어렵지 않아요. 쉽게 알아봅시다~ 형도 동생도 모두 같이 말이지요~~~ * 저 : 우리누리* 그림 : 최현정* 출판사 : 길벗스쿨 얼마전에 역사e 라는 책을 1,2권 구매했습니다.영상에서 본 내용을 보니 너무 궁금하고 알고 싶은 내용이 많이 나오더라구요.최근에 본 영상은 바로 불국사에서 나온 지진에 대한 기록이었습니다.무려 600년도 더
"그래서 이런 문화유산이 생겼대요 - 어렵지 않아요. 쉽게 알아봅시다~ 형도 동생도 모두 같이 말이지요~~~" 내용보기

그래서 이런 문화유산이 생겼대요 : 문화 - 어렵지 않아요. 쉽게 알아봅시다~ 형도 동생도 모두 같이 말이지요~~~


* 저 : 우리누리
* 그림 : 최현정
* 출판사 : 길벗스쿨

얼마전에 역사e 라는 책을 1,2권 구매했습니다.
영상에서 본 내용을 보니 너무 궁금하고 알고 싶은 내용이 많이 나오더라구요.
최근에 본 영상은 바로 불국사에서 나온 지진에 대한 기록이었습니다.
무려 600년도 더 전에 한반도에서 일어난 지진과 그 상세한 내역 및 복구 내용 등이 적혀 있는 기록이 발견되었었죠.
그리고 다른 영상은 추사 김정희 세한도에 얽힌 이야기였습니다.
보면서 아.. 이렇게 안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감사한지 기뻤습니다.
우리 아이들도 같이 이런 감정을 느껴보면 어떨까... 했어요.

여기 다양한 문화유산에 대한 설명이 잘 요약되어 있고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서 나온 책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뿐 아니라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그리고 아프리카와 오세아니아 등 지구의 모든 대륙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담고 있습니다.
대신 짧게 설명되어 있어서 우선 이런 문화유산이 있다라고는 알 수 있을 정도입니다.
불가사의한 피라미드는 물론이요 아이들과 직접 보고 온 에펠 탑이나 루브르 박물관, 아이가 꼭 가고 싶어하는 만리장성과 통곡의 벽 등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시험에도 나오고 TV에서 하는 프로그램에서도 종종 나오는 직지심체요절.
가장 오래된 금속 활자 인쇄본이라고 합니다.
1377년 청주 흥덕사에서 만들어졌구요. 짧게는 직지라고도 불립니다.
긴 이름은, 백운화상초록불조직지심체요절 이라고 합니다.

삼국지를 좋아하는 아들과 함께 가보고픈 중국 유적지 중 하나는 바로 진시황릉과 병마용갱이에요.
중국을 최초로 통일한 진시황제는 영원히 살고 싶어했습니다.
무덤을 짓는데 70만명을 동원하고 39년 동안 만들었다고 합니다.
현재 진시황릉을 지키기 위해 만든 병사와 말들이 있는 병마용갱은 4개가 발견되었는데 진시황릉은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병마용갱, 아직도 발굴 진행중이라고 하는데요. 그 규모에 많이 놀랄수밖에 없습니다.


평평한 곳에서 따뜻하게 자는게 가장 좋은데, 좁고 불편하고 바람도 불고 심지어 절벽에 도시가 있다면?
실제로 메사베르데 국립공원에는 이런 도시가 발견되었습니다.
6~12세기 사이 푸에블로 인디언이 만든 절벽 도시가 바로 그곳입니다.
사진으로 볼때보다 이곳은 실제로 보면 더 생생할듯합니다.
이 사람들이 이곳에서 살아야했던 이유가 무엇이었을지 매우 궁금해집니다.





간단하게 책을 다 읽고 새로운 점들을 기록해보았습니다.
이젠 글쓰기도 바르게 좀 해야겠네요. 한살을 더 먹었으니~~~



큰 아이랑만 읽고 넘기기엔 너무 아까운 생각이 들어서 둘째랑도 같이 보았습니다.
그것도 생일 전날^^
마침 파리랑 런던은 다녀와서 해당 지역의 문화유산들은 맞추네요.
박물관서 본 미라도 기억하구요.
자유의 여신상이 있는 나라도 기억하고^^
그래서 만드는 놀이로 문화 유산을 기억하자 했습니다.
둘째와 하기 딱 맞는 독후활동이었어요.


에펠탑, 타워브릿지, 자유의 여신상, 스핑크스와 피라미드 까지.
남대문도 해보자 했지만... ㅎㅎㅎ
그건 다음에 하자네요.
형은 자로 둘째랑만 오붓하게 저녁에 만든 문화유산들.
이렇게 하나씩 배워나갑니다.
참, 에펠탑은 파리에서 사온 기념품과 같이 찍어보았네요. 불을 켜놓고요. ㅎㅎ
실제로 에펠탑이 밤에 불이 켜지거든요. ^^




거의 스스로 만들었기에 더 뿌듯해하는 아들램.
기쁘네요^^
책도 찾아보고 만들기도 해보고.
많이 기억에 남겠죠?



 

최근에 TV에서 하는 꽃보다라는 프로그램을 즐겨보고 있습니다.
터키, 크로아티아.. 아.. 아름답습니다.
오래 전에 지어지고 현재는 관광지가 된 유적지들.
그 아름다움과 경이로움이란.....
여건만 되면 세계의 문화 유산들을 살펴보러 다녀보고 싶더라구요. 꿈이죠^^


그래서 시리즈 덕분에 쉽게 문화유산도 배워봅니다.
이제 더 알고 싶은 내용들은 스스로 찾아서 또 같이 살펴보면 더 좋겠죠? ^^
다음 그래서 시리즈도 함께 하려구요^^ 아이가 더 좋아서 찾은 책이 되어가고 있네요~

 

r*****8 2014.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래서 이런 문화유산이 생겼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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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책 머리에 나오는 간송 전형필 선생님의 이야기가 아주 재미있다. 간송 미술관에는 고려청자, 조선백자, 김홍도와 신윤복의 그림들이 그득하다고 한다. 그는 일본 식민지 시절 서울에서 둘째 가라면 서러울 만큼 부자집 아들로 태어나 전 재산을 털어 오래된 그릇, 책, 그림등을 사 모았다고 한다. 사람들은 독립운동하는데나 쓰라는둥 바보같은 사람이라 생각했지만 우리나라의
"그래서 이런 문화유산이 생겼대요" 내용보기

이 책의 책 머리에 나오는 간송 전형필 선생님의 이야기가 아주 재미있다. 간송 미술관에는 고려청자, 조선백자, 김홍도와 신윤복의 그림들이 그득하다고 한다. 그는 일본 식민지 시절 서울에서 둘째 가라면 서러울 만큼 부자집 아들로 태어나 전 재산을 털어 오래된 그릇, 책, 그림등을 사 모았다고 한다. 사람들은 독립운동하는데나 쓰라는둥 바보같은 사람이라 생각했지만 우리나라의 문화유산을 지키는 것이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하는 길이라 생각했던 것이라고 한다.  간송 전형필 선생님은 1938년 서울 한복판에 건물을 세우고 '빛나는 보물을 모아 둔 집'이라는 뜻을 지닌 '보화각'이라는 간판을 건 미술관을 세웠다고 한다. 그곳에 그동안 모아온 온갖 진기한 문화유산을 가득 채웠다. 지금은 간송미술관으로 이름이 바뀌었다고 한다. 그러한 뜻에 뜻을 같이하여 문화유산의 소중함을 알리고자 이 책을 만들게 되었다는 것이다.

 

우리나라 뿐 아니라 아시아, 유럽,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등의 세계적인 문화유산들을 소개하고 있다. 우리나라 유산중 제일 처음으로는 단군 왕검의 숨결이 깃든 강화 참성단이 소개되고 있다. 하느님의 아들 환웅이 땅으로 인간 세상을 다스리기 위해 바람과 구름, 비를 다스리는 신들과 부하 3,000명을 이끌고 태백산 꼭대기 신단수 아래로 내려온다. 어느날 곰과 호랑이 두마리가 환웅을 찾아와 사람이 되고 싶다고 하고 환웅은 100일 동안 쑥과 마늘만 먹으며 동굴속에서 햇빛을 보지 말고 지내라고 한다. 하지만 호랑이는 참지 못하고 뛰쳐나가고 곰은 21일 만에 아름다운 여인이 된다. 그후 환웅은 사람이 된 곰과 결혼하고 두 사람의 아들이 바로 단군 왕검이다.

 

단군 왕검은 기원전 2333년 왕검성으로 도읍을 정하고 우리 나라 최초의 나라 고조선을 세운다. 그리고는 하늘에 제사를 지내기 위해 강화도 마니산 꼭대기에 돌을 쌓아 커다란 제단을 만들었는데 이것이 바로 참성단이다. '단군'은 제사를 주관하는 제사장이라는 뜻이고, '왕검'은 정치를 주관하는 사람을 말한다. 단군왕검은 고조선의 제사, 정치를 함께 주관하던 최고 권력자였던 것이다. 그런 연유로 강화 참성단은 우리민족의 시작을 알리는 중요 문화유산이라는 가치를 인정받아 1964년 사적 제 136호로 지정되었다고 한다.

 

 

 

신라 시대 재상인 김대성이 만든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과학 기술이 매우 뛰어난 석굴암과 불국사. 불국사에 세워진 석가탑에 얽인 백제의 석공인 아사달과 아사녀의 이야기는 너무나 가슴다. 그렇게 세워진 석가탑이기에 그림자가 없어 아내가 남편인 아사달을 기다리다가 그림자가 아무리 기다려도 보이지 않아 연못에 빠져 죽었다 해서 붙여진 석가탑의 또 다른 이름인 없을무, 그림자 영, 탑탑인 무영탑.

 

신라의 봉덕사에 만들어진 어린 아기의 슬픈 울음소리처럼 들려 어린 아기를 바쳤을것이라는 전설이 담긴 성덕 대왕 신종인 에밀레종. 열여덜 어린나이에 왕이 되었던 고구려 19대 왕인 담덕은 왕중의 왕이었다. 그가 바로 광개토대왕인데 영토를 넓히기 위해 용맹하게 백제, 순신과 동부여, 후연등과 싸워 영토를 넓혔고 서른아홉 살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그런 아버지를 기리기 위해 장수왕은 커다란 비석을 세우고 광개토 대왕의 업적을 세겨놓았다는 광개토 대왕릉비. 이 비석에는 광개토 대왕의 업적, 고구려의 건국 신화ㅣ, 광개토 대왕 이전 왕들의 업적, 고구려 백성들의 생활 모습과 풍습등이 적혀 있다. 이 밖에도 고려 사람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은 팔만대장경, 용이 지키고 있다는 부석사 무량수전등의 우리의 귀중한 문화 유산들과 세계문화 유산등을 사진과 글을 통해 재미있게 배우고 이해할수 있도록 되어있다. 

 

이런 책들이 얼마나 아이들 학교에서 공부할때 많은 도움이 될지는 이런책을 많이 본 아이들만이 알 것이다.

y****4 2012.08.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