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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수명이 길어진 현대사회에서 각종 성인병은 우리를 자유롭게 놔두지 않는다. 암이 그렇고, 고혈압, 당뇨병, 심근경색, 치매 등-------------- 나 역시도 '고혈압' 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돌아가신 친정 엄마가 고혈압이었고 나보다 7살이 많은 하나밖에 없는 언니가, 마흔두 살인 나 역시도 고혈압이다. 살아 생전 친정 엄마는 짜게 드신편이 아니었다. 언니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절대 짜게 먹는편이 아니었다. 가족력이 있고 고혈압이라는 진단을 받고 약을 먹으면서부터 더 짜게 먹지 않으려고 신경을 썼고 고혈압에 좋은 음식만 먹으려고 무진장 애를 쓰며 사는게 지금까지도, 앞으로도 나의 생활이라 여겼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나에게 굉장한 충격이었다. 책의 저자가 고혈압계의 저명한 의사도 아닌데 어떻게 고혈압이 산소가 길이고 다바이라 여기는지 아이러니했다. 그러나 저자가 죽음의 문턱을 넘나들다가 힘겹게 살아나면서 부터(목 디스크) 고혈압은 분명 치료가 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치료법이 왜 없는지, 왜 약은 평생 먹어야 하는가에 대해 반문했다. 고혈압의 원인과 치료, 치유방법에 관해 원리를 논리적으로 제시했고 그 논리대로 적용했을 때 일관성 있는 실험결과와 치료된 사례를 제시했다. 나는 분명 가족력의 영향이 있는데도 고혈압은 유전이 아니라고 한다. 그리고 나 또한 황 박사의 <고혈압, 목숨 걸고 편식하다> 를 읽어보았다. 그래서 더더욱 현미밥을 먹고 있다. 저자 또한 황 박사처럼 고혈압 약은 먹을 필요가 없다고 강조하며 언론에서 주장하고 많은 사람들이 잘못 알고 있는 고혈압 상식에 너무 많은 오류가 있다하는데 정말로 쇼킹 한것은 소금을 많이 먹어라였다. (분명 소금이 문제라고 했고 짜게 먹어 고혈압이 생기며 고혈압의 최고의 적은 짜게 먹는거에 있다는 사실은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상식이 아닌가, 건강을 위해서는 저염식을 해야만 한다고,) 그러나 여기서 이야기하는 것은, 저자가 강조하는 것은 고혈압으 근본 원인은 짜게 먹어서가 아니라, 산소 공급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서라고 한다. 우리몸은 건강한 소금을 먹으면 저절로 물을 많이 마시게 되어있고 건강을 되찾을 수 있다는 것이다. 여름에 땀을 많이 흘려 우리 몸이 소금이 필요하듯이 땀으로 배출되는 물만큼이나 물을 많이 마셔야 하고, 많이 마시기 위해서는 반드시 소금과 함께(건강한 소금) 마셔야 한다는 것이다. 결코 물만 많이 마셔서는 안되며 꼭 소금과 함께, 분명한 것은 고혈압이 짜게 먹어서 생기는것이 아니라 우리 몸에 산소공급이 제대로 안되서 고혈압이 온다는 것이다.(근본원인) 또한 고혈압과 연관된 신부전, 당뇨, 뇌경색, 심근경색, 협심증, 치매, 말초동맥 폐쇄성 질환도 참고하면 좋겠다. 고혈압에는 인삼, 미역, 김, 레몬, 감귤, 옻나무, 녹차,포도,양파,오디, 매생이 등이 좋다한다. 고혈압이 짠 소금 때문이 아니라는 것이 더 널리 알려졌으면 좋겠다. 그런 의미에서 실험상의 오류인 생로병사의비밀:2004년 4월 13일편을 꼬집어 줬는데 나도 꼭 다시 봐야 겠다. 이 책은 정말이지 고혈압 환자뿐만이 아니라 의학계에 종사하시는 분들도 꼭 읽어봤으면 좋겠다. 그리고 고혈압에 대한 오류가 바로잡아 졌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이다.
*나의 깊은 고뇌(본문 144~145) 약을 써도 잘 통제가 안 되면 더 강력한 처방이 나온ㄷ. 점점 강력한 근력억제제를 쓰게 되고 인체는 결국 굴복한다. 그것이 약효가 듣는다는 뜻이다. 약효가 잘 듣다가도 어느정도 지나면 또 안 듣는 사람이 있다. 많은 경우에 있어서 그렇다. 그것은 바로 인체가 자율기능에 반하는 외부의 강제적 조치에 다시 대응할 능력을 갖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면 다른 혈압약을 추가하여 처방한다. 그러면 인체는 그에 또 굴복한다.~ 중간 생략 혈압약을 복용하는 사람들은 이 내용을 바르게 이해할 필요가 있다. 놀라운 내용일 텐데 다른 문헌을 통해서라도 꼭 그 원리와 영향을 이해하기를 바란다. 그리고 그에 대한 해석과 대응은 환자 스스로 판단할 몫이다.
*함께 읽으면 좋은책 -황성수 박사의 고혈압, 목숨 걸고 편식하다 http://blog.naver.com/pyn7127/120104118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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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산소가 길이다> 현대를 살면서 고혈압은 수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받고 있는 별것 아닌 병으로 알고 있다면 그야말로 큰 코를 다치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혈압약을 한번 먹기 시작하면 평생을 먹어야한다고 하니 그야말로 이건 보통의 일일 것입니다. 또한 혈압약이 어떻게 그 효능을 발휘하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이 책<고혈압 산소가 길이다>를 읽고 나는 의사에게 조차도 듣지 못했던 이야기를 읽을 수 있어서 이제까지 아무런 지식을 알지 못하고 단순히 복용만을 했기에 좁아진 혈관, 가늘어진 혈관, 막힌 혈관은 산소공급이 잘 안되기 때문에 혈압을 높여야 세포에 충분한 산소를 공급할 수 있을 것입니다. 시술을 통해 좁은 혈관을 넓혀주면 바로 혈압강하 효과가 나타날 것이지만 본태성고혈압으로 보고 혈압약을 처방하고 있습니다. 현대인들은 공기가 탁한 실내 환경에서 생활을 하거나 흡연, 간접흡연은 연탄 가스를 마시는 경우와 마찬가지라고 합니다.그 결과 산소를 빼앗겨 급격한 산소부족과 함께 산소포화도가 떨어지게 됩니다. 따라서 우리 몸은 보다 많은 혈액량을 보내야 합니다. 결국 혈압을 높이는 것입니다. 운동을 하지 않고 과도한 육식을 통하여 우리 혈관은 어혈이 농축되어 점점 피가 탁해지기 마련일 것입니다. 그 결과 병원에서는 고혈압 약을 처방하고 평생 먹어야 한다고 굳게 믿고 마는 불합리에 우리는 대처할 수 없다는 막연함으로 서서히 죽어가고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 소개되고 있는 산소공급이 잘되게 하는 방법인 섭생 즉 항산화 식품을 섭취하고 중성지방을 줄이는 것입니다. 단지 물을 마시는 방법만으로도 얼마든지 혈압을 줄일 수 있고 몸속의 노폐물이 배출되도록 하고 콜레스테롤이 생기지 않도록 포화지방 섭취를 줄이는 것입니다. 우리가 고혈압에 대하여 너무도 무지하게 살고 있기에 짜게 먹는 음식 때문에 고혈압이 생긴다는 의사의 말은 좋은 소금을 먹는 것조차도 막아버리는 결과로 운동과 좋은 섭생을 통하는 길은 환자 스스로 알기를 바라고 전혀 그 해결책은 알려주지 않기에 내 자신이 너무 안타까울 뿐입니다. 이제라도 운동과 담배를 끊고 스스로 해결해나가는 방법을 모색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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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scarlet7392/80162227992
[건강]고혈압, 산소가 길이다- 세포는 산소를 원한다. 심장은 산소공급을 위해 사력을 다한다. 그것이 곧 혈압이다. 윤태호 지음/ 행복나무 초판1쇄 2012 5 15 반양장본 | 270쪽 | 223*152mm (A5신)
혈압이란?- 심장이 인체의 각 장기와 세포에 필요한 요소를 보내기 위해 미는 힘이 혈곤 내벽에 미치는 압력.
<고혈압, 산소가 길이다>를 읽고 느낀바를 서술하기 보다는 이 책의 고혈압에 관한 새로운 포커스와 정보를 공유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현대의학은 고혈압은 원인이 없는 질병으로 분류, 유전성이 강하고 치료방법은 없으며 혈압약은 정상 혈압으로 돌아온 후에도 평~생을 조절해야한다고 한다...... 과연 그럴까?? <고혈압, 산소가 길이다>는 기존 상식의 고혈압에 관한 개념을 완전히 부수는 센세이션이다.
적혈구 용적률이 높아지는 원인- 혈전, 스트레스, 과로, 자외선, 진통소염제, 항생제, 균형 잃은 식사 등. <고혈압, 산소가 길이다>저자는 고혈압 치료의 근원적인 방법으로 인체 내 각 세포와 장기에 산소공급이 원활하게 할 것을 주장한다. 혈압을 낮추려면?- 몸 속의 노폐물을 배출하고, 콜레스테롤이 생기지 않도록 포화지방의 섭취를 줄이고 항산화 식품을 섭취하고 중성지방을 줄이는 것이다.
<고혈압, 산소가 길이다>에서 기존의 고혈압 상식에 반박하는 이론에 근거는 이론+ 실험결과+ 사례를 들어 제시한다. 저자는 간수, 중금속, 유해가스를 제거한 순수한 소금은 많이 먹을 수록 혈압을 떨어뜨리는 바른 섭생 방법이라고 한다. 소금을 많이 섭취하면 물도 많이 먹게 돼, 일시적으로 혈압은 오르지만>> 오히려 혈액이 묽어져 산소공급에는 도움이 되고 물과 소금이 빠져나갈 때 노폐물을 배출해 >> 피가 맑아져 적혈구 용적률을 높이기 때문에 구조적으로 혈압은 낮아진다고 한다. 고혈압에는 오히려 저염식이 위험하다!! 하루 섭취량의 물을 2리터로 본다면 소금은 1/70인 26g(물과 소금 비율 0.9: 70)만큼 필요하다.
고혈압 치료에는 소금이 매우 유용하다!! 소금은 지방을 흡착 배설한다- 수육을 할 때 된장을 풀어넣고 고기를 삶는 이유는 된장 속의 소금 성분이 지방을 빨아내기 때문이다. 소금은 중금속을 배출한다-중금속을 뺀 소금은 다시 중금속을 흡착하는 에너지가 있어 그 소금을 섭취하면 우리 몸 속의 중금속을 흡착하여 소변이나 땀으로 배설하는 역할을 한다.
가정주부로서, 영양학을 공부한 사람으로서 내가 저자의 주장, 소금이 혈압을 낮춘다는 주장에 공감하는 이유는, 어머니들이 불에 3시간씩 소금을 구워 재색 반짝이는 구운 소금을 음식에 넣는 것을 보았고, 최소 6개월~3년 정도 간수를 뺀 소금을 먹으라고 강권하는 잔소리를 많이 들었기 때문이다. 혹자가 볶은 소금을 주머니에 넣고 다니며 가끔 꺼내어 씹어먹었단 이야기를 들으며 '어찌 그렇게 무식하게 고혈압 지름길로 갔을까' 하고 비웃었던 내가 부끄러웠다;; <고혈압, 산소가 길이다>는 서양 이론과 교과서를 번역하여 우리 의학과 우리 밥상에 그대로 적용한 잘못된 섭생을 폭로하는 도발적인 책이다.
<고혈압, 산소가 길이다> 혈압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것은 산소이다. 다른 것들은 2차 요소에 불과하다. 지금껏 정반대의 섭생을 해왔다!! 수많은 치료 방법과 임상실험은 직접적인 원인, 산소를 규명하지 못했다. 오히려 고혈압 환자를 늘려 1천만명 고혈압 시대를 열었다.@ 저염식은 고혈압의 최대의 적이다!! 무엇이 이유가 됐든 혈관이 좁아져 혈압이 올라간 것도 산소공급이 안돼서이고, 공기가 탁한 도심에서 혈압이 오르는 것도 산소공급량이 줄어 혈압이 올라가는 것이며, 수면 무호흡 상태에서 혈압이 오르는 것도 혈중산소포화도가 떨어지기 때문이다. 흡연, 간접흡연이 혈압을 높이는 것도 산소를 빼앗았기 때문이며, 추운 겨울에 노인네들이 혈압이 오르는 것도 좁은 혈관으로 산소 공급이 잘 안되기 때문이다.
tip 고기 섭취의 바른 섭생 왜 수육을 권하는가?- 된장(소금)을 풀은 물에 고기를 삶거나, 삶은 고기를 식혀 굳은 포화지방을 제거하고, 고기를 먹을 때 왜 야채를 많이 먹으라고 권하는가?- 포화지방을 분해하는 식품(양파, 마늘, 된장, 김치 등)과 함게 섭취하여 포화지방을 녹여주고, 식이섬유, 섬유질과 함께 섭취하여 노폐물이 장에 오래 머물지 않도록 배설을 돕고, 육고기보다 생선을 권하는 이유는?- 생선은 불포화지방산이 많다. 육고기도 되도록 포화지방이 것을 먹어야겠다.(불포화 지방산 함량 소고기 41% < 닭고기 56%< 오리85.7%)
"혈압약은 아무리 높아도 당장 끊으라"-황성수 박사 약보다는 혈압을 낮추는 바른 섭생으로 고혈압을 이길 것을 권하고 싶다. 고혈압으로 친정 부모님은 혈압약을 드시지만, 수시로 혈압이 200mmHg 에 오르는 남편은 약을 먹지 않는다. 혈압약은 증상만 개선할 뿐 절대 치료에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 처방약이기에, 고혈압의 원리를 알고 내 몸을 알고 순간순간 자기 컨디션을 체크하고 관리하는 남편은 혈압이 높다고 해서 임시방편으로 혈압을 내리는 양약의 파워를 신뢰하지 않기 때문이다. "양약은 어느 것 하나 부작용이 없는 약이 없다. 독성 없는 약은 존재하지 않으며 약과 독은 용량의 차이일 뿐이다." - 의화학 창시자 파라셀루스 저자는 윤태호는 기계공확과 출신으로 의학에 정통하지 않은 분이라 처음 이 책을 접하면서는 얼마나 신뢰할 것인가를 고민했다. 그러나, 저자가 우리 몸을 지으신 분을 믿는 분이기에 나도 이 분의 고찰을 믿는다. 우리 몸은 쉽게 균형을 읽고 소용 없을만큼 그렇게 허술하게 만들어지지 않았다. 보름?? 2~3달만 잘 관리해도 고혈압을 극복할 수 있다 <고혈압, 산소가 길이다>는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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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동안 궁금했던 것들이 하나씩 해결되었다. 저자의 논리적인 설명과 실험결과가 그동안 내가 알고 있던 건강에 대한 상식이 잘못된 것이었음을 알게 되었다. 여태까지 잘못 알고 있었던 고혈압과 잘못된 건강상식... 고혈압때문에 고생하시는 모든 분들이 이책을 통해 해답을 얻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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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이라는 질병에 입문한 사람들은 이 질병이 고칠 수 없다거나 불가항력적으로 여겨져 치료를 쉽게 포기하거나 이 질병에 저항해보고자 하는 의지를 가질 수 없었다. 그러나 적을 알면 백전 불패라 하지 않았는가? 저자가 이 책을 통해 고혈압이라는 병의 정확한 원인을 규명해주었고 구체적이고 실제적으로 치료를 위한 방법을 제시함으로써 고혈압도 극복할 수 있는 질병이라는 것을 인식하게 해주었다. 특히 공학도인 저자가 정확한 논리 및 가설을 세우고 이에 대한 근거있는 실험결과들과 실제 치료 사례를 다양하게 제시함으로써 명쾌한 이해가 왔으며, 한줄기 빛처럼 희망이 생기고 용기를 얻는 경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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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어가면서 우리는 질병의 울타리에서 완전할 수 없다.스스로가 이런 것들의 질병에서 치료 방법들을 통해 더욱 건강해지길 바라는 저자의 애정어린 충고도 좋다.이 책 한권의 가치는 천하를 바꾸어도 아깝지 않는 건강을 지켜준다.
현대인들이 가장 많이 가지고 있는 질병이 고혈압,당뇨병이다.이런 질병은 평생을 관리해야 하는 병이다.사회생활이 복잡하고 힘들수록 알고 있는 상식들은 몸에 대한 균형을 상실하게 하는 지식으로 인식된다. 몸이 느끼는 것을 알지 못하는 우리들의 생각을 뒤집는 건강에 대한 책이다.산소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하게 하는 책이다. 지금까지의 건강상식은 무엇이었나?
혈압을 조절하는 것은 약이 아니면 답이 없다.그러나 약보다 더 중요한 것은 산소이다.당연한 것을 우리들은 기억속에서 잊어진 것은 아닌지 이 책은 깨닫게 해준다.여기에는 인스턴트식품과 건강에 대한 잘못된 상식이 한몫을 한다.이 두가지를 기억해야 하는 중요한 포인트는 산소와 소금이다. 저자는 이런 것들을 실례를 들어가며 혼란스러운 건강정보 우리들의 상식을 파괴한다.
고혈압의 문제는 비단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전 세계적으로 분포되어 있는 10억 명 이상이 고혈압환자이다. 2025년에는 60%가 증가한 15억 6천명이 고혈압환자가 된다고 하니 그리고 중요한 것은 늙은이들의 문제가 아닌 젊은이들도 침묵의 살인자의 손에서 결코 안심할 수 없다.평생을 같이 해야 하는 고혈압의 관리와 혈압약의 복용 의미에 대해서도 이 책에서 밝히고 있다.
약으로도 치료 못하는 것에 대한 진실,혹은 거짓에 대해 저자는 말하고 있다.원인 없는 결과란 없다. 이것을 아는가! 우리가 안다는 것이 다가 아니다.상식을 깨뜨리는 산소와 혈압관계 읽을수록 상식이 파괴되는 이 놀라운 결과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강의를 하면서 전문적인 지식을 경험을 통해 밝히고 있다.스트레스와 고혈압 산소부족으로 인한 고혈압,당뇨라고 말하고 있다.
혈액내에 산소가 부족하면 점도가 높아지고 결국에는 순환장애로 진행되면서 여러가지 질환을 초래한다.여기에 혈류를 나쁘게하는 생활습관도 한 몫을 한다.탁한 공기,흡연,트랜스지방,등은 혈압을 높이며 혈류속의 산소를 방해하는 중요 요인이다.젊은피를 만들기 위해서는 운동을 통한 노페물의 배출을 권유한다.물 섭취를 통한 노폐물의 배출을 설명해주고있다.
나는 이 책을 보면서 아직도 우리가 모르는 질병의 치료 방법은 상식외의 일들로도 치료가 된다는 것이다. 이토록 저자가 열변을 토하며 알리는 것은 자신도 죽음의 문턱을 넘나들며 터득한 것이기에 더욱 애정이 가는 책이다.상식의 턱을 벗어나는 것은 우리에게는 대단한 모험이다.그러나 생각해 보면 서울로 가는 길이 고속도로 만이 아니라는 것이다. 하늘로도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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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산소가 길이다
윤태호 지음 행복나무
25년 전에 돌아가신 친정 아버지가 늘 혈압으로 인하여 고생하셨다는 사실 때문에 '고혈압' 이라는 질환이 전혀 남의 일 같지 않은 한 사람으로, 좋은 책을 통해 건강 문제를 다시 되 짚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아버지는 늘 말씀하시기를 젊은 시절부터 의사에게 진찰만 하면 "혈압이 높으니 조심하세요!" 라는 조언을 숱하게 들어 오셨다고 하고, 큰 고모도 혈압으로 두 번 쓰러지셔서, 아버지보다 먼저 돌아가셨고, 우리 아버지의 사망 진단도 '뇌일혈' 이었었다. 돌아가시기 몇년 전부터 혈압으로 치매가 오셔서, 너무 힘들게 지내셨던 가슴 아픈 사연이 있다. 다행히 우리 아버지는 매우 조용한 성격이어서, 평소에 단 한 번도 화를 내시거나 소리를 높이시는 것을 본 기억이 없다. 그래서 늘 혈압이 높으셨지만, 그래도 별다른 사건 없이 직장 생활을 잘 해오신 것 같다. 아버지가 이미 고혈압이라는 것을 잘 알고 계서서 그런지, 우리 집 식단은 늘 싱겁게, 싱겁게 먹어왔다. 그래서 지금도 내가 만드는 음식은 별다른 자극없이 싱겁게 만들게 된다. 달걀 후라이를 만들 때도 소금을 전혀 뿌리지 않고 먹어왔는데, 남편은 별 불만 없이 음식을 먹지만, 큰 딸은 '맵게!', 작은 딸은 '짜게!'를 부르짖는 탓에 요즘은 소금을 조금은 뿌리고, 고춧가루도 조금은 더 넣게 된다. 아버지도, 고모도 고혈압으로 고생하셨기 때문에 우리 자매들도 혈압으로 고생하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이 늘 있었던 것 같다. 그러나 오십을 바라보는 지금까지도 혈압에는 아무 문제도 없는 것으로 미루어 고혈압과 유전과는 반드시 연관성이 있는 것은 아닌 것 같다. 나의 경우는 혈압 뿐 만 아니라 건강! 그 자체이기 때문에 주변의 지인들로부터 "체력 하나는 끝내준다!"는 격찬을 듣고 있다. 이 책의 저자는 당연히 의사일 줄로 생각했는데, 기계공학을 전공한 일반 직장인으로 의학적인 접근이 아니라 일반인의 창의적 문제해결기법을 통한 고혈압의 접근법이라 더 특별난 것 같다. 흔히, 혈관이 막히거나 좁아지면 고혈압이 된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고혈압 환자 중 95%는 혈관이 정상인데도 혈압이 높다고 한다. 52쪽에는 혈압을 결정하는 요소에 대해서 58쪽에는 혈압을 높이는 외적요소에 대해 68쪽에는 혈압을 높이는 내적요소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결국 고혈압의 본질은 산소부족! 이라고 하며, 혈전, 스트레스, 과로, 자외선 노출, 진통소염제·항생제, 균형 잃은 식사 등이 적혈구용적률을 낮게 하여 고혈압에 이르게 하는 것이다. 또한,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중금속, 설탕, 어혈 등은 혈액의 점도를 높게 하여 고혈압에 이르게 한다. 탁한 공기, 흡연, 트랜스지방,은 혈류를 나쁘게 만들어 고혈압에 이르게 한다. 산소 공급이 잘 되게 하려면 운동과 물 섭취를 늘려서 노폐물을 배출 시키고 피를 맑게 만들어 줄 필요가 있다. 그리고 포화지방을 빼고 고기를 먹는다던지, 포화지방을 분해하는 식품(양파, 마늘, 파, 과일, 해조류, 된장, 김치등)과 함께 고기를 섭취면 좋고, 식이섬유를 섭취하거나 포화지방이 낮은 육류(오리고기)를 섭취하면 도움이 될 것이다. 피를 맑게 하는 항산화 식품으로 양파, 연근, 마늘, 부추, 옻나무, 매생이, 김과 미역, 새우젖, 구연산, 인삼, 유자, 녹차, 토마토, 자색고구마, 김치, 된장을 소개하고 있다. 당연한 논리겠지만, 이런 식품을 통한 섭생이 약물 치료보다 훨씬 쉽고, 또 효과가 좋을 것이다. 9장에서는 소금과 고혈압의 연관성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는데, 이를 읽어보면 우리가 갖고 있는 소금에 대한 잘못된 견해에서 해방 될 수 있을 것이다. 고혈압이 남의 일 갖지 않다면, 12징 고혈압 상식 오류를 찬찬히 읽어볼 필요가 있다. 이를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고혈압의 억압에서 벋어나게 되기를... 2012.6.4.(월) 건강이야기를 통해 다시 건강에 감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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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있던 상식으로 생각해 볼 때 제목만 보아도 아, 맞다 싶은 생각이 든다. 각종 질병에 대한 온갖 정보가 넘쳐나는 세상에 또 한 권의 정보책이 나왔구나 하는 마음과, 혹시 내가 미처 몰랐던 어떤 신통한 방법이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갖고 읽었던 책이다. 큰 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책을 펼쳐 단숨에 읽었다. 그만큼 와 닿았고 이해가 쉬웠던 책이라는 뜻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산소결핍이 고혈압의 원인이다’는 가설을 놓고 차근차근 실험을 하고, 검증을 하여 결론을 내 놓는다. 이 책은 사람마다 다르고, 병마다 다르고, 치료방법마다 달라서 논리적 충돌을 피할 수 없는 건강정보를 두고, 가장 근본적인 원인을 밝혀내며, 또한 가장 근원적인 치료방법을 제시해준다. 속이 후련하다. 전문용어를 사용하여 이해를 어렵게 하지도 않았으며, 원리 자체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놓으니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진다.
결국 피를 맑게 하는 항산화식품을 섭취하면 적혈구 용적이 높아지고, 혈액의 점도가 낮아져서 혈류가 개선되면 혈압도 오르지 않고, 콜레스테롤도 낮아지며, 당연히 여타 질병에 노출될 위험이 그만큼 줄어든다는 원리다. 저자가 강조하는 것은 바로 올바른 섭생이다.
항산화식품이 주로 해당되는데,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것들이다. 양파, 마늘, 파, 부추, 생강, 달래, 연근, 옻나무, 매생이, 김, 미역, 구연산, 인삼, 유자, 녹차, 토마토, 자색고구마, 김치, 된장, 브로콜리, 미나리, 배추, 당근, 포도, 수박 등등이다. 항산화 식품의 원리는 이러한 식품들을 섭취하면 혈액의 점도가 개선되고, 노폐물을 제거하여 혈관이 정상화됨으로, 산소공급이 원활하게 되고 따라서 자연스럽게 혈압이 낮아진다는 것이다.
또한 저자는 우리가 알고 있는 고혈압에 대한 상식들 중에 어떤 오류가 있는지도 알려주고 있다. 그 중에서 호기심을 확 끌어당겼던 것은 고혈압은 치료가 안 된다는 것이 오류라는 사실이었다. 고혈압 약을 죽는 날 까지 먹어야 한다는 것 역시 상식의 오류라고 말한다.그리고 소금과 고혈압에 대한 오류도 지적하였다. 저자가 알려준 것처럼 바른 섭생을 통한 혈류개선을 이룬다면 고혈압은 분명 치료가 가능하며, 약 또한 복용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다. 양의사들이 이 책을 읽게 된다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하다.
의학전공자도 아닌 저자가 일반인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잘 풀어쓴 고혈압에 대한 원리가 이 책을 읽는 일반 독자들에게도 크게 받아들여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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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두 분이 혈압 약을 복용하신지가 꽤 오래 되신다. 오래전 목 뒷덜미가 아프고 두통을 호소하시는 아버지를 모시고 병원에 가서 사진 촬영과 진단을 해 보니 고혈압 진단이 내려졌다. 혈관 사진을 보니 혈관에는 크게 문제 될게 없다고는 하지만 평생 약을 드셔야 한다는 결과를 얻었다. 일반적으로도 고혈압은 약을 통해서만 유지 할 수 있다고 알고 있어 달리 방법이 없겠구나 생각하고 정기적으로 진료를 받은 후 약을 복용하는 정도로만 생각해 왔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산소가 길이다’라며 고혈압 치료 방법을 제시한다. 반가운 마음에 공부하듯 메모해가며 책을 읽어 나간다. 저자는 의학에 종사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고혈압에 관련해서 방송을 포함한 많은 자료를 수집하고 실험과 실제 사례를 통해서 얻은 지식으로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 사실 어려운 내용들이 많을 것 같아 내심 걱정을 하였는데 고혈압을 이해하기 위한 전반적인 상식들을 미리 설명하고 최대한 독자들이 알기 쉽게 풀어서 설명 되어 있고 논리적으로 설명을 하다 보니 너무나도 쉽게 이해가 되고 고혈압에 대해 금세 박식한 상식을 얻을 수 있었다. 고혈압은 심장이 정상보다 큰 힘을 가하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을 말한다. 저자는 혈압을 결정하는 요소를 ‘영양, 물, 산소’로 보고 그 중 혈압에 영향을 주는 것은 ‘산소’라는 가설을 두고 검증을 시작한다. 과학적인 정보는 논리와 실험결과들의 예가 항상 뒷받침이 되어야 검증이 완료됨에 따라 저자도 많은 사례들을 살펴보면서 그 사례의 결과들을 토대로 이 가설을 검증하고 있다. 혈압의 유형으로 간접흡연, 대기오염과 같은 환경적 혈압과 염분이나 수분섭취로 인한 생리적 혈압 등은 일상생활에 있어 일시적인 혈압으로 크게 조치가 필요한 혈압이 아니고 혈관이 막혔거나 좁아졌거나 피가 탁하거나 혈액의 점도가 높은 경우인 구조적 혈압문제가 고혈압으로 판단하여 치료가 필요하다고 설명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혈관이 아닌 혈액의 문제로 발생되는 고혈압을 문제해결의 포인트로 맞추었다. 혈액성고혈압은 혈액 중에 노폐물이 많다 던지, 포화지방산이 많은 동물성 지방을 많이 섭취했을 때 주로 발생하는데 운동과 물 섭취를 통해 노폐물을 배출하고 올바른 고기 섭취 방법을 제시하여 혈액에 산소공급이 잘 되도록 강조 하고 있다. 또한 고혈압의 주범으로 알고 있는 소금을 실험결과들의 사례를 통해 소금 섭취량과 혈압관계를 잘 분석하였고 결국 고혈압 예방과 치료에 소금이 매우 필요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결국 고혈압의 예방과 치료는 운동과 항산화 식품섭취를 해야 하고 고혈압 유발 질병 즉, 신부전과 당뇨와 같은 병이 있다면 병행 치료를 하라고 권유 한다. 그리고 ‘고혈압은 불치병이고 유전이 되고 소금이 주범 이다’ 라는 얘기는 전부 잘못된 상식으로 결론을 맺는다. 사실 그동안 알고 있던 고혈압의 상식들이 전부 틀렸다는 점과 특히, 저자가 의학 분야에서 일을 하지 않는 다는 점에서 약간은 망설여졌지만 논리적인 증명과 사례들로 보아 믿음이 가게 되었다. 혼란스러웠던 많은 정보들을 던져 버리고 제대로 된 정보를 얻게 되어 기쁘다. 두세 달이면 고혈압도 치료할 수 있다는 저자의 말에 희망을 보았고 앞으로 고혈압 예방과 치료를 위한 생활습관을 바르게 하여 내 가족을 포함한 모든 국민들의 건강에 항상 청신호가 켜지길 기대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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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겁게 먹어라, 짜게 먹으면 고혈압 성인병의 주요 원인이다 라고 얼마나 언론이나 의학에서 얘기들을 많이 하는가.. 이 책에서는 지금까지 알고있던 우리의 지식을 완전히 뒤엎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좋은 소금과 나쁜소금.. 좋은 소금과 물이 혈관에 흡수됐을때 고혈압 및 각종 성인병 예방에 어떤 도움들이 되는지 저자 윤태호님의 체험과 많은 과학적 증거 자료를 가지고 풀어나간다.
고혈압과 각종 성인병으로 고생하는 독자들은 꼭 책을 구입하여 읽기를 권하며, 저자 윤태호님이 오랜기간 준비해온 이 책이야말로 우리의 잘못된 식생활을 바로잡는데 큰 도움이 될거라 확신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