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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도 없이 여름이 오고 있는 와중에 시간내서 헬스장3이나 요가도 다니지 못하고.... 늘어나는 살들 때문에 고민하던 차에!! '정아름의 안방 글래머 다이어트' 책을 접하게 되었다. SBS 스타킹에서 나왔던 '안방 보톡스 운동법'을 책으로 만날 수 있게 된 것이다. 무엇보다도 그냥 운동하는 모습만 가르쳐주는 것이 아니라, 내 체질에 맞게, 내 생활게 맞게 맞춤형으로 식사조절이라든지, 운동습관의 변화까지 한눈에 파악하고 실천하게 만든다! 책의 표지만 보고 있어도 다이어트를 안할래야 안할 수 없게 만들었다. 그러니 4주동안 열심히 홈트레이닝 해서 시원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운동!운동!!!. 밤새 야근하고잘 시간도 부족해!! 라고 외치는 사람들과 헬스장 이용권 잔뜩 끊어 놓고 귀찮아서 안가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책인듯!! 건강상식도 얻고, 운동도 하고, 책도 읽는 1석 3조의 매력을 가진 책이다~! '다이어트' 단어에 움찔 하는 모든 이들에게 강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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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여자가 봐도 참 매력적인 분이 아닌가 싶어요.. 건강해보이고 이쁘고 섹시한 삼박자를 모두 갖춘 정아름씨의 다이어트 방법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그녀의 프로필은 참 많아요. 미스코리아 작가 통역사 트레이너 골퍼 배우 MC.등등,,,,, 퍼스널 트레이너에게 개인 레슨을 받으며 윤동 프로그램으로 몸을 움직여주고 식단도 철처히 관리해준다면 누구나 살을 뺄 수 있다고 해요.. 하지만 남의 도움을 받아 성공한 다이어트는 결국 미완성으로 남는다고 합니다.~ 마음가짐이 변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
골프와 수중발레 체조 수영 요가 에어로빅 의 다양한 움직임에서 글래머 운동법이 탄생하게 됩니다.~ 또한 그녀는 남의 기준에 나를 맞추기 보다는 나를 매력적인 만들 요소를 찾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쭉쭉 빵빵 몸매를 가져야만 아름다울 수 있는 것은 아니라구...... 나만의 매력 포인트를 발견하고 자신감있는 태도를 지닌다면 얼마든지 아름다워질수있다고 합니다. 아름다움의 출발은 단점을 정점으로 승화시키려는 노력에서부터 시작된다고 해요..
저도 얼마전부터 현미밥을 먹기 시작했어요..완전 현미는 아니구 6분 정도 깎은건데 아주 고소하고 맛있더라구요..~ 흰 쌀밥을 줄이고 잡곡밥을 늘이면서 다른 영양제와 비타민을 먹고 있어요..~
또한 크레이지데이를 잡아 먹고 싶은 것을 먹고 상을 주라는 이야기.. 그리고 즐긴후에 철저한 자기관리를 통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예를 들면 공복에 유산소운동 하기/근력운동량을 2배 늘리기/지방이 없는 단백질 채소 과일 위주로 섭취/ 무염식/외식을 피하기/타이트한 옷을 입어 내몸을 체크/마사지를 받거나 찜질방이나 사우나에 들러 순환을 좋게 만들기/ 꼭 실천해서 연말에 이용해봐야겠습니다..`
정아름의 안방에서 할수 있는 다이어트 상식을 통해 조금씩 내몸이 변해가는 과정을 통해 즐거움과 행복을 느낄수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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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름의 안방 글래머 다이어트 -도서 후기
탄력 넘치는 섹한 몸매 만드는 4주 홈 트레이닝
-정아름의 안방 글매머 다이어트 도서 읽고 나서.....
책을 읽고 나서 보니 정아름 트레이닝 샘의 어릴때부터의 현재의 어떤 생활을 했는지 잠깐 살펴봤어요. 그리고 나서 운동하면서 지켜야 할것들을 알수 있었어요. 다이어트를 하면서 똑같이 느끼는것은 같은것 같아요. 다이어트의 방벙 여러 방법을 해본것이 참 공감이 가요. 다이어트의 자세한 내용과 팁들이 들어있어 정말 많은 도음이 디었어요. 그리고 운동하는 방법이 그림의로 자세하게 되어있어 밥먹으면서 잠을 자기 전에 아침에 일어나서 등등 하면 좋을것 같아요. 탄탄하고 섹쉬한 정아름 트레이너의 건강한 몸매 너무 탐나더라구요. 저도 꾸준히 노력해서 탄탄한 몸매 갖을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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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더워지면서 노출의 계절이라는 말을 자주 들을수 있습니다. 옷의 길이가 짧아지니 당연한 말일 수도 있지만, 아이를 안고 다니느라 굵어진 팔뚝이며 출산후에도 출선전과 변함이 없는 뱃살을 생각하면 그리 반가운것도 아닙니다. TV에서는 다이어트 프로그램도 자주 나오고 여러가지 방법으로 살이 빠졌다는 친구의 이야길 듣고나면 다이어트를 해보겠다고 마음을 먹어보지만, 그것도 작심 일일~. 그저 마음 뿐이네요. 그래도 내 건강을 위해서, 나를 위해서 다이어트를 결심해 보지만, 참 멀고도 험한 여정입니다. 그런 여정에 만나게 된 [정아름의 안방 글래머 다이어트]!!! TV에서 볼때마다 참 예쁘고 생기 넘친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런분이라서 어려움이나 마음대로 안되는 일은 한번도 겪지 않았을것 같았는데, 책으로 만나는 이야기에선 이 책을 쓰게된 남다른 사연이 있네요.
"내 맘대로 되는 건 몸뚱이밖에 없다!" 무척 인상에 남는 문구 였습니다. "노력한 만큼 변화하는 몸처럼 언젠가는 일도 정직하게 결과를 돌려줄 것이라고 믿었다." 어려운 날들을 이겨낼수 있는 힘이 되었고 운동의 매력과 정직함이 주는 성취감 덕분에 일어설수 있었다는 말에 동의할수 밖에 없었네요. 그런 운동의 매력에 이 책을 통해서 점차 빠져들게 되는것 같습니다.
우선, 안방에서 쉽게 시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어딘가로 나가야하는 불편함이 없이 해야겠다고 마음 먹는 순간 바로 시작할 수 있으니 말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 중요한건 다이어트에 대한 내 마음을 새롭게 다시 리셋하며 각오를 다지게 해줬던 안방 글래머 10가지 원칙입니다. 그저 운동하면 빠지겠거니 생각했던 저에겐 운동 이전의 것을 생각하게 해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단순히 날씬한 몸이 아닌 건강하고 날씬한 나의 몸을 위해서 도전 해보실 분들께 큰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4주 홈 트레이닝 바로 시작해보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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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를 처음 본 건 <절대남자>라는 프로그램이었다. 내가 몸이 조금 마른 편이어서 운동을 시작해볼까 하다가 마침 이 프로를 보게 되었고,처음에는 운동을 시작했다가 이후에 약간은 게으름 때문에 포기하고 말았지만 저자의 이후 다양한 활동에 놀란 기억이 있다. 미스코리아 출신에다 통역사,트레이너,골퍼,방송인에 이르기까지 몸이 하나라도 부족할 때에 여러가지 일을 하고 있다는 사실 때문이다.
이런 바쁜 활동에도 저자가 작은 방에서도 쉽게 할 수 있는 다이어트 책을 내놓았는데,무엇보다도 좋았던 건 저자 자신의 고백이었다. 이 책은 저자가 왜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되었는지,그리고 글래머에 대한 안좋은 시선들과 함께 자신의 어린시절에 대한 조금은 창피한 이야기까지 과감하게 공개해서 독자들에게 다이어트를 해야 하는 동기부여를 확실하게 해주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물론 자기자랑이라도 볼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자랑 뿐 아니라 자신이 숨기고 싶은 과거 이야기라든지,사진과 함께 자신이 겪은 성공과 실패를 솔직하게 나열하고 있기 때문에 저자의 노력에 박수를 보내지 않을 수 없었다.
그리고나서 이 책은 본격적으로 다이어트를 하기 위한 방법들을 설명하고 있는데,대체적으로 다른 책들이 운동법에 집중한 편이 많은데 반해 이 책에서는 운동법과 함께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음식과 칼로리 표시,음식에 대한 세세한 설명까지 곁들이고 있어서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이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안방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운동법을 소개해주고 있는 게 큰 매력이다. 비싸고 무거운 도구를 구매하지 않고 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것들로 충분히 운동효과를 누릴 수 있기 때문에 누구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일깨워 준 것이다.
운동을 생활 속에서 실천해야 한다는 공통된 말이 있듯이,이 책은 어떻게 하면 생활 속에서 운동을 할 수 있는 지를 잘 설명해 준 책이라고 볼 수 있다. 여기에 저자 만의 비법까지 알 수 있으니 한 번 쯤 실천해본다면 탄력 넘치고 아름다운 몸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운동과 함께 음식조절도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을 이 책은 너무나 많이 강조하고 있다.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4주 후의 변신을 준비해보는 건 어떨까?
2012/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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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름의 안방 글래머 다이어트
정아름의 안방 글래머 다이어트
티비에도 많이 나오는 다이어트 전도사 정아름의 다이어트 책 미스코리아 출신에 통역사에 골퍼에, 엠씨에, 트레이너등등 무슨 직업이 그렇게나 많은지....그래서 그럴까? 자신만의 노하우와 기술등이 수록되어 있는 책이다. 이 책은 여러가지 다이어트 상식이나 마음가짐에 모든것이 달려있다라는걸 알기에 마음을 잡는 부분이 서론에 많이 거론 됩니다. 그후 뒷부분에서는 가정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각종 부위별 다이어트와 그림과함께 설명이 아주 자세하게 나와 있어요 다이어트 많은 사람들이 실천하지만 항상 실패하는계획이죠 정아름의 안방 글래머 다이어트책은 현실적으로 가능한 것부터 시작할 수 있게 도와주는 지침서입니다. 이제 노출의 계절 여름인데 바닷가에서 자신있게 수영복을 입기 위해서는 하루에 한개씩 천천히 조금씩 실천할 수 있게 식이요법과 운동목표역시 나와 있으니 올 여름 꼭 필요한 책이 아닌가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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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접했을 때에는 당황했다.
'이 책 뭐지? 다이어트 책 맞나? 운동하는 법이 왜 안 보이지? 좀 더 읽으면 나오나?'
하면서 책 반을 읽어도 운동하는 방법이 안 나와 있었다.
수 많은 다이어트 책을 읽어 봤지만 다이어트에 대해서 이렇게 많은 정보를 적은 책은
처음 보았다. 하지만 전혀 싫지가 않고 운동법 보다 글 내용을 더 많이 보게되고
운동 하기 전 꼭 알아야할 내용이었다.
더군다나 공감가는 내용이 너무 많아서 끄덕끄덕 이면서도 볼 수 있었다.
그리고 운동이 왜 중요한가 왜 해야하는지 알게 해줘서 동기 부여가 확실히 되었다.
운동을 많이 하고 싶어도 시간을 내어 운동을 잘 할 수 없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할지 참 난감했는데..
이 책에서는 운동 시간, 운동할 장소, 운동 기구 핑계는 다 무용지물이 었다.
운동할 장소는 사무실, 집 어디서든 할 수 있도록 해주었고,
운동기구는 비싸게 주고 살 필요 없지 어느 누구 집에는 있는 가방, 일회용 접시가
곧 운동기구가 되는 운동법을 잘 알려주고있었다.
다이어트의 성공 비법은 식이요법 80%, 운동 10%, 노력 10% 라고 했다.
그만큼 먹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인데 이 책에서는 그것도 빠짐없이 잘 다루어서 좋았다.
![]() 제일 뒤에 보면 4주 동안 어떻게 운동을 하면 좋을지 매주 프로그램을 적어놓아서.
돈 안들고 확실히 운동법을 배우는 것 같아서 돈도 아끼고 좋은 것 같다.
이리저리 핑계 대고 운동 안하는 사람한테도 적극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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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자마자 첫날은 앞부터 끝까지 쭉 훑어보았다. 책의 약 절반 가량은 다이어트를 시작하기 전에 가져야 할 마음가짐이라든가 생활 습관 등에 대해서 간략하게 소개하고 있다. 더불어 책을 지은 저자 자신의 이야기도 덧붙이고 있다. 스타킹에 출현한 모습은 본적이 없고, 이 책을 통해 저자와 처음 만났다. 이 책에 관심이 갔던 가장 큰 이유는 운동하는 장소로 안방을 골랐다는 것이다. 몇번 다이어트를 시도하고, 중단하고, 다시 시작하고를 반복하던 찰나. 왜 꾸준하게 이어지지 못한 것일까 이유를 생각해보니, 가장 큰 이유는 귀찮음과 번거롭다는 것이었다. 물론,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서는 얼마만큼의 투자가 필요하겠지만, 일상 생활을 하느라 바쁜 와중에 어딘가를 가서 시간을 내고 비용을 쓴다는 것이 괜히 아깝다는 느낌이 들곤 했다. 물론, 그 전에도 집에서 운동을 시도해 본 적이 있었다. 다니던 헬스장을 자주 빠지게 되면서 집에서 운동을 하겠다고 마음을 먹고, 요가나 다이어트 비디오를 틀어놓고 따라한 것이다. 이때 부딪쳤던 가장 큰 문제는 지루함이었다. 매일 같은 운동을 하다보니 나도 모르게 질릴 때가 있는 것이다. 위와 같은 이유로 안방에서의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는 부분을 강조한 이 책을 보고 싶었다. 이런 책은 읽는 것보다는 직접 실행해 옮기는 것이 중요하다. 일단 첫날 받자마자 훑어본 책의 구성을 간단히 소개하자면, 위에서도 밝혔듯이 앞부분은 다이어트와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들을 서술해 놓았다. 그리고 중반부터 운동 동작들을 제시해준다. 스트레칭부터 시작해서, 안방에서 할 수 있는 유산소운동과 이어서 근육 운동으로 하체, 상체, 코어 패키지로 나누어서 재시한다. 그리고 뒷부분에는 미스코리아들이 하는 (밥공기와 방망이를 이용한) 경락마사지라든가 사무실 운동법 종아리 운동 등도 짤막하게 제시해 두었다. 대부분의 운동은 한 동작당 100회이상 정도를 추천한다. 처음에는 그냥 동작을 쭉 나열하고 있어서 어떻게 운동을 진행해야 할지 좀 망설였다. 그러다가 맨 뒷장에 한달 동안 할 수 있는 트레이닝 동작이 벽에 붙일 수 있는 형태로 제시되어 있는 것을 보고 일단 한달은 이대로 따라해 보자 마음먹었다. 이제 이 책을 받아본지 한 2 주 가까이 되간다. 지금 집 한쪽 벽에는 프로그램 동작을 벽에 붙여 두었다. 이 프로그램은 4주 프로그램으로 한 주마다 다른 동작들로 이루어져 있다. 그리고 각 주마다 실행하는 운동에는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이 섞여서 짜여져 있다. 이젠 2주째 동작을 따라하고 있는데, 처음 시작했을 때, 줄넘기 자세만 해도 너무 힘들었다. 첫째주 프로그램은 저질 체력을 운동할 수 있는 체력으로 끌어올리는 프로그램이라고 되어 있는데, 확실히 그동안의 내 체력이 많이 떨어져 있었다는 것이 느껴졌다. 둘째날까지도 운동하는 것 자체도 많이 힘이 들고 그 다음날 일어났을 때 온몸이 뻐근하고 알도 배고 한 느낌이었다. 그리고 확실히 2주차째 들어서니까 힘든 것이 첫 번째 주보다는 덜 했다. 아직 눈에 띄게 몸무게 숫자에 변화가 있지는 않다. 하지만, 내 스스로가 느끼는 것은 몸이 건강해지고 있다는 부분이다. 이번에는 꼭 꾸준하게 실행해 봐서 건강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몸도 만들어 보고 싶다. 그리고 더불어 저자는 현재 블로그를 운영중이라고 한다. 한번 들어가 보긴 했는데, 이 4주 프로그램을 모두 끝낸다음에는 블로그에 매일 올리는 안방 다이어트 운동을 따라해 볼까 생각중이다. 무엇보다도 이 책을 통해 건강한 몸을 유지하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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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진짜 여름이 한층 더 가깝게 다가온 느낌이다. 여자라면, 평생동안 다이어트를 해야한다는데, 나 역시 이번겨울에 찐 살때문에 여러가지로 운동법을 찾느라 다양한 종류의 다이어트 서적을 뒤적였다. 집에서 할 수 있고, 다이어트에 관한 서적들이 대부분 구성되어 있는 것은 간단하게 다이어트의 진짜 목적 그리고 모델언니의 다이어트 방법이 컬러로 나와있는 구성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정아름의 안방 글래머 다이어트>는 구성자체가 조금 다른형식이다. 기존의 책이 전반적으로 운동법에 대한 내용이 대부분이라면, 이 책은 딱 절반으로 나누어져 반은 그녀가 자라온 이야기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이론으로 채워져있다.
나는 사실, 이 부분이 마음에 들었다. 요즘은 인터넷이 발달해, 어떤 운동법이라도 네이*에 검색한번이면 간단하게 사진뿐아니라 동영상까지 함께 나온다. 따라서, 운동법보다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만한 방법들과 아름다운 몸매를 가질 수 있었던 이야기(동기부여에 도움을 줄)들을 듣고싶었다. 또,많은 사람이 다이어트를 하지만, 어떻게 하느냐가 다이어트 성공에 큰 성패를 가를 수 있다고 생각하기에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다이어트를 실천하는지 생각이 잘 담겨있어 배울점이 많았다.
나를 매력적으로 만들 요소를 찾아야 했다. 고민 끝에 타고 난 몸을 더 건강하고 섹시하게 가꾸어 가는 것이 옳다는 확신을 얻었고, 비로소 나는 행복해지고 당당해질 수 있다. p.31
보통 한국 여성들은 몸무게에 자신을 맞추고, 옷사이즈에 자신을 맞추는 경우가 많은데, 사람마다 키와 몸무게, 뼈굵기 등 은 천자만별이다. 각자의 체형에 따라 예쁘게 보일 수 있는 몸매가 다른데, 어느 한 수치에 자신을 마추는 것은 모순된다는 내용도 무척 공감했던 내용이다. 중요한 것은 탄탄하고 건강해보이는 몸이고, 진짜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는 몸매라는 것.
또한, 사람들이 쉽게 간과할 수 있는 상식들을 제대로 잡아주어 그동안 우리가 얼마나 다이어트에 무지했는가 알 수 있는 부분도 눈에 띄었다. 보통, 탄수화물과 밀가루 등이 살이 찌는 음식이라고 생각하지만, 과일은 살이 안찌니 마음껏 먹어도 된다라는 생각을 많이 한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과일의 과당도 에너지로 쓰이기때문에 늦은 밤 먹는 과일은 다이어트의 적이라고 설명한다. 그 밖에도 자신만의 '크레이지 데이'를 만들어 다이어트 기간동안 고생했던(?)나에게 보상을 내리는 기발한 방법을 제시한다. 꾸준히 운동을 하다보면, 슬럼프가 오거나 갑작스러운 폭식을 맞이할 수 있으니 그런 것을 예방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인것 같다.
이렇게 자신의 몸을 건강하게 바꿀 수 있는 식단과 마음가짐, 실제로 활용가능한 운동방법이 합쳐서 책을 구성하고 있기때문에 활용도가 매우 높은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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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스타킹>에 방영되어 화제의 다이어트로 주목 받은 '안방 보톡스 운동법' 1장에서 자신이 이 책을 펴내게 된 배경이 될 법한 이야기들, 즉 안방 다이어트를 시작하기 전에 이와 관련된 갱니적인 이야기들이 쭉 이어진다. 2장에서는 안방 글래머의 10가지 원칙이 소개되며 이는 책의 날개 부분에도 나와 있어 눈에 띈다.
이 원칙들은 건강한 정신에 건강한 몸도 만들어진다는 사고방식을 바탕으로 운동 전에 의식하거나 바꿔야할 사고방식들을 지적하고 있다. 원체 스트레스가 많은 현대인에게 더욱 스트레스가 되는 다이어트를 대함에 아주 바람직한 사고방식들을 제안해준다. 책 사이사이엔 스스로를 점검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들도 있고, 이를 통해 자신이 어떤 운동을 지향해야 할 지를 점검하게 해준다. 3장 '안방 글래머의 식사 원칙들'에서는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라면 흔히 들어봤을 법한 식이요법과 관련된 이야기들이 많다. 다만 누구도 피할 수 없는 '크레이지 데이'를 설정하여 너무 다이어트로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면서 동시에 크레이지 데이 '후'에 어떻게 해야할 것인지에 대한 지침을 알려주어 독자의 마음을 한결 가볍게 해준다.
4장은 본격적으로 안방 글래머 운동법을 소개하고 있다. 따로 운동을 할 공간이나 시간이 없다는 변명을 접게 만드는 운동법이 되겠다. 기본 자세에서 숨시는 방법 등으로 몸의 부위부위에 따라 꼼꼼하게 설명을 해주고 있어 마치 트레이너가 옆에 붙어서 자세를 잡아주는 듯한 느낌을 받긴한다. 하지만 역시 자세는 자신도 모르게 흐트러질 수 있는 법이기에 집에 거울이나 유리가 있다면 이에 비친 자신의 몸을 의식해서 보는 게 좋을 것 같다. 혹은 가족과 함께 이 운동을 하면 더욱 좋을 것 같다.
글래머 운동법은 기본적으로 스트레칭, 요가, 헬스 등의 운동법을 응용한 것이 많아서 그리 어렵지만은 않다. 하지만 생각보다 운동량은 엄청나다. 책의 맨 뒤에 부록으로 달려 있는 운동프로그램표는 운동 중에 볼 수 있어 아주 유용하다. 나의 경우에도 이를 벽에 붙여 첫 주의 운동을 시작했다. 그런데 처음에 1세트의 1/3도 채 해보지 못한 채 골골댔다. 첫 주의 가벼운? 운동인데도 땀이 삐질삐질나고 나중엔 그냥 땀이 흘러내린다. 간단해보이는 동작이지만 막상 해보자면 꽤나 운동량이 많다. 확실히 식이요법과 함께 병행할 시, 살이 빠지고 근육이 붙을 만한 운동이다. 그럼에도 역시 스스로의 실천이 병행되지 않으면 의미가 크게 줄어드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