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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러버즈 2권 리뷰입니다. 마음아파... 보는데 렌이 안쓰러워서 마음아픕니다. 얘한테 하루 주변사람들이 다들 마음을 후벼파는 말을 하는데도 얘가 무덤덤하게 맞아 그래. 하고 넘기는 듯 보여서 읽는 내내 마음아파 죽겠어요. 심지어 나쁜말은 하루 본인도 해. 그게 제일 렌한테는 상처고. 하아.. 읽는 제가 다 상처랄까. 아무튼 엉엉 울면서 보게 됩니다. 달달한 장면? 물론 있지요. 그런데 까고 보면 다 렌한테 상처인거 같아.. 렌도 그냥 하루 옆에 있고 싶은거 뿐이고 하루가 한 말 하나하나 기억하면서 그렇게 하려고 노력하는데 하루 주변인들은 물론 하루가 소중하겠지만서도 렌아.. 난 너가 안쓰럽다.ㅜㅜ 그래도 렌은 하루가 제일 좋아 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하루녀석이 빨리 정신 차리면 좋겠지만 서도, 렌한테는 좋은 모습 말고도 날 것의 기분 상태 역시 내비치기 때문에 특별한거 같은데 그러면서도 하루 너는 진짜 나쁜 사람입니다.(급발진) 나쁜사람인데 깨닫는게 그래도 빨라서 렌 다독이는거도 빨라.. 하아...ㅜㅜ 아무튼 2권 재밌게 끝나버렸으니까 3권 보러 가겠습니다. ㅎㅎ..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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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미유키님 작 슈퍼러버즈 2권 리뷰입니다. 우리 귀여운 렌 ㅠ_ㅠ 초반에는 짠하면서도 귀여웠는데 하루와 함꼐 지내면서 조금씩 솔직해 지는 모습도 인상적이었어요. 하루는 렌을 동생으로 여기는 것 같아서 답답했는데 꼭.. 그렇지만은 않은것 같으나 하루도 이해가 되지 않는건 아니었어요. 하루와 렌의 앞길이 구만리겠지만 그래도 지금 이 상황을 즐기면서 다음권을 기다릴 수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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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아아 2권입니다.렌이 상처안받고 하루를 사랑했으면 하지만 시련없는 사랑은 견고함이 없으니 ㅠㅠㅠ하지만 하루가 렌에게 상처주는 일은 이제 없었으면 좋겠어요 .ㅠㅠㅠ 먼가 렌의 상처받는 얼굴은 보고싶지않아요. 무진장 슬프거든요 하루가 렌의 마음을 알아주었으면 좋겠다 생각되는 권입니다. 사랑합니다. 계속 연재해주시고 빠르게 발매해 주시고 머 그렇습니다. 전 그것밖에 소원이 없어요. 히히 |
| 그렇게 인연이 끝나는 줄 알았지만 렌이 하루를 찾아 옵니다. 오년이 지났지만 아직 키도 크지 않고 사회성도 많이 모자라서 오직 하루에게만 의지하죠. 하루는 호스트일을 하며 동생들을 돌보고 렌을 돌보는 일 역시 기꺼이 합니다. 잃어버렸던 기억도 돌아오고 어느때처럼 스킨쉽과 한 침대에서 자기를 서슴지 않습니다. 형제인듯 아닌듯 묘한 두 사람의 관계와 줄다리기하듯 하는 팽팽한 감정선이 긴장감 있고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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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 이어 2권도 구입 ㅋㅋ 역시 재밌네요 ㅎ
렌이 어느덧 고등학생이 ㅋㅋㅋㅋ 이제 시작인가요~~~ ㅎㅎ
그냥 『동생』이라도 괜찮아. 계속 네 곁에 있을 수 있다면. 그림체 너무 마음에 들고 내용도 재밌어요 앞으로의 이야기가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