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원 베이비시터즈 2권> 리뷰입니다.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에서 정식발행된 토케이노 하리 작가님의 만화입니다. 현재 26권까지 정식발행 되어 있고 꾸준히 발행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우연히 트위터에서 귀여운 애기들을 봐서 읽고 있어요! |
| 토케이노 하리 작가님의 학원 베이비시터즈 2권이다. 코타로는 애가 말이 없는데 그 표정이 너무나 귀여운 것 같다. 동물원에 가게 되는데 이번 에피도 너무나 귀여웠다. 작가님 아기들을 너무 귀엽게 그린다. 말랑말랑하게 생겨서 정말 귀여웠다. |
| 표지부터 너무 귀여운 코타로가 있어서 눈이 먼저 갔어요. 유튜브에서 애니메이션을 먼저 접했는데 원작 만화책도 읽어보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종이책의 묘미를 이 작품에서도 느낄 수 있게 되서 좋은거 같아요. 읽을 때 마다 힐링되어서 계속 모으고 싶은 책 중 하나입니다! |
| 이 글은 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출간된 HARI TOKEINO 작가님의 학원 학원 베이비시터즈(단행본) 02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 되어 있을 수 있으니 민감하신 분들은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코타로 최고ㅜㅜ 너무순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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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서 읽는 거긴 하지만 고구마 먹은듯 답답하거나 작화 무너지거나 질질 끄는 만화들 많이 보다가 학원 베이비시터즈 보니 마음에 평화가 오고 힐링되는 기분이네요. 역시 귀여운 건 최강입니다! 부모님을 비행기 사고로 잃은 류이치와 코타로 형제, 그리고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인데 다들 악인은 없고 무해하고 귀여워서 정말 치유 그 자체의 이야기예요. 웃음과 귀여움 그리고 감동까지 다 잡은 만화였어요. |
| 일본 만화책이 재밌잖아요. 사실 만화책은 잘 안 보는데 이번에 보고 싶어서 구매해서 읽어보려고 사봤습니다. <학원 베이비시터즈 > 유명한 거 같아서 구매했어요. 리뷰도 엄청 많네요. 1 권 무료라서 재밌어서 이것도 구매했습니다. 재밌어서 삼권도 구매하려구요. 대여로 저렴하게 사서 기분 좋아요 |
| 토케이노 하리 작가님의 학원베이비시스터즈 2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2권도 학교 베이비스터 류이치의 일상이 그려졌는데요 여러 에피소드 중위 코타로가 감기 걸린 형을 위해 레몬즙 짜는 모습이 너무 귀엽게 그려졌네요 3권도 기대됩니다 |
| 한 권씩 사모으고 있는 작품입니다. 동물원에 간 아이들, 류이치의 감기 에피소드, 병아리 에피소드 등이 나오는 2권이었습니다. 류이치의 감기 에피소드는 몇 번을 봐도 귀엽고 감동적이네요. 끈기 있는 코타로가 너무나도 귀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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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아이들이 귀여운 그림체로 한가득 나오는 학원베이비시터즈!! 이야기도 막 자극적이거나 한게 아니라 일상 이야기에 사랑스러운 아이들이 잔뜩 나오는 내용이라 힐링하고 싶을때 한번씩 다시 정주행하면서 미소 짓게되는 작품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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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은 학원 베이비시터즈 2권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표지부터 너무 귀여운 류이치&코타로 형제 :D 내용은 [6화. 동물원] [7화. 류이치 감기] [8화. 부활동 견학] [9화. 병아리 탄생] [10화. 하야토 따라하는 타쿠마]로, 대부분 애니메이션화 된 것이라 복습하는 느낌이었어요. 그래도 마지막, 서로를 누구보다 좋아하는 타쿠마 카즈마 형제 이야기가 귀엽고 감동적이라 구매에 후회는 없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