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린책들 출판사에서 출간된 베르나르 베르베르 작가님의 작품 '파라다이스' 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한국 독자들이 사랑하는 베르나르 베르베르 작가님의 작품으로 개미는 읽어보았는데 파라다이스는 아직 본 적이 없어서 대여해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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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이란 이런 것이다 라는 느낌을 받았던 베르나르 베르베르 작가님의 책이였습니다. |
| 여러 단편 소설들을 묶은 단편집으로, 1권은 총 8편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이야기들은 기발한 상상력과 독특한 시각으로 미래 사회나 인간의 본성에 대한 질문과 탐구를 담고 있습니다. 미래 사회의 다양성에 더하여 현대의 여러 가지 사회 문제들을 작가만의 상상력을 가미하여 보여줍니다. 심각한 주제들을 때로는 직관적으로 때로는 역설적으로 작가 특유의 재치와 방식으로 풀어낸 작품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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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처음으로 베르나르베르베르 작가의 책을 접한건 신이라는 책이였습니다. 당시에 처음으로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서점에 갔을 때 베스트셀러에 있는 신이라는 작품을 보게 됬습니다. 그리고 이후 그 이전내용으로 천사들의 제국과 타나토노트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해당책들도 구매해서 보게 되었고 이후에 개미등 베르나르베르베르 작가의 여러가지 책들을 읽게 되었습니다. 책들을 읽으면서 어떻게 저런상상을 했을까 대단하면서 정말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